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에 올랐네요? 그럼 이거 톡된건가요? 싸이공개해야하는건가 ㅋㅋ http://www.cyworld.com/clair1985 이건 비루한 제싸이 http://www.cyworld.com/snuwy 이건 내일 생일을 맞을 수영 같이 다니는 여동생 싸이 원영아 이게 니 생일선물이다 축하해~~ ㅎㅁㅎ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딱한 사정에 처한 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보태면 큰 힘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조금씩만 시간내어서 이 글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지금 극도의 흥분상태구요 이런글써서 톡된적 오늘이 첨이구요 아 손발이 떨리고 몸이 차가워졌어요 덜덜 떨리네요 아무튼 너무 기분좋구요 흐흐흐흐 제가 좀 까칠하긴합니다만, 재밌기도해서 글재주도 좋다고들한데 그솜씨를 발휘하지 못하는 내용이라 좀 아쉽군요 다음에 재밌는 에피 생기면 그때 구수하게 쓰겠슴돠 어제까지만해도 리플이 3,4개밖에없어서 헤드라인에까지 오를거란 생각전혀 못했는데.. 판이됐다길래 판이랑 톡이 다른건줄아랐는데 헤드라인에 올라와있네요 제목이바뀐채.. 암튼 이 글보시는분들이라도 기본에티켓지키시면 좋겠습니다. 이영광을 .. 어제 생일이었던 친구 권경은양 외 4명에게!(김지연, 김정아,김문주,신정은) 제3교실 화이팅~ 아 그리고 어제 첨으로전철에서 변태를 봤는데 인천지하철 부평에서 타고 출입문 반대편 안열리는 출입문에 바짝 서있었슴돠 그시간에 사람도 붐비지않았는데 다찌마와리 임원희같이 생긴 30대 초반의 남자가 제 뒤에 바짝 붙어서는거아니겠슴까? 그러더니 제 머리통에 자기 얼굴을 갖다 대는것이었어요 첨엔 술먹고 비틀대는건줄알았는데 유리창에 비치는 눈빛이 계속 절 노려보는거예요 그리고 또 자기 얼굴을 제 머리통에 대는겁니다. ㅠㅠ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말도 안나오더군요 이번에도 계속 절 노려보더니 바로 내려버리더라구요 변태는 치고빠지기 선수인가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그놈새끼 간석오거리에서 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가산디지털단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26살의 여자입니다. 하하하 가 아니라.. 오늘 아침 출근길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전 인천에서 구로까지 전철을 타고 구로에서 수원병점화성동탄방면 전철을 갈아타고 출근을 합니다. 구로에서 내리면 바로 맞은편에서 수원방면 전철이 오기 때문에 편하게 출근을 할 수 있죠 그런데 오늘은 평소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아침 출근시간에는 수원방면 전철에 사람이 가득인데, 이렇게 줄이 길때는 한,두대의 전철을 보내기가 일쑤죠~ 오늘은 석대의 전철을 보내고 겨우 네번째 병점행 전철을 타게 되었습니다. 점점 길어진 줄은 줄어들줄 모르고 전철이 도착할때마다 출입문이 열리는 순간 뒤에서 밀고 난리가 났습니다. 전철에서 우선 사람이 내리고 나면 그때 타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점점길어진 줄은 점점 줄을 잃고 플랫홈에 사람들로 가득차게 되니까 질서를 잃는건 한순간이었습니다. 구로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중이어서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잘못하면 앞으로 떨어질만한 위험한 상황이었는데도 뒤에서는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밀어댔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안바쁜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해도 너무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막무가내로 밀어댔으면 2번째 전철 탈수도 있었습니다만, 전철 문만 열리면 개떼들처럼 뒤에서 몰려오는 그들 덕에 본래의 제 차례가 밀리고 밀려서 네번째 전철에서 겨우 탈수 있었습니다. 