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21세기를 살아가고있는 21살차도녀임 키키 차도녀이니까 음슴체를 쓰겟음^^^* 빈둥빈둥 판보는 재미에 살아가다가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친구녀성과 몸을 흔들어주고자 집가까운 댄스학원에 등록을 햇음! 2주동안 신나게 흔들어주고 있는데 아니이게왠걸?? 2주만에 훈 to the 남 님의 등장이심!!!!!!!! 이때 내친구녀성은 눈이 하트화되어가고잇엇음ㅋ 우리둘은 열심히 그 훈남님을 염탐했고 대충 나이와 여친의 유무를 파악하였음 그런데 우리 학원은 개인지도식이어서 회원들간 친목을도모할 기회가 단 1도없엇음ㅠㅠ 즉, 훈남님을 염탐하기가 너무 힘들엇음 ㅠㅠ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훈남님은 헤어컷도 한번해주시며 흘러가고잇엇음! 두둥~!! 학원 통유리에 붙은 에이포 2장의 공지사항이 번뜩번뜩 눈에 띄고잇엇음!! 우리는 뭐지뭐지 눈을 + +요로코롬 밝히며 다가갔음 끼야호!!!!!!!!!!!!!!!!!!!! 회싴!회식!회식!회식!회식!회식!회식! 그것도 그묘일!그묘일!그묘일! 우리는 당근빠따 매의 뇌로 훈남님이 강림하실것인지 아닌지 추측에 들어갔음 정말 애매모호한 상황이었음........ 그렇게 일주일을 추측속에 헤매이고 금요일이 되었음 친구와 나는 그날 신나게아침됫바람부터 뭘타며노는곳에 다녀온터라 녹초가되엇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학원으로 달려갓음!!!!!!!!!!!!!!!!!! 그러나 곧, 악악악악악악악 훈남님이 없었음 왜왜왜왜왜 왜없는거지?? 라고 실망했음 친구와 나의 목적은 오로지 훈남님이었기때문에 (온리유♥) 회식에 갈까말까 엄청난 고민을 안고있다가 선생님에게 끌려 회식에 가게되엇음ㅋ 훈남님도 없겟다 회비를 뽕빼자는 심정으로 치맥을 폭풍으로 섭취하고 있는데 친구녀성옆에 앉은 선생님이 갑자기내친구핸드폰을 가져가서 어떤 빛나는 번호를 찍더니 훈남님에게전화하는게아니겟음?? 오잉? 뭐지? 어벙쪗음ㅋ 선생님은 훈남님은 아파서 못온다는 답을받았고 내 친구는 훈남님의 번호를 받은거임!!!! 이거슨 윈to the윈 하늘이 내 친구를 돕긴 돕나보오 이러쿵저러쿵 목적은 달성하고 우린 유유히 차갑게 회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음 이때부터 내 친구녀성은 고민의 수렁에 빠져버린거임 ㅠㅠ 번호만 알면 뭐하냐구 학원서 친해지지도 못하고 훈남님은 내친구녀성을 알지모를지도 도무지 모르겠고...... 근데 너무 멋지긴하고+더 알아보고싶고 그래서 친구녀성은 알아낸 번호로 싸이를 추적했음!! 나쁜사람은 아님ㅋ 훈남님은 28살 이었고 여자친구따윈 개나줘버려의 상태인것 같았음! 그래서 더욱더욱 고민에 빠지게 되었음 내친구녀성은 다가가고싶은맘 충만상태엿음 여기저기 물어보면 그냥 연락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나여도 연락하기가 쉽지 않을거같음 우린 차갑지만 소심함...................................... 님들도 그러지 않음?? 그래서 님들에게 물어보고싶음 ㅠㅠ 도대체 내 친구녀성은 어떻게해야하는거임?? 남자님들, 갑자기 모르는 녀성에게 관심있다고 연락오면 기분이 어떰?? 번호를 직접 알려주지 않았는데 그래도 연락 해도되는거임?? 막 불쾌하다거나 그러지 않음?? 여성분들, 이런 경험있으심?? 있었다면은 어떻게 첫마디를 꺼내셨음?? 용기를 정말 내야하는거임?? 젭알 님들이 도와주길 무척이나 간절히 바라고잇음 ㅠㅠ 님들의 한마디한마디가 내 친구녀성에게 힘이될것이며 조언이 될거임 많은많은 의견을 부탁드림!! 님들의 댓글을 보고 내 친구녀성은 그 훈남님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기로햇음ㅋ 많이많이 도와주길 바람!! 둘이 만약 잘된다면 도와주신 님들을 위해 인증샷을 올리겟음!!!!!!!!!!!!! 그럼 훈훈한 댓글을 기다리며 다른 톡 글을 염탐하고오겟음!!
