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서명을 이름을 쓰는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하고 싶은걸로 그리거나 쓰거나 하기때문에 확인이 어렵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신용카드 사용주의사항을 보면 서명이 다르면 사용 거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뭐 이건 제 생각이지만 저는 저렇게 알고잇었기에 여튼...(나중에 요청할껍니다. 확인했는지..저는 뒤에 서명을 해놨거든요...)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는데
또 띠링... 문자가 오는 소리
"승인거절 분실도난탈회 5,000원 11/4 16:31 강화찰밥집"
이 문자가 두번 연속해서 오는거였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 푸드코트안 매장였기에.. 그걸 보고 아 경찰이 갔겠구나...
하지만 혹시나 가면 잡을꺼 같아서 달려갔어요..
달려가는도중 GS25 앞 테이블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갈색머리를 염색한지 한 몇년 된것 같은 흰머리(머리중앙은 흰머리, 밑으로는 갈색)아줌마인지 할머니같은 분을 보게 됏어요...
샌드위치를 보는 순간 혹시나 하고 생각했지만.. 분실카드를 쓴사람이 거기서
샌드위치를 먹을꺼라곤 생각도 안했기에..
푸드코트로 열심히 달려갔죠...
도착후 계산원에가 물어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면서 카드를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착의를 물어보니.... 평범한 아주머니고 장을 봐온듯한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안경은 안썻고.. 아주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라고..
그때 후회를 했져.. 파리바게뜨에다가도 인상착의를 물어볼껄.. OTL
그러면서 돌아오는길에... 경찰이 지나가는것이 보이더군요..
역시 출동을 하긴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찌만.. 이미 시간은 16: 44분이 지나고 있었죠....늦은거죠!!!!!
그 주변을 다시 잠깐 살피고 돌아오는길에...
GS25 테이블 앞에서...유유히 샌드위치를 먹고 있던 그 아주머니가 또 시야에 들어오는거에요 이번엔 자세히 봤죠.. 갈색 가죽같이 생긴 클로스백을 옆에두고
갈색 자켓에다가 바지색은 기억이 안나지만 바지를 입고 잇떠군요.. 안경을 쓰고...
거의 다 먹은 샌드위치 음료수하고 같이 먹고 있더라구요..
같이 간 회사 동생이 "언니 저사람이 먹고있는거 파리바게뜨 샌두위치 아니에여?"
라고 말하길래.. "파리바게뜨 샌드위치에 저렇게 스티커 안붙어있지않아?" 라고 대꾸하고
아니겠지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파리바게뜨에 전화를 해서 인상착의를 물어봣어요...
근데 이럴수가.. 그 GS25에서 유유히 샌드위치를 먹고 있던 그 할머니같은 아줌마랑 똑같은거에요!!!!!!!!!!!!!!!!!!!!!!!!!!!!!!!!!!!!!!!!!!!!!!!!!!
다시 가서 잡고싶었지만 이미 시간이 지난 후라...... 소용이 없을것 같아서 안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가왔더군요.. 경찰한테서..
신고를 하실꺼냐고....... 자동으로 신고 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신고절차가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신고가 접수가 되야.. 수사를 하게 된다고..
그래서 고민해본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퇴근길에.. 그 파리바게뜨를 갔습니다.
역시 그 GS25앞에서 그 할머니같은 아줌마가 먹고있던 케이스의 샌드위치가 4800원에
팔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확신했습니다. 용의자는 그 할머니같은 아줌마라는걸....
솔직히 4,800원 불쌍한 사람 간식 사줫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도덕상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제가 사용내역 문자 요청안해놨으면
그 사람은 계속 해서 카드를 썼을꺼고 저는 퇴근시간쯤 알게됐겠쬬..(교통카드겸용이엿기에..)
어떻게 남의 카드를 그렇게 서슴없이 쓸수 잇는지 이거는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나기 전에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질서를 다잡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런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사람을 찾아요.
1.11월4일 16시 26분 신도림동 푸르지오1차상가 1층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4800원짜리 샌드위치를 사간 안경쓴 흰머리 밑으로는 갈색머리에 갈색 크로스백을 들고 있던 할머니같은 아줌마(50대후반쯤)
2.그후 16시 32분 신도림동 푸르지오1차상가 내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강화찰밥을 먹으려다가 거절되서 돌아가던 사람
3.그후 16시 40분경에 푸르지오1차상가 끝 사거리 있는 GS25(테이블 많은곳) 쪼끼쪼기 옆이라고 하면 더 쉽게 알겠죠? 테이블 중반쯤에서 파리바게뜨 샌드위치를 먹고잇던 안경쓰고 정수리부분은 흰머리 끝으로 갈수록 갈색머리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갈색 크로스백을 가지고 있던 할머니같은 아줌마....
2010년 11월 4일 오후 4시 반쯤 있었떤일.. 목격자를 찾습니다.
11월 4일 목요일 오후였어요..
감기가 심해져서 어쩔수 없이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병원을 다녀오면서 신용카드를 잃어버리게된겁니다.
기업BC캐쉬백 카드엿어요~
저는 잃어버린지도 모르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작업을 하려고 앉는순간..
띠링~~~
문자가 오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어요~
'2010년 11월 4일 16:26 4800원 파리바게뜨신도림점 승인완료'
라는문구가 뜨는거에요!!!
