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아빠 땜에 톡된 판 살며시 공개했다가 그건 아닌거 같아서 슬며시 내렸습니다..ㅋㅋㅋㅋ(남친이 화냄) BUT 조용히 집 공개하고 갑니다.............. 소심한 여자니칸여..!
집 공개하는 이유는 이제 곧 12시가 되면 톡이 바뀌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궁금하신 분들만 오시라구^^; 욕하실분들 당당히 이름달구 욕하시라구..ㅋㅋ
좋게 봐주신 분들도 감사해여 , 복받으실꺼예요...후힝ㅋㅋ^___________________^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군대간 하나뿐인 남동생, 내사람들 모두 lub u.
예쁜 손녀, 예쁜 딸, 예쁜 누나 할께 ㅋㅋㅋㅋ 이 다짐 1초면 까먹겠지만 ㅋㅋ 후힝
이제 시즌들어가는 울 오빠, 요즘 힘들어하는데 다 잘될꺼야.. 그니까 홧팅해서 열심히만 하면된다 아이가 !!!!!!빳띵 홧띵!!!!!!!!!!! Luv u , honey..!!! ♥
자고 일어나면 톡이라더니 3일뒤 톡이네요 허허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저에대해서 악플 다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에대해 얼마나 아신다고 그러실까? 과연 제 앞에서 대놓고 말씀하실 분이 몇명이나 계실까요 이렇게 삐딱하게 보실줄 몰랐네요.
그리고 할머니가 손녀딸 자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한테 말했다는 "자연산미인"이라는게 그렇게 비아냥거릴만큼 잘못한건가요? 자연산 미인이란 표현이 웃겨서 쓴건데..
고슴도치도 제자식은 이뻐보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 님들도 집에선 공주님,왕자님 아닌가여.
적어도 전 그렇게 살아왔는데.
맘에 안드시면 제 글 걍 보지마세요.........................
여기서 미니홈피 공개했다간 저 정말 돌맞아 죽을 기세네요.
모두들 제 글 읽어주셔서 Thank u~~~~~~
안녕하세요 전 판에 푹- 빠져살고 있는 23.11살 여자임니다 ㅋ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해서 저도 또 한번 해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우리 귀요미 아빠땜에 톡 한번 되보고 그후로 눈팅만 하다가 울 귀요미 할무니가 오늘 딱 문자가 왔길래 할머니 에피소드를 풀어보려고 합니당 ㅋㅋ
판의 대세 음.슴.체를 써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힝
유행하는건 다 해보고 싶은 23.11세 ㅋㅋㅋㅋ
저희 할무니는 70세이심, 연세와는 다르게 정말 신신신신세대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 분임.
전 어렷을때 잠시 안좋을 일로 인해 잠시 할머니와 살았어서 정말 할머니와 친구처럼 지냄.
에피소드1)
어느날부턴가 할머니 번호로 문자가 옴. 알고보니 고모가 할머니에게 문자 쓰는 법을 갈쳐줘서 저와 남동생에게 문자를 하시는 거였음. 저와 남동생은 할머니의 앞뒤 맞지않는 문자를 보고 많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집 가서도 온통 할머니와 그 얘기 뿐이고ㅋㅋ
할머니의 말도안되는 문자를 보고 할머니도 웃다 울고 나랑 동생님도 웃다 울고 ㅋㅋ
오늘도 여전히 토익과 씨름중이였던 나님.
BUT 휴강으로 인해 집에서 오랫만에 여유롭게 토익 공부 하고있었음. 얼굴은 이미 쩔어 있던 나님( 영문과 4학년 1학기 재학중으로 토익 점수가 안나오면 졸업이 안됨ㅠㅠ)
오늘도 여전히 귀요미 문자를 저에게 뾰로롱 날려주신 저희 할무니
빠르게 초스피드로 답장했고 할머니도 빠르게 답장을 !!!!!!!!!!!!!!!
초스피드하게 답...장이 없었음 ㅠㅠ지금 전화해보니 할부지와 산책중ㅋㅋㅋㅋ
에피소드2)
나님은 남친이 있음(꺅,자랑중?) 사귄지 1년정도 됐고 나름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이임.
