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부터 보시고들옵니다 제발 http://pann.nate.com/b202956601 << 1편 http://pann.nate.com/b202961890 << 3편 재미없는글 읽으셨다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들 누르세요 제가 또 수정하는이유는 안타까운 내용이 제 방명록에 올라왔기때문이에요 ^^ 이글부터 읽어주시고 , 제톡안읽고 추천안해도되니까 이 글은 클릭한번씩해주시기바래요 백혈병에 걸린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란 아이가 있습니다. 일반 백혈병이 아닌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매일 매일 비명속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병과 치료로 인해 더 힘들법도 한데 오히려 더 씩씩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 p.s악플 다시는분들 다시고난뒤에 저위주소로 가서 후원좀 부탁드립니다. -------------------------------------------------------------------- 3일동안 심심해서 쓴글이 톡이되었네요 하 .. 하지만 좀 기분이 그렇기도하네요 전 훈남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년을 함께 지내왔기때문일수도있겠지만 그만큼 서로 많이알았고 그만큼 친형 동생처럼 많이 아껴왔기때문일수도있습니다. 어떤분이 보기에는 훈남. 어떤분이 보기에는 별로 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전 톡을쓴것이지 님들한테 사기를친것또한아니고 제의견을 적은것이에요 ^^ 악플은 살짝 접어주시고 그냥 일상생활이 참재밌게 지내시는 분들이구나 .. 라는 생각만 해주셨으면합니다 재미없었던분들 한테는 사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__) 꾸벅 글쓴이 주소 - http://www.cyworld.com/xx76 이사람 주소 - http://www.cyworld.com/syh7111 아는형 주소 - http://www.cyworld.com/thevoice7 조만간 앨범 준비중인 노래하는형 싸이 - http://www.cyworld.com/01096940064 약간 ? 오지호 닮은 친구놈싸이 - http://www.cyworld.com/01048118151 나도 끼워줘 하던 아는 누나싸이 - http://www.cyworld.com/smiling_h 자 모두 겨울인데 추운날씨 조심하시고 여러부우우운 ~ 감기조심하세요 http://pann.nate.com/b202956601 << 1편임 보고오세요 모르는 사람은 ! http://pann.nate.com/b202961890 << 3편임 보러가세요 궁금한 사람은 ! ----------------------------------------------------------------------------- 나 몇몇 분들의 2탄 강요압박에의해 가족들과 외식후 지금 글을쓰려고 반쯤 몽롱상태로 글쓰고있음 나 정~ 말 멋지지않니 ? ㅈㅅ 이거 잠복근무 대사인데 ..모르는분 미안염 일단 1탄에서는 그인간의 소개를했었던것같음 그래서 많은분들이 웃지않았던것같음 다만 내생각일뿐임 화내지들마시고 천천히 읽어주셈 이제 이인간때문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적어내려가겠음 내려갈수록 재밌을수도있음 하지만 날 소녀시대로만들지마셈 자 첫번째 에피소드임. 님들 혹시 놀이터에서 아직도 술마시는분있음 ? 아 .. 나 진심 짜증날라고그럼 우리 둘이 술마시면 언제나 그렇듯이 술이 아직 안취했다그럼 그러면 난 걍 귀찮은데 가자그럼 그 . 런 . 데 이인간 편의점들어감 소주한병사옴 그리고 종이컵 사오면서 베시시웃음 정말 난그때부터 공포를느낌 그리고 난뒤 맥도xx라는 곳을들어감 제가 매너남이니까 간판은 가려드림 일단 그래서 들어가면 스낵랩이란것 두개와 포테이토 한개를 사옴 그리고 날 끌고 동네 놀이터로감 ..하 .. 그리고는 거기가면있다는 할아버지들이 편히 쉬신다는 정자에 앉아서 술을깜 그리고 우리 마시자 를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한두번이면 이해함 .. 가끔 문자날아옴 오늘도 놀이터 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씹음 문자 또옴 - 야 대답이엄서 자기양 >_< 나 또 씹음 문자 또옴 - 어이 10새야 뭐하니 ? 나 또 씹음 전화옴 ......... 나왈 - " 미침 ? " 비속어 이해좀 제기분을 이해좀 형왈 - " 자기야 우리 추억을 되살리자 " 하 ... 그래서 결국 놀이터로 갔음 ㅋㅋ 그런데 ! 