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연예인 아저씨가 몸짱이 된 사연

.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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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겸 무술감독 임세호 입니다.
영화 두사부일체와 투사부일체에서 정준호와 맞붙는 신강남파의 보스로 출연했는데 다들 절 기역 하시겠죠. 

 

 

어느날 문든 건강에 대해 생각을 하고 열심히 운동한 결과

연예인으로 최초 유니버스 코리아 한국대표선발전 휘트니스 모델부분

5위에 입상을 하였습니다.
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뼈를 깍는 노력을 하였는데요 

운동시작전 전형적인 40대 아저씨의 몸매였습니다. 84kg 

 

운동시작 1주일

 

운동시작 2주일

 

3주차 사진은 없네요. 이사진은 운동시작 4주차 입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의 모습입니다.

 

누구나 운동을 하면 좋은 몸매를 가질수 있습니다. 40대인 저도 노력을

통해 남부럽지 않은 몸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피트니스 센터 트레이너들을 잠깐 소개해 드리죠.

이진희 트레이너

 

임세호

 

황철순 트레이너

 

 

장유진 트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