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고백 받았었어. 근데 내가 차였었어ㅋㅋ 존. 나 하루하루가힘들었어 ㅋㅋ 그리고 우울하고 그랬거든? 아니 어떻게 1년 가까이 항상 붙어지냇던 사람에게 이렇게 냉정한지 참..ㅋㅋㅋ 그리고 헤어지고 좀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그 여자애한테 그렇게 빌고, 매달렸던 생각을 하니까 쪽 팔리고 창피하더라고 ㅋㅋㅋ 좀 시간이 지난후에 복수를 다짐하고 그 여자애한테 친구로 지내자는둥 부담없게 해서 또 잘 지냈어 그리고 그렇게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다가 갑자기 여자애가 그땐 과거니까 화 풀라면서, 너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였다는 둥 이런핑계 저런핑계 대가면서 나한테 다시 사귀자고 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다시 사겼지 ㅋㅋㅋ 복수의 시작이라 생각하고 잘 해줬지 처음에 사겼을땐 8달 사겼었어ㅜㅜ지금보니까 짧은시간이네.. 두번째 사귈땐 처음 사겼을때보다 내가 그 여자애한테 정말 잘 해줬다 ㅋㅋ 여자애도 나한테 잘 해주더라고 ㅋㅋ 내가 많이 힘들어 했었을 테니 잘해준것도 있겠지 저번 일요일에 정말 평소와 다름 없이 내가 잘 해줬어 ㅋㅋ 아 물론 그 여자애도 나한테 잘해주고 ㅋㅋ 같이 자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11월1일 월요일에 헤어지자고 했다 ㅋㅋㅋ 내 알바하는 곳 찾아오고ㅋㅋㅋㅋ 아 존 나 쪽 팔려서 죽는줄 알았다 울고 불고 빌더라? ㅋㅋㅋㅋ 걔가 나한테 울고 빌면서 어떻게 너가 나한테 이럴수 있냐고 저번일 때문에 그런거냐고 이러면서 너가 그렇게 속이 좁은애 였냐고 따지더라 ㅋㅋㅋ 다신 연락하지 말자고, 서로 마주쳐도 아는척 하진 말자고 했는데.. 지금도 계속 문자오고 전화오고 ㅋㅋㅋ 내가 씹으니까 지 친구껄로 전화한다ㅜㅜ 내가 얘랑 다시 사귄 이유가 복수하려고 사귄건데 ㅋㅋㅋ 아 얜 모르고 있었지 ㅋㅋㅋ 아 솔직히 이 애 입장에선 어제까지만해도 잘 해주던 남자친구가 오늘 갑자기 변해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더 충격이 컷겠지?ㅋㅋㅋ 그 전여친이라는 애랑 다시 사겨서 걔랑만 만난 것도 아니야 ㅋㅋ 아니 내가 이 애한테 복수하는데에 왜 시간을 내니 이 애랑 사귈땐 여자없었는데 이애랑 사귀니까 이애가 날 가꿔주고 내 스타일도 살려줘서 그런지 내 주위에 여자가 좀 생기더라 ㅋㅋ 그러다 보니까 이 여자애가 세컨드가 됫고 ㅋㅋㅋ 지금 따로 사귀는 여자애 있는데 솔직히 11월11일 되기전엔 내가 해결해줘야지.. 그래서 정리해줬어 11월11일 빼빼로데이이고..크리스마스도 별로 안남았는데.. 나도 외롭잖니..그래서 이 애랑은 그냥 올해까지만 사귀려고 했는데.. 3주전이였나. 10월달이였는데 친구 소개로 소개팅 나갔는데 그 여자애가 적극적으로 해서 그런지 그 여자애랑 사귀게 됬다 ㅋㅋ 나도 양다리 하면, 이 여자애가 오히려 날 찰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래서 거리낌 없이, 다시 사귄 전여친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ㅋㅋ 아 진짜 지금 기분이 통쾌하고 짜릿하다 ㅋㅋㅋㅋ 내가 이 복수하려고 이 여자만 바라봤겠니? 나도 소개팅할거 다하고 많이 놀았어 핸드폰도 2개로 갖고 다녔었고, 내 친구들도 거짓말 약간씩 쳐주고 들킬 위험도없지 나 전여친이라는 여자애랑 잘 될 생각은 없었어 ㅋㅋ 정말 눈 하나 안깜박이고 잘해줬지 물론 세컨드라는 개념이였지만 ㅋㅋㅋ 그 여자애랑 사귀는 동안에도 내일 헤어지자고 할까? 아니 오늘할까?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었지 말로는 못하다가 이렇게 이번주 월요일날 했다 ㅋㅋ 다만, '오래사귀면 오래 사귈 수록 이 애한테 충격이 클것이다' 라는 생각만 했다 난 지금 여자친구가 따로 있었고 그 애는 그냥 세컨드라는 개념이였어 지금 진짜 좋은게 내가 월요일날 찼거든? 그리고 계속 울고 불고 매달리고 ㅋㅋㅋ가관이더라ㅋㅋ 내가 연락하지 말자고, 봐도 아는척하지말자고 했는데 지금도 연락오는거 보면 그 애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거같은데ㅋㅋㅋ 아무튼 난 행복하다 그래..솔직히 빼빼로데이랑 크리스마스 쓸쓸할거 같아서 찰 순 없었어 ㅋㅋㅋ 올해까지만 같이하려고했는딩ㅋㅋㅋ 3주전에 나갔던 소개팅이 잘 될 줄이야ㅋㅋㅋ 15
전여친한테 복수했다ㅋㅋㅋ씐난다ㅋㅋㅋ
처음엔 내가 고백 받았었어. 근데 내가 차였었어ㅋㅋ
존. 나 하루하루가힘들었어 ㅋㅋ 그리고 우울하고 그랬거든?
