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이 된걸 이제 봐서 글 수정해서 남길께요. 댓글 다봤구요. 아침에 엄마도 보여드릴려구요. 댓글 같이 화내주셔서 전부 감사드립니다. 그샛키가 전과는 없다고 그러구요. 그저께 검사님한테 탄원서는 한장 냈다고 하시네요. 엄하게 처벌해달라구요. 씨씨티비가 음성이 녹음이 안되네요. 그리구 배 물구 한게 3층까지 끌고가서 한거라서;; 엄마가 진짜 질질 머리채끌고 끌려가셨드라구요ㅠ 증인은 알바생말고 1층 사장이 도와줘서 한명은 있는데 그 알바생이 너무 구경만해서 엄마가 잘라서..도와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야간알바를 20살짜리를 썼더니 애가 발만 동동구르고 쳐다보더라네요 ㅎㅎ 제가 학교때문에 엄마랑 같이 안있어서 저도 씨씨티비랑 사진만 봤거든요ㅠ 아 한가지 더 있던데 친구가 지금 수감되있냐고 물어봐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수감은 안되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날 경찰도 왔고 바로 고소장 냈는데ㅡㅡ 벌금으로 끝날꺼 같다고 하기도 하드라구요. 벌금+사회봉사로 끝날거 같다는 말도 했다고..하드라구요ㅠ 엄마 지금 잠도 못자고 신경이 너무 예민해지셔서 후유증때문에 정신병원 입원해 계세요ㅠ 그 리플에 연락방법 없어서 글쓰신분이 잇으셔서 미니홈피는 좀 그렇고..메신저 열어둘께요; believe6kies@nate.com 성인피시방이냐는 분 있는데 성인피시방 아닙니다.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이구요. 저희엄마가 피시방에서 술쳐먹은 놈한테 폭행을 당해서 혹시 법을 좀 아시는 분이 있나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이건 엄마가 혹시나 해서 변호사한테 메일 쓴거구요. 아직 답장은 없네요. 좀 잘 아시는 분한테 여쭤보고 싶어서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변호사님 안녕하세요..저는 47살여자입니다피시방을 하고 있는데 오늘 새벽 12시20분쯤 신랑이랑 밖에 볼일을 보고 제가 먼저 피시방을 들어오고 신랑은 주차하러 갔습니다피시방에 들어오니 어느 술취한 남자랑 알바랑 실랑이를 하고 있었습니다..제가 알바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니 손님이 한시간전에 커피를 줬는데또 커피를 내놔라고 해서 첫잔만 서비스 라고 얘기를 해도자꾸만 내놔라해서 제가 손님 첫잔은 서비스이고 그다음은 커피를 사드셔야 한다고 했더니 바로 싸가지 없는년이라며 내가 긁힌 자국이 있으니 니는 내가 내맘대로 해도 되고 내맘대로 패도 된다며 내머리채를 잡고 카운터에 몇번 쥐박고 또 쓰레기통에 머리채를 잡고 박치기를 하더니 저희 피시방이 4층인데 4층에서 머리채를 잡고 3층까지 끌고 내려 갔습니다 계단을 끌려 내려갈때 저는 엎어져 누운상태였고 이 남자는 제 머리채를 잡고 죽인다고 소리를 지르며 밑에서 질질끌면서 계단을 내려 갔습니다순간 죽겠구나하고 생전처음 죽음에 공포를 느꼈습니다저는 카운터에 몇번 머리채를 잡혀 있을때 알바보고 112신고하라고 소리를 쳤기 때문에 112신고는 되어 있는 상태였구요3층까지 끌고 가서는 죽어라하며 한손은 제목을 누르고 한손은 제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습니다그때 제 신랑이 와서는 그 남자를 떼어내고 바닥에 눕혀 일어나지 못하게 눌러 놓고 있고 저는 정신을 차려 다시112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와중에 그 남자는 신랑을 뿌리치고 다시 일어나 제 머리채를 잡을려고 덤벼 들었습니다 신랑이 몸싸움 끝에 다시 바닥에 눕혀 못일어 나게 누르고 있었습니다 경찰올때까지만 이러고 있자면서 그런데 그남자가 위에서 못일어 나게 누르고 있는 신랑 배를 입으로 물었습니다(살점이 너덜할 정도로)그래도 일어나면 때릴려고 하니깐 계속 신랑이 그남자 팔을 잡고 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신랑 엄지 손가락을 비틀어지금은 병원에서 엄지 손가락 인대가 많이 