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내룸메이트 (미국인)에게 들은 얘기임 한국여자는 그저 자신들이 특별한 존재로 착가하며 세상남자는 모두 자기를 위해 존재한다는 착각속에 빠져사는 그런 이상한 사람으로 알고있음. 서양여자들도 남자들 키에관한 지적은 안한다며 한국여자들의 몰상식함에 놀랐다고함. 명품만 밝히며 미국남자라고 하면 환장하는 그런 이상한사람으로 알고있기도함. 겉으론 부끄러운척 온갖내숭은 따떨면서 뒤돌아서면 180도 달라지는 한국여자들을 이해할수없다고도 말함. 그녀들의 왕따문화 편가르기문화 이기적임을 이해할수없다고도함. 부끄러운줄 알아라 ㅉㅉㅉ
외국인이 보는 한국여자.
실제 내룸메이트 (미국인)에게 들은 얘기임
한국여자는 그저 자신들이 특별한 존재로 착가하며 세상남자는 모두 자기를 위해 존재한다는 착각속에 빠져사는 그런 이상한 사람으로 알고있음.
서양여자들도 남자들 키에관한 지적은 안한다며 한국여자들의 몰상식함에 놀랐다고함.
명품만 밝히며 미국남자라고 하면 환장하는 그런 이상한사람으로 알고있기도함.
겉으론 부끄러운척 온갖내숭은 따떨면서 뒤돌아서면 180도 달라지는 한국여자들을 이해할수없다고도 말함.
그녀들의 왕따문화 편가르기문화 이기적임을 이해할수없다고도함.
부끄러운줄 알아라 ㅉㅉㅉ
내가 저말 듣고 얼굴이 화끈거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