아니 어떻게 1년 가까이 항상 붙어지냇던 사람에게 이렇게 냉정한지 참..ㅋㅋㅋ
그리고 헤어지고 좀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그 여자애한테 그렇게 빌고, 매달렸던 생각을 하니까 쪽 팔리고 창피하더라고 ㅋㅋㅋ
좀 시간이 지난후에 복수를 다짐하고 그 여자애한테
친구로 지내자는둥 부담없게 해서 또 잘 지냈어
그리고 그렇게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다가
갑자기 여자애가 그땐 과거니까 화 풀라면서, 너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였다는 둥
이런핑계 저런핑계 대가면서 나한테 다시 사귀자고 하더라 ㅋㅋㅋ
그래서 다시 사겼지 ㅋㅋㅋ 복수의 시작이라 생각하고 잘 해줬지
처음에 사겼을땐 8달 사겼었어ㅜㅜ지금보니까 짧은시간이네..
두번째 사귈땐 처음 사겼을때보다 내가 그 여자애한테 정말 잘 해줬다 ㅋㅋ
여자애도 나한테 잘 해주더라고 ㅋㅋ 내가 많이 힘들어 했었을 테니 잘해준것도 있겠지
저번 일요일에 정말 평소와 다름 없이 내가 잘 해줬어 ㅋㅋ
아 물론 그 여자애도 나한테 잘해주고 ㅋㅋ 같이 자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11월1일 월요일에 헤어지자고 했다 ㅋㅋㅋ
내 알바하는 곳 찾아오고ㅋㅋㅋㅋ 아 존 나 쪽 팔려서 죽는줄 알았다
울고 불고 빌더라? ㅋㅋㅋㅋ
걔가 나한테 울고 빌면서 어떻게 너가 나한테 이럴수 있냐고
저번일 때문에 그런거냐고 이러면서 너가 그렇게 속이 좁은애 였냐고 따지더라 ㅋㅋㅋ
다신 연락하지 말자고, 서로 마주쳐도 아는척 하진 말자고 했는데..
지금도 계속 문자오고 전화오고 ㅋㅋㅋ 내가 씹으니까 지 친구껄로 전화한다ㅜㅜ
내가 얘랑 다시 사귄 이유가 복수하려고 사귄건데 ㅋㅋㅋ 아 얜 모르고 있었지
ㅋㅋㅋ 아 솔직히 이 애 입장에선 어제까지만해도 잘 해주던 남자친구가
오늘 갑자기 변해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더 충격이 컷겠지?ㅋㅋㅋ
그 전여친이라는 애랑 다시 사겨서 걔랑만 만난 것도 아니야 ㅋㅋ
아니 내가 이 애한테 복수하는데에 왜 시간을 내니
이 애랑 사귈땐 여자없었는데 이애랑 사귀니까 이애가 날 가꿔주고
내 스타일도 살려줘서 그런지 내 주위에 여자가 좀 생기더라 ㅋㅋ
그러다 보니까 이 여자애가 세컨드가 됫고 ㅋㅋㅋ 지금 따로 사귀는 여자애 있는데
솔직히 11월11일 되기전엔 내가 해결해줘야지.. 그래서 정리해줬어
11월11일 빼빼로데이이고..크리스마스도 별로 안남았는데..
나도 외롭잖니..그래서 이 애랑은 그냥 올해까지만 사귀려고 했는데..
3주전이였나. 10월달이였는데 친구 소개로 소개팅 나갔는데
그 여자애가 적극적으로 해서 그런지 그 여자애랑 사귀게 됬다 ㅋㅋ
나도 양다리 하면, 이 여자애가 오히려 날 찰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래서 거리낌 없이, 다시 사귄 전여친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ㅋㅋ
아 진짜 지금 기분이 통쾌하고 짜릿하다 ㅋㅋㅋㅋ
내가 이 복수하려고 이 여자만 바라봤겠니? 나도 소개팅할거 다하고 많이 놀았어
핸드폰도 2개로 갖고 다녔었고, 내 친구들도 거짓말 약간씩 쳐주고 들킬 위험도없지
나 전여친이라는 여자애랑 잘 될 생각은 없었어 ㅋㅋ 정말 눈 하나 안깜박이고 잘해줬지
물론 세컨드라는 개념이였지만 ㅋㅋㅋ
그 여자애랑 사귀는 동안에도
내일 헤어지자고 할까? 아니 오늘할까?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었지
말로는 못하다가 이렇게 이번주 월요일날 했다 ㅋㅋ
다만, '오래사귀면 오래 사귈 수록 이 애한테 충격이 클것이다' 라는 생각만 했다
난 지금 여자친구가 따로 있었고 그 애는 그냥 세컨드라는 개념이였어
지금 진짜 좋은게
내가 월요일날 찼거든? 그리고 계속 울고 불고 매달리고 ㅋㅋㅋ가관이더라ㅋㅋ
내가 연락하지 말자고, 봐도 아는척하지말자고 했는데
지금도 연락오는거 보면 그 애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거같은데ㅋㅋㅋ
아무튼 난 행복하다
그래..솔직히 빼빼로데이랑 크리스마스 쓸쓸할거 같아서
찰 순 없었어 ㅋㅋㅋ 올해까지만 같이하려고했는딩ㅋㅋㅋ
3주전에 나갔던 소개팅이 잘 될 줄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