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테스토니(A.Testoni) 1929년 이탈리아의 볼로냐 지방에서 태어난 브랜드. 스틸 소재 심으로 발바닥의 긴 심을 보강해
오래 걸어도 피곤하지 않은 구두를 만든다.
클래식한 옥스퍼드 스타일의 슈즈가 대표적이며 뱀이나 도마뱀 가죽 등 다양한 소재의 구두를 선보인다.
2 알프레드 사전트(Alfred Sargent) 1899년 영국에서 탄생해 4대째 구두 생산의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
구두 생산의 성지로 블리는 노샘프턴셔에서 자체 생산은 물론 최고급 브랜드들의 OEM 생산
역시 도맡아 하며 명성을 쌓았다. 최고급 카프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다.
구두의 성지.
유대인의 성지는 예루살렘이지만 구두 마니아들의 성지는 영국의 노샘프턴셔다.
런던의 뉴스톤 역에서 북서쪽으로 약 1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수많은 영국식 슈즈가 이곳에서 생산된다.
이유는 땅도 넓고 물도 풍부하고 가죽을 다루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타닌이 함유된 오크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런던으로 제품을 운반하기
좋은 교통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
이곳이 슈즈 메이커의 핵심 지역으로 부상한 건 17세기부터. 청교도혁명 당시
이곳은 군대용 구두를 생산하는 기지 역할을 했다. 산업혁명 이후인 19세기 중반에는 제화 공정의 일부가 기계화되어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는다.
현재 슈즈 공장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긴 했지만 전통적인 슈즈 메이킹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하고있다. 구두 마니아들이 최고라며 입을 모으는 에드워드 그린을 비롯 트리커스, 크로켓 앤 존스,
알프레드 사전트 등의 유서 깊은 슈즈 브랜드들 역시 모두 이곳 태생이라는 사실이다..
3 존 롭 (John Lobb) 존 롭은 1849년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가에 부츠를 만드는 비스포크 숍을 열었다. 그의 아들이 파리에 지점을 열였는데 기술력에 반한 에르메스 그룹이 1973년 존 롭을 인수했다.
굿 이어 웰트 제법과 전통적인 기술력이 어우러진 슈즈는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재하다.
4 크로켓 앤 존스(Crockett & Jones) 영국의 노샘프턴셔에서 찰스 존스와 제임스 크로켓이 손을 잡고 문을 연 브랜드. 130년 동안 자체 구축한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 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열처리 대신 전용 사우나 룸을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목형을 보유하고 있다.
5 살바토레 페레가모(Salvatore Ferragamo)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1947년 보이지 않는 샌들로 오스카 니먼 마커스상을 수상했는데, 슈즈 디자이너 로서 이 상을 받은 건 최초였다. 원료 조달과 디자인, 생산 과정 모두가 이탈리아에서 이루어 진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결합시키는 데 탁월한 브랜드.
6 엔조 보나페(Enzo Bonafe) 1963년 이탈리아에서 브랜드를 창업한 엔조 보나페는 10대 시절부터 구두를 만든 숙련공이다. 날렵하고 섹시한 디자인이 특징. 정말한 수제 봉재 기술이 상당히 어려워 20명의 공인이 작업해서 하루에 30개밖에 생산하지 못한다고 한다.
7 스테파노 베메르(Stefano Bemer) 1983년에 시작된 이탈리아 태생의 슈 메이커. 창시자인 스테파노 베메르는 수작업에 선천적인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8 처치스(Church's) 클래식한 옥스퍼드 슈즈에서부터 우아한 벨벳 소재 로퍼까지 선보이는 처치스는 1873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전통적인 방식과 장인의 노하우를 지금까지 고집하는 까닭에 현재 영국의 양심을 대표하는 구두로 불리고 있다.
