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학교는 자퇴한지 1년이 넘은 한마디로 백수죠..... 정말 여러분들 친구 잘 만나셔야 합니다...... 부모님들이 입이 닳도록 그러셨죠... 그말 진짜 진심입니다... 친구 잘못만나면 인생 순식간에 훅...갑니다.. 저는 친구를 잘못만나 학교를 짤리고... 그애들은 잘 살구있습니다.. 저만 인생이 이렇게 되고 지들은 나몰라라 한거죠... 제가 어떻게 되든 빠뜬 죽든 빠뜬 제가 놀았던애들은 말입니다.. 돈많으면 친구...잘나가면 친구...싸움잘하면친구.... 이런애들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제가 이런애들하구 놀았다는제가 정말 한심하다는생각이 드네요... 아버지한테도 정말 미안하구.... 어머니가 저때문에 아버지랑 이혼을 하셨습니다.. 동생들한테도 맨날 죄책감 때문에 요즘들어 엄청 잘해줍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엇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어느 8월26일날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소개였죠 그애는 정말 중학교때는 난폭했던 친구였는대 고등학교 들어와서 친구가 갑자기 공부를 하면서 철이 한번에 팍 들더군요.... 난 그친구의 소개로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몇날 며칠을 밤을 새다보니... 낮과밤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이제 어느날 중학교때부터 양아치로 날리던 애가 한명이 제가 일하는 피시방을 왔습니다. 정말저는 그애만보면 치가떨리고..보기만해도 짜증이나는사람입니다. 그런애들이 한둘이 아닐껍니다.. 그런대 그애가 왠일로 그냥 안녕 인사만하고 조용히 피시를 하더군요;.... 그것도 백수 도박꾼아저씨들만 한다는 로우 바둑이라는.... 근데 이제 그걸하다가 돈을 다 퍼버린거죠... 저는 그래서 가서 말했습니다.. "야 이런거를 왜하냐?" 돈아깝게? 이러니까 저보구 금고에서 만원만 빼자더군요... 저는 한번도그런적이 없었는대........ 그런대 그애가 백억을 따면 9만원이라더군요;; 그래서 꼭따서 갚은다길래 전 줬습니다.. 별로 믿지는않았어요... 혹시나 해본거죠;; 전 그래서 제 돈으로 매꿔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돈을 다시 퍼버린거죠... 저는 이제 슬슬 긴장이 됬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발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돈을 또 빼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절대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대ㅔ 계속 생때를 쓰는겁니다.. 참 어이가없어서;; 그,렇게 3만원이라는돈을 도박에 날린거죠.. 정말 저는 보구 19살 쳐먹고 참 한심하게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애도 저처럼 학교를 그만뒀거든요ㅎㅎ 이제 그사건이 지난뒤로 저는 사장님한테 걸려서 엄청 혼이났습니다.. 돈을 맵꿔놨는대;; 그 옆에계시던 손님께서 사장님한테 까발린거죠... 저는 그래서 짤릴뻔한걸 가까스로 모면하구 이제는 절대 안그러겠다고 스스로 다짐햇죠...... 근데 또 어떤친구? 아 이제는 친구가 아니죠;; 그냥 아는 애 입니다.. 그애가 좀 철이상당히없는애입니다.. 광주에서 직업학교를 댕기는대...차를렌트해서 타다가 사고를냈는대 돈이 없다고 저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싫다고했습니다. "너희들이 저지른일이니 너희들이 알아서해!!!" 근데 계속 사정이 딱하게 빌려주라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어쩔수없이 15만원이라는 거금을 빌려줬습니다. 그런대 갑은다고 말한지가 1달이 다됬는대;; 제가 네이트온만들어가면 그애는 나가버리고 아니면 말을 씹어버립니다. 그러더니 친구한명한테 소식을 들었죠... "저번에 OO,OO광주에서 봣는대, 가치 술먹엇어"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나를 알바 소개시켜준 친구가"야 OO 교통사고 나서 너한테 돈빌려가지않앗냐?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진짜 세상에 믿을 사람하나도 없다고 하면서.....