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라

수레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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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과 바람피다 오고.

떴떳하게 말할수 없으면서

다른 사람과 자고와서

사랑한다고 하는게

얼마나 모순인지

 

기회가 있을떄

마음에서 우러나올때

 

용서를 빌고..사과를 하는법을 배워

그게 첫 시발점이야

 

 

니가 널 용서 못하는데

타인은 널 용서하니

거기에서 일탈하면

 

넌 점점 더 쓰레기가 되는거지

사람은 쉽게 안고쳐져

알어

 

하지만..

 

죽음까지 논할정도면

얼마나 바닥까지 인격을 본건지 알겠지

 

비상하고자 한다면

니 자신을 들여다봐

그럼.

 

니가 살아온 날들의 과거가

눈에 보일꺼야

 

사람과더불어 살고...

사람을 속이면서

사람에게 사랑을..구걸하는 모습보다

 

니가 개조해서

니 역량을

그들에게..분배해주는게

더 알차지않을까

 

그게 더 값진인생 같은데

 

선생님같은 말만 한다고 하지만.

내가 이제까지..널 관찰하고 분석한 결론은 그래

약하다고 해서

너 처럼 막사는거 아냐

 

상처를 받았다고 환경에 그랬다고

물론...감투를 쓰고 살수는있지만..

니가 변하고자

니 입술이...말을 한다는걸

행함으로 옮길라면

 

정신 부터..싹 뜯어고쳐야 함

오케?

 

사랑보다는.

차라리.비굴하겠지만

 

나 인간좀 만들어줘

성에 노예와

거짓.그리고.썩은인격.개조말이야

 

기꺼이 동참해줄테니까

 

제발...그 다중인격 버려

남 헐뜯고 비방하고

뒷담화하는것도

 

너 자신을 봐

누굴 헐뜯고..욕해

니가 썩은 물인데

 

넌 지금 사해바다야

 

맑은 물이 유입되야할 시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