깜짝 놀래서 카드를 찾아봤죠~ - -;;; 역시나... 없더군요..
그래서 바로 분실신고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분실신고 된 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경찰이 출동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 파리바게뜨신도림점으로 전화를 햇죠...
어떤 50대인듯한 할머니가 샌드위치를 사서 나갔다고 하더군요..
제가 왜 서명 확인 안하시냐 막 따지니 거기 점장? 사장? 되시는 분이 전화를 받아서
요즘은 서명을 이름을 쓰는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하고 싶은걸로 그리거나 쓰거나 하기때문에 확인이 어렵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신용카드 사용주의사항을 보면 서명이 다르면 사용 거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뭐 이건 제 생각이지만 저는 저렇게 알고잇었기에 여튼...(나중에 요청할껍니다. 확인했는지..저는 뒤에 서명을 해놨거든요...)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는데
또 띠링... 문자가 오는 소리
"승인거절 분실도난탈회 5,000원 11/4 16:31 강화찰밥집"
이 문자가 두번 연속해서 오는거였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 푸드코트안 매장였기에.. 그걸 보고 아 경찰이 갔겠구나...
하지만 혹시나 가면 잡을꺼 같아서 달려갔어요..
달려가는도중 GS25 앞 테이블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갈색머리를 염색한지 한 몇년 된것 같은 흰머리(머리중앙은 흰머리, 밑으로는 갈색)아줌마인지 할머니같은 분을 보게 됏어요...
샌드위치를 보는 순간 혹시나 하고 생각했지만.. 분실카드를 쓴사람이 거기서
샌드위치를 먹을꺼라곤 생각도 안했기에..
푸드코트로 열심히 달려갔죠...
도착후 계산원에가 물어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면서 카드를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착의를 물어보니.... 평범한 아주머니고 장을 봐온듯한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안경은 안썻고.. 아주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라고..
그때 후회를 했져.. 파리바게뜨에다가도 인상착의를 물어볼껄.. OTL
그러면서 돌아오는길에... 경찰이 지나가는것이 보이더군요..
역시 출동을 하긴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찌만.. 이미 시간은 16: 44분이 지나고 있었죠....늦은거죠!!!!!
그 주변을 다시 잠깐 살피고 돌아오는길에...
GS25 테이블 앞에서...유유히 샌드위치를 먹고 있던 그 아주머니가 또 시야에 들어오는거에요 이번엔 자세히 봤죠.. 갈색 가죽같이 생긴 클로스백을 옆에두고
갈색 자켓에다가 바지색은 기억이 안나지만 바지를 입고 잇떠군요.. 안경을 쓰고...
거의 다 먹은 샌드위치 음료수하고 같이 먹고 있더라구요..
같이 간 회사 동생이 "언니 저사람이 먹고있는거 파리바게뜨 샌두위치 아니에여?"
라고 말하길래.. "파리바게뜨 샌드위치에 저렇게 스티커 안붙어있지않아?" 라고 대꾸하고
아니겠지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파리바게뜨에 전화를 해서 인상착의를 물어봣어요...
근데 이럴수가.. 그 GS25에서 유유히 샌드위치를 먹고 있던 그 할머니같은 아줌마랑 똑같은거에요!!!!!!!!!!!!!!!!!!!!!!!!!!!!!!!!!!!!!!!!!!!!!!!!!!
다시 가서 잡고싶었지만 이미 시간이 지난 후라...... 소용이 없을것 같아서 안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가왔더군요.. 경찰한테서..
신고를 하실꺼냐고....... 자동으로 신고 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신고절차가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신고가 접수가 되야.. 수사를 하게 된다고..
그래서 고민해본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퇴근길에.. 그 파리바게뜨를 갔습니다.
역시 그 GS25앞에서 그 할머니같은 아줌마가 먹고있던 케이스의 샌드위치가 4800원에
팔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확신했습니다. 용의자는 그 할머니같은 아줌마라는걸....
솔직히 4,800원 불쌍한 사람 간식 사줫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도덕상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제가 사용내역 문자 요청안해놨으면
그 사람은 계속 해서 카드를 썼을꺼고 저는 퇴근시간쯤 알게됐겠쬬..(교통카드겸용이엿기에..)
어떻게 남의 카드를 그렇게 서슴없이 쓸수 잇는지 이거는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나기 전에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질서를 다잡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런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사람을 찾아요.
1.11월4일 16시 26분 신도림동 푸르지오1차상가 1층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4800원짜리 샌드위치를 사간 안경쓴 흰머리 밑으로는 갈색머리에 갈색 크로스백을 들고 있던 할머니같은 아줌마(50대후반쯤)
2.그후 16시 32분 신도림동 푸르지오1차상가 내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강화찰밥을 먹으려다가 거절되서 돌아가던 사람
3.그후 16시 40분경에 푸르지오1차상가 끝 사거리 있는 GS25(테이블 많은곳) 쪼끼쪼기 옆이라고 하면 더 쉽게 알겠죠? 테이블 중반쯤에서 파리바게뜨 샌드위치를 먹고잇던 안경쓰고 정수리부분은 흰머리 끝으로 갈수록 갈색머리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갈색 크로스백을 가지고 있던 할머니같은 아줌마....
솔직히 3번은 아닐수도 있겠지만.... 저는 거의 확신합니다.
혹시 보신적 있으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꼭!! 찾고 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