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대학생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와의 있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뎈ㅋㅋㅋㅋㅋ재밋게 읽어주십사ㅠㅠㅠ 바야흐로 시간은 몇달전으로 흘러감ㅋㅋㅋ 친한 친구2명과 어느 술집에 갓음 거기에는 사람이 좀 많앗음 시작은 여기서부터임 술마시는데 괜찮은 훈남스멜~~나는 남자가 잇는거임 근데 같이 갔던 친구1이 거기서 일을 주말마다 했던 상태라 그 술집에ㅔ일하는 훈남훈녀사람들을 다 알고 있었음 바로 친구에게 "저 남자 여자친구있나?" 라고 물었음 근데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햇음 난 속으로 슈ㅜ발 짜증남 이러고 있었음 (근데 친구가 가서 내가 자기맘에든다고 햇엇음 근데 난 그 시절 친구가 그걸말한지 몰랏음) 근데 그 훈남이 우리자리로 와서 앉는겅미!!!! 친구랑 이야기를 하려고!!!!! 근데 그 훈남이 날 안다고햇음 잉? 날? "날 어떻게 알아?" 라고 바로 물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1학년때 같은학교 다녔다고 나에게 얘기를 하는거밍 (글쓴이는 고등학교1학년떄 학교를 다니고 다른학교로 전학을 갔음) 그래서 날 알고 있다고함 근ㄷ데ㅔㅔ난 처음보는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와 엄청 신기해하고 있었음 근데 그 훈남일하러 자리를 박차고 일어섬 난 친구1,2에게 "쟤 많이 괜찮다 아오 2년..흑흑" 이러고 있었음 일단 그렇게 술자리를 우리끼리 쿵덕쿵덕하고 집으로 돌아왔음 속으로 그 훈남을 생각하면서 지내왔었음 여ㄱㅣ서 만나게 된 과정임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몇 일 흐르고 여자친구와 깨졌다는 소리를 들었음 나는 엄청 신낫음 입이 귀에 걸려있었음 그 후로 시간이 또 흐른뒤 ~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여자가 먼저 줏대없게 훈남번호를 친구에게 알아냇음 바로 문자를 날림 그러고 가끔씩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되었음 난 그것만으로도 행복해하였음 그러고 계속 연락을 하다가 술자리를 갖게되었음 6명과 술집에 떼거지로 들어가 자리를 맡앗음 그때 위에 썻던 친구2가 생일이여서 만난거임 무튼 그렇게 만나서 술먹고 있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훈남한테 얘 어때???" 이러고 있음 (여기서 얘는 나를 말하는거임) 난 바로 옆에 있는데 친구 1,2 쌍으로 난리였음 나 민망해서 테이블밑에 들어가고 싶엇음ㅠㅠㅠㅠㅠ 혼자 오글거리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 왈 "아 왜이래~ 나 군대가잖아" 아 맞다....얘 훈남 군대가는구나 그때 정신이 팍 들엇음 근데 좋은걸 어떻게함ㅠㅠㅠ? 