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되고 보니 제 딸을 더 이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졌어요^^ 감사감사..ㅎㅎ http://pann.nate.com/b202945892 어떤 분께서 저희딸 사진으로 이쁜 축전인가?? 를 만들어 선물해주셨어요^^ 그래서 판에 올렸네요. 구경하시라고 올려봐요..ㅎㅎ ======================================================== 아.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다는 알림이.. 감사감사^^ 미니홈피 오픈합니다..ㅎㅎ 아. 남동생 싸이도 공개할께요^^ 남동생 싸이 - http://www.cyworld.com/player219 남동생은 지금 예비군 2년차랍니다.ㅎ 나름 관리하는중이예요. 베프였던 콜라는 간간히 마시긴하지만 옛날처럼 나발은 아니구요. 하루에 한캔..마시려나??ㅎ 게임은 예전엔 새벽에 1.2시간 자고 주구장창했는데. 지금은 일도 다니고 그래서 하루에 1.2시간 하려나??ㅎ 암튼 철도 들고 살도 빠지고 기특기특하답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저의 아주 귀여웠던 남동생이 언제부터인가 디룩디룩 살이찌고..ㅠㅠ 뒹굴뒹굴 굴러다니다 군대갔다와서 사람이 되었다죠..^^ 그래서 오늘 그 글을 한번 써보려고합니다.ㅎ 쨔쟌!! 저기 오른쪽이 제 남동생이랍니다.ㅎㅎ 귀엽지요?? 어려서 어찌나 귀여운지 인기도 많았구요.ㅎ 울 나이많은 친척오빠는 철없던시절. 저희 남동생을 차앞자석에 태우고는 "야!타!!"를 하고 다녔었답니다..;; 효과는 99%적중되었지요,,ㅠㅠ 어릴적 사진이 몇개 없네요.ㅎ 오른쪽사진은 초등학교때 소풍가서랍니다.ㅎ 이때까지만해도 훈훈하고 잘생긴 얼굴이라고.. 이 누나는 자부한답니다^^;; 그랬던 동생이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했지요..ㅠㅠ 그게..중1때였던것같아요.ㅎ게임에빠지면서살이쪘던것같네요;; 아. 제 동생의 베프..[코카콜라]도 한몫하셨구요..ㅎㅎ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야구.축구.참좋아해서 나가서 잘 뛰어놀았었는데ㅠㅠ 중1때 스타+디아블로2에 빠지고. 중3때 카운터스트라이크.. 고1때 리니지2.. 이놈의 게임들을 내가 다 없애버리던지해야지..ㅎㅎ 고등학교 소풍가서입니다.ㅎ 게임에 너무 빠지셔서 밥도 게임과 함께 드시고.. 하루에 콜라 1.5l를 2개이상은 마셨던것 같아요;; 그것도 게임하면서 나발부셨지요.. 벌컥벌컥!! 고등학교 성가경연대회때. 딱! 보이시죠? 가운데 머리 제일크고 덩치 제일좋은.. 뚱띵이 남동생..ㅠㅠ 어째 앞에 옆에 친구들이 미니미같네요..;; 대학교입학해서 1학년때랍니다.ㅎ 아.. 굴러다닐듯.. 저 등판에서 고스톱도 한판쳐도 될것같네요^^;; 여자친구들 맨 뒤에 서서 입을 가려도. 넌 딱보인다 이놈아!!!!!!!!!!!! 살이 찌고나서 사진도 잘 안찍었던지라 사진이 없네요.ㅠ.ㅠ 쓰읍............. 무튼 제 남동생은 120kg를 기본으로 살았답니다.ㅎ 그런데 무슨 철이 들었나 군대를 가기위해 신검을 받으러가서는 121.1인가 나왔는데. 119라고 해달라고 쫄라서 군대갔다네요.ㅎ 아주 탈월한 선택이였지요.ㅎ 군대가기 전에 다이어트를 좀 한다고 해서 100kg가 되었었어요.ㅎ 그리고 훈련소에 들어갔는데 훈련소.. 덩치좋은 애들만 모아놓았었나봐요; 거기서 살 제일 많이 빼면 포상휴가1일 준다고해서..ㅎ 제 동생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답니다^^ 근데.. 아깝게 2등을 했어요.. 5주훈련동안 다른 동기가 115->94가 되었구 제 동생은 100->80가 되었어요. 1kg차이로 떨어졌다는거..ㅠㅠ 어찌나 억울해하던지;; 암튼 그로부터도 꾸준한 군대에서의 관리로 밑의 사진이 되었지요^^ 캬!! 사람되었지요?? 어릴적 얼굴도 나오는것 같구요..ㅎㅎ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하는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살도 빼주고 정신교육도 시켜주니 말이죠.. (아.. 나도 좀 갔다오고싶네요..ㅠㅠ) 저희 남동생 옷 한번 사려면 힙합옷 파는곳가서 샀어야했는데. 군대갔다오고 살이 많이 빠져서는 남자 프리..ㅎㅎ 군대에게 절해야할것 같아요^^ 지금도 유지를 하고 있다고하는데..좀 찐것같기도하고..ㅎㅎ 그래도 누나눈에는 지금 이 사진보다 얼굴에 살이 좀 붙어서 보기 좋은것 같아요^^ 멋지게 최근사진을 올려주고 싶은데.. 이녀석이 사진을 안찍네요..ㅠㅠ 그래도 우리 사랑하는 남동생. 뚱띵이에서 훈남이 되어서 누나는 뿌듯뿌듯하답니다^^ ★큰아들 누나가 사랑한다.. 흐흐흐흐흐★ 서비스로 우리집 똥강아지들 얼굴 공개해드릴께요.ㅎㅎ 19
뚱띵이 남동생 군대가서 훈남된 사연..ㅋㅋ
아.. 톡되고 보니 제 딸을 더 이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졌어요^^ 감사감사..ㅎㅎ
http://pann.nate.com/b202945892
어떤 분께서 저희딸 사진으로 이쁜 축전인가?? 를 만들어 선물해주셨어요^^
그래서 판에 올렸네요. 구경하시라고 올려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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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다는 알림이.. 감사감사^^
미니홈피 오픈합니다..ㅎㅎ
아. 남동생 싸이도 공개할께요^^
남동생 싸이 - http://www.cyworld.com/player219
남동생은 지금 예비군 2년차랍니다.ㅎ
나름 관리하는중이예요.