어떤 공사하는 아저씨들이 버리고간 소주두병이 있었는데 나꼬심 나보고 슬쩍하자고 유혹함...하 .. 나 그거 먹고 배탈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동안 앞뒤로 다 물만 나왔음 후 ..... 들어간 소주들이 내 장을 공사하나봄 자 두번째 에피소드 나 어느날 문자가왔음 이인간임 이제 문자자체도 지겨움 그러나 내용은 정말 값지고도 황금같은 문자였음 -xxx야 오늘 xx에 놀러갈래 ? 여자만나서 술한잔까고 놀다가오자 솔직히 여기서 혹안하는 남자있으면 손드셈 이렇게 아침부터 나 꽃단장했음 머리에 꽃까지 꽂고싶었는데 꽂으면 나 장애인 될것같아서 그건 무리수로 남겨두고 일단 좀 꾸몄음 꾸며도 뭐 안되는얼굴인데 일단은 기분좋게 처음은 갔음 가면서 우리는 즐거운대화의 장을 펼쳤음 형왈 - "야 가서 제대로 한명 낚아서 연애하자" 나왈 - "정말 우리 좀 이제 벗어나자 지긋지긋하다" 형왈 - "ㅇㅋ 콜 알아서 서로 각자 잘되기임 그래도 넌 힘들듯" 형이지만 때려 죽이고싶었음 나왈 - "오늘은 뭔 문제 안생기겠지 ..하 .." 형왈 - "야 임마 우리가 뭔 문제만들고 다니니 ?" 내속마음 - ...그래 너따위가 뭘알겠냐 넌 문제아라는걸 ㅡㅡ 하지만 결과는 시궁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대사에서 직감적으로 느끼셨길 바람 문제 만들었음 결국만듬 이인간 사고 제조기임 즐겁게 놀았음 그까진 언제나 순탄함 노는것까지는좋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다시 타지에서 고향으로 돌아오려는데 ... 버스 떠남 막차가 떠남 ..... 8:45 버스는 하늘나라로 .. 아 이게아니지 일단 막차 떠남 나 답안섬 옆에 이인간도 답안섬 .. 그렇게 우리는 우물쭈물하다보니 이미 시계는 2시가 다되어감 우리 할것없음 돈도없음 전편에서 언급했던 백두산 ?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안됨 우린 이미 히말라야 산맥까지 가야됨 이제 우리는 망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to the 망 우리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내버스 정류장앞에 있는 벤치에서 우리 달달떨면서잤음 나 힘듬 점점 추워짐 몸이 오돌오돌떨림 시계보니까 4시임 나 도저히안되겠음 나 결국 택시 잡음 돈없는데 일단잡음 일단 살아야되지않겠음? 그리곤 내가 아저씨랑 흥정을 하기시작함 추워서 내 뇌까지 과부하가 걸려 얼어버린건지 어디서 용기가 샘솟았는지모르겠음 아저씨 흉악하게 생겼음 나도 흉악하게 생겼음 나왈-"아저씨 우리 얼마없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아저씨왈- " 학생들 그돈으로는안되" 아저씨 나보면서 인상썼음 나 쫄았음 나그래도 대한민국건아임 지고싶지않음 나왈 - " 아저씨 우리 안불쌍해요 ?" 아저씨왈 - "그럼 난 땅파서 장사하냐 ? " 그 .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한 이 인간 개드립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지금출발안하면 여기서 토할것같아 .. " 우리는 즐겁게 흥정(?)을 끝냄 아저씨 바로 운전대 잡음 아저씨가 그인간한테 쫄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미안요 나 실은 아저씨 표정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흥정은했는데 돈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전화넣음 나왈 - " 엄마 나 ...지금 힘들어" 엄마왈 - " 아들 무슨일이야 ?! " 나왈 - " 나 ..집가고 싶은데 돈이없어 " 엄마왈 - " 너 어디니 .. " 나왈 - " xx ..." 엄마왈 - " 너 집에오면 xx가아니라 하늘나라 보내줌 일단 끊으셈" 나 집에가서 진짜 하늘나라구경했음 ^^; 나 기독교인임 하나님이랑 인사했음 ㄳㄳ 아버지 하나님 안뇽 나중에 알고보니 이인간 잠꼬대였다고함 그리고 훈훈한결말 원하시는분들 ㅊㅋ 결국 우린 그이후로 그여자들과연락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에피소드 츄리닝 버스여행사건 미친거아님 ? 다짜고짜 연락오더니 ㅋㅋㅋ공부하다가 날씨좋다고 징징거림 아 답안섬 내가 걍 쳐박혀서 공부하라고했음 나보고 같이 놀러가자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왈 - "xx야 ~ 오늘 날씨가 넘좋아 집에 못있겠어 미칠것가타" 내왈 - "걍 조용히하고 쉬어라 .. 이제 나도힘들다" 형왈 - " 우리 심심한데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말고 츄리닝 패션으로 놀러가자" 내왈 - " ...응 ...