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했는데 헤드라인에 올라와 있네요;; "뉴스엔 사실은 있어도 진실은 없다." 이말 잘 새겨듣겠습니다. 저희 형은 방송에 대한 불신이 너무 큽니다 TV에 나오는 모든 것은 짜고치는 거짓 이라고 합니다 쇼프로는 물론이고 리얼 버라이어티, 퀴즈 프로그램, 뉴스 까지 다 짜고 한답니다. 사실인가요? 1)쇼 프로에서 연예인들이 하는 말은 모두 다 대본 대로만 하는 것이다? 쇼프로에도 대본이 있고 대본대로 진행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드라마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대본을 짤 때 사전에 출연자들의 인터뷰를 하고 브리핑을 한 후 짠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본도 프로그램의 진행과 토크를 원활하게 하기위한 보조 장치로 사용할 뿐이지 출연자들의 발언과 리액션이100%대본과 일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형은 출연자 본인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작가가 써주는 그대로만 발언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때 이슈가 되었던 □녀□의 □다 이도경의 ‘루저’ 발언도 작가가 써준대로 말한 것뿐이라고 욕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연예인 막말 욕설 이 딴것도 시청률을 노리고 방송사에서 시킨 거랍니다 2)퀴즈 프로그램도 짜고 하는 것이다? 형이 골□벨 녹화 하는걸 직접 봤다는데 출제 기출 문제를 사전에 공개하고 그래도 초반에 탈락자가 많으면 카메라 끄고 다시 찍는다고 합니다. 또 □대□0□이란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리고 ‘붕□빵’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스피드 퀴즈란 코너가 있는데 거기서 왕종근 아들이 다른 어린 출연자들보다도 못 맞추는걸 보고는 미리 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어린이가 네는 문제도 출연자들이 말하는 오답도 모두다 대본에 있는 그대로 하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제 생각엔 대학생인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보고는 지깐에 인정할 수가 없어서 하는 소리라고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3)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진짜 리얼이 아니다? 형은 버라이 어티에서 출연자들이 하는 행동 말, 애드립으로 보이는 사소한 개그 요소 하나하나까지도 치밀하게 짜여진 대본대로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가끔 길거리 같은데서 나오는 일반인들도 스텝이 아니면 미리 섭외를 한 후 대본대로만 말하라고 시킨 사람들 이라고 합니다. 제 친구는 전에 라페스타에서 뜨거운 형제들 싸이먼디 가 촬영 하는걸 봤는데 조명과 카메라만 따라 다닐 뿐 대사 편말을 들은 작가나 일반 시민들한테 말은 주문하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 □일에서 MC몽이 무제풀때 문제 자꾸 들리는것 보고는 멍청한 이미지로 대본 써주는걸 보니까 PD한테 밉보였을 거라고 합니다. 제는 설사 문제를 알고도 일부로 틀린다고 할지라고 그것은 재미를 위해서 출연자들이 한 번씩 틀려주는 거지 대본대로 틀린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이런 요소까지 대본대로 한다면 이것은 더 이상 리얼 버라이어티 가 아니다 시트콤 이지 않습니까? 4)언론 까지 짜고 치는 것이다? 뉴스에서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서 나오는 시민 인터뷰 는 시민의 의견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그저 기자가 이대로만 말해달라고 주문을 해서 그대로만 말한답니다. 또 뉴스 기자에서 ‘시청자의 의견입니다’또는 ‘네티즌의 덧글입니다’라고 나오는 것은 시청자의 의견은 개뿔 그냥 기자가 하고싶은말 써놓은 거랍니다...... 저는 방송에서 출연자가 하는 말의 50%정도는 대본 아무리 적어도 나머지는 50%는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번도 촬영 하는 것을 직접 보지 못해서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방송의 모든 것이 대본과 편집으로만 만들어진 인위적인 것이라고 생각 되면 TV를 무슨 재미로 볼까요? 방송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 37
방송은 짜고치는 것이다?!
