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엊그제 벌어졌던 일을 말씀드리려구요 처음 판써보네영 ㅋㅋ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쓰겠음 나는 야간대 다니는 학생임. 주간엔 일을 함(내가 춈 바쁨) 엊그제 수업 끝나고 학교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내려오는 길이었음. 교수님이 너무 열정적이라 11시 15분쯤 끝내주셨음^^ 우왕 ㅋㅋㅋㅋ 학교가 산처럼 높아서 힘겹게 버스정류장까지 내려오고 버스를 기다렸지만 아무래도 버스는 오지 않을 것 같기에 택시를 타기로 결정함. 나는 택시를 잡기위해 더 내려가고 있었는데 옆에 무슨 물체가 있음 옆으로 고개를 돌려 봤더니 문닫힌 가게에 왠 여성이 앉아있었음. 하도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더만ㄷ 쵸큼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계속 쳐다보니까 이 여자가 술에 쩔어서 자고 있었음. 순간 그냥 갈까 하다가 옆에 골목에 왠 남자가 기웃기웃 하는 거임. 겁나 깜짝 놀라 그 여자얘게로 갔음 "저기요, 저기요?" 갑자기 그 여자 벌떡 일어남 ㅋㅋㅋㅋ 나 무쟈게 당황 깨우니 감사합니다만 연발함 심히 의심이 됨 아까 전까지만 해도 술에꼬라 자고있더니 갑자기 정신이 돌아옴 원래그럼? 무튼 그래서 괜찮으시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근데 왜 입은 괜찮다면서 몸을 가누질 못하니 그래서 부축하면서 솔까 열받는 거임 제정신임? 밤 11시 넘어서 술에 꼴아서 그것도 문닫은 어두운 가게 앞에 꼬꾸라져 잠이나 쳐자고 있고 그러다가 이제 퍽치기니 그 밖에 범죄가 일어나는거 아니겠음? "그렇게 자다간 퍽치기 당해요" 대답은 예예 잘하더군요 그리곤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데 찾지도 못하던데 얼마나 마시면 그렇게 되는지 무튼 그래서 내가 주머니에서 꺼내서 받아주고 친구 불러서 데려가게 해줬음. 친구는 멀쩡하더라구요 솔까말 그런거 귀찮고 내눈에 잘 보이지도 않음. 자기 몸 간수는 자기가 해야지 그러다가 사고 나면 누구한테 뭐라고할꺼임? 당부하고 싶은건 제발 일부 개념없는 여성분들 제발 술 적당히 마시고 집엔 자기발로 들어갑시다.
여성분들 밤길에 조심 합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엊그제 벌어졌던 일을 말씀드리려구요
처음 판써보네영 ㅋㅋ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쓰겠음
나는 야간대 다니는 학생임. 주간엔 일을 함(내가 춈 바쁨)
엊그제 수업 끝나고 학교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내려오는 길이었음.
교수님이 너무 열정적이라 11시 15분쯤 끝내주셨음^^ 우왕 ㅋㅋㅋㅋ
학교가 산처럼 높아서 힘겹게 버스정류장까지 내려오고 버스를 기다렸지만 아무래도 버스는 오지 않을 것 같기에 택시를 타기로 결정함.
나는 택시를 잡기위해 더 내려가고 있었는데
옆에 무슨 물체가 있음 옆으로 고개를 돌려 봤더니 문닫힌 가게에 왠 여성이 앉아있었음.
하도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더만ㄷ
쵸큼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계속 쳐다보니까
이 여자가 술에 쩔어서 자고 있었음.
순간 그냥 갈까 하다가 옆에 골목에 왠 남자가 기웃기웃 하는 거임.
겁나 깜짝 놀라 그 여자얘게로 갔음
"저기요, 저기요?"
갑자기 그 여자 벌떡 일어남 ㅋㅋㅋㅋ 나 무쟈게 당황
깨우니 감사합니다만 연발함
심히 의심이 됨 아까 전까지만 해도 술에꼬라 자고있더니 갑자기 정신이 돌아옴
원래그럼? 무튼 그래서 괜찮으시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근데 왜 입은 괜찮다면서 몸을 가누질 못하니
그래서 부축하면서 솔까 열받는 거임 제정신임?
밤 11시 넘어서 술에 꼴아서 그것도 문닫은 어두운 가게 앞에 꼬꾸라져 잠이나 쳐자고 있고 그러다가 이제 퍽치기니 그 밖에 범죄가 일어나는거 아니겠음?
"그렇게 자다간 퍽치기 당해요"
대답은 예예 잘하더군요
그리곤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데 찾지도 못하던데 얼마나 마시면 그렇게 되는지
무튼 그래서 내가 주머니에서 꺼내서 받아주고 친구 불러서 데려가게 해줬음.
친구는 멀쩡하더라구요
솔까말 그런거 귀찮고 내눈에 잘 보이지도 않음.
자기 몸 간수는 자기가 해야지 그러다가 사고 나면 누구한테 뭐라고할꺼임?
당부하고 싶은건
제발 일부 개념없는 여성분들
제발 술 적당히 마시고 집엔 자기발로 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