응....응 ?" 형왈 - " 빨리 준비하고나와 끊을게 ~ " 이런 미친사람 어딧음 ? 하 ..... 우리 츄리닝으로 만났음 .. 버스안에서 만났음 사람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츄리닝 솔직한 심정으로 구림 나 패션 츄리닝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러브러브 그려진 바지있는분 손 나그거입음 근데 이인간만 정상적인 츄리닝 입음 하 ...... 여튼 그거입고 우리 버스 왕복 4번하고 기사아저씨한테 커피도 드렸음 우리 기사아저씨랑 베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좀 보기 안쓰럽다며 우리에게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사줌 ㅋㅋㅋㅋㅋㅋ님들 먹어봄 ? 버스표 삼겹살에 소주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기사아저씨 우리아빠친구 이번 에피소드는 둘다 정상인이 아니라는걸 알려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폭하기로 마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 에피소드 이거 정말 대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봤다면 님들도 빵터졌다고 장담함 우리 술집갔음 둘다 그날만은 ..아니 그사건이 터지기전까지는 정상인이였음 우리 게임하기로 마음먹음 노래 배틀이였음 , 나 솔직히 질줄몰랐음 ..아니 내자랑이아니고 이인간보다는 노래 잘부른다는 자신은있었음 이 인간 근데 뭔가 이상하게 자신만만함 처음엔 껌인줄알았음 ^^ 이인간 첫곡 땡벌이였음 100점나옴 .. 이인간 계속 100점나옴 ...ㅡㅡ; 나 계속 98, 97나옴 하 ... 빡침 벌칙이 뭐였는줄암 ?ㅋㅋ밖에 테이블 여자 헌팅해오기임 하 ..... 나그런거못함 .....이인간 안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함 ㅋㅋㅋ아니 나 끌고나감 옆에서 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자임 그래도 졌으니까 했음 데리고 가려는데 옆에없음 아 ..들어갔구나했음 그래서 노래방안으로 가고있었음 노래 안에서 열창중임 .. 솔직히 좀 기분그랬음 뭔가 판도라의 상자 ?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옷 벗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런닝만입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로 뒷 여자분들 뒤로 돌려세움 이인간 깜짝놀램 바로 위에 겉옷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그때 여자분들 미안해요 아 참고로 이인간 몸 나쁘지않음 이해좀 여자분들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두분다 벙쪘음 여자 1 = 여자 2 = 이거였음 똑같음 나 알고있음 내가 쳐다봤기때문에 바로 내가 내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그인간 나보고 한다는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못데리고올줄알았어..못데리고올줄알았어 .. 못데리고올줄알았어.." 지가 데리고 오라고해놓고 ㅡㅡ ........아오 그리곤 한다는말은 ㅋㅋㅋㅋㅋㅋㅋㅋ옷입더니 "자기야 근데 걔네는 어디갔어 ? " 하 ..이인간 개념 정말 없음 .......후 일단 여기까지 전 피곤해서 이만 자야겠음 일단은 모자이크 처리 사진올리겠음 약속이니까 톡되는대로 바로 모자이크 지워드림 휴대폰으로 볼생각 ㄴㄴ 나 컴퓨터 좀 잘만짐 그런식으로 이 모자이크 사진볼수없음 난 말했음 3편도 원하면 상황보고 올려드림 나 밀당하는남자아님 굿나잇 ~ 아침 이게 사진입니다 님들가지고 밀당하는게 아니라는의미로 하나는 노모 좀 잘라서 올려줌 ^^ 1411
생긴것과 다르게 노는 훈남형2 (일단 모자이크 사진 有)
1편부터 보시고들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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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2961890 << 3편
재미없는글 읽으셨다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들 누르세요
제가 또 수정하는이유는 안타까운 내용이 제 방명록에 올라왔기때문이에요 ^^
이글부터 읽어주시고 , 제톡안읽고 추천안해도되니까 이 글은 클릭한번씩해주시기바래요
백혈병에 걸린 초등학교 4학년
희영이란 아이가 있습니다.
