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썸남과 생긴 에피소드 part.3

SR2010.11.03
조회1,320

안냐세효^0^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왔어요!!

2탄 댓글에 낮에 올린다고 했는데

저희 집 식당일이 바빠서 도와주느라ㅠㅠㅠ

지금 얼른 쓰려고 왔어요!!!!!!!...지송

대신 엄청난 스압을 델꼬왔어요!!!!!!!!11

읽기 힘드시다구요?........ㅠ_ㅠ안되요!!!!!!!!

저 여러분들 위해서 엠티를 포기하고 온거란 말이에요부끄

(.......정확히는 여러분이 아니라 몇 분이지만..)

아직은 적은 분들이 제 판을 봐주시지만

저는 꿋꿋이 판을 쓸겁니당^*^사랑

그치만 제가 힘에 부치지않게 댓글+추천 부탁드려여

ㅠ^ㅠ판을 쓰다보니 댓글 하나하나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게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흐어어어어엉

그래서 이번에 채널을 바꿨어여ㅋㅋㅋ

너무 사람들이 안 보는 채널을 고른거 같아서ㅠㅠ

...가 아니라 제가 글을 잘 못 쓰는건가여.....?

계속 쓰다보면 많은 분들이 봐주시겠죠?ㅜㅜ

그럼 2탄에 이어서 판 쓸게영~

 

1탄 http://pann.nate.com/b202954294
2탄 http://pann.nate.com/b202963749
3탄 http://pann.nate.com/b202970721
4탄 http://pann.nate.com/b202975452
5-1탄 http://pann.nate.com/b202981598
5-2탄 http://pann.nate.com/b202982826
6탄 http://pann.nate.com/b202987770
7탄 http://pann.nate.com/b202993301
8탄 http://pann.nate.com/b20300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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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ㅇㅇ아 안녕~ 이라고 인사를 해준 주황남!!!!!!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정확히 제 이름을 콕 집어주었져음흉

ㅋㅋㅋㅋㅋㅋㅋ아유 좋아라~

그치만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라고 왜 되묻는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정말 내가 생각해도 답답이임.........

 

그리고 얼마 뒤...............

얼마가 흘렀는진 기억도 안남ㅋㅋㅋㅋㅋㅋㅋ

걍 1학년 2학기 중 어느날........ㅋㅋㅋ

자리 바꾸기를 하게 되었음

원랜 번호 순이었는데 시간도 많이 지났고

전부터 애들이 담임한테 요구를 했었음

제비뽑기ㄱㄱ

아 대박 떨렸음............

뒷자리로 가고 싶은 맘도 있었고

무엇보다 주황남과 가까이 있고 싶었음

짝은 아직 부담스러워서 싫고 그냥 가까운곳에서

얼굴 훔쳐보기 쉬운곳에나 있었으면 했음ㅋㅋㅋ

ㅋㅋㅋ나 은근 스토커 기질 있음...흐흐흐흐

1분단,2분단,3분단 한명씩 교탁으로 나가서 뽑음

나는 4분단 젤 첫번째 줄이었기 때문에ㅠㅠㅠㅠ

(진짜 힘들었음...공부도 못하는 애를 맨 앞에 앉혀놓다니)

이제 내가 나가서 종이를 뽑았음

뽑으면서 레알

 

'하나님 부탁드려요 싸바싸ㅏㅂ 말 잘들을게여

제가 맨날 뭔 일 있을때마다 이렇게 기도하잖아요

근데 맨날 안들어주셨잖아요 이번만 좀 도와주십시오

아부아부합니다 하나님 부처님 사부님..머래니

성모마리아님......또 머있지...예수님!!! 아이고 도와주십시오

이 어린양 이렇게 빕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ㅠㅠㅠㅠ'

 

이런 말을 마음으로 읽으면서 종이를 뽑았음...

반 전체가 종이를 뽑기 전까진 확인을 못하게 했기 땜시

나는 종이를 두 손에 꼭 쥐고 계속 기도만 하고 있었음

아 무진장 떨렸음.....어서 첫줄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또 친한 애들과 붙고 싶었고 또......주황남쪼옥..ㅎㅎㅎ

이제 애들이 다 뽑고 펼칠 시간이 되었음.........