전 출근시간보다 20,30분가량 여유있게 도착하는 편이라서 전철 4,5대정도 놓친다고 해도 지각하는건 아닙니다만 아침부터 불쾌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3번째 전철이 왔을때까지만해도 구로에서 내리는 사람은 한칸에 5,6명정도 였지만 4번째 전철에선 제법 많은 승객들이 내리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내리려는 사람들 생각은 안하고, 앞에 줄에 서있는 사람들부터도 먼저 타고 보자는 식으로 밀어대니까 내리려는 승객들도 황당해하는 기색이 역력했고 저도 4번째 전철탈땐 젤 앞에 서있었기때문에 문이 열리기전에 좌측으로 비켜서주었는데 그틈에 뒤에있던 사람들이 밀어대느라 화가 너무 많이 나서 "내리고 나면 타세요!"라고 소리를 질러댔더니 , 그제서야 밀던 사람들이 멈칫하고 전철안의 사람들이 내리기까지 기다려주더군요. 제가 원래 좀 까칠합니다. 몇개월전엔 한창 신경예민할때 앞에 앉아있던 남자가 핫바랑 이것저것 주섬주섬 먹더니 하나 먹을때마다 생기는 쓰레기를 자기 발 밑에 살포시 내려놓는것이었습니다. 계속 거슬려서 잠시나마 눈붙이고 잘수도없었어요 ㅋㅋ 그래서 내리면서 왜쓰레기 밑에 버리냐고 했더니 예상외로 친절하게 내릴때 가지고내릴거라하는겁니다. 주변사람들한테 이 얘기했더니 다들 요즘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말을했냐고 모라하더라구요ㅠㅠ 각설하고, 원래도 혼잡한 구간이긴한데 오늘은 전철 운행이 약간 지연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용산직행에서 수원방향 갈아타려고 구로에서 내리는 승객들도 제법 많은데 정작 수원방향 전철들은 제때제때 오지 않고 줄을 잃고 제대로 통행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이 있으면 자칫 잘못하면 크게 사고가 날수 도 있는데 밟혀 넘어질 뻔해도 워낙 많은 사람들덕(?)에 넘어지진 않았지만 혼비백산이었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았습니다. 대부분 알만큼 아는 성인들인데 왜들 그렇게 자기밖에 모르는지 하는짓을 보면 어린아이만도 못하단 생각이 절로 들정도예요 딱봐도 몇명 타지도 못할만큼 이미 전철안은 사람들로 가득차있는데 타보겠다고 무작정 밀면 전철 출발 시간만 지연되고 뒤에 올 전철도 더 늦어지고 많은 사람들한테 더 큰 피해를 끼친다는 생각은 못하는건가요 그리고 전철이 출발을 하면 어차피 못탄거 앞에 서있는 사람들이 안전선 뒤로 물러설 수 있도록 뒤에서도 앞으로 밀기만 할게 아니라 한발 뒤로 물러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조금만 더 밀면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선로로 떨어지거나 다칠수도 있는데 왜 서로 배려를 하지 못하고 자기생각밖에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밀려서 선로에 굴러떨어져봐야 아, 이래서 구로역 호루라기 할아버지가 호루라기를 쉴새없이 계속 불어대는구나 할건가 요즘 G20에 대한 광고가 많이 나오는데 참 부끄럽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작은 질서부터 제대로 지키고 조금 더 양보하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톡 욕심은 없구요 이글 보시는 분들만이라도 무개념 그들처럼 굴지 않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어젯밤 버스 급정거해서 사람들 다 넘어져서 엄마도 발목쪽으로 남자 두명이나 넘어져서 다쳤는데 한정거장이 다 지나가는데도 미안하단 사과 한마디 안해서 미안하단 말안하냐 엄마가 물어보니 자기잘못으로 급정거한게 아니라 미안하단 말못하겠다고 했다는 그 77번 버스 운전아저씨 급정거해서 승객들이 굴러넘어졌으면 어찌됐든 미안하단 말 한마디는 해줄수있는거아닌가요 말한마디로도 천냥빚을 갚을수 있다는데.. 18
기본 에티켓은 지킵시다
헤드라인에 올랐네요? 그럼 이거 톡된건가요?