할머니 생신때 할머니가 남친을 초대함. 정말 모든 친척들이 다 있었음.
남친님 앉혀놓고 울 할머니가 내 자랑을 시작함 ㅠㅠ 난 부끄러워서 일부러 엄마옆에 붙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 할머니曰: 이렇게 자연산 미인은 울 손녀딸밖에 없어!
내 남친은 그 말을 듣고 뻘쭘한 웃음을 날림......
할머니......할머니 눈에만 내가 짱이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피소드3)
할머니네집에 나 혼자 놀러갔을때임.
속상한 일을 말하며 눈물 찍 , 콧물찍 질질 짜던 나님. 보다못한 할머니.
닭은 시켜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할머니 나름 메이커 따지심.... ㅋㅋㅋㅋㅋ 쿨하게 BB..x 에서 시켜주심.
치킨을 뜯던 할머니, 나에게 술 한잔 권하기 시작하심.
나님 울 엄마아빠의 자랑거리임. 술 잘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명절날 친척들 만나면 나에게 술만 권함 ㅠㅠ
핫튼 나님과 할무니는 첨엔 비싼 와인과 치킨을 뜯음.
삘받으신 우리 할무니...... 울 아빠가 선물하신 비싼 양주를 뜯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홀짝홀짝 할무니와 나는 치킨과 양주를 드링킹드링킹 함.
숙취로 할무니와 난 뻗어서... 할머니와 나는 할머니가 애지중지 제 2의 딸처럼 키우시는 별이(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가운데에 두고 잠이 듬.
다음날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시곤 마구 화를 내심..(울 할아버지 애주가이심 할아버지 ㄳㄳ .. 할아버지땜에 제가 술을 요로코롬 잘 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가 화내시며 하시는 말씀.......
"누가 내가 아껴놓은 양주를 다 까처먹었어!!!!!!!!!!!!!!!!!!!!!!!!!!!!!!!!!!"
후힝.. 할아부지 죄송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4)
울 고모 아가 돌잔치때임. 남친님까지 다 불러서 뷔페에서 밥을 배 터질때까지 먹고 다들 울 집에서 다과를 즐기고 있었음. 남친님과 나는 자주 못봄 ㅠㅠ (남친님이 운동하심) 할머니도 그거 아시고는 매일 전화하시면 남친과 나의 애정 전선에 대해 엄청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못봐도 우린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핫튼 그 날도 일주일인가 이주일인가 ? 그정도의 못봄뒤 상봉해서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잇엇심 . 하지만 어른들 계시니 자제하고 있었는데 그걸 눈치채신 울 할머니가 울 엄마와 아부지에게 하시는 말씀...
"대성아(울 아부지 빅뱅의 대성이심ㅋㅋㅋㅋㅋ그걸로 판 됏었음), 지은이 애미야( 내 이름 지은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오늘 집에 있을꺼냐? 날도 좋은데 밖에 나가지 그러냐! 애들좀 맘 편히 놀게 ! "
울 할머니의 말로 우리 가족과 내 남친님 모두 -_-이표정에서 푸하하하로 바뀜ㅋㅋㅋㅋ
아 에피소드 너무 많지만 울 귀요미 할머니 에피소드는 요기서 마치겠뜸.
아 이거 어케 맺음말을 써야하나? 허허^^;
울 귀요미 할므니와 할아브지 사진 공개하겠뜸.
잉꼬부부이심. 내가 몰래 문자 훔쳐봤는데 "사랑해 여보, 고생이 많아"라는 문자도 있었음ㅋㅋㅋㅋ 할아버지는 쑥쓰러우셧는지 문자가 잘 가지는지 안가지는지 확인문자였다고 발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힝.. 저는 알아요 할아버지>_< 암 고렇고말고요 ㅋㅋㅋㅋ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전 같이 꼭 껴안고 주무시는것도 봣는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그런 날 보고 귀신인줄알고 정말 놀라셧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하는 울 귀요미 할머니 (사진o)
저번 아빠 땜에 톡된 판 살며시 공개했다가 그건 아닌거 같아서 슬며시 내렸습니다..ㅋㅋㅋㅋ(남친이 화냄) BUT 조용히 집 공개하고 갑니다.............. 소심한 여자니칸여..!
