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여대를 다니는 무늬만 여대생인 여자임. 내 친구가 내 이야기를 판에 써보라고 해서 써보는거임ㅋ 나와 내 동생의 전쟁이야기임 나에게는 2살 어린 여동생이 있음. 그냔은 고3임 참고로 우리집안이 키가 큼. 나는 68이고 동생은 72정도됨...ㅡㅡ 그래서 동생이 나를 "야, 니년, ㅄ" 등등 친구로 맞먹음ㅡㅡ 내 동생이 아무리 나보다 키가 크다고는 하나 나는 성격이 쫌 많이 불같음 그래서 절대 싸움에서 지지않고 져본 기억이 없음 (무시무시한 엄마와의 전쟁에서만 뺴고) ================================================================================= 1. 내가 막 고3 수능을 끝냈을 즈음임. 내동생이 나에게 시비 걸기 시작했음. 고3끝났으면 살이나 빼라 돼지야? 머 이런식이었던거 같음 나는 처음엔 "니나 처 잘해라~"이러고 넘어갔다가 갑자기 한순간 돌아버림 그래서 간단하게 엎어치기? 이딴거 시도해봄ㅋ 처음이었음 시도해서 넘어갈 줄은 몰랐는데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을 줄은 몰랐음 동생은 어이없어하면서 아파하면서 싸우다가 웃음ㅋㅋ 2. 내동생은 슈쥬 빠임(나도 슈주를 좋아하지만 빠는 아님) 한동안 슈주에 이런저런 사건이 많았음 그거가지고 내가 한번 깝침ㅋ "야~~ 한경은 짱깨 나라로 간겨?" -나- "뒤진다ㅡㅡ" -동생- "야~~ 그럼 슈쥬 해체야?" -나- "개냔아 ㄷㅊ" -동생- "야~~ 강인은 도대체 뭐하는 놈임?ㅋㅋ 도대체 왜그럼?ㅋ" -나- "개새꺄!!!!!!!!!!!!!!!!!!!!!!!!!" -동생- 이렇게 해서 완전 싸우게됨 나는 처음에 걍 깝죽거리다가 도망가야지 했는데 내 동생이 진심 화냄ㅋㅋ 나한테 지가 보는 문제지같은걸 막 던짐 요즘 고3 책들은 왤케 두꺼운거임?ㅡㅡ 그걸로 몇대 맞으니깐 돌아버리게됨ㅋ 나는 발로 동생 배를 참ㅋ 내 동생은 미친듯이 주먹으로 날 침. 그리고 꼬집음...ㅡㅡ 멍이 시퍼렇게 듬... 거의 격투기 처럼 싸움. 서로한테 멍 ㅈㄴ 들었음 3. 부모님이 외출 나가셨을때 일임. 참고로 난 여대생임. 그래서 친구들과 "술먹자!!!!" 이러고 있었음. 그러나 나의 통금이 11시임. 엄마한테 전화가 오기 시작함 "가서 분리수거 해라 뒤진다" 그 한마디에 당장 달려감 근데 동생년이 건방지게 고3주제 티비를 보고있는 것임 그래서 난 화가남ㅋ (솔직히 내가 다 못놀고 분리수거 해서 그런거였음) 그래서 난 소리지름 "야!! 당장 안일나냐? 분리수거 해라!"-나- "꺼져ㅗ 니가해"-동생- 그래서 난 또 눈이 뒤집힘. 그래서 난 fake를 치기로 함. "내가 반 할테니깐 니가 나머지 반 해라 ㅡㅡ"-나- 이러고 내가 하고옴 그랬더니 동생이 하러 나감 난 이떄다 싶어서 문을 잠금. 비번도 바꿈. =동생은 집 못들어옴 그때가 이미 새벽 1시? 동생이 문 차고 난리남. 난 쌩깜 엄마한테 전화옴. 씹음. 아빠한테 전화옴. 씹음. 경비실에서 전화옴 씹음. 한 2시간 지나서 문열어놈 동생이 들어오자마자 "넌 ㅁㅊ 싸이코패스야ㅗ" 이랬음^^ 4. 이거슨 이유 없는 싸움이었음. 원인따위 생각이 안남 근데 무슨 일인지 내동생이 나를 화나게함ㅋ 그래서 처음에는 화를 참았지만 나중에는 결국 눈이 뒤집힘 그래서 동생한테 안경집을 던짐. 머리에 맞음 안경집 박살남 동생이 울었음 오랜만에 울어서 신기했음 ===================================================================================== 음... 내가 나쁜 언니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내 동생이 나를 화나게 하는일이 많아서 가끔 교육용으로 화내는 것임. 우리집 자매들만 이러는거 아닌거 다암ㅋㅋㅋ 설마...우리만 이런거임?ㅋ 5
무서운 여자들
나는 지금 여대를 다니는 무늬만 여대생인 여자임.
