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시 35분 경호동에 연락을 해서 3분 뒤 이병춘경호관이 사저 앞에 대기한 것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먼저 청와대 경호처가 대답해야할 부분입니다.
05시 25분 연락을 받은 이병춘경호관은 05시 38분경 산책준비를 했습니다.
또한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도 경찰의 당초 발표와 10분 가량 차이가 난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35분에 경호동에 '산책 나갈께요'라고 인터폰으로 연락을 했으며 연락은 신 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오전 5시 38분께 사저 앞에서 이 경호관과 함께 있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에는 "5시45분께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레시안 임경구기자
기사입력 2009-06-01 오후 6:07:09
공식발표에 따르면 유서최종 저장시간이 05시 44분입니다.
공식발표 된 각본에 따라 추정되는 것처럼
유서저장시간인 05시 44분 이전에 노무현대통령과 경호관이 산책을 나갔다면
[유서는 누가 저장했을까?]라는 문제로 비화됩니다.
때문에 그전에
05시 38분경 사저에 도착한 이병춘경호관이 05시 38분 부터 05시 44분 이후 까지 사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물증이 제시되어야합니다.
청와대 경호처는 그 자료를 제시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입니다.
요구사항 하나
청와대 경호처는 [이병춘경호관이 05시 38분부터 05시 47분까지 노무현대통령과 함께 사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길 요구합니다.
자료 #01
아래 자료는 동아일보 2009년 6월 2일자입니다.
전대통령 “산책 갈게요” 연락 후에 유서 최종저장
기사입력 2009-06-02 02:59
서거 당시 행적 일부 착오…발견은 6시45분 아닌 51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당일 행적에서 몇 가지 달라진 점이 나타났다. 경남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은 1일 “이병춘 경호관이 부엉이바위 아래에 쓰러진 노 전 대통령을 발견한 시간은 지난달 23일 오전 6시 50∼51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경호관이 당일 오전 6시 52분경 ‘빨리 차를 대라’며 경호동에 있던 신모 경호관에게 휴대전화를 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달 27일 경찰이 발표했던 오전 6시 45분보다 6분 늦은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을 건 시간도 10분 차가 났다. 사저 주변 폐쇄회로(CC)TV, 근무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35분경 “산책 나갈게요”라며 경호동에 연락했고, 이 경호관이 3분 뒤 사저 앞에서 대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당초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44분 사저 컴퓨터에 유서를 최종 저장한 뒤 5시 45분경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21분 유서 작성을 시작해 26분 1차 저장을 한 뒤, 35분 경호동에 연락했고 44분 유서를 최종 저장한 것으로 보인다.
김해=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자료 #02
06월 05일 최종각본
2. 노 前 대통령의 서거 과정 및 대통령 수행경호관의 행적 종합
가. 노무현 前 대통령께서는 ... 사저 정문 앞에서 대기하던 이 경호관과 함께 05:47 사저 정문을 나와 산책을 시작하심.
요구사항 둘
청와대 경호처의 자료 공개시 15분 40여초가 늦게 맞추어진 디지털 숫자가 표시된 CCTV 증거화면이 포함되어야합니다.
자료 #03
CCTV 기계 시간이 실제보다 15분 40여 초 늦게 맞춰져 있어 혼선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모든 시각정보를 역산해 바른 시각을 공개했다고 설명해야 했다.
출처: 경남도민일보 진영원 기자 2009년 06월 08일 (월)
요구사항 셋
청와대 경호처는 분단위로 기록된 상황일지를 공개하시길 요청합니다.
사저 주변 폐쇄회로(CC)TV, 근무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35분경 “산책 나갈게요”라며 경호동에 연락했고, 이 경호관이 3분 뒤 사저 앞에서 대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 #01 중에서
분 단위 기록이 되어 있는 상황일지를 공개해야 하는 필연적 이유의 첨부자료
24일 발표
○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최종발표
라. 06:10경 전후하여 부엉이 바위 정상에 도착하신 대통령께서 봉하마을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사나?”라고 말씀하신 후, 약2분여간 봉하마을 전경을 말없이 바라보시다가(이 때 00초소 근무자 목격)
10분 차이는 별 문제가 아니라고 주절거릴 생명체나 뽕환자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최종발표 된 각본에는 06시 20분 부엉이 바위에 서계시는 노무현대통령을 목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 자료 글에 포함된 내용은 추가적으로 의문 제기 할 것입니다.
또한 다음(11월 03일 12시 05분경)예정에 올려 질 글에는
노무현대통령 시해관련 역 증명을 막을 수 없다면 누가 범행집단인가를 확증시키는 사진을 올려서 검찰경찰과 청와대 경호처에 증거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시해 CCTV와 근무일지를 분석한 결과 01
모델성상납 스폰서를 즐기는 삼성떡찰의 지휘를 받은 초기 수사각본에 따르면
노무현대통령은
05시 44분 유서를 최종 저장하고
05시 45분 경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을 한 후
05시 47분 출발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CCTV와 근무일지를 분석한 결과
05시 35분 경호동에 연락을 해서 3분 뒤 이병춘경호관이 사저 앞에 대기한 것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먼저 청와대 경호처가 대답해야할 부분입니다.
