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20살 청춘을 보내고있는 한 남성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 제가 PC방 알바를 하는대요 . PC방 알바를 하면서 있었던 재밌는 예기를 들려드릴려고합니다 . 재밌게 봐주세요 ^_^ #담배얻으러온 어떤 남자 ? 뭐 평소와 다른것없이 알바를 하러 PC방에 도착해서 인수받고 이제 살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 그러고 한시간 뒨가 ? 연인인 듯한 남자와 여자가 들어온거예요 그냥 눈길만 흘깃 주고 저는 다시 게임에 몰두를 했죠 +ㅁ+ 그러고 열심히 게임에 몰두하고있는데 아까 연인처럼보이는 두사람중 남성분이 오더니 저를 부르는거에요 .. 그러더니 남자가 하는말이 남자 : 저기요 ..죄송한대요 ...저 ... 그 나 : 네네 뭐 도와드릴까요 ? 남자 : 저 ....그 ....혹시 담배피세요 ? 나 : 네 피는데요 ..^^ 남자 : 저기 그러면 죄송한대요 ...3개피만 주실수있을까요 ㅠㅠ 갚을께요 ㅠㅠ 될까요 ??? ( ㅠ.ㅠ) 이때 이분 정말 절실하셧음 .... 완전 급하신 표정으로 ㅋㅋㅋㅋ 나 : 아...네 . ... 여기요 ^^;; 남자 : 아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꼬옥 갚을께요 ㅠㅠ...감사합니다 ㅠㅠ.. 그러고 그분은 고개를 계쏙 쑥이시더니 컴퓨터 자리로 가셧음 ... 그후로 한 3분흘렀나 ? 자리청소하러 그 해당 자리에갔는데 그자리앞에 아까 담배를 빌려가신 남자가 있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대화하는 내용임 ... 여자 : 아나 ㅡㅡ 말레 독하단말이야 ㅡㅡ 장난하나 ? 누구한테 받아왔는데 ㅡㅡ 남자 : 아 ..여기 알바생한테 ... 여자 : 아나 펴도 꼭 말레를 피냐 ㅡㅡ 독하네 그러다가 여자와 저는 눈이 마주쳤죠 ... 30초간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정말 미안해 죽겠다는 표정으로 저를 보고있었고 저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있다가 ... 정신차리고 자리를 치우고 다시 자리로왔죠 ... 웃긴건 남자가 담배를 빌려 그여자한테 줫다는거고 그여자는 남자보다 연하라는 것이였습니다 .,... 그리고 그때 들은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ㅠㅠㅠ 독한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남자분이 나갈때 정말 죄송하다며 허리를 90도로 쑥이시고는 가셧어요 ... 힘든 연예를 하시고 계시는 그분 아직도 기억납니다 ㅋㅋㅋ #발작하는 어떤 아저씨 .. 아마 비오는 날이였을껍니다. 그날두 평소처럼 출근해서 인수받구 일하고있었죠 그날따라 손님이 별루없었습니다 .. 비오는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그날 어떤 손님이왔는데 그손님은 정말이지 ... 덜티 해보엿습니다 ... 폭탄머리에 ... 얼굴은 시커멓고 옷은 ...구리구리 하고요 .. 뭐 그렇다해도 손님이니 별말 안했습니다 . 그런데 이분이 들어와서 한 20분 ?하더니 일시정지를 해달라는겁니다 . 그래서 해드렸죠 ... 이분 한 2시간 주무셧나 ? 저는 자리청소할려고 이분옆자리에 가서 치우고있는데 그분이 이러는 겁니다 .. " 흐 ㅎㅎ허 헝 후후 흠냐 허허허허 으어어어어 " 먼소린지 모를 소리를 내시는거에요 그분이 의자등쪽을 상당히 뒤쪽으로 제끼고 주무셧거든요 . 저는 뭐 상관안하고 청소를하다가 모르고 깡통을 떨어뜨렷거든요 . 그랬더니 그분이 놀래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작을 하시면서 발이랑 손을 치켜 세우시면서 벌떡일어나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모니터쪽으로 향하는것입니다 .... 그러시곤 꽝 ........ 