내 친구가 내 이야기를 판에 써보라고 해서 써보는거임ㅋ
나와 내 동생의 전쟁이야기임
나에게는 2살 어린 여동생이 있음.
그냔은 고3임
참고로 우리집안이 키가 큼.
나는 68이고 동생은 72정도됨...ㅡㅡ
그래서 동생이 나를 "야, 니년, ㅄ" 등등 친구로 맞먹음ㅡㅡ
내 동생이 아무리 나보다 키가 크다고는 하나
나는 성격이 쫌 많이 불같음
그래서 절대 싸움에서 지지않고 져본 기억이 없음
(무시무시한 엄마와의 전쟁에서만 뺴고)
=================================================================================
1. 내가 막 고3 수능을 끝냈을 즈음임.
내동생이 나에게 시비 걸기 시작했음.
고3끝났으면 살이나 빼라 돼지야? 머 이런식이었던거 같음
나는 처음엔 "니나 처 잘해라~"이러고 넘어갔다가
갑자기 한순간 돌아버림
그래서 간단하게 엎어치기? 이딴거 시도해봄ㅋ
처음이었음
시도해서 넘어갈 줄은 몰랐는데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을 줄은 몰랐음
동생은 어이없어하면서 아파하면서 싸우다가 웃음ㅋㅋ
2. 내동생은 슈쥬 빠임(나도 슈주를 좋아하지만 빠는 아님)
한동안 슈주에 이런저런 사건이 많았음
그거가지고 내가 한번 깝침ㅋ
"야~~ 한경은 짱깨 나라로 간겨?" -나-
"뒤진다ㅡㅡ" -동생-
"야~~ 그럼 슈쥬 해체야?" -나-
"개냔아 ㄷㅊ" -동생-
"야~~ 강인은 도대체 뭐하는 놈임?ㅋㅋ 도대체 왜그럼?ㅋ" -나-
"개새꺄!!!!!!!!!!!!!!!!!!!!!!!!!" -동생-
이렇게 해서 완전 싸우게됨
나는 처음에 걍 깝죽거리다가 도망가야지 했는데
내 동생이 진심 화냄ㅋㅋ
나한테 지가 보는 문제지같은걸 막 던짐
요즘 고3 책들은 왤케 두꺼운거임?ㅡㅡ
그걸로 몇대 맞으니깐 돌아버리게됨ㅋ
나는 발로 동생 배를 참ㅋ
내 동생은 미친듯이 주먹으로 날 침. 그리고 꼬집음...ㅡㅡ
멍이 시퍼렇게 듬...
거의 격투기 처럼 싸움. 서로한테 멍 ㅈㄴ 들었음
3. 부모님이 외출 나가셨을때 일임.
참고로 난 여대생임. 그래서 친구들과 "술먹자!!!!" 이러고 있었음.
그러나 나의 통금이 11시임. 엄마한테 전화가 오기 시작함
"가서 분리수거 해라 뒤진다" 그 한마디에 당장 달려감
근데 동생년이 건방지게 고3주제 티비를 보고있는 것임
그래서 난 화가남ㅋ
(솔직히 내가 다 못놀고 분리수거 해서 그런거였음)
그래서 난 소리지름
"야!! 당장 안일나냐? 분리수거 해라!"-나-
"꺼져ㅗ 니가해"-동생-
그래서 난 또 눈이 뒤집힘.
그래서 난 fake를 치기로 함.
"내가 반 할테니깐 니가 나머지 반 해라 ㅡㅡ"-나-
이러고 내가 하고옴
그랬더니 동생이 하러 나감
난 이떄다 싶어서 문을 잠금. 비번도 바꿈. =동생은 집 못들어옴
그때가 이미 새벽 1시?
동생이 문 차고 난리남. 난 쌩깜
엄마한테 전화옴. 씹음. 아빠한테 전화옴. 씹음. 경비실에서 전화옴 씹음.
한 2시간 지나서 문열어놈
동생이 들어오자마자 "넌 ㅁㅊ 싸이코패스야ㅗ" 이랬음^^
4. 이거슨 이유 없는 싸움이었음.
원인따위 생각이 안남
근데 무슨 일인지 내동생이 나를 화나게함ㅋ
그래서 처음에는 화를 참았지만 나중에는 결국 눈이 뒤집힘
그래서 동생한테 안경집을 던짐.
머리에 맞음
안경집 박살남
동생이 울었음
오랜만에 울어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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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가 나쁜 언니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내 동생이 나를 화나게 하는일이 많아서
가끔 교육용으로 화내는 것임.
우리집 자매들만 이러는거 아닌거 다암ㅋㅋㅋ
설마...우리만 이런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