나홀로 유럽여행 2탄!

차도녀2010.11.01
조회644

가끔 제 글을 읽어 주시는 캄사 합니다!!

비록 좀 오래된 여행기이긴 하나..ㅋㅋㅋ

 

소개는 패스!!

 

모로코란 나라 생소하지만 이미 일본인들은 관광을 많이 온다고 함

우리나라도 아마 유럽여행은 곧 막차이고 아마 사람들이 아프리카로

몰릴듯 함

내가 여행 할 당시에도 이미 동유럽까지는 사람들이 알음 알음 오기 시작 했으므로..

 

두번째 유럽 여행때는 북유럽 동유럽 위주로 여행을 했었음

이태리 영국 뭐 이런덴 패스 했었음!!

 

젤로 기억에 남는 여행지를 꼽으라고 하면 주저 없이 크로아티아를 꼽을수 있겠음

죄송하지만 사진들은 친정집 컴터에 있으므로 난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음

정말 죄송함!!ㅋㅋㅋ

그마저 사진들도 혼자 여행다녔기에 없는데..업친데 덮친 격으로..난 폴란드 어느 성당에서 나의 베프 디카를 대리석 바닥에 떨어 뜨렸음...

그 이후론..지나가던 한국 아이들이 친절하게도 내 사진들을 찍어 주셔서..

멜로 보내 주셨었음!!

친정 오라버니께 사진들을 부탁 했으니 곧 업뎃 하겠음 죄송..ㅋㅋㅋ

 

네이버에서 분노의 검색질 바람!!

우연히 체코에서 만난 상큼이(당시 대학 1학년생들 2명)들과 숙소를 같이 쓰게 됐음

그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가이드 북은 신판..

난 미리 준비 해 갔어야 했으므로 한해 전에것..

그 아이들의 책에는 신세계가 담겨 있었음

 

크로아티아와 루마니아!!

루마니아는 그때 관심을 가져서 책을 찢어 왔지만 가보진 못했음

한국으로 돌아와 친오빠와 가기로 굳게 약속 했지만 죄송하지만 그 다음해에 바로

취집을 와버렸기에,,오빠야 미안...

 

각설하고!!

헝가리에서 만난 여행객 한명과 크로아티아에 가게 됐음

별 기대 안하고 간 나라였는데

도시들도 다 깨끗하고..(나 이런거 좀 따지는 여자임)사람들도 꽤나 친절했음

이때 당시만 해도 크로아티아를 찾는 여행객들은 거의다 유러피안들..

 

물가도 마니 저렴 했으며 무엇보다..

산 바다 강이 다 어우러진 진짜 입델거 없는 좋은 여행지였음

 

도착한 첫날..

동네 아이들에게 비취가 어디냐며 손짓 발짓 바디랭귀지 작렬로 물었음!!

애들이라 대답을 못하면서 손가락질을 하기 시작함..

갔더니 방파제 근처로 10살 남짓 애들이 수영을 마치 대서양 한가운데를 지나가가 본

돌고래 떼들(사실 두마리 밖에 못 봤음!!내가 과장은 좀 하지만 영~없는 얘기는 절대

안함!!)과 흡사..비슷 했음..

애들이 노는데라 뭐..별거 있겠나 하고 나의 사랑 스런 비키니를 입고..(이때 당시에 1년여의 프랑스 생활로 나의 몸무게는 ..바야흐로...흠흠  첫째 가지고..만삭때랑 같았음..외쿡사람들 눈 좀 많이 버렸음...)물로 뛰어 들었는데..

어머머!!젠장..

발이 닿기는 커녕..진짜 솔까...수심 10미터는 되 보였음

어린시절 엄마의 극성으로 수영까지 개인 교습으로 마스터 한 나였지만...

바다의 파도와...물안경도 없었고..튜브..구명조끼..암링..이런거 정말..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10초도 안되서 나오게 됐음!!

후덜덜..

10살짜리들은 미친듯이 수영 하는데 난..구석에 찌그러져 누워 썬텐을 즐기기 시작 했음

나의 썬텐은 4월 말부터 내가 있던 프랑스 지중해 바다에서 시작 되었음..

여행 하다 만난 한국 아이들은..날 태국사람인줄 알았다고 함..

 

크로아티아는 아직 두브로 브니크로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감..

티비에서 하는 세계는 지금 이런거 애청자님이시기에 자주 보았음

 

근데 내가 갔던 Split스펠링 잘 모르겠음..스플리트..여기 하여간 짱 좋음!!

두브로 브니크도 역시 좋지만 사견으론 스플리트가 더더더 멋졌음!!

 

다음엔 북유럽 여행기를 올리겠음!!

우리 딸 유치원 보내 놓고 아들 재우고 글 쓰려니 여간 힘듦!!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