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에다니구있는...여자사람입니다! 우앙아 님들아...전오늘 반친구한테 제대로 낚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음슴체로 쓸게요! 사건은 어제부터 시작됫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나에게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가왔음! 1000000000% 장난전화일건 알았지만ㅋ 뭐지? 생각하고 궁금한 마음에 전화를 받았음!!! 상대방은 남자엿음ㅋㅋㅋ 축제에서 날 보고 반했다면서 나에게 부끄럽다면서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를 건거라고 해명했음ㅋㅋㅋ 근데 우리학교는 축제때 외부인 출입금지임ㅋㅋㅋㅋㅋ 이색퀴 뻥을 치고있는거임ㅋㅋㅋ 알고있었음 그래 우리학교 나 내가 아는 애들 중 한명이겟지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상대는 수줍게 자신은 P남고에 다닌다고 고백을 했고 내일 만나자고 했음ㅋㅋㅋㅋ 난 쿨하게 OK했음ㅋㅋㅋㅋ 상대는 날 보러오기 위해서 기꺼이 학교를 조퇴를 하고 빼뺴로를 들고(아놔...빼뺴로데이....) 우리학교 교문으로 찾아온다는거임ㅋㅋㅋㅋ 그래 너님 그러셈ㅋㅋㅋㅋ 어차피 너님은 내가 아는 애들중 하나가 장난치는거겟지 ㅋ흥 다음날 학교에서 5교시쯤 또 문자가 왔음!!! 지금 자기는 조퇴를 했다고 하는 내용의 문자엿음ㅋㅋㅋㅋ 엥 뭐지ㅋㅋㅋㅋㅋ 진짜오나?ㅋㅋㅋ 이렇게 한번생각하고 학교가끝나구 친구랑 붕어빵 먹고 집가려고 하는데 전화가 또 왔음!! 굉장히 진지한 목소리로 왜 교문앞에 없냐면서 실망한듯햇음.. 처음엔 걍 장난이겟지 하고 넘어갓는데 이색퀴 너무 진지한거임 뭐지 누군지 나는 마구마구 궁금해지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결국 교문앞으로 다시갔음ㅋㅋㅋㅋ 아 역시 아무도없네^^? 이색퀴 지금 나를 엿먹이려고 하는거구나^^? 대체 누굴까^^? 너무 궁금한마음에 바로 난 서비스센터로 갔음ㅋㅋㅋ 이새퀴 누군지넌 반드시 내가 알아내서 폭풍욕을 퍼부어 주겠다ㅋ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난 상대가 ㅋㅋㅋㅋㅋㅋㅋㅋ그아이일 줄은 상상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센터에서 번호를 알려줬는데 흠 뭐지..내가 알고있는번호는 아니였음.. 설마 하는마음에 전화부에 쳐보니까.... 헐...헐...헐... 우리반 여자아이였음....여자? 그목소리가 어떻게 여자지? 아무리생각해도 전화온 시간대나 횟수로 보건대 누군가와 같이 하긴 힘들꺼같은데.. 그럼 남자목소리를 흉내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도 완전 남자같았음......전화하는중간에 "x같은년...." "????뭐라고??? 나 끊는다???" "아....아니야..미안해.." 이것은 입이더러운 남자의 말투였음..... 개가 입이 이렇게 더러울줄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한사이도 아니였음..우린그냥 형식적으로 친한사이였음... 그냥 상대방을 서로 좋게만 말하는그런 사이 있지않음!? 반친구긴 하지만 어색한사이ㅋ 그렇다고 내가 그아이와 어색하게된 사건이 있었던것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냥 그여자아이에게 놀아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심으로 싫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에서는 날보고 웃으면서 말붙이고 이러는데........... 눈치따위 챌만한것도 없었음............... 그녀는 걍 용의주도하게 날 속이고 있었음.............. 진심 뭐 다중인격장애인가 무서움...ㅜ^ㅜ 1
반친구한테 제대로 낚였어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에다니구있는...여자사람입니다!
