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올해 22살인 말년휴가 나와있는 쏠져 아니 (아직)군바립니다ㅠ 말년휴가 나와서 세상을 보니 참 아름다운 세상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기도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군바리라고 소개한걸 보니 대강아시겠죠? 예. 그럽습니다 ㅋㅋ 군대 이야기를 쫌 쓸까합니다 그전에 , 통과의례인 듯한 (톡보니 다 하더라구용 ) 대세를 따르면서 [음]체를 쓰겠음! (너무 음체 써보고싶어서 막 혼자 쓰다가 간부한테 음체 써서 디지게 혼난기억이 ㅠㅠ ) 내 군생활을 행복하게 보낸 두가지를 뽑는다 치면 두시 탈출 컬투쇼랑 네이트 톡톡 이었음 뭐랄까? 남 이야기에 관심이 많음 쉽게 말해서 오지랖이 조금 넓음ㅋㅋㅋ 이것 때매 첨에 이등병 전입왔을 때 선임들이 얘기하는거 궁금해서 끼어들었다가 그날 잠못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돈지 알간?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년휴가를 나와서 짐정리를 하면서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음 입대 - 이등병 - 일병- 상병 - 병장 이렇게 말년 까지 오기까지가 파라노마처럼 쭈욱 생각이 났음 ㅋㅋㅋ아 햄볶해 그래서 그걸 한번 얘기 해보고자 함!!! 때는 바야흐로 09년도 1월에 306보충대로 입대를 했음 이날은 도저히 잊을래도 잊을수가 없음 입대 전날 밤새고 제 정신 아닌 상태에서 경기도 올라가서 부모님이랑 밥먹는데 , 내 기억엔 코로 밥먹은거 같앴음 -_- 불고기 코로 먹어봤심? 비염 나을수있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여하튼 1시까지 306 보충대 집합해서 부모님들이랑 포옹하고 강당으로 집합하라는 소리에 부모님들 우실까봐 씩씩한 걸음으로 걸어가다가 살짝 뒤돌아봤는데 우리부모님 이미 가셧음-_-? 그랬음 , 우리부모님 엄청 쏘 쿨!!하심 날 거의 내놓고 키우셧음 막 초등학교나 중학교때 애들 외박같은거 거의 안되지 않음? (되면 ㅈㅅ ㅋㅋㅋ) 우리집 그런거 없음. 예전에 밤새고 아침7시? 쯤에 집에와서 이제 옷갈아입고 잘려고 하는데 아빠가 날보더니 “ 왜이리 일찍일어났냐?? ”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적 너무 많아서 이제 괜찮음 서로 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돈지 이해갔음???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그 306 보충대에선 3박4일동안 신체검사 받고 훈련소로 다시 넘어간다고 좀 높은 사람 인 것 같은 사람이 얘기 해줬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 (학교로치면 교장 정도?) 군대에서 젤 첨먹었던 밥이 흔이 얘기하는 “군대리아” 군대용어론 “빵식“ 이었음ㅋㅋㅋㅋ 애들 막 다 이딴걸 어떻게 먹냐고 투덜댔음 -_-;;;;;;; 읭? ㅋㅋ 난 세상에 이런맛이!! 신세계를 만났음 롯데리아 , 맥도날드 햄버거 보다 훨씬 맛있었음!!!! 같이 나오는 샐러드 ,수프, 계란 와... 군대 짱임 내가 간 레스토랑보다 메뉴가 많은거 같음 골라먹는재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ibe - 미친거니 가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대한 첫날 빵 4개 쳐먹었던걸로 기억함 (구대장? 조교새퀴가 조카 머라했던걸로 기억함) 이때부터 군대밥은 체질이었던 같음 난 평범함 체형임 306보충대에서 신체검사했을때 175/ 64 였음 먼 훗날 80 kg 까지 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 짬먹고 이렇게 까지 찐새낀 나밖에 없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애들이 나놀림 말뚝박으라고 .. 