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의 작가 백영옥, 미투데이에서 새로운 에세이 '스마티 라이프'를 연재! 예전에, 김혜수씨가 나와 “엣지있게!”를 유행시켰던 드라마, 스타일!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 스타일의 원작이 소설이라는 것도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이 스타일이라는 책은 당시 유행하던, 외국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나 “쇼퍼홀릭” 처럼 여성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트랜디한 소설로 인기를 끌었었죠^^ 백영옥씨는, 본래 ‘바자’라는 여성 패션 잡지의 기자셨던 이력 덕분인지, 그간 출간했던 작품들이 이렇게 여성의 고민이나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작품이 많았답니다. 마놀로 블락닉 신고 산책하기, 다이어트의 여왕 등의 소설을 쓰기도 했는데요! 여자 주인공이 실연을 계기로 다이어트 워에 참가하게 되는 다이어트의 여왕,그리고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백영옥의 트랜드 샷을 모아 만든 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 (개인적으로 트랜드샷의 펜이었답니다^^) 그녀의 작품에는 패션+스타일+여성+현대인 이라는 소재가 주로 등장하는데, 그 것을 이용해 공감될 수 있을만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비단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분들도 제법 팬이 많다고 하네요~ 또, 2006년 단편소설 “고양이 샨티”로 동네문학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해요 감히, 얘기 하자면, 경쾌하고 밝은 느낌, 그리고 세련되고 트랜디한 느낌, 젊은 느낌의 문체를 구사하는 작가이신 것 같아요 :-) 아, 그런데 백작가님이 최근,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미투데이에 새로운 에세이를 연재한다고 해요. 제목하야 “스마티 라이프” ^_^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가 대세던데요. 쉬운 예로는 선거때 투표붐이라던지, 정말 빠른 여론을 만들어 낸다던지 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이런 새로운 시도의 문학 연재도 독특하긴 하지만.. 제가 무엇보다 놀라운 건 150자 안에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를 담을지가 제일 궁금해요^.^게다가 바로 바로 댓글을 달 수 있는데..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기존과는 너무 다를 것 같아요! 기존의 매체(신문이나 잡지) 연재에서는 사실상 실시간이라는 건 불가능했잖아요^^11월 1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연재를 하는데. 벌써 1편이 올라왔답니다~전 미친 맺고 벌써 읽었죠. ㅋㅋ 트랜디한 작가와 시대를 반영(?)하는 SNS 소설~ ^^ 내용도 시도도 기대가 되네요!!http://me2day.net/baekyoungok -> 작가님 미투데이
'스타일'의 작가 백영옥, 미투데이에서 에세이 '스마티 라이프' 연재
'스타일'의 작가 백영옥, 미투데이에서
새로운 에세이 '스마티 라이프'를 연재!
예전에, 김혜수씨가 나와 “엣지있게!”를 유행시켰던 드라마,
스타일!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 스타일의 원작이 소설이라는 것도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이 스타일이라는 책은 당시 유행하던,
외국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나 “쇼퍼홀릭” 처럼
여성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트랜디한 소설로 인기를 끌었었죠^^
백영옥씨는, 본래 ‘바자’라는 여성 패션 잡지의 기자셨던 이력 덕분인지,
그간 출간했던 작품들이 이렇게 여성의 고민이나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작품이 많았답니다. 마놀로 블락닉 신고 산책하기, 다이어트의 여왕
등의 소설을 쓰기도 했는데요!
여자 주인공이 실연을 계기로 다이어트 워에 참가하게 되는 다이어트의 여왕,
그리고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백영옥의 트랜드 샷을 모아 만든 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 (개인적으로 트랜드샷의 펜이었답니다^^)
그녀의 작품에는 패션+스타일+여성+현대인 이라는 소재가 주로 등장하는데,
그 것을 이용해 공감될 수 있을만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비단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분들도 제법 팬이 많다고 하네요~
또, 2006년 단편소설 “고양이 샨티”로 동네문학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해요
감히, 얘기 하자면, 경쾌하고 밝은 느낌, 그리고 세련되고 트랜디한 느낌, 젊은 느낌의 문체를 구사하는 작가이신 것 같아요 :-)
아, 그런데 백작가님이 최근, 미투데이를 개설하고 미투데이에 새로운
에세이를 연재한다고 해요. 제목하야 “스마티 라이프” ^_^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가 대세던데요. 쉬운 예로는 선거때
투표붐이라던지, 정말 빠른 여론을 만들어 낸다던지 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이런 새로운 시도의 문학 연재도 독특하긴 하지만..
제가 무엇보다 놀라운 건 150자 안에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를
담을지가 제일 궁금해요^.^게다가 바로 바로 댓글을 달 수 있는데..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기존과는 너무 다를 것 같아요!
기존의 매체(신문이나 잡지) 연재에서는 사실상 실시간이라는 건 불가능했잖아요^^
11월 1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연재를 하는데. 벌써 1편이 올라왔답니다~
전 미친 맺고 벌써 읽었죠. ㅋㅋ
트랜디한 작가와 시대를 반영(?)하는 SNS 소설~ ^^ 내용도 시도도 기대가 되네요!!
http://me2day.net/baekyoungok -> 작가님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