근데 너무 떨려서 못피겠는거임ㅠㅠㅠㅠ

딴 애들은 칠판에 그려놓은 자기 자리를 찾아 이름을 쓰고 있었음

애들 다 쓸때 쯤 나도 써야겠다 하고 구경함.

근데 주황남이 앞으로 저벅저벅 나가는 거임!!!!!

아이고....하느님 예수님 마리아님 부처님 선생님 아버님 어머님

저 도와주셨나요?.......기대해도 되지요?ㅠㅠㅠㅠ

.....제발...........어디야........거기니?......어디 보자......

 

 

 

 

 

 

 

 

 

 

 

 

 

 

 

 

 

 

 

 

 

 

 

 

 

 

 

 

 

 

 

 

 

 

 

 

 

 

 

 

 

 

 

 

 

 

 

 

 

 

 

 

 

 

 

 

 

 

 

 

 

 

 

 

 

메롱메롱~더 내려야되욬ㅋㅋㅋㅋ

 

 

 

 

 

 

 

 

 

 

 

 

 

 

 

 

 

 

 

 

 

 

 

 

 

 

 

 

 

 

 

 

 

 

 

 

 

 

 

 

 

 

 

 

 

 

 

 

 

 

 

 

 

 

 

 

 

 

 

 

 

 

 

 

 

 

 

 

 

 

 

 

 

 

 

 

 

 

 

 

 

 

 

 

 

 

 

 

 

 

 

 

 

 

 

 

 

 

 

 

 

 

 

 

 

 

 

 

깔깔............Olleh!!!!!!

 

역시 날 버리지 않으셨어ㅠㅠ....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닼ㅋㅋㅋㅋ

주황남은 나의 바로 앞 자리의 옆이었음!!!!!!

나도 언능 가서 적었음ㅋㅋㅋㅋ아주 이쁘게 세글자 사각사각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우 기쁘당!!!!! 게다가 뒷 자리였음

 

 

 

"야 너 자리 바꾸고 일루와"

 

 

 

응?......뭐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단짝인 친구가 날 끌고 다른 자리로 데려갔음

안돼!!!!!!!!!!!!!!!! 처음으로 내 기도가 통했단말야!!!!!!!!!!!

 

나님 "야야야 안돼ㅠㅠ나 저 자리 딱 좋아!!!"

친구 "아 싫어~일루와 내 짝이랑 자리 바꿔ㅋㅎ"

나님 "응?...바..바꿔줄까?^^;싫어할거야 아마"

친구 "야 바꿔줄거지?응응?"

친구짝꿍 "어딘데?"

친구 "어ㅉㅓ구저쩌구 (내자리 설명해줌)"

친구짝꿍 "아~그래? 알겠어"

 

허ㅡㅡ이런 쏘쿨한 사람을 봤나

어떻게 단번에 알았다 할 수가 있지?

 

나님 "안돼!!ㅠ^ㅠ....걍 니가 저기로 오면 안됨?"

친구 "야 어떻게 바꾼건데!!! 얼른 가방 갖구와!!"

 

라며 나를 이리 보내고 저리 보내고

난 질질 끌려다녔음ㅠㅠ

친구냔 진짜 돌쇠 뺨치는 힘을 가지고 있음

남자랑 싸워서도 이긴 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에서 남자셋이 문을 열라고 하는걸

혼자 막아서 이겼음ㅋㅋㅋㅋㅋㅋ대단한냔

 

아무튼 난 힘들게 얻은 내 자리를 어떻게든 사수해야만 했음

나의 주황남이 앞에 앉아 있는 뒷모습을 보며...흐흐헤...멋져♥

 

나님 "음.....아! 내 자리는 구석이라 잘 띄지도 않고

        또 잠도 잘 잘수있고 옆에 수납장 있어서 편하고..또...."

친구 "아 몰라몰라~ 얼른와~"

 

...나쁜냐..ㄴ....흑...ㅠ^ㅠ

내 말은 무시하고 또 날 질질 끌고 갔음.....

아 이렇게 나의 러브스토리는 중단이 되는건가..............

 

 

 

"야ㅡㅡ 나 저 자리 안 갈래!"

 

 

어머나...............짝꿍님^0^ 좋은 생각이에여!!!!!!!