집 공개하는 이유는 이제 곧 12시가 되면 톡이 바뀌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궁금하신 분들만 오시라구^^; 욕하실분들 당당히 이름달구 욕하시라구..ㅋㅋ
좋게 봐주신 분들도 감사해여 , 복받으실꺼예요...후힝ㅋㅋ^___________________^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군대간 하나뿐인 남동생, 내사람들 모두 lub u.
예쁜 손녀, 예쁜 딸, 예쁜 누나 할께 ㅋㅋㅋㅋ 이 다짐 1초면 까먹겠지만 ㅋㅋ 후힝
이제 시즌들어가는 울 오빠, 요즘 힘들어하는데 다 잘될꺼야.. 그니까 홧팅해서 열심히만 하면된다 아이가 !!!!!!빳띵 홧띵!!!!!!!!!!! Luv u , honey..!!! ♥
자고 일어나면 톡이라더니 3일뒤 톡이네요 허허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저에대해서 악플 다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에대해 얼마나 아신다고 그러실까? 과연 제 앞에서 대놓고 말씀하실 분이 몇명이나 계실까요 이렇게 삐딱하게 보실줄 몰랐네요.
그리고 할머니가 손녀딸 자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한테 말했다는 "자연산미인"이라는게 그렇게 비아냥거릴만큼 잘못한건가요? 자연산 미인이란 표현이 웃겨서 쓴건데..
고슴도치도 제자식은 이뻐보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 님들도 집에선 공주님,왕자님 아닌가여.
적어도 전 그렇게 살아왔는데.
맘에 안드시면 제 글 걍 보지마세요.........................
여기서 미니홈피 공개했다간 저 정말 돌맞아 죽을 기세네요.
모두들 제 글 읽어주셔서 Thank u~~~~~~
안녕하세요
전 판에 푹- 빠져살고 있는 23.11살 여자임니다 ㅋ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해서 저도 또 한번 해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우리 귀요미 아빠땜에 톡 한번 되보고 그후로 눈팅만 하다가 울 귀요미 할무니가 오늘 딱 문자가 왔길래 할머니 에피소드를 풀어보려고 합니당 ㅋㅋ
판의 대세 음.슴.체를 써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힝
유행하는건 다 해보고 싶은 23.11세 ㅋㅋㅋㅋ
저희 할무니는 70세이심, 연세와는 다르게 정말 신신신신세대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 분임.
전 어렷을때 잠시 안좋을 일로 인해 잠시 할머니와 살았어서 정말 할머니와 친구처럼 지냄.
에피소드1)
어느날부턴가 할머니 번호로 문자가 옴. 알고보니 고모가 할머니에게 문자 쓰는 법을 갈쳐줘서 저와 남동생에게 문자를 하시는 거였음. 저와 남동생은 할머니의 앞뒤 맞지않는 문자를 보고 많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집 가서도 온통 할머니와 그 얘기 뿐이고ㅋㅋ
할머니의 말도안되는 문자를 보고 할머니도 웃다 울고 나랑 동생님도 웃다 울고 ㅋㅋ
오늘도 여전히 토익과 씨름중이였던 나님.
BUT 휴강으로 인해 집에서 오랫만에 여유롭게 토익 공부 하고있었음. 얼굴은 이미 쩔어 있던 나님( 영문과 4학년 1학기 재학중으로 토익 점수가 안나오면 졸업이 안됨ㅠㅠ)
오늘도 여전히 귀요미 문자를 저에게 뾰로롱 날려주신 저희 할무니
빠르게 초스피드로 답장했고 할머니도 빠르게 답장을 !!!!!!!!!!!!!!!
초스피드하게 답...장이 없었음 ㅠㅠ지금 전화해보니 할부지와 산책중ㅋㅋㅋㅋ
에피소드2)
나님은 남친이 있음(꺅,자랑중?) 사귄지 1년정도 됐고 나름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이임.