일반 백혈병이 아닌 초 고 위험군의
백혈병에 걸린 희영이는
항암치료와 골수채취로
매일 매일 비명속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병과 치료로 인해 더 힘들법도 한데
오히려 더 씩씩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골수이식비용이 1억이 넘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부모님은 희영이 몰래 절망속에 빠져
눈물로 밤을 지샐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희영이와 희영이 부모님이
절망속에 헤어나올 수 있게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링크의 힘으로 희영이 수술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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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악플 다시는분들 다시고난뒤에 저위주소로
가서 후원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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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심심해서 쓴글이 톡이되었네요 하 ..
하지만 좀 기분이 그렇기도하네요
전 훈남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년을 함께 지내왔기때문일수도있겠지만 그만큼 서로 많이알았고
그만큼 친형 동생처럼 많이 아껴왔기때문일수도있습니다.
어떤분이 보기에는 훈남.
어떤분이 보기에는 별로 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전 톡을쓴것이지 님들한테 사기를친것또한아니고
제의견을 적은것이에요 ^^ 악플은 살짝 접어주시고 그냥 일상생활이
참재밌게 지내시는 분들이구나 .. 라는 생각만 해주셨으면합니다
재미없었던분들 한테는 사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__) 꾸벅
글쓴이 주소 - http://www.cyworld.com/xx76
이사람 주소 - http://www.cyworld.com/syh7111
아는형 주소 - http://www.cyworld.com/thevoice7
조만간 앨범 준비중인 노래하는형 싸이 - http://www.cyworld.com/01096940064
약간 ? 오지호 닮은 친구놈싸이 - http://www.cyworld.com/01048118151
나도 끼워줘 하던 아는 누나싸이 - http://www.cyworld.com/smiling_h
자 모두 겨울인데 추운날씨 조심하시고
여러부우우운 ~ 감기조심하세요
http://pann.nate.com/b202956601 << 1편임 보고오세요 모르는 사람은 !
http://pann.nate.com/b202961890 << 3편임 보러가세요 궁금한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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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몇 분들의 2탄 강요압박에의해
가족들과 외식후 지금 글을쓰려고 반쯤 몽롱상태로 글쓰고있음
나 정~ 말 멋지지않니 ?
ㅈㅅ 이거 잠복근무 대사인데 ..모르는분 미안염
일단 1탄에서는 그인간의 소개를했었던것같음
그래서 많은분들이 웃지않았던것같음 다만 내생각일뿐임
화내지들마시고 천천히 읽어주셈
이제 이인간때문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적어내려가겠음
내려갈수록 재밌을수도있음 하지만 날 소녀시대로만들지마셈
자 첫번째 에피소드임.
님들 혹시 놀이터에서 아직도 술마시는분있음 ?
아 .. 나 진심 짜증날라고그럼
우리 둘이 술마시면 언제나 그렇듯이 술이 아직 안취했다그럼
그러면 난 걍 귀찮은데 가자그럼
그 . 런 . 데
이인간 편의점들어감 소주한병사옴 그리고 종이컵 사오면서 베시시웃음
정말 난그때부터 공포를느낌
그리고 난뒤 맥도xx라는 곳을들어감
제가 매너남이니까 간판은 가려드림
일단 그래서 들어가면 스낵랩이란것 두개와 포테이토 한개를 사옴
그리고 날 끌고 동네 놀이터로감 ..하 ..
그리고는 거기가면있다는 할아버지들이 편히 쉬신다는
정자에 앉아서 술을깜 그리고 우리 마시자 를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한두번이면 이해함 .. 가끔 문자날아옴
오늘도 놀이터 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씹음
문자 또옴 - 야 대답이엄서 자기양 >_<
나 또 씹음
문자 또옴 - 어이 10새야 뭐하니 ?
나 또 씹음
전화옴 .........