늘었났다며 기브스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경찰이 와서 파출소를 갔는데 술이 덜 깨서 그런지 계속 고함을치면서 저한테 눈을 부라리며 다가오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벌금 몇백만원 물지머 이라면서 소리를 치곤 하였습니다오늘 새벽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두 다리는 계단에 끌려갈때 생긴건지 전채 다멍이 시퍼렇게 들어 있고 목이 잘 돌아가지 않아 사진도 찍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목 인대가 늘어났다고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제가 궁금한건 저는 머리채를 잡힌채 어두컴컴한 계단을 끌려 내려갈때죽음의 공포를 느꼈는데 이 남자는 정말 벌금 일이백만원에 죄가 없어질까요? 합의를 하자고 어머님이 오셨는데 신랑이랑 저랑 포함해서 백만원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리할수는 없다 했더니 담날 전화를 해서는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난리를 친다면서 끝까지 해보자 우리도 진단서 끊어 넣는다고(신랑이 못일어나게 누른걸 가지고)..그래서 제가 그건 정당방위지..어떤 남자가 자기 마누라 죽인다고 한손은 목을 누르고 머리채를 흔들고 있는대 가만 있겠냐고하니깐 막무가내로 저한테 화를 내네요 돈을 떠나서 정말 괘씸한 사람들이에요.. 하도 답답한 심정에 변호사님께 상담을 합니다변호사님 바쁘신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답변 부탁 드릴께요글고 참고로 cctv로 찍힌거 다 저장해 뒀습니다..두다리에 전체 멍도 사진을 찍어 났구요변호사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엄마가 쓴 메일이구요. 이건 엄마 맞은 다리 사진입니다. 씨씨티비도 올리고 싶긴한데 가게 모습이 담겨 있어서 혹시나 손님들이 볼까봐 씨씨티비 영상은 못올리겠네요. 경찰한텐 넘어갔구요. 진짜 그엄마에 그새끼 입니다. 고소는 된 상태지만 진짜 벌금 일이백에 끝나면 너무 억울해서요. 혹시 법쪽으로 좀 아시는 분이 있다면 상담좀 부탁드릴께요. 164
가게에서 폭행당해서 억울한 나머지 글 올려봅니다.
제가 톡이 된걸 이제 봐서 글 수정해서 남길께요.
댓글 다봤구요. 아침에 엄마도 보여드릴려구요.
댓글 같이 화내주셔서 전부 감사드립니다.
그샛키가 전과는 없다고 그러구요.
그저께 검사님한테 탄원서는 한장 냈다고 하시네요.
엄하게 처벌해달라구요.
씨씨티비가 음성이 녹음이 안되네요.
그리구 배 물구 한게 3층까지 끌고가서 한거라서;;
엄마가 진짜 질질 머리채끌고 끌려가셨드라구요ㅠ
증인은 알바생말고 1층 사장이 도와줘서 한명은 있는데
그 알바생이 너무 구경만해서 엄마가 잘라서..도와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야간알바를 20살짜리를 썼더니 애가 발만 동동구르고 쳐다보더라네요 ㅎㅎ
제가 학교때문에 엄마랑 같이 안있어서 저도 씨씨티비랑 사진만 봤거든요ㅠ
아 한가지 더 있던데 친구가 지금 수감되있냐고 물어봐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수감은 안되있다고 하드라구요.
그날 경찰도 왔고 바로 고소장 냈는데ㅡㅡ
벌금으로 끝날꺼 같다고 하기도 하드라구요.
벌금+사회봉사로 끝날거 같다는 말도 했다고..하드라구요ㅠ
엄마 지금 잠도 못자고 신경이 너무 예민해지셔서
후유증때문에 정신병원 입원해 계세요ㅠ
그 리플에 연락방법 없어서 글쓰신분이 잇으셔서 미니홈피는 좀 그렇고..메신저 열어둘께요;
believe6kies@nate.com
성인피시방이냐는 분 있는데
성인피시방 아닙니다.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이구요.
저희엄마가 피시방에서 술쳐먹은 놈한테 폭행을 당해서
혹시 법을 좀 아시는 분이 있나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이건 엄마가 혹시나 해서 변호사한테 메일 쓴거구요.
아직 답장은 없네요.