 

친구 "ㅡㅡ뭐? 갑자기 왜"

친구짝꿍 "저기 ㅇㅇ있잖아....쟤랑 사이 별로야"

친구 "아 이제와서 안 바꾸면 어떡해ㅠㅠㅠㅠ"

친구짝꿍 "먄...근데 어쩔수가 없어..쏘리"

 

나중에 거하게 한 턱 쏘.....ㄹ만한 돈은 내가 없어서^^;

그건 안되겠고 아무튼 고마웡!!!!!!!ㅎㅎㅎㅎㅎㅎ

결국 내 짝꿍이 된 아이에게 협박 반 부탁 반으로

자리를 뺏어서 내 친구를 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리가

 

주황남 주황친구

내친구   나님

 

이렇게 된거임!!!!!!!!!11111111

나님의 주황남의 한 머리 두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기회는

나의 친구님에게 넘어가 버렸음.......부럽따......

전엔 그냥 가까운 자리에 앉았으면 했지만

사람 욕심은 끝도 없는게 맞나봄ㅠㅠㅠㅠ

막상 가깝게 앉아보니 욕심이 자꾸 불어남ㅠ_ㅠ

그치만 얼마지나 이 자리가 명당인걸 알게됨ㅋㅋㅋ

 

하루가 지나고 다음 날이 되서 자리에 앉았음

주황남을 좋아하고 있는걸 모르는 내 친구냔은

아침부터 폭풍수다에 몰입함

사실 아직까지도 내가 주황남을 좋아했단 사실을

아는 친구는 단 한명도 없음......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티는 좀 났던거같음ㅠ_ㅠ

아무튼 아침조례가 끝나고 1교시 수업 시작!

나도 그렇지만 주황남도 꽤 공부안했음...ㅋㅋㅋ

옆에 친구랑 게임얘기,여자얘기냉랭 등등..

뭔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반은 잠자느냐고 시간 다 보내셨지만ㅋㅋㅋ

그런데 친구랑 얘기 할때마다 보이는 옆 모습.....

이렇게 가까이서 오랫동안 훔쳐본건 이날 처음이었음...

아..........정녕 이것이 사람이란 말인가........정도의

감탄사가 나올만한 인물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뭐 원빈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나름 훈훈*^^*하고 귀염상임*^^*꺄...

나님 생각엔 어린 정경호라고 칭하고 싶음

그런 훈훈한 얼굴을 몰래 계속 훔쳐보고 있었음

주황남의 얼굴과 선생님을 겹쳐보몈ㅋㅋㅋㅋㅋㅋ

그런 날 쌤은 열공을 하시는줄 알고 흐뭇하게 바라보셨음

그렇게 주황남이 친구랑 열렬한 수다를 떨다가

나를 딱! 쳐다보는게 아님

헐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표정 경직됨

이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피할까 말까 피할까 말까.....

결국 주황남을 통해 저 멀리 있는 쌤을 보며

열심히 경청하는 모범생이 되기로 함

계속 쌤을 보는 척하며 고개도 끄덕끄덕 거려주고

아~ 라는 감탄사도 하며 범생st을 유지함ㅋㅋㅋ

ㅠㅠ근데 주황남이 소녀시대에 또 빙의가 되었음

윙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씨

왜 자꾸 나만 보면 비웃는거냐고!!!!!!

ㅠㅠㅠㅠㅠ주황남은 날 보며 훗 하고 웃더니

다시 고개를 돌려 친구랑 열렬히 수다를 떨었음

수다를 떨며 틈틈히 곁눈질로 날 쳐다봄

난 끝까지 모르는 척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심시간이 지나고 5교시가 시작함

밥 먹고 난 다음 시간은? 수면시간임

친구랑 나는 수업 땡 하자마자 뻗었음

새근새근 아가처럼 코 잤으

면 좋겠지만 나 잘때 실눈뜨고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아.....