"뉴스엔 사실은 있어도 진실은 없다." 이말 잘 새겨듣겠습니다.
저희 형은 방송에 대한 불신이 너무 큽니다
TV에 나오는 모든 것은 짜고치는 거짓 이라고 합니다
쇼프로는 물론이고 리얼 버라이어티, 퀴즈 프로그램, 뉴스 까지 다 짜고 한답니다.
사실인가요?
1)쇼 프로에서 연예인들이 하는 말은 모두 다 대본 대로만 하는 것이다?
쇼프로에도 대본이 있고 대본대로 진행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드라마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대본을 짤 때 사전에 출연자들의 인터뷰를 하고 브리핑을 한 후 짠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본도 프로그램의 진행과 토크를 원활하게 하기위한 보조 장치로 사용할 뿐이지 출연자들의 발언과 리액션이100%대본과 일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형은 출연자 본인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작가가 써주는 그대로만 발언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때 이슈가 되었던 □녀□의 □다 이도경의 ‘루저’ 발언도 작가가 써준대로 말한 것뿐이라고 욕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연예인 막말 욕설 이 딴것도 시청률을 노리고 방송사에서 시킨 거랍니다
2)퀴즈 프로그램도 짜고 하는 것이다?
형이 골□벨 녹화 하는걸 직접 봤다는데 출제 기출 문제를 사전에 공개하고 그래도 초반에 탈락자가 많으면 카메라 끄고 다시 찍는다고 합니다.
또 □대□0□이란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리고 ‘붕□빵’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스피드 퀴즈란 코너가 있는데 거기서 왕종근 아들이 다른 어린 출연자들보다도 못 맞추는걸 보고는 미리 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어린이가 네는 문제도 출연자들이 말하는 오답도 모두다 대본에 있는 그대로 하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제 생각엔 대학생인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보고는 지깐에 인정할 수가 없어서 하는 소리라고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3)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진짜 리얼이 아니다?
형은 버라이 어티에서 출연자들이 하는 행동 말, 애드립으로 보이는 사소한 개그 요소 하나하나까지도 치밀하게 짜여진 대본대로 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가끔 길거리 같은데서 나오는 일반인들도 스텝이 아니면 미리 섭외를 한 후 대본대로만 말하라고 시킨 사람들 이라고 합니다.
제 친구는 전에 라페스타에서 뜨거운 형제들 싸이먼디 가 촬영 하는걸 봤는데 조명과 카메라만 따라 다닐 뿐 대사 편말을 들은 작가나 일반 시민들한테 말은 주문하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 □일에서 MC몽이 무제풀때 문제 자꾸 들리는것 보고는 멍청한 이미지로 대본 써주는걸 보니까 PD한테 밉보였을 거라고 합니다.
제는 설사 문제를 알고도 일부로 틀린다고 할지라고 그것은 재미를 위해서 출연자들이 한 번씩 틀려주는 거지 대본대로 틀린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이런 요소까지 대본대로 한다면 이것은 더 이상 리얼 버라이어티 가 아니다 시트콤 이지 않습니까?
4)언론 까지 짜고 치는 것이다?
뉴스에서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서 나오는 시민 인터뷰 는 시민의 의견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그저 기자가 이대로만 말해달라고 주문을 해서 그대로만 말한답니다.
또 뉴스 기자에서 ‘시청자의 의견입니다’또는 ‘네티즌의 덧글입니다’라고 나오는 것은 시청자의 의견은 개뿔 그냥 기자가 하고싶은말 써놓은 거랍니다......
저는 방송에서 출연자가 하는 말의 50%정도는 대본 아무리 적어도 나머지는 50%는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번도 촬영 하는 것을 직접 보지 못해서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방송의 모든 것이 대본과 편집으로만 만들어진 인위적인 것이라고 생각 되면 TV를 무슨 재미로 볼까요?
방송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