싸이공개해야하는건가 ㅋㅋ
http://www.cyworld.com/clair1985 이건 비루한 제싸이http://www.cyworld.com/snuwy
이건 내일 생일을 맞을 수영 같이 다니는 여동생 싸이
원영아 이게 니 생일선물이다 축하해~~ ㅎㅁㅎ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딱한 사정에 처한 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보태면 큰 힘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조금씩만 시간내어서 이 글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지금 극도의 흥분상태구요
이런글써서 톡된적 오늘이 첨이구요
아 손발이 떨리고 몸이 차가워졌어요
덜덜 떨리네요
아무튼 너무 기분좋구요
흐흐흐흐
제가 좀 까칠하긴합니다만, 재밌기도해서 글재주도 좋다고들한데
그솜씨를 발휘하지 못하는 내용이라 좀 아쉽군요
다음에 재밌는 에피 생기면 그때 구수하게 쓰겠슴돠
어제까지만해도 리플이 3,4개밖에없어서
헤드라인에까지 오를거란 생각전혀 못했는데..
판이됐다길래 판이랑 톡이 다른건줄아랐는데 헤드라인에 올라와있네요
제목이바뀐채..
암튼 이 글보시는분들이라도
기본에티켓지키시면 좋겠습니다.
이영광을 ..
어제 생일이었던 친구 권경은양 외 4명에게!(김지연, 김정아,김문주,신정은)
제3교실 화이팅~
아 그리고 어제 첨으로전철에서 변태를 봤는데
인천지하철 부평에서 타고 출입문 반대편 안열리는 출입문에 바짝 서있었슴돠
그시간에 사람도 붐비지않았는데 다찌마와리 임원희같이 생긴 30대 초반의 남자가
제 뒤에 바짝 붙어서는거아니겠슴까?
그러더니 제 머리통에 자기 얼굴을 갖다 대는것이었어요
첨엔 술먹고 비틀대는건줄알았는데
유리창에 비치는 눈빛이 계속 절 노려보는거예요
그리고 또 자기 얼굴을 제 머리통에 대는겁니다.
ㅠㅠ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말도 안나오더군요
이번에도 계속 절 노려보더니 바로 내려버리더라구요
변태는 치고빠지기 선수인가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그놈새끼 간석오거리에서 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가산디지털단지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26살의 여자입니다.
하하하
가 아니라..
오늘 아침 출근길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전 인천에서 구로까지 전철을 타고 구로에서 수원병점화성동탄방면 전철을 갈아타고
출근을 합니다.
구로에서 내리면 바로 맞은편에서 수원방면 전철이 오기 때문에 편하게 출근을 할 수 있죠
그런데 오늘은 평소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아침 출근시간에는 수원방면 전철에 사람이 가득인데, 이렇게 줄이 길때는
한,두대의 전철을 보내기가 일쑤죠~
오늘은 석대의 전철을 보내고 겨우 네번째 병점행 전철을 타게 되었습니다.
점점 길어진 줄은 줄어들줄 모르고 전철이 도착할때마다 출입문이 열리는 순간
뒤에서 밀고 난리가 났습니다.
전철에서 우선 사람이 내리고 나면 그때 타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점점길어진 줄은 점점 줄을 잃고 플랫홈에 사람들로 가득차게 되니까 질서를 잃는건
한순간이었습니다.
구로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중이어서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잘못하면 앞으로 떨어질만한 위험한 상황이었는데도 뒤에서는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밀어댔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안바쁜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해도 너무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막무가내로 밀어댔으면 2번째 전철 탈수도 있었습니다만,
전철 문만 열리면 개떼들처럼 뒤에서 몰려오는 그들 덕에 본래의 제 차례가 밀리고 밀려서
네번째 전철에서 겨우 탈수 있었습니다.