할머니 생신때 할머니가 남친을 초대함. 정말 모든 친척들이 다 있었음.
남친님 앉혀놓고 울 할머니가 내 자랑을 시작함 ㅠㅠ 난 부끄러워서 일부러 엄마옆에 붙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 할머니曰: 이렇게 자연산 미인은 울 손녀딸밖에 없어!
내 남친은 그 말을 듣고 뻘쭘한 웃음을 날림......
할머니......할머니 눈에만 내가 짱이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피소드3)
할머니네집에 나 혼자 놀러갔을때임.
속상한 일을 말하며 눈물 찍 , 콧물찍 질질 짜던 나님. 보다못한 할머니.
닭은 시켜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할머니 나름 메이커 따지심.... ㅋㅋㅋㅋㅋ 쿨하게 BB..x 에서 시켜주심.
치킨을 뜯던 할머니, 나에게 술 한잔 권하기 시작하심.
나님 울 엄마아빠의 자랑거리임. 술 잘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명절날 친척들 만나면 나에게 술만 권함 ㅠㅠ
핫튼 나님과 할무니는 첨엔 비싼 와인과 치킨을 뜯음.
삘받으신 우리 할무니...... 울 아빠가 선물하신 비싼 양주를 뜯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홀짝홀짝 할무니와 나는 치킨과 양주를 드링킹드링킹 함.
숙취로 할무니와 난 뻗어서... 할머니와 나는 할머니가 애지중지 제 2의 딸처럼 키우시는 별이
(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가운데에 두고 잠이 듬.
다음날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시곤 마구 화를 내심..(울 할아버지 애주가이심
할아버지 ㄳㄳ .. 할아버지땜에 제가 술을 요로코롬 잘 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가 화내시며 하시는 말씀.......
"누가 내가 아껴놓은 양주를 다 까처먹었어!!!!!!!!!!!!!!!!!!!!!!!!!!!!!!!!!!"
후힝.. 할아부지 죄송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4)
울 고모 아가 돌잔치때임. 남친님까지 다 불러서 뷔페에서 밥을 배 터질때까지 먹고 다들 울 집에서 다과를 즐기고 있었음. 남친님과 나는 자주 못봄 ㅠㅠ (남친님이 운동하심) 할머니도 그거 아시고는 매일 전화하시면 남친과 나의 애정 전선에 대해 엄청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못봐도 우린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핫튼 그 날도 일주일인가 이주일인가 ? 그정도의 못봄뒤 상봉해서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잇엇심 . 하지만 어른들 계시니 자제하고 있었는데 그걸 눈치채신 울 할머니가 울 엄마와 아부지에게 하시는 말씀...
"대성아(울 아부지 빅뱅의 대성이심ㅋㅋㅋㅋㅋ그걸로 판 됏었음), 지은이 애미야( 내 이름 지은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오늘 집에 있을꺼냐? 날도 좋은데 밖에 나가지 그러냐! 애들좀 맘 편히 놀게 ! "
울 할머니의 말로 우리 가족과 내 남친님 모두 -_-이표정에서 푸하하하로 바뀜ㅋㅋㅋㅋ
아 에피소드 너무 많지만 울 귀요미 할머니 에피소드는 요기서 마치겠뜸.
아 이거 어케 맺음말을 써야하나? 허허^^;
울 귀요미 할므니와 할아브지 사진 공개하겠뜸.
잉꼬부부이심. 내가 몰래 문자 훔쳐봤는데 "사랑해 여보, 고생이 많아"라는 문자도 있었음ㅋㅋㅋㅋ 할아버지는 쑥쓰러우셧는지 문자가 잘 가지는지 안가지는지 확인문자였다고 발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힝.. 저는 알아요 할아버지>_< 암 고렇고말고요 ㅋㅋㅋㅋ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전 같이 꼭 껴안고 주무시는것도 봣는걸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그런 날 보고 귀신인줄알고 정말 놀라셧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튼 사진 공개 뿅!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저랑 같이 살아야해요. 사랑해요
후힝
보너스로 저와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할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모두들 HAVE A NICE DAY~~~~~~~~~~~~~~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