혼자 자책을했습니다... 이제 그렇게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별탈이 없었죠ㅎㅎ그 두가지일 빼면말입니다. 그렇게 저는 동생들 신발이랑 옷도 사주고 아버지 신발 한켤레사주고 그래서 제것도 물론샀지만요ㅎ 그렇게 80만원이후딱 사라지더군요.... 그렇게 되고 나서;; 이제 두달째되는날..... 사장님께서 돈마련이 안됏다고;;; 월급을 나중에 주신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사장님 말을 굳게 믿고 일을 열심히 했죠 근데...오늘 새벽2시에 일이일어났습니다.. 그 양아치 애가 또 온거죠;; 술이 떡이되서;; 그러더니 저보구 금고에 얼마가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모른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다 빼보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만원짜리랑 5천원짜리를 다 가져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안됀다며 내놓으라고 말렸습니다.. 그런대도 그애는"내가언제 안갚은다디?"갚을꺼니까 걱정하지마!! 사장님한테는 너가 알아서 말하고 내가 가져갔다는소리하면 알지? 이러면서 가더군요...... 그리고서는 너 월급받으면 30만원을 붙이라더군요;; 뻔뻔하게 금고에서 돈을 빼가서는;;; 전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정말 10초였지만... 유영철이 그렇게 부럽더군요...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잘 죽이는지.... 저는 정말 그런대 그애들도 인간 쓰레기들이지만;; 저도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안합니다.... 그애들만 안만났다면 알지만안았다면 저는 이렇게 까지는 되지않았을거니까요.... 정말 지금 제 또래아이들이나 아래 동생들 위에분들;;; 정말 잘 아시겠지만... 학창시절때 친구 잘못만나면 인생 한순간에 망가집니다... 지금 자기가 좋은친구랑 사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런애들이 여러분들 돈보구 친구 하는것일수도있어요.. 불쌍하다..지금사정이딱하다... 이런거? 다 뻥!! 구라 입니다.. 이런걸로 절대 돈빌려주지마세요... 그럼 버릇들어서 계속 그럽니다..
10대의 마지막 좋게 보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학교는 자퇴한지 1년이 넘은
한마디로 백수죠.....
정말 여러분들 친구 잘 만나셔야 합니다......
부모님들이 입이 닳도록 그러셨죠...
그말 진짜 진심입니다...
친구 잘못만나면 인생 순식간에 훅...갑니다..
저는 친구를 잘못만나 학교를 짤리고...
그애들은 잘 살구있습니다..
저만 인생이 이렇게 되고 지들은 나몰라라 한거죠...
제가 어떻게 되든 빠뜬 죽든 빠뜬
제가 놀았던애들은 말입니다..
돈많으면 친구...잘나가면 친구...싸움잘하면친구....
이런애들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제가 이런애들하구 놀았다는제가 정말 한심하다는생각이 드네요...
아버지한테도 정말 미안하구.... 어머니가 저때문에 아버지랑 이혼을 하셨습니다..
동생들한테도 맨날 죄책감 때문에 요즘들어 엄청 잘해줍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엇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어느 8월26일날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소개였죠 그애는 정말 중학교때는 난폭했던 친구였는대
고등학교 들어와서 친구가 갑자기 공부를 하면서 철이 한번에 팍 들더군요....
난 그친구의 소개로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몇날 며칠을 밤을 새다보니... 낮과밤이 바뀌어버렸습니다.
이제 어느날 중학교때부터 양아치로 날리던 애가 한명이 제가 일하는 피시방을
왔습니다. 정말저는 그애만보면 치가떨리고..보기만해도 짜증이나는사람입니다.
그런애들이 한둘이 아닐껍니다..
그런대 그애가 왠일로 그냥 안녕 인사만하고 조용히 피시를 하더군요;....
그것도 백수 도박꾼아저씨들만 한다는 로우 바둑이라는....
근데 이제 그걸하다가 돈을 다 퍼버린거죠...
저는 그래서 가서 말했습니다..
"야 이런거를 왜하냐?" 돈아깝게?
이러니까 저보구 금고에서 만원만 빼자더군요...