9 트리커스(Tricker's) 영국 굿 이어 웰트 제법을 교과서처럼 보여주는 것이 바로 트리커스의 구두다. 1829년 탄생한 이래 긴 시간 영국 왕실의 총애를 받아왔다. 최근에 톰 브라운과 합작한 슈즈를 선보이는 등
트렌드를 반영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10 토즈(Tod's) 이탈리아의 말케 주에서 1979년 문을 연 토즈. 고미노라는 핸드메이드 모카신으로 유명하다. 발에 끼는 장갑처럼 가볍고 유연한 피트감, 심플하고 우아한 다자인이 부유한 제트세터들의 마음을 움직인것. 지금도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토즈를 신지 못해 안달이 난 상태라고 한다.
11 파라부트(Paraboot) 1919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파라부트는 한국 남자들에게 다소 생소한 브랜드. 하지만 파라부트는 고무 밑창 구두의 전설 적인 브랜드다. 브라질에서 직수입한 천연 라텍스만 사용하고, 등산화를 만드는 노르웨이즈 제법을 일반화에 접목하여 튼튼한 구두를 만든다.
12 벨루티(Berluti) 벨루티는 1895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슈 메이커다. 손으로 직접 폴리싱한 베네치아 가죽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데, 이 오묘하고 독특한 색감은 다른 어떤 브랜드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벨루티만의 시그니처 샴페인을 이용해 구두를 닦는 독특한 제안도 흥미롭다.
13 발리(Bally) 1815년 스위스의 쇠넨베르트에서 문을 연 발리는 원래 신발을 만들던 브랜드였다.
지금은 구두, 가방, 옷등을생산하는 토털 럭셔리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지만
구두에 대한 기술력만큼은 예전 그대로다.
코가날렵한 라인이 바리 슈즈의 특징
14 맥나니(Magnanni) 맥나니는 3대째 구두 생산에 매진하고 있는 스페인 브랜드다. 360도에서 발을 감싸는 블로냐 제법으로 제작되어 착용하면 마치 침실용 슬리퍼를 신은 듯 가볍고 유연하다.
사진有 기가막힌 구두브랜드
1 아.테스토니(A.Testoni)
1929년 이탈리아의 볼로냐 지방에서 태어난 브랜드. 스틸 소재 심으로 발바닥의 긴 심을 보강해
오래 걸어도 피곤하지 않은 구두를 만든다.
클래식한 옥스퍼드 스타일의 슈즈가 대표적이며 뱀이나 도마뱀 가죽 등 다양한 소재의 구두를 선보인다.
2 알프레드 사전트(Alfred Sargent)
1899년 영국에서 탄생해 4대째 구두 생산의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
구두 생산의 성지로 블리는 노샘프턴셔에서 자체 생산은 물론 최고급 브랜드들의 OEM 생산
역시 도맡아 하며 명성을 쌓았다.
최고급 카프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다.
구두의 성지.
유대인의 성지는 예루살렘이지만 구두 마니아들의 성지는 영국의 노샘프턴셔다.
런던의 뉴스톤 역에서 북서쪽으로 약 1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수많은 영국식 슈즈가 이곳에서 생산된다.
이유는 땅도 넓고 물도 풍부하고 가죽을 다루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타닌이 함유된 오크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런던으로 제품을 운반하기
좋은 교통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
이곳이 슈즈 메이커의 핵심 지역으로 부상한 건 17세기부터. 청교도혁명 당시
이곳은 군대용 구두를 생산하는 기지 역할을 했다.
산업혁명 이후인 19세기 중반에는 제화 공정의 일부가 기계화되어
그야말로 전성기를 맞는다.
현재 슈즈 공장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긴 했지만 전통적인 슈즈 메이킹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하고있다.
구두 마니아들이 최고라며 입을 모으는 에드워드 그린을 비롯 트리커스, 크로켓 앤 존스,
알프레드 사전트 등의 유서 깊은 슈즈 브랜드들 역시 모두 이곳 태생이라는 사실이다..
3 존 롭 (John Lobb)
존 롭은 1849년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가에 부츠를 만드는 비스포크 숍을 열었다. 그의 아들이
파리에 지점을 열였는데 기술력에 반한 에르메스 그룹이 1973년 존 롭을 인수했다.