저는 이분이 컴퓨터하나 부수는 줄알았습니다 .. 그리고 그분이 저를 멍하니 보고계시더니 ..... [아 여기 물한잔 같다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참을수가없었심 .. 물뜨면서 진짜 폭풍 웃음을 재꼇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절도범???? 이건 제 아는 행님 예기입니다 .. 저는 대학에서 가까운 곳에서 야간알바를 합니다. 저는 뭐 곧 군대를 갈꺼라 학교를 안나가고 있지요 . 어느날이였습니다 . 아는형님몇분이랑 친구들이 야간 pc를 하러왔을때입니다 . 흠 막 열심히 하다가 새벽 6시쯤 ? 되서 들어가신다고 계산을 하시는데. 아는행님 한분이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자리로 갔더니 자고있더군요 .. 그래서 깨웟습니다 .. 부스스 일어나더니 두리번두리번거리다가 손으로 먼가 주머니에 쑤셔 넣고있었습니다 . 근데 그게 잘안되는 듯했습니다 ... 그래서 자세히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를 쑤시 넣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를 물어보니 ㅋㅋㅋㅋ 폰인줄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이 안들어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 3분동안 하시다가 ㅋㅋ 제가 휴대폰 잡아드리니까 고대로 기숙사로 고하셧음 ...ㅋㅋㅋ 그이후로 그행님의 휴대폰은 마우스가 되었습니다 전화가오면 마우스로 받으면서 놀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엄청 웃겼습니다 . 실제로 보면 정말 배꼽잡고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야기는 많은데 이만적어야겠습니다 ㅠㅠ 보시는분들은 별로 재미없으실듯 ㅠㅠ.... 무튼 그냥 이런일두 있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ㅎㅎ 1
PC방 알바생의 Funny스토리
안녕하세요 ^^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20살 청춘을 보내고있는 한 남성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 제가 PC방 알바를 하는대요 .
PC방 알바를 하면서 있었던 재밌는 예기를 들려드릴려고합니다 .
재밌게 봐주세요 ^_^
#담배얻으러온 어떤 남자 ?
뭐 평소와 다른것없이 알바를 하러 PC방에 도착해서
인수받고 이제 살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
그러고 한시간 뒨가 ?
연인인 듯한 남자와 여자가 들어온거예요
그냥 눈길만 흘깃 주고 저는 다시 게임에 몰두를 했죠 +ㅁ+
그러고 열심히 게임에 몰두하고있는데
아까 연인처럼보이는 두사람중 남성분이 오더니
저를 부르는거에요 ..
그러더니 남자가 하는말이
남자 : 저기요 ..죄송한대요 ...저 ... 그
나 : 네네 뭐 도와드릴까요 ?
남자 : 저 ....그 ....혹시 담배피세요 ?
나 : 네 피는데요 ..^^
남자 : 저기 그러면 죄송한대요 ...3개피만 주실수있을까요 ㅠㅠ
갚을께요 ㅠㅠ 될까요 ??? ( ㅠ.ㅠ)
이때 이분 정말 절실하셧음 .... 완전 급하신 표정으로 ㅋㅋㅋㅋ
나 : 아...네 . ... 여기요 ^^;;
남자 : 아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꼬옥 갚을께요 ㅠㅠ...감사합니다 ㅠㅠ..
그러고 그분은 고개를 계쏙 쑥이시더니 컴퓨터 자리로 가셧음 ...
그후로 한 3분흘렀나 ?
자리청소하러 그 해당 자리에갔는데
그자리앞에 아까 담배를 빌려가신 남자가 있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대화하는 내용임 ...
여자 : 아나 ㅡㅡ 말레 독하단말이야 ㅡㅡ 장난하나 ? 누구한테 받아왔는데 ㅡㅡ
남자 : 아 ..여기 알바생한테 ...
