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아침! ㅋㅋㅋㅋㅋㅋㅋㅋ곧점심시간이네요 시험기간인데 이러고 있는 1人ㅋㅋㅋㅋ오늘끝나요 파이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탓 20살때 군대를 갔음. 그땐 군갔다오면 멋쟁이 남자가 될줄 알아서 남들은 군대갈 때 좌절과 고난 역경이 얼굴에 그렸었지만 난 그와 반대로 설레였음. 지금생각하면 내생에 최고의 또라이생각였음. 아무튼 우리부대는 보안이 엄격함. 그리고 외지에 있기때문에 갇혀산 또라이잡종견들이 아주마늠. 거기선 구타는 안받아봤지만 주디갈굼이 상상이상이어서 동기도없는 난 혼자서 외로이!! 쓸쓸히!! 화장실에서 훌쩍거렸을 때도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나옴 진지보수공사기간였음 그때 일병이라 열심히 잡초끈끈이를 베고 있었음. 근데 그날 실수를 해씀. 난 나 나름대로 일잘한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여유를 부린거임 휴가가 얼마 안남아서 휴가 때 모하지 하면 혼자 히죽거릴 때 손바닥을 그어버린거임. 피가철철나씀. 난 손바닥에서 그리 많은 피가 나올줄 몰라씀 살이 너덜너덜 양 사이드로 왔다갔다함. 순간 아픔은 잊어버리고 내손이 맞나싶기도해씀 진짜 아픔. 영화에서 배때기에 칼박고 막돌아다니는거 있는데 그거 다 멍멍이소리임. 손바닥 베였는데도 이래 아픈데 말도 안되는 소리지. 그때 난리도 아니였음. 아무튼 군병원은 멀어서 싸제병원으로 바로 이송되고 18방울이나 꾸맴. 거기서 입원치료가 필요하댔음. 난 속으로 나이스!!!! 거기서 있다보니 같은 병동에서 자연스레 친구도 사귀게됐음. 어느날였음. 난 그때 꿈나라로 냠냠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치는거임. 그래서 짜증난 표정으로 누구지하며 봤는데 나랑 자주 장난치는 녀석였음. 같이 술먹자고 몰래 따라오라고 하는거임 병원에서 술먹고 걸리면 성기대는 거 알지만 난 별일이야있겠어 하며 졸래졸래 따라갔음. 가보니 거긴 천국이었음. 어떻게 밀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닭튀김 두 마리가 보이는거 아님? 아니 그보다 더욱 충격적인건 맥주 피쳐가 있는거임. 난 그때 정말로 충격적이고 좋았음. 한잔 두잔 먹으며 헬레레하고 있는데 한놈이 놀러가자고 함. 놀러?(혹시 나도 모르는 또 다른 신세계가 병원에 또 있다는거?) 난 이병원이 처음왔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다는 걸 느껴었음. 근데 계단을 계속 올라가는 거임. 각자의 한손에 종이컵과 닭튀김을 들고. 그때 나도 들고 있었는데 뭐지했음. 병실에 들어가는 거임. 거기안엔 충격적인 관경이 있었음. 사람이 팔다리 묶여져있었고 침대가 약 20도가량 앞으로 치켜워세워져 빌빌거리고 있는거 아님? 한놈이 술잔을 따름. “딸랑딸랑, 이거 먹고싶제?????” “으버버버버으버버버버버” 그사람은 알콜중독자였음. 어떻게 있었는지는 어떻게 알았는지는 몰라도 그사람은 술을 보더만 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래서.......... 그 아저씨 빨리 퇴원하고 싶다고 해서 놀라운 속도로 쾌유하셨다고함. 이 아저씨랑 아직두 연락함. 술 드시냐고 한번씩 물으면 안 묵는다고 차갑게 뱉으심ㅋㅋㅋ
미안해요!! 알콜아지야!!!
안녕하세요~ 좋은아침! ㅋㅋㅋㅋㅋㅋㅋㅋ곧점심시간이네요
시험기간인데 이러고 있는 1人ㅋㅋㅋㅋ오늘끝나요 파이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탓
20살때 군대를 갔음. 그땐 군갔다오면 멋쟁이 남자가 될줄 알아서
남들은 군대갈 때 좌절과 고난 역경이 얼굴에 그렸었지만
난 그와 반대로 설레였음. 지금생각하면 내생에 최고의 또라이생각였음.
아무튼 우리부대는 보안이 엄격함. 그리고 외지에 있기때문에
갇혀산 또라이잡종견들이 아주마늠.
거기선 구타는 안받아봤지만 주디갈굼이 상상이상이어서
동기도없는 난 혼자서 외로이!! 쓸쓸히!! 화장실에서 훌쩍거렸을 때도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나옴
진지보수공사기간였음
그때 일병이라 열심히 잡초끈끈이를 베고 있었음.
근데 그날 실수를 해씀.
난 나 나름대로 일잘한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여유를 부린거임
휴가가 얼마 안남아서 휴가 때 모하지 하면 혼자 히죽거릴 때
손바닥을 그어버린거임.
피가철철나씀. 난 손바닥에서 그리 많은 피가 나올줄 몰라씀
살이 너덜너덜 양 사이드로 왔다갔다함. 순간 아픔은 잊어버리고 내손이 맞나싶기도해씀
진짜 아픔. 영화에서 배때기에 칼박고 막돌아다니는거 있는데 그거 다 멍멍이소리임.
손바닥 베였는데도 이래 아픈데 말도 안되는 소리지.
그때 난리도 아니였음.
아무튼 군병원은 멀어서 싸제병원으로 바로 이송되고 18방울이나 꾸맴.
거기서 입원치료가 필요하댔음. 난 속으로 나이스!!!!
거기서 있다보니 같은 병동에서 자연스레 친구도 사귀게됐음.
어느날였음.
난 그때 꿈나라로 냠냠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를 치는거임.
그래서 짜증난 표정으로 누구지하며 봤는데 나랑 자주 장난치는 녀석였음.
같이 술먹자고 몰래 따라오라고 하는거임
병원에서 술먹고 걸리면 성기대는 거 알지만 난 별일이야있겠어 하며 졸래졸래 따라갔음.
가보니 거긴 천국이었음.
어떻게 밀수(?)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닭튀김 두 마리가 보이는거 아님?
아니 그보다 더욱 충격적인건 맥주 피쳐가 있는거임.
난 그때 정말로 충격적이고 좋았음.
한잔 두잔 먹으며 헬레레하고 있는데 한놈이 놀러가자고 함.
놀러?(혹시 나도 모르는 또 다른 신세계가 병원에 또 있다는거?)
난 이병원이 처음왔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다는 걸 느껴었음.
근데 계단을 계속 올라가는 거임. 각자의 한손에 종이컵과 닭튀김을 들고.
그때 나도 들고 있었는데 뭐지했음.
병실에 들어가는 거임. 거기안엔 충격적인 관경이 있었음.
사람이 팔다리 묶여져있었고 침대가 약 20도가량 앞으로 치켜워세워져 빌빌거리고 있는거 아님?
한놈이 술잔을 따름.
“딸랑딸랑, 이거 먹고싶제?????”
“으버버버버으버버버버버”
그사람은 알콜중독자였음.
어떻게 있었는지는 어떻게 알았는지는 몰라도 그사람은 술을 보더만 제정신이 아니었음.
그래서..........
그 아저씨 빨리 퇴원하고 싶다고 해서 놀라운 속도로 쾌유하셨다고함.
이 아저씨랑 아직두 연락함. 술 드시냐고 한번씩 물으면 안 묵는다고 차갑게 뱉으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