05시 25분 연락을 받은 이병춘경호관은 05시 38분경 산책준비를 했습니다.
또한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도 경찰의 당초 발표와 10분 가량 차이가 난다.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35분에 경호동에 '산책 나갈께요'라고 인터폰으로 연락을 했으며 연락은 신 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오전 5시 38분께 사저 앞에서 이 경호관과 함께 있는 모습이 CCTV에 녹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27일에는 "5시45분께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레시안 임경구기자
기사입력 2009-06-01 오후 6:07:09
공식발표에 따르면 유서최종 저장시간이 05시 44분입니다.
공식발표 된 각본에 따라 추정되는 것처럼
유서저장시간인 05시 44분 이전에 노무현대통령과 경호관이 산책을 나갔다면
[유서는 누가 저장했을까?]라는 문제로 비화됩니다.
때문에 그전에
05시 38분경 사저에 도착한 이병춘경호관이 05시 38분 부터 05시 44분 이후 까지 사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물증이 제시되어야합니다.
청와대 경호처는 그 자료를 제시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입니다.
요구사항 하나
청와대 경호처는 [이병춘경호관이 05시 38분부터 05시 47분까지 노무현대통령과 함께 사저에 머물고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길 요구합니다.
자료 #01
아래 자료는 동아일보 2009년 6월 2일자입니다.
전대통령 “산책 갈게요” 연락 후에 유서 최종저장
기사입력 2009-06-02 02:59
서거 당시 행적 일부 착오…발견은 6시45분 아닌 51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당일 행적에서 몇 가지 달라진 점이 나타났다. 경남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은 1일 “이병춘 경호관이 부엉이바위 아래에 쓰러진 노 전 대통령을 발견한 시간은 지난달 23일 오전 6시 50∼51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경호관이 당일 오전 6시 52분경 ‘빨리 차를 대라’며 경호동에 있던 신모 경호관에게 휴대전화를 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달 27일 경찰이 발표했던 오전 6시 45분보다 6분 늦은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경호동에 인터폰을 건 시간도 10분 차가 났다. 사저 주변 폐쇄회로(CC)TV, 근무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35분경 “산책 나갈게요”라며 경호동에 연락했고, 이 경호관이 3분 뒤 사저 앞에서 대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당초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 44분 사저 컴퓨터에 유서를 최종 저장한 뒤 5시 45분경 인터폰으로 경호동에 연락했고 47분에 산으로 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21분 유서 작성을 시작해 26분 1차 저장을 한 뒤, 35분 경호동에 연락했고 44분 유서를 최종 저장한 것으로 보인다.
김해=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자료 #02
06월 05일 최종각본
2. 노 前 대통령의 서거 과정 및 대통령 수행경호관의 행적 종합
가. 노무현 前 대통령께서는 ... 사저 정문 앞에서 대기하던 이 경호관과 함께 05:47 사저 정문을 나와 산책을 시작하심.
요구사항 둘
청와대 경호처의 자료 공개시 15분 40여초가 늦게 맞추어진 디지털 숫자가 표시된 CCTV 증거화면이 포함되어야합니다.
자료 #03
CCTV 기계 시간이 실제보다 15분 40여 초 늦게 맞춰져 있어 혼선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모든 시각정보를 역산해 바른 시각을 공개했다고 설명해야 했다.
출처: 경남도민일보 진영원 기자 2009년 06월 08일 (월)
요구사항 셋
청와대 경호처는 분단위로 기록된 상황일지를 공개하시길 요청합니다.
사저 주변 폐쇄회로(CC)TV, 근무일지 등을 분석한 결과 노 전 대통령은 오전 5시 35분경 “산책 나갈게요”라며 경호동에 연락했고, 이 경호관이 3분 뒤 사저 앞에서 대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 #01 중에서
분 단위 기록이 되어 있는 상황일지를 공개해야 하는 필연적 이유의 첨부자료
24일 발표
○ 06:20경, 502전경대 관서경비 제3초소 근무자 이경 이oo(21세)이 부엉이 바위에 노 前대통령과 경호관이 서있는 것을 보고 경호상황실 보고
최종발표
라. 06:10경 전후하여 부엉이 바위 정상에 도착하신 대통령께서 봉하마을 전경을 바라보시면서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사나?”라고 말씀하신 후, 약2분여간 봉하마을 전경을 말없이 바라보시다가(이 때 00초소 근무자 목격)
10분 차이는 별 문제가 아니라고 주절거릴 생명체나 뽕환자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최종발표 된 각본에는 06시 20분 부엉이 바위에 서계시는 노무현대통령을 목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 자료 글에 포함된 내용은 추가적으로 의문 제기 할 것입니다.
또한 다음(11월 03일 12시 05분경)예정에 올려 질 글에는
노무현대통령 시해관련 역 증명을 막을 수 없다면 누가 범행집단인가를 확증시키는 사진을 올려서 검찰경찰과 청와대 경호처에 증거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무현 시신을 확인한 전경.""노무현 시신을 확인한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