여자 : 아나 펴도 꼭 말레를 피냐 ㅡㅡ 독하네
그러다가 여자와 저는 눈이 마주쳤죠 ...
30초간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정말 미안해 죽겠다는 표정으로 저를 보고있었고
저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있다가 ...
정신차리고 자리를 치우고 다시 자리로왔죠 ...
웃긴건 남자가 담배를 빌려 그여자한테 줫다는거고
그여자는 남자보다 연하라는 것이였습니다 .,...
그리고 그때 들은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ㅠㅠㅠ
독한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남자분이 나갈때 정말 죄송하다며 허리를
90도로 쑥이시고는 가셧어요 ...
힘든 연예를 하시고 계시는 그분 아직도 기억납니다 ㅋㅋㅋ
#발작하는 어떤 아저씨 ..
아마 비오는 날이였을껍니다.
그날두 평소처럼 출근해서 인수받구 일하고있었죠
그날따라 손님이 별루없었습니다 ..
비오는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그날 어떤 손님이왔는데 그손님은 정말이지 ...
덜티 해보엿습니다 ... 폭탄머리에 ...
얼굴은 시커멓고 옷은 ...구리구리 하고요 ..
뭐 그렇다해도 손님이니 별말 안했습니다 .
그런데 이분이 들어와서 한 20분 ?하더니 일시정지를 해달라는겁니다 .
그래서 해드렸죠 ...
이분 한 2시간 주무셧나 ?
저는 자리청소할려고 이분옆자리에 가서 치우고있는데
그분이 이러는 겁니다 ..
" 흐 ㅎㅎ허 헝 후후 흠냐 허허허허 으어어어어 "
먼소린지 모를 소리를 내시는거에요
그분이 의자등쪽을 상당히 뒤쪽으로 제끼고 주무셧거든요 .
저는 뭐 상관안하고 청소를하다가 모르고 깡통을 떨어뜨렷거든요 .
그랬더니 그분이 놀래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작을 하시면서 발이랑 손을 치켜 세우시면서
벌떡일어나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모니터쪽으로 향하는것입니다 ....
그러시곤 꽝 ........
저는 이분이 컴퓨터하나 부수는 줄알았습니다 ..
그리고 그분이 저를 멍하니 보고계시더니 .....
[아 여기 물한잔 같다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참을수가없었심 ..
물뜨면서 진짜 폭풍 웃음을 재꼇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절도범????
이건 제 아는 행님 예기입니다 ..
저는 대학에서 가까운 곳에서 야간알바를 합니다.
저는 뭐 곧 군대를 갈꺼라 학교를 안나가고 있지요 .
어느날이였습니다 .
아는형님몇분이랑 친구들이 야간 pc를 하러왔을때입니다 .
흠 막 열심히 하다가
새벽 6시쯤 ? 되서 들어가신다고 계산을 하시는데. 아는행님 한분이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자리로 갔더니 자고있더군요 ..
그래서 깨웟습니다 ..
부스스 일어나더니 두리번두리번거리다가
손으로 먼가 주머니에 쑤셔 넣고있었습니다 .
근데 그게 잘안되는 듯했습니다 ...
그래서 자세히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를 쑤시 넣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를 물어보니 ㅋㅋㅋㅋ
폰인줄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이 안들어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 3분동안 하시다가 ㅋㅋ
제가 휴대폰 잡아드리니까 고대로
기숙사로 고하셧음 ...ㅋㅋㅋ
그이후로 그행님의 휴대폰은 마우스가 되었습니다
전화가오면 마우스로 받으면서 놀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엄청 웃겼습니다 .
실제로 보면 정말 배꼽잡고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야기는 많은데
이만적어야겠습니다 ㅠㅠ
보시는분들은 별로 재미없으실듯 ㅠㅠ....
무튼 그냥 이런일두 있구나 하고 읽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