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11월 첫날부터 크게 한건 했습니다... 작년이맘때 신랑은 동창회를 한다며 조금 늦었죠. 근처에서 술을 마시던 신랑은 저에게 데리러 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낄자리가 아닌듯해서..전 안간다구 했지만 신랑은 와서 자기좀 데려가 달라구 하더군요~ 집에 오구 싶지만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안은듯 말이죠~ 술자리에 도착을 해보니...옆에는 여자동창분이 앉으셨습니다. 저도 익히들어 알구 있던 분이셨죠 과거에 제신랑과 사겼던 사이드랬죠 하지만 과거니깐~ 현재엔 그사람 옆에 제가 있으니깐~ 하지만 그분은 절 앞에 두구 이런 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첫번째 부인이구~ 난 두번째 부인이라구~ 아무리 술이 취해두... 장난이라구 해두 친구 와이프에게 할소립니까...??? 저와 안면이 있던 사이두 아니구~ 저랑 말장난할 사이두 아닌데 말이죠? 아~ 안주루 치킨이 나왔는데 그것두 제앞에서 먹여 줍니다 ㅠㅠ 기분이 심하게 나뻣습니다. 평소 제성격같아선 정말 술자리를 뒤엎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랑 얼굴바서 참았습니다... 신랑두 취할만큼 취했고...술자리에 있던 사람들은~다들 술이 취해서 제정신들이 아니였습니다. 신랑은 집에 간다구 하구~ 전그런 신랑을 데리구 집에 오려구 술집에서 친구분들에게 인사를 하구 나왔습니다...웬걸~그분이 따라 나와서 저에게 집에혼자 가라구 그런식으루 말하더군요 기분이 확상했습니다... 그날 신랑이 남아있겠다구 했음 무슨 사단이 나두 났겠지만~ 신랑은 저와 집에 왔습니다. 그러케 일단락 되는듯 했지만~ 그분과 가끔 연락을 하는듯 하더군요 물론 친구 사이인데 연락 할수는 있겠죠 다른 친구분들 같으면 다 이해하고~ 저녁 10시에 전화가 오든 11시에 전화가 오든 참았겠죠~ 그런데 그분은 용납못한다구.. 연락 안햇으면 좋겠다구 하니깐 신랑두 그런다구 했습니다 어제 신랑 핸드폰을 몰래 문자매니저에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자... 어제 저희가 시댁에 다녀왔거든요 주말엔잘다녀오셨수? 또 저녁무렵엔 저녁은먹었어? 신랑은 이제서야 저녁먹었네~당신은맛난거 먹었어??? 이러케 문자를 주고 받은걸 보구... 하루만에 뒤집어졌습니다 신랑에게 전화해서 그여자랑 연락 안한다 해놓구선 왜 연락 하냐구 ...그래뜨니 신랑은 친군데 모 어떠냐구~ ㅠㅠ 완젼 우울했습니다 제앞에선 그러케 연락안한다구 이야기 해놓구선 뒤에가서는 연락하구 그래서 전신랑에게 난 그여자에게 전화해서 지랄좀 떨어야겠다 나 미친년 한번 될꺼니깐~ 당신그러케 알아라 하면서 전화를 끈었습니다. 전화를해서 누구씨죠~??? 물어보면서 제가 왜 전화 했는지 아시죠??? 이래뜨니 아~문자보낸거 때문에 그러세요??? 그래서 제가 조목조목 따졌죠~ 신랑에게 문자보낸거며...지난번 술자리에서 나에게 모욕적으루 했던말들 친군데 저에게 첫번쨰 마누라라구 말씀 하셨냐구 했드니... 술마셔서 기억에 없다더군요 그래서 전 정식으루 저에게 사과하라구 했습니다 당신때문에 우리가 부부싸움을 했다구 자기는 몰랐답니다. 그래서 저에게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하지만 성에 차지 않습니다. 앞으로 절때 연락 하지 말라구~ 당신 신랑이나 잘챙기라구 우리 신랑 밥먹었나 챙기기전에 당신 신랑이나 챙기구.. 당신 애나 챙기라구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그래뜨니 저에게 신랑을 가둬노쿠 살라더군요 그래서 전 당신같은 여자만 없음 된다구 했습니다.. 한바탕 하구나면 후련할줄 알았더니... 찜찜합니다 잘한걸까요??? 241
신랑과 동창이다넌 그여자...
