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아 휴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톡에 올려봅니다. 저희집엔 저.남동생(12).언니(23).엄마.아빠 이렇게 다섯식구입니다. 근데 제가 가운데 여서그런지 남동생은 어리다고 남동생대로 언니는 첫째라고 언니대로 너무 좋아합니다. 왜 옛말에 ㅡㅡ중간에 낀애가 젤로 불쌍하대잖아요 아 놔 ㅅㅂㄻ 정말 편애하는게 정도껏이어야죠 어느날 (전날부터 새벽내내 아침까지 남동ㅅ생이 컴퓨터를 계속 햇습니다) 가족들에게 tv자리를 빼앗긴 저는 (항상저만왕따ㅡㅡ) 컴터를 켯습니다. 근데 갑자기 엄청난 뭐 이상한 파일들이 뜨더니 컴을 키자마자 ㅡㅡ왠 옷벗은 여자들이 나오고 아주 자동으로 성인사이트 깔리는ㄱ게 막뜨더군요. 전 동생시키가 게임만 하는줄알앗는데(동생이랑 저랑 컴터사용.언닌따로) 야동이 잔뜩 깔려잇더군요.아근데 마침 갑자기 엄마가 딱 문열고 들어와서 나와서 과일먹어딱 햇는데 엄마가 모니터를 본겁니다ㅡㅡ아 제 말을 들으려고도 않고 이년이 컴터 사주니까 이딴거만 보고@#$#$^$%^&$%^%$여보 이리와바@#%#$% 막이러면서 다짜고짜 제 등짝을 후려치는것이엇습니다. 동생새끼는 암말안하고(ㅅㅂㅅㄲ) 티비만 보고 저 몇시간동안 조낸 맞앗습니다. 울며불며 동생을 가리키며 저시끼가 깐거라고 왜나한테 모라하냐고 소리쳣더니 어딜 핑계대냐면서 막 저만 더 때리구 사태가 좀 진정된뒤에 엄마랑 아빠도 제가 자꾸 동생가르키면서 말하니까, 아 ㅡㅡ완전 언제그랫냐는듯이 웃으면서 "우리 ㅇㅇ가 이제 그런거 볼 나이도 됫네" -아빠 "호호호 호호호호호"-엄마 아빠 이러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갑니다ㅣ 아나 시발ㄻ 아 그리고 또 하루는 엄마가 절 갑자기 부르더니 다짜고짜 엄마지갑에 잇던 십만짜리 수표가 하나비는데 어따썻냐면서 안내놔 이러면서 막 때리더라구요. 전날언니가 저한테 엄마 지갑에서 돈 꺼냇다고 말하지말라고 그랫는데(가끔이럼) 아 그걸 엄마가 곗돈인가 그거에서 모자르니까 알앗나바요 저 또 맞으면서 울면서 언니가 가져간거라고 햇던디 그때 갑자기 엄마가 언니를 부르는거예요. 전 안방에서 나오고 언니가 들어가길래 너도좀 맞아봐라 이랫는데 ㅡㅡ아 왠걸 한 30분뒤에 엄마랑 언니 둘이서 웃으면서 막 나오더라구요. 엄마는 암말도 안하고ㅡㅡ언니년도 조카웃고, 잘못한건 언닌데 저만 조낸 ㄴ쳐맞고 아 나 진짜 엄마가 언니나 동생만 완전 좋아해요. ㅡㅡ그렇다고 제가 주워온딸도아닌데 아 나 이거 뭐 어케 할 방법없나요? 1
엄마가 언니만 너무 좋아해요ㅡㅡ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아 휴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톡에 올려봅니다.
저희집엔
저.남동생(12).언니(23).엄마.아빠 이렇게 다섯식구입니다.
근데 제가 가운데 여서그런지
남동생은 어리다고 남동생대로
언니는 첫째라고 언니대로 너무 좋아합니다.
왜 옛말에 ㅡㅡ중간에 낀애가 젤로 불쌍하대잖아요
아 놔 ㅅㅂㄻ
정말 편애하는게 정도껏이어야죠
어느날 (전날부터 새벽내내 아침까지 남동ㅅ생이
컴퓨터를 계속 햇습니다)
가족들에게 tv자리를 빼앗긴 저는 (항상저만왕따ㅡㅡ)
컴터를 켯습니다.
근데 갑자기 엄청난 뭐 이상한 파일들이 뜨더니
컴을 키자마자 ㅡㅡ왠 옷벗은 여자들이 나오고
아주 자동으로 성인사이트 깔리는ㄱ게 막뜨더군요.
전 동생시키가 게임만 하는줄알앗는데(동생이랑 저랑 컴터사용.언닌따로)
야동이 잔뜩 깔려잇더군요.아근데 마침 갑자기
엄마가 딱 문열고 들어와서 나와서 과일먹어딱 햇는데
엄마가 모니터를 본겁니다ㅡㅡ아 제 말을 들으려고도 않고
이년이 컴터 사주니까 이딴거만 보고@#$#$^$%^&$%^%$여보 이리와바@#%#$%
막이러면서 다짜고짜 제 등짝을 후려치는것이엇습니다.
동생새끼는 암말안하고(ㅅㅂㅅㄲ) 티비만 보고
저 몇시간동안 조낸 맞앗습니다.
울며불며 동생을 가리키며 저시끼가 깐거라고 왜나한테 모라하냐고 소리쳣더니
어딜 핑계대냐면서 막 저만 더 때리구
사태가 좀 진정된뒤에 엄마랑 아빠도 제가 자꾸 동생가르키면서 말하니까,
아 ㅡㅡ완전 언제그랫냐는듯이 웃으면서 "우리 ㅇㅇ가 이제 그런거 볼 나이도 됫네" -아빠
"호호호 호호호호호"-엄마 아빠
이러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갑니다ㅣ 아나 시발ㄻ
아 그리고 또 하루는
엄마가 절 갑자기 부르더니 다짜고짜 엄마지갑에 잇던 십만짜리 수표가 하나비는데
어따썻냐면서 안내놔 이러면서 막 때리더라구요.
전날언니가 저한테 엄마 지갑에서 돈 꺼냇다고 말하지말라고 그랫는데(가끔이럼)
아 그걸 엄마가 곗돈인가 그거에서 모자르니까 알앗나바요
저 또 맞으면서 울면서 언니가 가져간거라고 햇던디 그때 갑자기 엄마가
언니를 부르는거예요. 전 안방에서 나오고 언니가 들어가길래
너도좀 맞아봐라 이랫는데 ㅡㅡ아 왠걸 한 30분뒤에 엄마랑 언니 둘이서
웃으면서 막 나오더라구요. 엄마는 암말도 안하고ㅡㅡ언니년도 조카웃고,
잘못한건 언닌데 저만 조낸 ㄴ쳐맞고 아 나 진짜
엄마가 언니나 동생만 완전 좋아해요. ㅡㅡ그렇다고 제가 주워온딸도아닌데
아 나 이거 뭐 어케 할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