굿 이어 웰트 제법과 전통적인 기술력이 어우러진 슈즈는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재하다.
4 크로켓 앤 존스(Crockett & Jones)
영국의 노샘프턴셔에서 찰스 존스와 제임스 크로켓이 손을 잡고 문을 연 브랜드. 130년 동안 자체
구축한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 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열처리 대신 전용 사우나 룸을 활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목형을 보유하고 있다.
5 살바토레 페레가모(Salvatore Ferragamo)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1947년 보이지 않는 샌들로 오스카 니먼 마커스상을 수상했는데, 슈즈 디자이너
로서 이 상을 받은 건 최초였다. 원료 조달과 디자인, 생산 과정 모두가 이탈리아에서 이루어 진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결합시키는 데 탁월한 브랜드.
6 엔조 보나페(Enzo Bonafe)
1963년 이탈리아에서 브랜드를 창업한 엔조 보나페는 10대 시절부터 구두를 만든 숙련공이다.
날렵하고 섹시한 디자인이 특징. 정말한 수제 봉재 기술이 상당히 어려워 20명의 공인이 작업해서
하루에 30개밖에 생산하지 못한다고 한다.
7 스테파노 베메르(Stefano Bemer)
1983년에 시작된 이탈리아 태생의 슈 메이커. 창시자인 스테파노 베메르는 수작업에 선천적인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8 처치스(Church's)
클래식한 옥스퍼드 슈즈에서부터 우아한 벨벳 소재 로퍼까지 선보이는 처치스는 1873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전통적인 방식과 장인의 노하우를 지금까지 고집하는 까닭에 현재 영국의 양심을 대표하는 구두로 불리고 있다.
9 트리커스(Tricker's)
영국 굿 이어 웰트 제법을 교과서처럼 보여주는 것이 바로 트리커스의 구두다. 1829년 탄생한 이래
긴 시간 영국 왕실의 총애를 받아왔다. 최근에 톰 브라운과 합작한 슈즈를 선보이는 등
트렌드를 반영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10 토즈(Tod's)
이탈리아의 말케 주에서 1979년 문을 연 토즈. 고미노라는 핸드메이드 모카신으로 유명하다. 발에 끼는
장갑처럼 가볍고 유연한 피트감, 심플하고 우아한 다자인이 부유한 제트세터들의 마음을 움직인것.
지금도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토즈를 신지 못해 안달이 난 상태라고 한다.
11 파라부트(Paraboot)
1919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파라부트는 한국 남자들에게 다소 생소한 브랜드. 하지만 파라부트는
고무 밑창 구두의 전설 적인 브랜드다. 브라질에서 직수입한 천연 라텍스만 사용하고, 등산화를
만드는 노르웨이즈 제법을 일반화에 접목하여 튼튼한 구두를 만든다.
12 벨루티(Berluti)
벨루티는 1895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슈 메이커다. 손으로 직접 폴리싱한 베네치아 가죽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데, 이 오묘하고 독특한 색감은 다른 어떤 브랜드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벨루티만의 시그니처
샴페인을 이용해 구두를 닦는 독특한 제안도 흥미롭다.
13 발리(Bally)
1815년 스위스의 쇠넨베르트에서 문을 연 발리는 원래 신발을 만들던 브랜드였다.
지금은 구두, 가방, 옷등을생산하는 토털 럭셔리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지만
구두에 대한 기술력만큼은 예전 그대로다.
코가날렵한 라인이 바리 슈즈의 특징
14 맥나니(Magnanni)
맥나니는 3대째 구두 생산에 매진하고 있는 스페인 브랜드다. 360도에서 발을 감싸는 블로냐 제법으로
제작되어 착용하면 마치 침실용 슬리퍼를 신은 듯 가볍고 유연하다.
뛰어난 품질에 비해 가격이 높지 않은 편이라 인기가 높다.
출처 : http://blog.naver.com/tfile/7007626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