아~11월 첫날부터 크게 한건 했습니다...
작년이맘때 신랑은 동창회를 한다며 조금 늦었죠.
근처에서 술을 마시던 신랑은 저에게 데리러 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낄자리가 아닌듯해서..전 안간다구 했지만
신랑은 와서 자기좀 데려가 달라구 하더군요~
집에 오구 싶지만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안은듯 말이죠~
술자리에 도착을 해보니...옆에는 여자동창분이 앉으셨습니다.
저도 익히들어 알구 있던 분이셨죠
과거에 제신랑과 사겼던 사이드랬죠
하지만 과거니깐~ 현재엔 그사람 옆에 제가 있으니깐~
하지만 그분은 절 앞에 두구 이런 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첫번째 부인이구~
난 두번째 부인이라구~
아무리 술이 취해두...
장난이라구 해두
친구 와이프에게 할소립니까...???
저와 안면이 있던 사이두 아니구~ 저랑 말장난할 사이두 아닌데 말이죠?
아~ 안주루 치킨이 나왔는데 그것두 제앞에서 먹여 줍니다 ㅠㅠ
기분이 심하게 나뻣습니다.
평소 제성격같아선 정말 술자리를 뒤엎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랑 얼굴바서 참았습니다...
신랑두 취할만큼 취했고...술자리에 있던 사람들은~다들 술이 취해서
제정신들이 아니였습니다.
신랑은 집에 간다구 하구~
전그런 신랑을 데리구 집에 오려구 술집에서 친구분들에게 인사를 하구
나왔습니다...웬걸~그분이 따라 나와서 저에게 집에혼자 가라구 그런식으루 말하더군요
기분이 확상했습니다...
그날 신랑이 남아있겠다구 했음 무슨 사단이 나두 났겠지만~
신랑은 저와 집에 왔습니다.
그러케 일단락 되는듯 했지만~
그분과 가끔 연락을 하는듯 하더군요
물론 친구 사이인데 연락 할수는 있겠죠
다른 친구분들 같으면 다 이해하고~ 저녁 10시에 전화가 오든 11시에 전화가 오든
참았겠죠~
그런데 그분은 용납못한다구..
연락 안햇으면 좋겠다구 하니깐 신랑두 그런다구 했습니다
어제 신랑 핸드폰을 몰래 문자매니저에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자...
어제 저희가 시댁에 다녀왔거든요
주말엔잘다녀오셨수?
또 저녁무렵엔 저녁은먹었어?
신랑은 이제서야 저녁먹었네~당신은맛난거 먹었어???
이러케 문자를 주고 받은걸 보구...
하루만에 뒤집어졌습니다
신랑에게 전화해서 그여자랑 연락 안한다 해놓구선
왜 연락 하냐구 ...그래뜨니 신랑은 친군데 모 어떠냐구~
ㅠㅠ 완젼 우울했습니다
제앞에선 그러케 연락안한다구 이야기 해놓구선
뒤에가서는 연락하구
그래서 전신랑에게 난 그여자에게 전화해서 지랄좀 떨어야겠다
나 미친년 한번 될꺼니깐~
당신그러케 알아라 하면서 전화를 끈었습니다.
전화를해서 누구씨죠~???
물어보면서 제가 왜 전화 했는지 아시죠???
이래뜨니
아~문자보낸거 때문에 그러세요???
그래서 제가 조목조목 따졌죠~
신랑에게 문자보낸거며...지난번 술자리에서 나에게 모욕적으루 했던말들
친군데 저에게 첫번쨰 마누라라구 말씀 하셨냐구 했드니...
술마셔서 기억에 없다더군요
그래서 전 정식으루 저에게 사과하라구 했습니다
당신때문에 우리가 부부싸움을 했다구
자기는 몰랐답니다.
그래서 저에게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하지만 성에 차지 않습니다.
앞으로 절때 연락 하지 말라구~
당신 신랑이나 잘챙기라구
우리 신랑 밥먹었나 챙기기전에 당신 신랑이나 챙기구..
당신 애나 챙기라구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그래뜨니 저에게 신랑을 가둬노쿠 살라더군요
그래서 전 당신같은 여자만 없음 된다구 했습니다..
한바탕 하구나면 후련할줄 알았더니...
찜찜합니다
잘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