나왈 - " 미침 ? " 비속어 이해좀 제기분을 이해좀
형왈 - " 자기야 우리 추억을 되살리자
"
하 ... 그래서 결국 놀이터로 갔음 ㅋㅋ
그런데 ! 어떤 공사하는 아저씨들이 버리고간 소주두병이
있었는데 나꼬심 나보고 슬쩍하자고 유혹함...하 ..
나 그거 먹고 배탈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동안 앞뒤로 다 물만 나왔음 후 .....
들어간 소주들이 내 장을 공사하나봄
자 두번째 에피소드
나 어느날 문자가왔음 이인간임 이제 문자자체도 지겨움
그러나 내용은 정말 값지고도 황금같은 문자였음
-xxx야 오늘 xx에 놀러갈래 ?
여자만나서 술한잔까고 놀다가오자
솔직히 여기서 혹안하는 남자있으면 손드셈 이렇게
아침부터 나 꽃단장했음 머리에 꽃까지 꽂고싶었는데
꽂으면 나 장애인 될것같아서 그건 무리수로 남겨두고 일단 좀 꾸몄음
꾸며도 뭐 안되는얼굴인데 일단은 기분좋게 처음은 갔음
가면서 우리는 즐거운대화의 장을 펼쳤음
형왈 - "야 가서 제대로 한명 낚아서 연애하자"
나왈 - "정말 우리 좀 이제 벗어나자 지긋지긋하다"
형왈 - "ㅇㅋ 콜 알아서 서로 각자 잘되기임 그래도 넌 힘들듯"
형이지만 때려 죽이고싶었음
나왈 - "오늘은 뭔 문제 안생기겠지 ..하 .."
형왈 - "야 임마 우리가 뭔 문제만들고 다니니 ?"
내속마음 - ...그래 너따위가 뭘알겠냐 넌 문제아라는걸 ㅡㅡ
하지만 결과는 시궁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대사에서 직감적으로 느끼셨길 바람
문제 만들었음 결국만듬 이인간 사고 제조기임
즐겁게 놀았음 그까진 언제나 순탄함 노는것까지는좋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 다시 타지에서 고향으로 돌아오려는데 ...
버스 떠남 막차가 떠남 .....
8:45 버스는 하늘나라로 .. 아 이게아니지
일단 막차 떠남 나 답안섬 옆에 이인간도 답안섬 ..
그렇게 우리는 우물쭈물하다보니 이미 시계는 2시가 다되어감
우리 할것없음 돈도없음 전편에서 언급했던 백두산 ?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안됨 우린 이미 히말라야 산맥까지 가야됨
이제 우리는 망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to the 망
우리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내버스 정류장앞에 있는 벤치에서 우리 달달떨면서잤음
나 힘듬 점점 추워짐 몸이 오돌오돌떨림 시계보니까 4시임 나 도저히안되겠음
나 결국 택시 잡음 돈없는데 일단잡음
일단 살아야되지않겠음?
그리곤 내가 아저씨랑 흥정을 하기시작함
추워서 내 뇌까지 과부하가 걸려 얼어버린건지 어디서 용기가 샘솟았는지모르겠음
아저씨 흉악하게 생겼음 나도 흉악하게 생겼음
나왈-"아저씨 우리 얼마없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아저씨왈- " 학생들 그돈으로는안되"
아저씨 나보면서 인상썼음 나 쫄았음
나그래도 대한민국건아임 지고싶지않음
나왈 - " 아저씨 우리 안불쌍해요
?"
아저씨왈 - "그럼 난 땅파서 장사하냐 ? "
그 .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한 이 인간 개드립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지금출발안하면 여기서 토할것같아 .. "
우리는 즐겁게 흥정(?)을 끝냄 아저씨 바로 운전대 잡음
아저씨가 그인간한테 쫄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미안요
나 실은 아저씨 표정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흥정은했는데 돈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전화넣음
나왈 - " 엄마 나 ...지금 힘들어"
엄마왈 - " 아들 무슨일이야 ?! "
나왈 - " 나 ..집가고 싶은데 돈이없어 "
엄마왈 - " 너 어디니 .. "
나왈 - " xx ..."
