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판따위 처음 써보는 여자 미국에 온지 꽤 된 파릇파릇한 슴살 여자임 지긋지긋한 짝사랑의 끝을 내게해준 짝남에게 무한 감사를 진심임 나으 이상형은 이.석.훈 임 교회오빠 이미지 석훈오빠라면 나의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음.. 내가 조아하게된 나의 짝남도 이석훈이랑은 전혀 관련없지만 굳이 뽑자면 그냥 뿔테안경쓴게 똑같았음 얼굴,키,팔자주름따위 없는 그냥 얼굴에 여드름 폭탄맞은 남자임 근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다보니 그딴 여드름 따위 정말 하나도 보이지 않았음 나는 미국에 혼자 와있기 때문에 나의 유일한 낙은 교회가는거임 교회에서 중고등부반을 졸업하고 청년부로 가게되었음 그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라 아무감정 없이 그냥 정말 오빠동생으로 지냈음 근데 교회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는데 그날따라 오빠가 너무 멋있었음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근데 이오빠 연애는 쑥맥임, 물론 나도 연애에 대해서 할말 없지만 이오빠는 정말 쑥맥임. 짝녀만 많았음. 여친한명인가 두명사겼는데 솔까 나보다 별로였음.............. 언냐들 미안.. 근데 사실이야 그래서 이오빠를 좋아하게 된 이후로 밀땅 이딴거 못하는 정말 연애초보인 나는 무작정 들이대기 시작했음 나 감정표현 숨기지 못하는 여자임 좋아하는사람앞에서 좋아하는 티 내고 싫어하는사람앞에서 싫어하는 티 내고 솔까 그냥 기분파임..ㅠㅠ 난 오빠가 나에게 문자와 전화를 하지 않아도 늘 먼저 오빠보다 일찍 문자도 먼저 보내고 전화도 했음 근데 이오빠 가족은 L.A에 있어서 오빠는 여름에 L.A로 가게되었음. 그래서 나는 얼굴도 못보는거 질러나보자 이러고 맨날 구애하고 결혼하자그러고 난 오빠밖에 없다고 하고 그짓꺼리를 2달했음 근데 이오빠도 나를 싫어하는 눈치 아니였음..진심임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구그러구 기도해보자구그러고 그랬었음. 근데 대박히트사건은 결혼이야기를 하다가 오빠가 나한테 이랫슘 "만약 우리가 결혼하게 된다면 내가 링이랑 장미를 주면서 너에게 무릎꿇게 조금만 기다려봐" 이건 뭐임 나한테 마음있단거 아님? 나도 이오빠가 나한테 마음있는줄 알고 정말 더 들이댓음 이오빠는 소심쟁이라 내가 들이대줘야됨. 우리는 진짜 거의 사귀는것처럼 문자를 막 보내기 시작했음 서스럼없이 그냥 좋아한다고도 말했고 또 이오빠도 나한테 다정다감하게 문자보냈음 OO아~ 밥 먹었어^^? 평소때는 이모티콘 쓰지도 않앗으면서 맨날 단답만했으면서 어느순간부터는 다정해지기 시작했음. 그오빠가 마침내 L.A에서 N.Y으로 왔음 왜냐 오빠학교가 N.Y에 있기때문에 와서 만났는데 사람이 아무말도 안하고 웃지도 않고 조카 별로였음 그래서 내가 한번은 나한테 뭐 화난거 있냐고 물어봤는데도 나한테 화난거 없다고 하길래 그럼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음 나란여자 조카 빡쳐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음 그리고 오빠가 정식으로 만나자고 했음. 그래서 우리는 날짜를 잡고 만났는데 데이트를하면 뭐 파스타나 이런거 먹을줄 알았음 판에서 언냐들이 그랫잔소 근데 우리 어디갔게? ㅅ.....ㅂ욕나왔음 감자탕먹자는거임... 아니 뭔 첫데이트에 감자탕임 감자탕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소리하고 자빠졌음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우리는 감자탕집으로 갈줄 알았음. 근데 오빠랑 만나자마자 오빠가 치과를 가야된다고 햇음 오빠는 L.A에서 N.Y으로 유학을 왔기때문에 차가 없는 가난한 유학생이였음 그래도 뭐 나보단 낫지.. 