좀 잘 아시는 분한테 여쭤보고 싶어서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변호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47살여자입니다
피시방을 하고 있는데 오늘 새벽 12시20분쯤 신랑이랑 밖에 볼일을 보고 제가 먼저 피시방을 들어오고 신랑은 주차하러 갔습니다
피시방에 들어오니 어느 술취한 남자랑 알바랑 실랑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바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니 손님이 한시간전에 커피를 줬는데
또 커피를 내놔라고 해서 첫잔만 서비스 라고 얘기를 해도
자꾸만 내놔라해서 제가 손님 첫잔은 서비스이고 그다음은 커피를 사드셔야 한다고 했더니
바로 싸가지 없는년이라며 내가 긁힌 자국이 있으니 니는 내가 내맘대로 해도 되고
내맘대로 패도 된다며 내머리채를 잡고 카운터에 몇번 쥐박고 또 쓰레기통에 머리채를 잡고
박치기를 하더니 저희 피시방이 4층인데 4층에서 머리채를 잡고 3층까지 끌고 내려 갔습니다
계단을 끌려 내려갈때 저는 엎어져 누운상태였고 이 남자는 제 머리채를 잡고 죽인다고 소리를 지르며 밑에서 질질끌면서
계단을 내려 갔습니다
순간 죽겠구나하고 생전처음 죽음에 공포를 느꼈습니다
저는 카운터에 몇번 머리채를 잡혀 있을때 알바보고 112신고하라고 소리를 쳤기 때문에
112신고는 되어 있는 상태였구요
3층까지 끌고 가서는 죽어라하며 한손은 제목을 누르고 한손은 제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그때 제 신랑이 와서는 그 남자를 떼어내고 바닥에 눕혀 일어나지 못하게 눌러 놓고 있고 저는
정신을 차려 다시112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와중에 그 남자는 신랑을 뿌리치고 다시 일어나
제 머리채를 잡을려고 덤벼 들었습니다 신랑이 몸싸움 끝에 다시 바닥에 눕혀 못일어 나게 누르고 있었습
니다 경찰올때까지만 이러고 있자면서 그런데 그남자가 위에서 못일어 나게 누르고 있는 신랑
배를 입으로 물었습니다(살점이 너덜할 정도로)그래도 일어나면 때릴려고 하니깐
계속 신랑이 그남자 팔을 잡고 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신랑 엄지 손가락을 비틀어
지금은 병원에서 엄지 손가락 인대가 많이 늘었났다며 기브스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
경찰이 와서 파출소를 갔는데 술이 덜 깨서 그런지 계속 고함을치면서 저한테 눈을 부라리며 다
가오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벌금 몇백만원 물지머 이라면서 소리를 치곤 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두 다리는 계단에 끌려갈때 생긴건지 전채 다
멍이 시퍼렇게 들어 있고 목이 잘 돌아가지 않아 사진도 찍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목 인대가 늘어났다고 치료를 계속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저는 머리채를 잡힌채 어두컴컴한 계단을 끌려 내려갈때
죽음의 공포를 느꼈는데 이 남자는 정말 벌금 일이백만원에 죄가 없어질까요?
합의를 하자고 어머님이 오셨는데 신랑이랑 저랑 포함해서 백만원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리할수는 없다 했더니 담날 전화를 해서는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난리를 친다면서
끝까지 해보자 우리도 진단서 끊어 넣는다고(신랑이 못일어나게 누른걸 가지고)..그래서
제가 그건 정당방위지..어떤 남자가 자기 마누라 죽인다고 한손은 목을 누르고 머리채를
흔들고 있는대 가만 있겠냐고하니깐 막무가내로 저한테 화를 내네요
돈을 떠나서 정말 괘씸한 사람들이에요..
하도 답답한 심정에 변호사님께 상담을 합니다
변호사님 바쁘신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답변 부탁 드릴께요
글고 참고로 cctv로 찍힌거 다 저장해 뒀습니다..두다리에 전체 멍도 사진을 찍어 났구요
변호사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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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엄마가 쓴 메일이구요.
이건 엄마 맞은 다리 사진입니다.
씨씨티비도 올리고 싶긴한데 가게 모습이 담겨 있어서
혹시나 손님들이 볼까봐 씨씨티비 영상은 못올리겠네요.
경찰한텐 넘어갔구요.
진짜 그엄마에 그새끼 입니다.
고소는 된 상태지만 진짜 벌금 일이백에 끝나면 너무 억울해서요.
혹시 법쪽으로 좀 아시는 분이 있다면 상담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