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길의 맨드라미.. 이런식의 민박이 좀 있었습니다. 아마도 빈집이었던듯.. 아 마을의 수호나무라고 합니다. 엄청 큽니다. 밭에서 뛰놀던 닭들.. 저거 한마리면 세명정도가 배불리 먹을 사이즈.. 도날드 닭 영화촬영지라고 하는데..초가집은 실상 거의 없습니다. 거의다 슬레이트나 기와로 바뀐듯..아쉽더라구요. 이게 뭘까요. 설마 블루베리는 아니겠죠..ㅡ,.ㅡ; 오묘한 색감 대조 그냥 그저그런 구도실험.. 마을 풍경사 이 장승 어르신들은 몇년째 이 마을을 지키고 계셨을까요..? 모암리 모암마을부터 시작해서 금곡 영화마을까지.. 이렇게 축령산 휴양림 일부를 돌았습니다. 제가 갔던 코스는 볼거리는 나름 좋았는데 길이 콘크리트 길이라 그닥 추천하고싶진 않구요.. (영화마을도 실상 많은 볼거리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냥 한적한 동네인듯..) 등산화같은걸 신고 임지로 다니면 더 좋은 풍경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올해나 내년에 눈올때는 아이젠 착용하고 산속으로 들어가 보려 합니다. 지금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것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여자친구 생기면 운치있게 눈덮인 숲길을 걷게 될지도 모르지요..^^;;
10월 31일 장성 축령산-5
돌담길의 맨드라미..
이런식의 민박이 좀 있었습니다.
아마도 빈집이었던듯..
아 마을의 수호나무라고 합니다. 엄청 큽니다.
밭에서 뛰놀던 닭들.. 저거 한마리면 세명정도가 배불리 먹을 사이즈..
도날드 닭
영화촬영지라고 하는데..초가집은 실상 거의 없습니다. 거의다 슬레이트나 기와로 바뀐듯..아쉽더라구요.
이게 뭘까요. 설마 블루베리는 아니겠죠..ㅡ,.ㅡ;
오묘한 색감 대조
그냥 그저그런 구도실험..
마을 풍경사
이 장승 어르신들은 몇년째 이 마을을 지키고 계셨을까요..?
모암리 모암마을부터 시작해서 금곡 영화마을까지..
이렇게 축령산 휴양림 일부를 돌았습니다.
제가 갔던 코스는 볼거리는 나름 좋았는데
길이 콘크리트 길이라 그닥 추천하고싶진 않구요..
(영화마을도 실상 많은 볼거리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냥 한적한 동네인듯..)
등산화같은걸 신고 임지로 다니면 더 좋은 풍경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올해나 내년에 눈올때는 아이젠 착용하고 산속으로 들어가 보려 합니다.
지금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것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여자친구 생기면 운치있게 눈덮인 숲길을 걷게 될지도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