부모님이 같은땅에 있응께 어찌되었든 우리는 치과를 가게 되었음 치과를 가서 나는 뻘쭘하게 50분을 기다리고 오빠는 X-RAY찍고 뭐 검사받았음 검ㅅㅏ다받고 간호사언니가"100불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오빠가 비싸다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기 시작함 그때부터 눈치를 깠어야했어.. 너란남자 돈 안쓰고 쪼잔한 남자란걸..ㅜ_ㅜ 그리고 나서 우리는 진짜 감.자.탕 집에 가게되었음 밥 먹으면서 오빠가 이런 질문을 했음 "너가 엄만데 애기가 음식을 안먹는다고 투정하면서 바닥에 던지면 그거 버리겠어? 먹겠어?" 나란여자 그때 정말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지만 "아깝겠지만 그냥 버릴꺼 같애 아이가 떨어진거 먹고 아플수도 있잖아" 라고 말했더니 이오빠가 말하는거 정말 가관임 "아.. 난 내가 주워서 먹을껀데.. 내 아이꺼잖아" ㅅ.......ㅂ 여기서 다시한번 알아봤어야했어.. 니란남자 얼마나 재수없는지..ㅠㅠ 그리고 나서 다 먹고 계산하는 아줌마가 살포시 왔음 영수증을 테이블에 두고 돌아가셨음 난 오빠가 낼줄알고 물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 오늘 치과에서 100써서 돈이 없다 더치하자" ㅇㅣ러는거임...... 아 이때 널 알아봤어야했다고 니란남자 얼마나 재수없고 쪼잔한지.. 난 그때 아 오빠가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러나보다하고 그냥 더치했음 그리고 나서 내차를 지가 운전하고 지네집까지 갔음 그리고 차에서 내리면서 "오늘 나한테 실망한거 없었지?" 이러는거임.. 솔직히 개실망 성기실망 햇지만 그당시때는 좋았으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카 부글부글 싫다고 말하지 왜 사람 떠보냐고.. 데이트를 하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오빠가 아팠음 그래서 나는 한국약국과 미국약국을 돌아다니며 감기약 콧물약 목아플때 먹는약과 사탕을 사서 줬음 정말 편지까지 정성스럽게 썼고 또 언제먹어야되는지 막 조카 써댔음 근데 이오빠 그냥 고맙다는 말만하고 내앞에서 슝 꺼졌음 조카 빡쳤지만 나는 사랑의 약자 그래서 참고 또 참았음 짜증나는 문자가 띠디딕 하고 나에게 왔음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 시할아버지수박신발라먹는 소리하나 솔까 유학생이 돈이 있음 얼마나 있겠음 우리집 부유해서 미국온거 아님 외동딸이라 엄마한테 진짜 졸라졸라서 겨우 미국왔음 그래서 여기서 투잡뛰면서 학교다니면서 살고있음 나 그래도 그약살라고 나 먹을꺼 안먹고 샀는데 솔직히 좀 많이 섭섭했음 그리고 나서 몇일 뒤 사람들이 나를 불렀음 "OO아 XX가 너한테 관심없데, 친한친구 이상으로는 안보인데" 라고 말하는거임 그래도 나는 끝까지 그 말들을 믿지 않았음 왜냐면 나한테 맨날 문자하고 전화와서 다정돋게 굴엇으니까 난 딴사람말 안믿고 오빠말 믿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 언니 말이 맞는거였음.. 사람들앞에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면박주고 뭔 연습시간에 사람들 모여서 얘기하는데 나한테만 뭐라고 그러고 뭔 초딩도 아니고 왜 초딩들 지 좋아한다는여자나 남자있으면 그거가지고 놀리는것처럼 나한테 그짓꺼리를 하기 시작함 조카 유치해지기 시작했음 그러면서 내가 딴 오빠 옷이 너무 잘어울리게 입고와서 칭찬했더니 "야 그럼 니가 사겨"이러면서 조카 비아냥 거림 무시했음 또 뭔말 하면 무시하고 계속 무시했음 결국 나도 그오빠한테 관심이 싹 사라지게됐음 그리고 나서 보니까 사람 면박주는거며 돈쓰는거며 다 내 스타일이 아니란걸 알게되었음 뿔테안경쓰면 뭐하냐고 사람이 별론데.. 아 진짜 교회오빠에 대한 로망이 깨져버린지금 뉴욕에서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낼꺼 생각하니까 가슴이 애린다ㅠ.ㅠ 흑흑 언냐들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글구 아무리 재미 없어두 댓글은 좀 달아쥬ㅠㅠㅠㅠㅠㅠ제발
교회오빠 환상 깨졋으..