엄마왈 - " 너 집에오면 xx가아니라 하늘나라 보내줌 일단 끊으셈"
나 집에가서 진짜 하늘나라구경했음 ^^; 나 기독교인임
하나님이랑 인사했음 ㄳㄳ
아버지 하나님 안뇽
나중에 알고보니 이인간 잠꼬대였다고함
그리고 훈훈한결말 원하시는분들 ㅊㅋ 결국 우린 그이후로 그여자들과연락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에피소드
츄리닝 버스여행사건
미친거아님 ? 다짜고짜 연락오더니 ㅋㅋㅋ공부하다가 날씨좋다고 징징거림
아 답안섬 내가 걍 쳐박혀서 공부하라고했음
나보고 같이 놀러가자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왈 - "xx야 ~ 오늘 날씨가 넘좋아 집에 못있겠어 미칠것가타"
내왈 - "걍 조용히하고 쉬어라 .. 이제 나도힘들다"
형왈 - " 우리 심심한데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말고 츄리닝 패션으로 놀러가자"
내왈 - " ...응 ...응....응
?"
형왈 - " 빨리 준비하고나와 끊을게 ~ "
이런 미친사람 어딧음 ? 하 .....
우리 츄리닝으로 만났음 .. 버스안에서 만났음 사람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츄리닝 솔직한 심정으로 구림 나 패션 츄리닝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러브러브 그려진 바지있는분 손
나그거입음 근데 이인간만 정상적인 츄리닝 입음
하 ...... 여튼 그거입고 우리 버스 왕복 4번하고 기사아저씨한테 커피도 드렸음
우리 기사아저씨랑 베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좀 보기 안쓰럽다며
우리에게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사줌 ㅋㅋㅋㅋㅋㅋ님들 먹어봄 ?
버스표 삼겹살에 소주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기사아저씨 우리아빠친구
이번 에피소드는 둘다 정상인이 아니라는걸 알려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폭하기로 마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 에피소드
이거 정말 대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봤다면 님들도 빵터졌다고 장담함
우리 술집갔음 둘다 그날만은 ..아니 그사건이 터지기전까지는 정상인이였음
우리 게임하기로 마음먹음
노래 배틀이였음 , 나 솔직히 질줄몰랐음 ..아니 내자랑이아니고
이인간보다는 노래 잘부른다는 자신은있었음
이 인간 근데 뭔가 이상하게 자신만만함
처음엔 껌인줄알았음 ^^
이인간 첫곡 땡벌이였음 100점나옴 ..
이인간 계속 100점나옴 ...ㅡㅡ; 나 계속 98, 97나옴 하 ... 빡침
벌칙이 뭐였는줄암 ?ㅋㅋ밖에 테이블 여자 헌팅해오기임 하 .....
나그런거못함 .....이인간 안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함 ㅋㅋㅋ아니 나 끌고나감
옆에서 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자임 그래도 졌으니까 했음
데리고 가려는데 옆에없음 아 ..들어갔구나했음 그래서 노래방안으로 가고있었음
노래 안에서 열창중임 .. 솔직히 좀 기분그랬음 뭔가 판도라의 상자 ?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옷 벗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런닝만입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로 뒷 여자분들 뒤로 돌려세움
이인간 깜짝놀램 바로 위에 겉옷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그때 여자분들 미안해요
아 참고로 이인간 몸 나쁘지않음 이해좀
여자분들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두분다 벙쪘음
여자 1 =
여자 2 =
이거였음 똑같음 나 알고있음 내가 쳐다봤기때문에
바로 내가 내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그인간 나보고 한다는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못데리고올줄알았어..못데리고올줄알았어 .. 못데리고올줄알았어.."
지가 데리고 오라고해놓고 ㅡㅡ ........아오
그리곤 한다는말은 ㅋㅋㅋㅋㅋㅋㅋㅋ옷입더니
"자기야 근데 걔네는 어디갔어 ?
"
하 ..이인간 개념 정말 없음 .......후
일단 여기까지 전 피곤해서 이만 자야겠음
일단은 모자이크 처리 사진올리겠음 약속이니까
톡되는대로 바로 모자이크 지워드림 휴대폰으로 볼생각 ㄴㄴ
나 컴퓨터 좀 잘만짐 그런식으로 이 모자이크 사진볼수없음
난 말했음 3편도 원하면 상황보고 올려드림 나 밀당하는남자아님
굿나잇 ~
아침 이게 사진입니다
님들가지고 밀당하는게 아니라는의미로 하나는 노모 좀 잘라서 올려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