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친구의 무서운 응징

풋풋남2010.11.01
조회611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젊은남자라고함 아직은 풋풋한 나이임 윙크짱 (ㅈㅅ)

 

 

 

 

 

 

 

 

 

 

 

 

지금한창 유행은 역시!!!

 

음슴체 아니것슴? ㅎㅎ 나도 그거한번 써볼라캄 짱짱짱짱

 

 

긴말할것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싱

 

 

 

 

1 . 지금하는 얘기는 중딩때이야기임(절때 거짓말아니고 실화임

 

 

 

 

 

 

 

 

 

나는 중학교는 남중을 나옴 ( 이런젠장 ㅠㅠㅠ그래서 여자를 많이 못봤음...)

무튼 나는 중딩때 한창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우정을 돈독히 쌓던중.......

 

중2때....

 

 

진짜 우리반에서 이상한걸로 놀기가 유명했음..

 

우리반은 2학년2반이었는데 우리반아야(친구)들은 별의별 친구들이 다있었음

음악하는놈

공부하는놈

체육하는놈

잠자는놈

선생님따라하는놈

맨날수업시간에몰래물마시려가는 놈

수업시간에 갑자기 벌떡일어나는 놈

 

진짜 희안한얘기있었음 ㅋㅋㅋㅋ

우리는 지금 이 사진에 나온 놈과 비스무리하게 놀아씀..

 

 

 

 

죄송함 무튼 우린 학창시절에 이렇게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더운 여름이었음..

친구1이 친구2 한테 실실 쪼개는거임

그래서 친구 1 이 만족凸 를 했는데 친구2가 갑자기

지 배를 까더니 배꼽을 파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손가락으로..............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1이 계속 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凸 이랬음

 

근데 그놈은 더 후벼파기 시작함...

그놈 배꼽주위가 빨개지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손에 검은뭐 응가같은게 묻어나오는거임.......

 

친구 1 : 아 ㅡㅡ 씨x 뭐하냐

 

친구2 : ^^

 

친구 1 : 이새x 대박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쳣냐

 

친구 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더니 친구2가 친구1의  배꼽때를 친구옷에다가 묻혔음.

친구 1 :  존x 개같은게 아오 너 디졋다 각오해라

친구 2 : 에베베베베이베베ㅔ베벱베ㅔ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수업이끝나고

 

친구2가 갑자기 친구1에게 다가오더니

친구 1 : 야ㅋㅋㅋㅋㅋㅋ

친구 2 : ?

친구 1 : 이거바바바라윙크

친구 2 : ?!!!!!!!!!!!!!!!!!!!!!!!!!!!!!!!!

 

정말 충격이었음...

친구 1이 정말 그때 처음으로 역겨웠었음..

진짜 민망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1 가 자기바지지퍼를 내리고 자기손을 엉덩이에 쑥 넣는거임!!!!!!!!!!!

 

 

 

 

 

 

 

방긋만족딴청슬픔당황땀찍 !!!!!!!!!!!!!!!!!!!!1

 

 

 

 

 

 

 

 

 

친구 1의 손에는

 

응가(Ddong)가 묻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순간이었음...

그러더니 친구2의 인중에 그 신의손을 같다댐....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2의 얼굴을 서서히 울먹이기 시작함....

그러더니 바로 화장실로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개는 비누를 얼굴에 계속 문지르기시작했음ㅋㅋㅋ

근데 다씻엇는데 뭔가찝찝함......

 

다시 씼음

 

 

 

 

 

닦음

 

 

 

 

 

다시 씼음

 

 

 

 

 

닦음

 

뭔가 찝찝함 아직도... 그려려니하고

화장실에서 나온후...

친구2는 친구 1에게바로 하이킥을 날림..

 

친구1 :  너는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친구 2 : 이건좀 아니잖아 개xxxxx아

친구 1 : 그럼하지말든가ㅋㅋㅋㅋㅋ

친구 2 : 아 ㅡㅡ 너 선생한테 일른다

친구 1 : ㅋㅋㅋㅋㅋㅋ 응

 

 

그러더니 종례시간에 친구2가 담임선생님한테 말을함

근데

담임선생님은  개개무시함ㅋㅋㅋㅋㅋㅋㅋ방긋

 

 

 

 

 

 

아... 이거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할지모르겟음 ㅋㅋㅋㅋ

무튼 우리는 이렇게 놀았음 ㅋㅋ 참

재미있는 추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생각만 하면 웃김 ㅋㅋㅋ

 

그때  친구의 얼굴에는 똥가루가 묻어있어서 웃김ㅋㅋㅋ(나만웃긴가 ㅡㅡ)

 

무튼 반응 좋으면

 

2탄 씀 ㅋㅋㅋzzz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