우앙아 님들아...전오늘 반친구한테 제대로 낚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음슴체로 쓸게요!
사건은 어제부터 시작됫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저녁에 나에게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가왔음!
1000000000% 장난전화일건 알았지만ㅋ
뭐지? 생각하고 궁금한 마음에 전화를 받았음!!!
상대방은 남자엿음ㅋㅋㅋ
축제에서 날 보고 반했다면서
나에게 부끄럽다면서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를 건거라고 해명했음ㅋㅋㅋ
근데 우리학교는 축제때 외부인 출입금지임ㅋㅋㅋㅋㅋ
이색퀴 뻥을 치고있는거임ㅋㅋㅋ
알고있었음 그래 우리학교 나 내가 아는 애들 중 한명이겟지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상대는 수줍게 자신은 P남고에 다닌다고 고백을 했고 내일 만나자고 했음ㅋㅋㅋㅋ
난 쿨하게 OK했음ㅋㅋㅋㅋ
상대는 날 보러오기 위해서 기꺼이 학교를 조퇴를 하고 빼뺴로를 들고(아놔...빼뺴로데이....)
우리학교 교문으로 찾아온다는거임ㅋㅋㅋㅋ
그래 너님 그러셈ㅋㅋㅋㅋ 어차피 너님은 내가 아는 애들중 하나가 장난치는거겟지 ㅋ흥
다음날 학교에서 5교시쯤 또 문자가 왔음!!!
지금 자기는 조퇴를 했다고 하는 내용의 문자엿음ㅋㅋㅋㅋ
엥 뭐지ㅋㅋㅋㅋㅋ 진짜오나?ㅋㅋㅋ 이렇게 한번생각하고
학교가끝나구 친구랑 붕어빵 먹고 집가려고 하는데 전화가 또 왔음!!
굉장히 진지한 목소리로 왜 교문앞에 없냐면서 실망한듯햇음..
처음엔 걍 장난이겟지 하고 넘어갓는데 이색퀴 너무 진지한거임
뭐지 누군지 나는 마구마구 궁금해지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결국 교문앞으로 다시갔음ㅋㅋㅋㅋ
아 역시 아무도없네^^?
이색퀴 지금 나를 엿먹이려고 하는거구나^^?
대체 누굴까^^?
너무 궁금한마음에 바로 난 서비스센터로 갔음ㅋㅋㅋ
이새퀴 누군지넌 반드시 내가 알아내서 폭풍욕을 퍼부어 주겠다ㅋ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난 상대가 ㅋㅋㅋㅋㅋㅋㅋㅋ그아이일 줄은 상상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센터에서 번호를 알려줬는데 흠 뭐지..내가 알고있는번호는 아니였음..
설마 하는마음에 전화부에 쳐보니까....
헐...헐...헐...
우리반 여자아이였음....여자? 그목소리가 어떻게 여자지?
아무리생각해도 전화온 시간대나 횟수로 보건대 누군가와 같이 하긴 힘들꺼같은데..
그럼 남자목소리를 흉내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도 완전 남자같았음......전화하는중간에
"x같은년...."
"????뭐라고??? 나 끊는다???"
"아....아니야..미안해.."
이것은 입이더러운 남자의 말투였음.....
개가 입이 이렇게 더러울줄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한사이도 아니였음..우린그냥
형식적으로 친한사이였음...
그냥 상대방을 서로 좋게만 말하는그런 사이 있지않음!?
반친구긴 하지만 어색한사이ㅋ
그렇다고 내가 그아이와 어색하게된 사건이 있었던것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냥 그여자아이에게 놀아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심으로 싫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에서는 날보고 웃으면서 말붙이고 이러는데...........
눈치따위 챌만한것도 없었음...............
그녀는 걍 용의주도하게 날 속이고 있었음..............
진심 뭐 다중인격장애인가 무서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