근데 친구가 훈남한테 하는 말 "얘가 너 기다려줄수있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는 그말듣고 앞뒤생각을 안햇음 군대 까짓껏 2년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딩때 남자친구 잘 안사겨서 참을수잇을거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남친 기다리는데 지장없음 아직 많이 좋아라하고 있음) 순간 그 훈남 당황함 남자가 말 돌리자 내 친구들 정신줄놧음 오늘 꼭 대답을 들어야겠다는 심보로 빨리 결정하라면서 소리를 빽빽지름 난 괜히 민망해서 진짜 미쳐버릴거같앗음 어엉어엉엉 훈남아 ㅠㅠㅠㅠ 엄마까지 보고싶어졌음 그러나 난 그때 암말안하고 내심 속으로 친구들이 더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술자리가 훈남 군대가기 3전인가? 무튼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 실습을 하고 있던 상태라 집에 빨리 들어가야햇음 근데 오늘아니면 다음 휴가때까지 못보는 상태엿음 훈남이 나 집앞까지 태워다줬음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줫음 나 그때 엄청 날아갈듯햇음 엄청 꽉끌어 안았음 너무 쎄게 끌어안았는지 훈남 왈 (진짜 말그대로 켁켁대면서) "야 나 숨막혀ㅕㅕㅁㄴ어ㅑㅐㅁ나" "미안..." 술먹고 힘조절이 너무 안됐던거임 그 훈남이 나 일하는 어린이집 실습으로 내일 가기전에 시간내서 들린다고 햇음 "내일 가기전에 너한테 들릴께" "정말?" "응 진짜" "알겠어 그럼 내일 연락해" 라고 집에 들어갓음 그렇게 우리는 ㅂ2ㅂ2였음 이때 사귀었지 않앗음..............................ㅠㅠㅠㅠㅠㅠㅠ 집에들어가니 새벽3시를 넘엇음 난 씻지도 않고 잣음 그 다음날 일어나니 헐 이게 뭥미? 학교 수업이면 빠질텐데 실습이라 빠지지도 못하고 오늘 훈남이 들린다고해서 눈 퉁퉁 부은상태로 화장을 햇음 근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 옴 얘는 3시에 출발해야하는데 1시에 연락이 옴 문자로 [나 지금일어났어..] 속으로 ㅁ나런이;럼ㄴㅇ라ㅓ니;ㅏㅓㄹ 오만가지생각을 다 햇음 헐 그럼 못보겟다 ㅇ허헐허렇 그러고 문자로 못본다는 소식을 듣고 난 ㅇ라ㅣㄴ어리ㅏ;ㅁ이랫음 그렇게 정말 못보고 훈남은 부대로 떠낫음......................... 결정적이 재미는 여기서 부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야기의 반응을 보고 2탄을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훈남 남자친구 꼬시기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의 대학생 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와의 있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뎈ㅋㅋㅋㅋㅋ재밋게 읽어주십사ㅠㅠㅠ
바야흐로 시간은 몇달전으로 흘러감ㅋㅋㅋ
친한 친구2명과 어느 술집에 갓음
거기에는 사람이 좀 많앗음
시작은 여기서부터임
술마시는데 괜찮은 훈남스멜~~나는 남자가 잇는거임
근데 같이 갔던 친구1이 거기서 일을 주말마다 했던 상태라
그 술집에ㅔ일하는 훈남훈녀사람들을 다 알고 있었음
바로 친구에게 "저 남자 여자친구있나?" 라고 물었음
근데 2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햇음
난 속으로 슈ㅜ발 짜증남 이러고 있었음
(근데 친구가 가서 내가 자기맘에든다고 햇엇음
근데 난 그 시절 친구가 그걸말한지 몰랏음)
근데 그 훈남이 우리자리로 와서 앉는겅미!!!!
친구랑 이야기를 하려고!!!!!