나 판따위 처음 써보는 여자
미국에 온지 꽤 된 파릇파릇한 슴살 여자임
지긋지긋한 짝사랑의 끝을 내게해준 짝남에게 무한 감사를
진심임
나으 이상형은 이.석.훈 임
교회오빠 이미지
석훈오빠라면 나의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음..
내가 조아하게된 나의 짝남도
이석훈이랑은 전혀 관련없지만 굳이 뽑자면 그냥 뿔테안경쓴게 똑같았음
얼굴,키,팔자주름따위 없는
그냥 얼굴에 여드름 폭탄맞은 남자임
근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다보니 그딴 여드름 따위 정말 하나도 보이지 않았음
나는 미국에 혼자 와있기 때문에 나의 유일한 낙은 교회가는거임
교회에서 중고등부반을 졸업하고 청년부로 가게되었음
그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라 아무감정 없이 그냥 정말 오빠동생으로 지냈음
근데 교회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는데 그날따라 오빠가 너무 멋있었음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근데 이오빠 연애는 쑥맥임,
물론 나도 연애에 대해서 할말 없지만 이오빠는 정말 쑥맥임.
짝녀만 많았음. 여친한명인가 두명사겼는데
솔까 나보다 별로였음..............
언냐들 미안.. 근데 사실이야
그래서 이오빠를 좋아하게 된 이후로
밀땅 이딴거 못하는 정말 연애초보인 나는 무작정 들이대기 시작했음
나 감정표현 숨기지 못하는 여자임
좋아하는사람앞에서 좋아하는 티 내고
싫어하는사람앞에서 싫어하는 티 내고
솔까 그냥 기분파임..ㅠㅠ
난 오빠가 나에게 문자와 전화를 하지 않아도
늘 먼저 오빠보다 일찍 문자도 먼저 보내고 전화도 했음
근데 이오빠 가족은 L.A에 있어서
오빠는 여름에 L.A로 가게되었음.
그래서 나는 얼굴도 못보는거 질러나보자 이러고
맨날 구애하고 결혼하자그러고
난 오빠밖에 없다고 하고 그짓꺼리를 2달했음
근데 이오빠도 나를 싫어하는 눈치 아니였음..진심임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구그러구 기도해보자구그러고
그랬었음.
근데 대박히트사건은
결혼이야기를 하다가 오빠가 나한테 이랫슘
"만약 우리가 결혼하게 된다면 내가 링이랑 장미를 주면서 너에게 무릎꿇게
조금만 기다려봐"
이건 뭐임 나한테 마음있단거 아님?
나도 이오빠가 나한테 마음있는줄 알고 정말 더 들이댓음
이오빠는 소심쟁이라 내가 들이대줘야됨.
우리는 진짜 거의 사귀는것처럼 문자를 막 보내기 시작했음
서스럼없이 그냥 좋아한다고도 말했고
또 이오빠도 나한테 다정다감하게 문자보냈음
OO아~ 밥 먹었어^^?
평소때는 이모티콘 쓰지도 않앗으면서
맨날 단답만했으면서 어느순간부터는 다정해지기 시작했음.
그오빠가 마침내 L.A에서 N.Y으로 왔음
왜냐 오빠학교가 N.Y에 있기때문에
와서 만났는데 사람이 아무말도 안하고
웃지도 않고 조카 별로였음
그래서 내가 한번은
나한테 뭐 화난거 있냐고 물어봤는데도
나한테 화난거 없다고 하길래
그럼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음
나란여자 조카 빡쳐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음
그리고 오빠가 정식으로 만나자고 했음.
그래서 우리는 날짜를 잡고 만났는데
데이트를하면 뭐 파스타나 이런거 먹을줄 알았음
판에서 언냐들이 그랫잔소
근데 우리 어디갔게?
ㅅ.....ㅂ욕나왔음
감자탕먹자는거임... 아니 뭔 첫데이트에 감자탕임
감자탕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소리하고 자빠졌음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우리는 감자탕집으로 갈줄 알았음.