하지막 밥이 맛있다는거지 군생활이 즐겁다는건 아님 그렇게 3박4일이 지나고 난뒤 군인사이에서의 꿈(Dream)의사단이라고 불리우는 17사단 신병교육대를 배정받았음 (부천에 있어서 시내가 다보임ㅋㅋㅋ) 같이있던 동기애들이 막 부러워했던걸로 기억함 나도 뭣도 모르고 그냥 좋은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ㅅㅄㅄㅄ 개생키들 ㅋㅋㅋ 만나면 총검술을 쓸테야 ) 그때 심정은 그냥 캠프 온줄알았음 ㅋㅋㅋ 실실웃으면서 버스타고 17사단 신병교육대로 출발했음 드디어 도착ㅋ (두근두근 얼마나 설레이고 멋진곳일까?) 그 두근거림을 만끽하고있는데.. 간디처럼 생긴 분이 조교라고 적혀있는 헬멧을 쓰고 버스에 올라타서 외친 한마디.아직도 기억에 남음 " 5초 준다 튀어내려왓!!!!!!!!!!!!!! " 읭? 애들 다 멍때림 나 젤끝자리 뒤에 앉아졸고 있었음 나님은 초딩때부터 젤 뒷다리 높은자리에 앉는걸 참좋아했음 망할놈의 습관 그 습관이 그날 하루 날 지옥에다 데려다줌 모두가 정적인상태에서 누군가 한명이 갑자기 번개처럼 튀어나갔음 그때 느꼇음 아 .. ㅅㅂ 조땠다 그랬음 난 맨 뒷자리였고 새 전투화가 아파서 차에 타고 오는동안 전투화를 벗었음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화 들고 내림 맨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캠프인걸로 착각함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조교얼굴 기억남 이새낀 뭔가? 하는 표정 ㅋㅋㅋㅋㅋ 나도 그때 나란놈은 도데체 뭔가? 하고 ㅋㅋㅋㅋ 심각하게 고민했음ㅋㅋ . . . . 아 졸려ㅠ 나 잘꺼임 톡되면 2탄쓸꺼임 ㅋㅋㅋㅋㅋ 갑시다 톡 ------------------------------------------------------ 아 끝도 없을겉 같애서 일단 여기까지 적고 톡되면 훈련소 Episode 쓰겠음 안 보면 후회할꺼임 ( 사신톡 안되도 적을꺼임 될떼까지 ㅋㅋㅋㅋㅋㅋ) 엄청 재밌을꺼임 톡한번 갑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년 병장에게 희망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표정으로 보실꺼같은데.... ㅠㅠ ★군대란 무었인가를 알려주는 말년병장 1탄★ 27
★군대란 무었인가를 알려주는 말년병장 1탄★
안녕하세요 ㅋ
올해 22살인 말년휴가 나와있는 쏠져 아니 (아직)군바립니다ㅠ
말년휴가 나와서 세상을 보니
참 아름다운 세상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기도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군바리라고 소개한걸 보니 대강아시겠죠?
예. 그럽습니다 ㅋㅋ 군대 이야기를 쫌 쓸까합니다
그전에 , 통과의례인 듯한 (톡보니 다 하더라구용

)
대세를 따르면서 [음]체를 쓰겠음!
(너무 음체 써보고싶어서 막 혼자 쓰다가 간부한테 음체 써서 디지게 혼난기억이 ㅠㅠ )
내 군생활을 행복하게 보낸 두가지를 뽑는다 치면
두시 탈출 컬투쇼랑 네이트 톡톡 이었음

뭐랄까? 남 이야기에 관심이 많음
쉽게 말해서 오지랖이 조금 넓음
ㅋㅋㅋ
이것 때매 첨에 이등병 전입왔을 때 선임들이 얘기하는거
궁금해서 끼어들었다가 그날 잠못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돈지 알간?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년휴가를 나와서 짐정리를 하면서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음
입대 - 이등병 - 일병- 상병 - 병장 이렇게 말년 까지 오기까지가
파라노마처럼 쭈욱 생각이 났음 ㅋㅋㅋ아 햄볶해
그래서 그걸 한번 얘기 해보고자 함!!!
때는 바야흐로
09년도 1월에 306보충대로 입대를 했음
이날은 도저히 잊을래도 잊을수가 없음
입대 전날 밤새고 제 정신 아닌 상태에서 경기도 올라가서
부모님이랑 밥먹는데 , 내 기억엔 코로 밥먹은거 같앴음 -_-
불고기 코로 먹어봤심? 비염 나을수있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여하튼
1시까지 306 보충대 집합해서 부모님들이랑 포옹하고
강당으로 집합하라는 소리에
부모님들 우실까봐 씩씩한 걸음으로
걸어가다가 살짝 뒤돌아봤는데 우리부모님 이미 가셧음-_-
?