근데 그 훈남이 날 안다고햇음
잉? 날? "날 어떻게 알아?" 라고 바로 물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1학년때 같은학교 다녔다고
나에게 얘기를 하는거밍
(글쓴이는 고등학교1학년떄 학교를 다니고 다른학교로 전학을 갔음)
그래서 날 알고 있다고함
근ㄷ데ㅔㅔ난 처음보는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와 엄청 신기해하고 있었음
근데 그 훈남일하러 자리를 박차고 일어섬
난 친구1,2에게 "쟤 많이 괜찮다 아오 2년..흑흑"
이러고 있었음
일단 그렇게 술자리를 우리끼리 쿵덕쿵덕하고 집으로 돌아왔음
속으로 그 훈남을 생각하면서 지내왔었음
여ㄱㅣ서 만나게 된 과정임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몇 일 흐르고
여자친구와 깨졌다는 소리를 들었음
나는 엄청 신낫음
입이 귀에 걸려있었음
그 후로 시간이 또 흐른뒤 ~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여자가 먼저 줏대없게 훈남번호를
친구에게 알아냇음
바로 문자를 날림
그러고 가끔씩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되었음
난 그것만으로도 행복해하였음
그러고 계속 연락을 하다가 술자리를 갖게되었음
6명과 술집에 떼거지로 들어가 자리를 맡앗음
그때 위에 썻던 친구2가 생일이여서 만난거임
무튼 그렇게 만나서 술먹고 있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훈남한테 얘 어때???" 이러고 있음 (여기서 얘는 나를 말하는거임)
난 바로 옆에 있는데 친구 1,2 쌍으로 난리였음
나 민망해서 테이블밑에 들어가고 싶엇음ㅠㅠㅠㅠㅠ
혼자 오글거리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 왈
"아 왜이래~ 나 군대가잖아"
아 맞다....얘 훈남 군대가는구나
그때 정신이 팍 들엇음
근데 좋은걸 어떻게함ㅠㅠㅠ?
근데 친구가 훈남한테 하는 말
"얘가 너 기다려줄수있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는 그말듣고 앞뒤생각을 안햇음
군대 까짓껏 2년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딩때 남자친구 잘 안사겨서 참을수잇을거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남친 기다리는데 지장없음 아직 많이 좋아라하고 있음)
순간 그 훈남 당황함
남자가 말 돌리자 내 친구들 정신줄놧음
오늘 꼭 대답을 들어야겠다는 심보로 빨리
결정하라면서 소리를 빽빽지름
난 괜히 민망해서 진짜 미쳐버릴거같앗음
어엉어엉엉 훈남아 ㅠㅠㅠㅠ 엄마까지 보고싶어졌음
그러나 난 그때 암말안하고 내심 속으로
친구들이 더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술자리가 훈남 군대가기 3전인가? 무튼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 실습을 하고 있던 상태라 집에 빨리 들어가야햇음 근데 오늘아니면
다음 휴가때까지 못보는 상태엿음
훈남이 나 집앞까지 태워다줬음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줫음
나 그때 엄청 날아갈듯햇음
엄청 꽉끌어 안았음
너무 쎄게 끌어안았는지
훈남 왈
(진짜 말그대로 켁켁대면서) "야 나 숨막혀ㅕㅕㅁㄴ어ㅑㅐㅁ나"
"미안..."
술먹고 힘조절이 너무 안됐던거임
그 훈남이 나 일하는 어린이집 실습으로 내일 가기전에 시간내서 들린다고 햇음
"내일 가기전에 너한테 들릴께"
"정말?"
"응 진짜"
"알겠어 그럼 내일 연락해"
라고 집에 들어갓음 그렇게 우리는 ㅂ2ㅂ2였음
이때 사귀었지 않앗음..............................ㅠㅠㅠㅠㅠㅠㅠ
집에들어가니 새벽3시를 넘엇음
난 씻지도 않고 잣음
그 다음날 일어나니 헐 이게 뭥미?
학교 수업이면 빠질텐데 실습이라 빠지지도 못하고
오늘 훈남이 들린다고해서 눈 퉁퉁 부은상태로 화장을 햇음
근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 옴
얘는 3시에 출발해야하는데
1시에 연락이 옴
문자로
[나 지금일어났어..]
속으로 ㅁ나런이;럼ㄴㅇ라ㅓ니;ㅏㅓㄹ 오만가지생각을 다 햇음
헐 그럼 못보겟다 ㅇ허헐허렇
그러고 문자로 못본다는 소식을 듣고 난 ㅇ라ㅣㄴ어리ㅏ;ㅁ이랫음
그렇게 정말 못보고 훈남은 부대로 떠낫음.........................
결정적이 재미는 여기서 부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야기의 반응을 보고 2탄을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