근데 오빠랑 만나자마자 오빠가 치과를 가야된다고 햇음
오빠는 L.A에서 N.Y으로 유학을 왔기때문에
차가 없는 가난한 유학생이였음
그래도 뭐 나보단 낫지.. 부모님이 같은땅에 있응께
어찌되었든 우리는 치과를 가게 되었음
치과를 가서 나는 뻘쭘하게 50분을 기다리고
오빠는 X-RAY찍고 뭐 검사받았음
검ㅅㅏ다받고 간호사언니가"100불입니다
"
라고 말했는데 오빠가 비싸다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기 시작함
그때부터 눈치를 깠어야했어.. 너란남자 돈 안쓰고 쪼잔한 남자란걸..ㅜ_ㅜ
그리고 나서 우리는 진짜 감.자.탕 집에 가게되었음
밥 먹으면서 오빠가 이런 질문을 했음
"너가 엄만데 애기가 음식을 안먹는다고 투정하면서 바닥에 던지면
그거 버리겠어? 먹겠어?"
나란여자 그때 정말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지만
"아깝겠지만 그냥 버릴꺼 같애 아이가 떨어진거 먹고 아플수도 있잖아"
라고 말했더니 이오빠가 말하는거 정말 가관임
"아.. 난 내가 주워서 먹을껀데.. 내 아이꺼잖아"
ㅅ.......ㅂ 여기서 다시한번 알아봤어야했어.. 니란남자 얼마나 재수없는지..ㅠㅠ
그리고 나서 다 먹고 계산하는 아줌마가 살포시 왔음
영수증을 테이블에 두고 돌아가셨음
난 오빠가 낼줄알고 물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 오늘 치과에서 100써서 돈이 없다 더치하자"
ㅇㅣ러는거임......
아 이때 널 알아봤어야했다고 니란남자 얼마나 재수없고 쪼잔한지..
난 그때 아 오빠가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러나보다하고 그냥 더치했음
그리고 나서 내차를 지가 운전하고 지네집까지 갔음
그리고 차에서 내리면서
"오늘 나한테 실망한거 없었지?"
이러는거임.. 솔직히 개실망 성기실망 햇지만 그당시때는
좋았으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카 부글부글
싫다고 말하지 왜 사람 떠보냐고..
데이트를 하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오빠가 아팠음
그래서 나는 한국약국과 미국약국을 돌아다니며
감기약 콧물약 목아플때 먹는약과 사탕을 사서 줬음
정말 편지까지 정성스럽게 썼고
또 언제먹어야되는지 막 조카 써댔음
근데 이오빠 그냥 고맙다는 말만하고 내앞에서 슝 꺼졌음
조카 빡쳤지만 나는 사랑의 약자
그래서 참고 또 참았음
짜증나는 문자가 띠디딕 하고 나에게 왔음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
시할아버지수박신발라먹는 소리하나
솔까 유학생이 돈이 있음 얼마나 있겠음
우리집 부유해서 미국온거 아님
외동딸이라 엄마한테 진짜 졸라졸라서 겨우 미국왔음
그래서 여기서 투잡뛰면서 학교다니면서 살고있음
나 그래도 그약살라고 나 먹을꺼 안먹고 샀는데
솔직히 좀 많이 섭섭했음
그리고 나서 몇일 뒤 사람들이 나를 불렀음
"OO아 XX가 너한테 관심없데, 친한친구 이상으로는 안보인데"
라고 말하는거임
그래도 나는 끝까지 그 말들을 믿지 않았음
왜냐면 나한테 맨날 문자하고 전화와서 다정돋게 굴엇으니까
난 딴사람말 안믿고 오빠말 믿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 언니 말이 맞는거였음..
사람들앞에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면박주고
뭔 연습시간에 사람들 모여서 얘기하는데 나한테만 뭐라고 그러고
뭔 초딩도 아니고
왜 초딩들 지 좋아한다는여자나 남자있으면
그거가지고 놀리는것처럼 나한테 그짓꺼리를 하기 시작함
조카 유치해지기 시작했음
그러면서 내가 딴 오빠 옷이 너무 잘어울리게 입고와서
칭찬했더니 "야 그럼 니가 사겨"이러면서 조카 비아냥 거림
무시했음
또 뭔말 하면 무시하고
계속 무시했음
결국 나도 그오빠한테 관심이 싹 사라지게됐음
그리고 나서 보니까 사람 면박주는거며 돈쓰는거며 다 내 스타일이
아니란걸 알게되었음
뿔테안경쓰면 뭐하냐고
사람이 별론데..
아 진짜 교회오빠에 대한 로망이 깨져버린지금
뉴욕에서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낼꺼 생각하니까
가슴이 애린다ㅠ.ㅠ
흑흑 언냐들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글구 아무리 재미 없어두 댓글은 좀 달아쥬ㅠㅠㅠㅠ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