21살여자가 28살남자에게 다가가려면?
안녕하심??
21세기를 살아가고있는 21살차도녀임
키키 차도녀이니까 음슴체를 쓰겟음^^^*
빈둥빈둥 판보는 재미에 살아가다가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친구녀성과 몸을 흔들어주고자 집가까운 댄스학원에 등록을 햇음!
2주동안 신나게 흔들어주고 있는데
아니이게왠걸?? 2주만에 훈 to the 남 님의 등장이심!!!!!!!!
이때 내친구녀성은 눈이 하트화되어가고잇엇음ㅋ
우리둘은 열심히 그 훈남님을 염탐했고 대충 나이와 여친의 유무를 파악하였음
그런데 우리 학원은 개인지도식이어서 회원들간 친목을도모할 기회가 단 1도없엇음ㅠㅠ
즉, 훈남님을 염탐하기가 너무 힘들엇음 ㅠㅠ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훈남님은 헤어컷도 한번해주시며 흘러가고잇엇음!
두둥~!! 학원 통유리에 붙은 에이포 2장의 공지사항이 번뜩번뜩 눈에 띄고잇엇음!!
우리는 뭐지뭐지 눈을 + +요로코롬 밝히며 다가갔음
끼야호!!!!!!!!!!!!!!!!!!!! 회싴!회식!회식!회식!회식!회식!회식! 그것도 그묘일!그묘일!그묘일!
우리는 당근빠따 매의 뇌로 훈남님이 강림하실것인지 아닌지 추측에 들어갔음
정말 애매모호한 상황이었음........
그렇게 일주일을 추측속에 헤매이고
금요일이 되었음 친구와 나는 그날 신나게아침됫바람부터 뭘타며노는곳에 다녀온터라
녹초가되엇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학원으로 달려갓음!!!!!!!!!!!!!!!!!!
그러나 곧, 악악악악악악악 훈남님이 없었음 왜왜왜왜왜 왜없는거지?? 라고 실망했음
친구와 나의 목적은 오로지 훈남님이었기때문에 (온리유♥)
회식에 갈까말까 엄청난 고민을 안고있다가 선생님에게 끌려 회식에 가게되엇음ㅋ
훈남님도 없겟다 회비를 뽕빼자는 심정으로 치맥을 폭풍으로 섭취하고 있는데
친구녀성옆에 앉은 선생님이 갑자기내친구핸드폰을 가져가서 어떤 빛나는 번호를 찍더니 훈남님에게전화하는게아니겟음??
오잉? 뭐지? 어벙쪗음ㅋ
선생님은 훈남님은 아파서 못온다는 답을받았고 내 친구는 훈남님의 번호를 받은거임!!!!
이거슨 윈to the윈
하늘이 내 친구를 돕긴 돕나보오 이러쿵저러쿵 목적은 달성하고
우린 유유히 차갑게 회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음
이때부터 내 친구녀성은 고민의 수렁에 빠져버린거임 ㅠㅠ
번호만 알면 뭐하냐구 학원서 친해지지도 못하고 훈남님은 내친구녀성을
알지모를지도 도무지 모르겠고...... 근데 너무 멋지긴하고+더 알아보고싶고
그래서 친구녀성은 알아낸 번호로 싸이를 추적했음!! 나쁜사람은 아님ㅋ
훈남님은 28살 이었고 여자친구따윈 개나줘버려의 상태인것 같았음!
그래서 더욱더욱 고민에 빠지게 되었음 내친구녀성은 다가가고싶은맘 충만상태엿음
여기저기 물어보면 그냥 연락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나여도 연락하기가 쉽지 않을거같음
우린 차갑지만 소심함...................................... 님들도 그러지 않음??
그래서 님들에게 물어보고싶음 ㅠㅠ 도대체 내 친구녀성은 어떻게해야하는거임??
남자님들, 갑자기 모르는 녀성에게 관심있다고 연락오면 기분이 어떰??
번호를 직접 알려주지 않았는데 그래도 연락 해도되는거임??
막 불쾌하다거나 그러지 않음??
여성분들, 이런 경험있으심?? 있었다면은 어떻게 첫마디를 꺼내셨음??
용기를 정말 내야하는거임??
젭알 님들이 도와주길 무척이나 간절히 바라고잇음 ㅠㅠ
님들의 한마디한마디가 내 친구녀성에게 힘이될것이며 조언이 될거임
많은많은 의견을 부탁드림!!
님들의 댓글을 보고 내 친구녀성은 그 훈남님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기로햇음ㅋ
많이많이 도와주길 바람!!
둘이 만약 잘된다면 도와주신 님들을 위해 인증샷을 올리겟음!!!!!!!!!!!!!
그럼 훈훈한 댓글을 기다리며 다른 톡 글을 염탐하고오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