전 출근시간보다 20,30분가량 여유있게 도착하는 편이라서 전철 4,5대정도 놓친다고 해도
지각하는건 아닙니다만 아침부터 불쾌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3번째 전철이 왔을때까지만해도 구로에서 내리는 사람은 한칸에 5,6명정도 였지만
4번째 전철에선 제법 많은 승객들이 내리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내리려는 사람들 생각은 안하고,
앞에 줄에 서있는 사람들부터도 먼저 타고 보자는 식으로 밀어대니까
내리려는 승객들도 황당해하는 기색이 역력했고
저도 4번째 전철탈땐 젤 앞에 서있었기때문에 문이 열리기전에 좌측으로 비켜서주었는데
그틈에 뒤에있던 사람들이 밀어대느라 화가 너무 많이 나서
"내리고 나면 타세요!"라고 소리를 질러댔더니 , 그제서야 밀던 사람들이 멈칫하고 전철안의 사람들이 내리기까지 기다려주더군요.
제가 원래 좀 까칠합니다.
몇개월전엔 한창 신경예민할때
앞에 앉아있던 남자가 핫바랑 이것저것 주섬주섬 먹더니 하나 먹을때마다 생기는
쓰레기를 자기 발 밑에 살포시 내려놓는것이었습니다.
계속 거슬려서 잠시나마 눈붙이고 잘수도없었어요 ㅋㅋ
그래서 내리면서 왜쓰레기 밑에 버리냐고 했더니
예상외로 친절하게 내릴때 가지고내릴거라하는겁니다.
주변사람들한테 이 얘기했더니 다들 요즘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말을했냐고
모라하더라구요ㅠㅠ
각설하고,
원래도 혼잡한 구간이긴한데 오늘은 전철 운행이 약간 지연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용산직행에서 수원방향 갈아타려고 구로에서 내리는 승객들도 제법 많은데
정작 수원방향 전철들은 제때제때 오지 않고
줄을 잃고 제대로 통행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이 있으면
자칫 잘못하면 크게 사고가 날수 도 있는데 밟혀 넘어질 뻔해도
워낙 많은 사람들덕(?)에 넘어지진 않았지만 혼비백산이었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았습니다.
대부분 알만큼 아는 성인들인데
왜들 그렇게 자기밖에 모르는지 하는짓을 보면 어린아이만도 못하단 생각이 절로 들정도예요
딱봐도 몇명 타지도 못할만큼 이미 전철안은 사람들로 가득차있는데
타보겠다고 무작정 밀면 전철 출발 시간만 지연되고 뒤에 올 전철도 더 늦어지고
많은 사람들한테 더 큰 피해를 끼친다는 생각은 못하는건가요
그리고 전철이 출발을 하면 어차피 못탄거 앞에 서있는 사람들이 안전선 뒤로 물러설 수 있도록 뒤에서도 앞으로 밀기만 할게 아니라 한발 뒤로 물러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조금만 더 밀면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선로로 떨어지거나 다칠수도 있는데 왜 서로 배려를 하지 못하고
자기생각밖에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밀려서 선로에 굴러떨어져봐야 아, 이래서 구로역 호루라기 할아버지가 호루라기를 쉴새없이 계속 불어대는구나 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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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은 질서부터 제대로 지키고 조금 더 양보하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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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보시는 분들만이라도 무개념 그들처럼 굴지 않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어젯밤
버스 급정거해서 사람들 다 넘어져서 엄마도 발목쪽으로 남자 두명이나 넘어져서 다쳤는데 한정거장이 다 지나가는데도 미안하단 사과 한마디 안해서
미안하단 말안하냐 엄마가 물어보니
자기잘못으로 급정거한게 아니라 미안하단 말못하겠다고 했다는 그 77번 버스 운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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