베프였던 콜라는 간간히 마시긴하지만 옛날처럼 나발은 아니구요.
하루에 한캔..마시려나??ㅎ
게임은 예전엔 새벽에 1.2시간 자고 주구장창했는데.
지금은 일도 다니고 그래서 하루에 1.2시간 하려나??ㅎ
암튼 철도 들고 살도 빠지고 기특기특하답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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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주 귀여웠던 남동생이 언제부터인가 디룩디룩 살이찌고..ㅠㅠ
뒹굴뒹굴 굴러다니다 군대갔다와서 사람이 되었다죠..^^
그래서 오늘 그 글을 한번 써보려고합니다.ㅎ
쨔쟌!! 저기 오른쪽이 제 남동생이랍니다.ㅎㅎ
귀엽지요?? 어려서 어찌나 귀여운지 인기도 많았구요.ㅎ
울 나이많은 친척오빠는 철없던시절. 저희 남동생을 차앞자석에 태우고는
"야!타!!"를 하고 다녔었답니다..;;
효과는 99%적중되었지요,,ㅠㅠ
어릴적 사진이 몇개 없네요.ㅎ 오른쪽사진은 초등학교때 소풍가서랍니다.ㅎ
이때까지만해도 훈훈하고 잘생긴 얼굴이라고..
이 누나는 자부한답니다^^;;
그랬던 동생이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했지요..ㅠㅠ
그게..중1때였던것같아요.ㅎ게임에빠지면서살이쪘던것같네요;;
아. 제 동생의 베프..[코카콜라]도 한몫하셨구요..ㅎㅎ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야구.축구.참좋아해서 나가서 잘 뛰어놀았었는데ㅠㅠ
중1때 스타+디아블로2에 빠지고.
중3때 카운터스트라이크.. 고1때 리니지2..
이놈의 게임들을 내가 다 없애버리던지해야지..ㅎㅎ
고등학교 소풍가서입니다.ㅎ
게임에 너무 빠지셔서 밥도 게임과 함께 드시고..
하루에 콜라 1.5l를 2개이상은 마셨던것 같아요;;
그것도 게임하면서 나발부셨지요.. 벌컥벌컥!!
고등학교 성가경연대회때.
딱! 보이시죠? 가운데 머리 제일크고 덩치 제일좋은.. 뚱띵이 남동생..ㅠㅠ
어째 앞에 옆에 친구들이 미니미같네요..;;
대학교입학해서 1학년때랍니다.ㅎ
아.. 굴러다닐듯..
저 등판에서 고스톱도 한판쳐도 될것같네요^^;;
여자친구들 맨 뒤에 서서 입을 가려도.
넌 딱보인다 이놈아!!!!!!!!!!!!
살이 찌고나서 사진도 잘 안찍었던지라 사진이 없네요.ㅠ.ㅠ
쓰읍.............
무튼 제 남동생은 120kg를 기본으로 살았답니다.ㅎ
그런데 무슨 철이 들었나 군대를 가기위해 신검을 받으러가서는
121.1인가 나왔는데. 119라고 해달라고 쫄라서 군대갔다네요.ㅎ
아주 탈월한 선택이였지요.ㅎ
군대가기 전에 다이어트를 좀 한다고 해서 100kg가 되었었어요.ㅎ
그리고 훈련소에 들어갔는데 훈련소.. 덩치좋은 애들만 모아놓았었나봐요;
거기서 살 제일 많이 빼면 포상휴가1일 준다고해서..ㅎ
제 동생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답니다^^
근데.. 아깝게 2등을 했어요..
5주훈련동안 다른 동기가 115->94가 되었구
제 동생은 100->80가 되었어요.
1kg차이로 떨어졌다는거..ㅠㅠ 어찌나 억울해하던지;;
암튼 그로부터도 꾸준한 군대에서의 관리로 밑의 사진이 되었지요^^
캬!! 사람되었지요??
어릴적 얼굴도 나오는것 같구요..ㅎㅎ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하는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살도 빼주고 정신교육도 시켜주니 말이죠..
(아.. 나도 좀 갔다오고싶네요..ㅠㅠ)
저희 남동생 옷 한번 사려면 힙합옷 파는곳가서 샀어야했는데.
군대갔다오고 살이 많이 빠져서는 남자 프리..ㅎㅎ
군대에게 절해야할것 같아요^^
지금도 유지를 하고 있다고하는데..좀 찐것같기도하고..ㅎㅎ
그래도 누나눈에는 지금 이 사진보다 얼굴에 살이 좀 붙어서 보기 좋은것 같아요^^
멋지게 최근사진을 올려주고 싶은데.. 이녀석이 사진을 안찍네요..ㅠㅠ
그래도 우리 사랑하는 남동생.
뚱띵이에서 훈남이 되어서 누나는 뿌듯뿌듯하답니다^^
★큰아들 누나가 사랑한다.. 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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