그래서 학교에서 잘때 푸짐한 팔뚝속에

얼굴 파묻히고 잠ㅋㅋㅋㅋ

그렇게 곤히 자고있는데 누가 책상을 퍽!!! 치는거임

순간 깜놀에서 눈 풀린 상태로 벌떡 고개를 들었음..ㅠㅠ

그랬더니 주황남과 주황남짝꿍이 뒤로 좀 가라는 거임

난 속으로 뭐야..이러고 뒤로 갔음

근데 주황남이 다음시간에 자리 좀 바꾸자는거임

엥? 바로 뒨데 자리는 왜 바꾸나 했음

물어보니깐 그 자리가 분단중 딱 정가운데라서

너무 잘 걸린다는거임

내가 생각하기엔 주황남이랑 주황남친구가

너무 사고치고 다녀서 쌤들이 주의하는거 같음ㅋㅋㅋ

나는 주황남의 부탁이니 갠춘했음ㅋㅋㅋㅋ

근데 나의 친구냔이 싫다고 버럭버럭 대는거임

둘이 실랑이 하는게 있는데

이건 걍 재미가 없어서ㅠㅠㅠㅠ스킵하겠음

어쨋든 주황남이 이겨서 담시간에 바꾸기로 함

 

6교시가 되서 자리를 바꿧음

그러고 한참 수업듣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옆구리를 콕 찌르는거임!!!!

아.........나의 콤플렉스를 찌르다니!!!!!!!!11

누구얏!!!!!!!!!!!!!!!!!!!!11ㅡㅡ......어머...안녕?

왜 너가 여깃니..........하하하하하핳핳핳ㅀ하ㅏㅎ

주황남이 내 뒤에 앉아있었음.......

내 친구 앞이었으니깐 내 친구 뒷자리에 앉을 줄 알았는데.....

 

"ㅇ..왜?..."

"나 문자 알이 없는데 문자 좀 빌려줘"

 

아.......나한테 알뜯는거냐?

ㅠㅠㅠㅠㅠ전형적인 노는 아이가 그저그런 아이에게

돈과 문자를 뜯는거 처럼 너 나한테 그러는고야?

 

"아 문자좀~빌려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왓

주황남이 나에게 처음으로 한 애교입니다...

아직도 잊을수 없어요*^^*진짜 얼굴이 붉어졌었음

 

"어.....여기....쫌만 써라!"

 

나름 새침해 보이려고 한말인데

어째 하고나니 쪼잔해보이는 말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시간인가 두시간이 쓰고 다시 돌려줬음

근데 이 자식 하는 소리가

 

"어? 야 ㅇㅇ(남자이름)이 누구냐? 남자친구?"

 

아ㅡㅡ........친구가 소개 시켜준 문친 이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쪽팔렸음 이때

 

"헐.....야 너 왜 남의 핸드폰을 훔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때 빡침

주황남이고 뭐고ㅠㅠ남의 핸드폰을 훔쳐보는건 너무 화남

 

"ㅇㅇ이 누군데~사귀는거야? 너 남자친구 있어?"

 

이런 식으로 막 자꾸 캐물었음.....

알고보니 통화목록을 눌렀는데 이름이 쫘르륵 있길래

물어본거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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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압 쫌 있지 않나영??????????????

너무 늦게 올려서 계속 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대충 기억나는걸 토대로 썼는데

대화같은건 정확한게 아니라 그때 느낌을 쓴거에요!!!

저 그렇게 똑똑하지 않답니다ㅠ_ㅠ..........

그냥 이런상황에, 이런 식으로 말했었단거만 기억나서

그걸 토대로 걍 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말 속에 뜻은 같은거니깐여!!

근데 1학년 때의 일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이것도 힘들게 기억 짜낸거라ㅠ_ㅠ..........

어차피 자리 바꾸고 나서도 계속 옆구리 콕콕 찌르고

말 시키고 이런거뿐이라ㅋㅋㅋ다 비슷해요

예를 들면 콕 찌르고 이거 뭐야? 라던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꺄 살이다 이겈ㅋㅋㅋㅋ어휴

아무튼 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건덕지도 별거 없으니깐

다음 탄에는 2학년으로 훌쩍 올라갈게요^^;

2학년 때는 좀 달달달달달한게 터질거에요!!!!!!!!!꺄울

그럼 내일도 꼭!!! 읽어주세요^0^

전 댓글과 추천을 먹고 삽니다ㅠㅠ여러분의 의견 듣고파요

 

(쓰고나니 엄청난 스압일줄 알았건만....아니네요ㅠ_ㅠ..

진짜 몇 시간 걸쳐서 쓴건데ㅠㅠㅠㅠ으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