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거 처음써보는건데.. 안녕하세요.. 허접한 글 읽은신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ㅋㅋ 다름이 아니구요..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런거 써봅니다.. 사건경위 2010년 11월 4일 오후 9시 20~30분경 인천 마을버스 551안에서 여자분 두분이 맨뒷좌석에 탑승하고있다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시더니 본인들 좌석 밑을 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앞좌석 살 밑에도 찾기시작. 다급해하며 찾길래 핸드폰 플래쉬로 비춰줌. 그러나 결국 못찾고 버스에서 내림. 제가 내리는곳이 종점 한정거장 앞인지라 찾아 줄수있으면 찾아줘야지 하는 생각에 좀점까지 감. 종점에가서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의자를 뜯어내고 그 물건을 찾음. 그런데.... 그 물건이 조그만한 열쇠임.. -_-)aaa 아 완전 대략 난감하네요.. 그 물건을 찾으면 찾아줄수있다는 생각에 찾긴했는데... 어떻게 전해 줄수가 없네~ 모라 설명하기도 그렇고~ 사물함키나 그런걸로 보이는데~ 걍 자물통 바꿔버린건 아닌지~~~~ 그렇타면 뻘짓한건데...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아울러 이분 아시는 분도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오늘 버스에서 물건 잃어버리신분~ 있나요?
아.. 이런거 처음써보는건데..
안녕하세요.. 허접한 글 읽은신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ㅋㅋ
다름이 아니구요..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런거 써봅니다..
사건경위
2010년 11월 4일 오후 9시 20~30분경 인천 마을버스 551안에서
여자분 두분이 맨뒷좌석에 탑승하고있다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시더니
본인들 좌석 밑을 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앞좌석 살 밑에도 찾기시작.
다급해하며 찾길래 핸드폰 플래쉬로 비춰줌.
그러나 결국 못찾고 버스에서 내림.
제가 내리는곳이 종점 한정거장 앞인지라 찾아 줄수있으면 찾아줘야지 하는 생각에 좀점까지 감. 종점에가서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의자를 뜯어내고 그 물건을 찾음.
그런데.... 그 물건이 조그만한 열쇠임.. -_-)aaa
아 완전 대략 난감하네요.. 그 물건을 찾으면 찾아줄수있다는 생각에 찾긴했는데...
어떻게 전해 줄수가 없네~
모라 설명하기도 그렇고~
사물함키나 그런걸로 보이는데~
걍 자물통 바꿔버린건 아닌지~~~~
그렇타면 뻘짓한건데...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아울러 이분 아시는 분도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