그랬음 , 우리부모님 엄청 쏘 쿨!!하심
날 거의 내놓고 키우셧음
막 초등학교나 중학교때 애들 외박같은거 거의 안되지 않음? (되면 ㅈㅅ ㅋㅋㅋ)
우리집 그런거 없음.
예전에 밤새고 아침7시? 쯤에 집에와서
이제 옷갈아입고 잘려고 하는데
아빠가 날보더니 “ 왜이리 일찍일어났냐?? ”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적 너무 많아서 이제 괜찮음 서로 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돈지 이해갔음???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그 306 보충대에선 3박4일동안 신체검사 받고
훈련소로 다시 넘어간다고 좀 높은 사람 인 것 같은 사람이
얘기 해줬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 (학교로치면 교장 정도?)
군대에서 젤 첨먹었던 밥이
흔이 얘기하는 “군대리아” 군대용어론 “빵식“ 이었음ㅋㅋㅋㅋ
애들 막 다 이딴걸 어떻게 먹냐고 투덜댔음 -_-;;;;;;;
읭? ㅋㅋ 난 세상에 이런맛이
!!
신세계를 만났음 롯데리아 , 맥도날드
햄버거 보다 훨씬 맛있었음!!!!
같이 나오는 샐러드 ,수프, 계란
와... 군대 짱임 내가 간 레스토랑보다
메뉴가 많은거 같음 골라먹는재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ibe - 미친거니 가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대한 첫날 빵 4개 쳐먹었던걸로 기억함
(구대장? 조교새퀴가 조카 머라했던걸로 기억함)
이때부터 군대밥은 체질이었던 같음
난 평범함 체형임 306보충대에서 신체검사했을때 175/ 64 였음
먼 훗날 80 kg 까지 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 짬먹고 이렇게 까지 찐새낀 나밖에 없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애들이 나놀림 말뚝박으라고 ..
하지막 밥이 맛있다는거지 군생활이 즐겁다는건 아님
그렇게
3박4일이 지나고 난뒤
군인사이에서의 꿈(Dream)의사단이라고 불리우는
17사단 신병교육대를 배정받았음 (부천에 있어서 시내가 다보임ㅋㅋㅋ)
같이있던 동기애들이 막 부러워했던걸로 기억함
나도 뭣도 모르고 그냥 좋은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ㅅㅄㅄㅄ 개생키들 ㅋㅋㅋ 만나면 총검술을 쓸테야
)
그때 심정은 그냥 캠프 온줄알았음 ㅋㅋㅋ
실실웃으면서 버스타고 17사단 신병교육대로 출발했음
드디어 도착ㅋ (두근두근 얼마나 설레이고 멋진곳일까?)
그 두근거림을 만끽하고있는데..
간디처럼 생긴 분이 조교라고 적혀있는 헬멧을 쓰고
버스에 올라타서 외친 한마디.아직도 기억에 남음
" 5초 준다 튀어내려왓!!!!!!!!!!!!!! "
읭? 애들 다 멍때림 나 젤끝자리 뒤에 앉아졸고 있었음
나님은 초딩때부터 젤 뒷다리 높은자리에 앉는걸 참좋아했음
망할놈의 습관 그 습관이 그날 하루 날 지옥에다 데려다줌
모두가 정적인상태에서 누군가 한명이 갑자기
번개처럼 튀어나갔음
그때 느꼇음
아 .. ㅅㅂ 조땠다
그랬음 난 맨 뒷자리였고
새 전투화가 아파서 차에 타고 오는동안
전투화를 벗었음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화 들고 내림 맨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캠프인걸로 착각함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조교얼굴 기억남
이새낀 뭔가? 하는 표정 ㅋㅋㅋㅋㅋ
나도 그때 나란놈은 도데체 뭔가? 하고 ㅋㅋㅋㅋ
심각하게 고민했음ㅋㅋ
.
.
.
.
아 졸려ㅠ 나 잘꺼임
톡되면 2탄쓸꺼임 ㅋㅋㅋㅋㅋ
갑시다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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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끝도 없을겉 같애서 일단 여기까지 적고
톡되면 훈련소 Episode 쓰겠음


안 보면 후회할꺼임 ( 사신톡 안되도 적을꺼임 될떼까지 ㅋㅋㅋㅋㅋㅋ)
엄청 재밌을꺼임 톡한번 갑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년 병장에게 희망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표정으로 보실꺼같은데....
ㅠㅠ
★군대란 무었인가를 알려주는 말년병장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