저는 한번도그런적이 없었는대........
그런대 그애가 백억을 따면 9만원이라더군요;;
그래서 꼭따서 갚은다길래 전 줬습니다..
별로 믿지는않았어요... 혹시나 해본거죠;;
전 그래서 제 돈으로 매꿔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돈을 다시 퍼버린거죠...
저는 이제 슬슬 긴장이 됬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발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돈을 또 빼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절대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대ㅔ 계속 생때를 쓰는겁니다..
참 어이가없어서;; 그,렇게 3만원이라는돈을 도박에 날린거죠..
정말 저는 보구 19살 쳐먹고 참 한심하게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애도 저처럼 학교를 그만뒀거든요ㅎㅎ
이제 그사건이 지난뒤로 저는 사장님한테 걸려서 엄청 혼이났습니다..
돈을 맵꿔놨는대;; 그 옆에계시던 손님께서 사장님한테 까발린거죠...
저는 그래서 짤릴뻔한걸 가까스로 모면하구 이제는 절대 안그러겠다고
스스로 다짐햇죠......
근데 또 어떤친구? 아 이제는 친구가 아니죠;;
그냥 아는 애 입니다..
그애가 좀 철이상당히없는애입니다..
광주에서 직업학교를 댕기는대...차를렌트해서 타다가 사고를냈는대
돈이 없다고 저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싫다고했습니다.
"너희들이 저지른일이니 너희들이 알아서해!!!"
근데 계속 사정이 딱하게 빌려주라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어쩔수없이 15만원이라는 거금을 빌려줬습니다.
그런대 갑은다고 말한지가 1달이 다됬는대;;
제가 네이트온만들어가면 그애는 나가버리고 아니면 말을 씹어버립니다.
그러더니 친구한명한테 소식을 들었죠... "저번에 OO,OO광주에서 봣는대, 가치 술먹엇어"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나를 알바 소개시켜준 친구가"야 OO 교통사고 나서 너한테 돈빌려가지않앗냐?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진짜 세상에 믿을 사람하나도 없다고 하면서.....혼자 자책을했습니다...
이제 그렇게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별탈이 없었죠ㅎㅎ그 두가지일 빼면말입니다.
그렇게 저는 동생들 신발이랑 옷도 사주고 아버지 신발 한켤레사주고 그래서
제것도 물론샀지만요ㅎ 그렇게 80만원이후딱 사라지더군요....
그렇게 되고 나서;; 이제 두달째되는날.....
사장님께서 돈마련이 안됏다고;;;
월급을 나중에 주신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사장님 말을 굳게 믿고 일을 열심히 했죠
근데...오늘 새벽2시에 일이일어났습니다..
그 양아치 애가 또 온거죠;; 술이 떡이되서;;
그러더니 저보구 금고에 얼마가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모른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다 빼보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만원짜리랑 5천원짜리를 다 가져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안됀다며 내놓으라고 말렸습니다..
그런대도 그애는"내가언제 안갚은다디?"갚을꺼니까 걱정하지마!!
사장님한테는 너가 알아서 말하고 내가 가져갔다는소리하면 알지?
이러면서 가더군요......
그리고서는 너 월급받으면 30만원을 붙이라더군요;;
뻔뻔하게 금고에서 돈을 빼가서는;;;
전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정말 10초였지만... 유영철이 그렇게 부럽더군요...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잘 죽이는지....
저는 정말 그런대 그애들도 인간 쓰레기들이지만;;
저도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안합니다....
그애들만 안만났다면 알지만안았다면 저는
이렇게 까지는 되지않았을거니까요....
정말 지금 제 또래아이들이나
아래 동생들 위에분들;;;
정말 잘 아시겠지만...
학창시절때 친구 잘못만나면 인생 한순간에
망가집니다...
지금 자기가 좋은친구랑 사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런애들이 여러분들 돈보구 친구 하는것일수도있어요..
불쌍하다..지금사정이딱하다... 이런거? 다 뻥!! 구라 입니다..
이런걸로 절대 돈빌려주지마세요...
그럼 버릇들어서 계속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