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영된 KBS 1박 2일에서 밥차 아주머니의 지인이자 이승기의 열렬한 팬으로 소개된 ‘의상실 아주머니’가 드디어 소원을 풀게 됐다. 더샘은 방송에서 언급된 이 ‘의상실 아주머니’에게 더샘 매장에 설치된 이승기 등신대를 깜짝 선물로 증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밥차 아주머니는 이승기와의 대화 도중 자신의 친구가 이승기의 팬이라 더샘의 한 매장에서 20만 원어치 화장품을 구입하고 등신대를 요청했으나 받을 수 없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더샘 매장에 전시된 이 등신대는 더샘 모델인 이승기의 사진이 실제 신체 사이즈와 유사하게 제작된 대형 홍보물로서, 고객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더샘 매장에 비치되어 왔던 것. 더샘은 1박2일 방영 이후 밥차 아주머니의 지인분인 박소민씨(54)를 수소문해 이승기의 등신대를 깜짝 선물로 전달했다.등신대를 선물로 받은 박소민씨는 이승기씨의 열렬한 팬으로서 평생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다며 이승기와 함께 화장품 브랜드 더샘 측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안녕하세요. 본 기사의 주인공인 밥차아주머니 지인 '의상실 열혈팬'입니다. 밥차 아주머니는 평소 저희 의상실 손님이십니다. 이승기씨의 팬으로써 1박2일 출연진 이야기를 들으며 참 많이 부러워하기도 했지요. 의상실과 집 곳곳을 이승기씨 사진으로 장식해놓고 딸들에게 나중에 꼭 이런 사위 데려오라고 말하고는 했는데... ㅎㅎ 기사 관련해서 전화가 왔을때는 처음에 당황해서 큰딸 이름을 말해버려서 기사에 큰딸 이름으로 보도되었네요. 이승기씨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승기씨가 선전한 화장품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 어린친구들만 쓰는 화장품인줄 알았는데 저렴하고 좋네요! 아무튼 이렇게 이승기씨 등신대사진을 선물받고 인터넷 기사도 장식하게 되니 기분이 무척 좋고 신기하네요. 한편으로는 혹시 이 기회에 이승기씨의 실물을 볼 수 있을까 살짝 기대도 했었는데 역시 이승기씨는 너무 바쁘신가 봅니다.ㅎㅎㅎ 제 이야기를 방송에서 해주신 밥차 아주머니에게도 감사드리고 저 뿐만 아니라 이승기씨를 무척 좋아하는 전국의 아주머니들에게 앞으로도 멋진 아들같은 이승기씨 응원해주자고 말하고 싶네요. 화장품,더 샘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여기까지가 저희 어머니의 소감(?)이십니다. 박소민은 큰딸인 제 이름이구요, 어머니가 이 기사를 보시고 화장품회사에 굉장히 고마워 하시면서 인터넷상에에 꼭 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제가 이렇게 올려드립니다 . 엄마의 의상실에 놀러갈때마다 여기저기 붙어있는 이승기씨 사진을 보면 저도 훈훈하고 눈이 즐거웠지만 저에게 그런 사위를 데려오라고 하시는건................ㅋㅋㅋㅋㅋ 저도 그러면 소원이 없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구미호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이란걸 찍어서 올려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창피하시다고( →직역: "쪽팔려서 어떻게 그래!") 절대 안찍으시네요... 저희 어머니 굉장히 미인이신데 인증샷 안찍으셔서 딸로써 참 안타깝습니다ㅋㅋㅋ ※저는 엄마보다 아버지를 많이 닮았습니다읭-,.- 센스넘치시는 우리 어무이, 이승기씨가 얼마나 좋았으면 그 등신대 사진을 받고싶어서 화장품을 그렇게 사셨는지......... 저도 매우 당황했었습니다ㅋㅋㅋ 어쨌든 엄마 덕분에 제이름이 기사에 (비록 54세로 떴지만...) 장식되기도 하고 신기한 경험이네요ㅋㅋ 이승기씨와 화장품 더 샘에게 감사드립니다!!ㅋㅋ
[사진有]31일방영된1박2일-'이승기 등신대'선물받은 열혈팬^^
최근 방영된 KBS 1박 2일에서 밥차 아주머니의 지인이자 이승기의 열렬한 팬으로 소개된 ‘의상실 아주머니’가 드디어 소원을 풀게 됐다.
더샘은 방송에서 언급된 이 ‘의상실 아주머니’에게 더샘 매장에 설치된 이승기 등신대를 깜짝 선물로 증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밥차 아주머니는 이승기와의 대화 도중 자신의 친구가 이승기의 팬이라 더샘의 한 매장에서 20만 원어치 화장품을 구입하고 등신대를 요청했으나 받을 수 없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더샘 매장에 전시된 이 등신대는 더샘 모델인 이승기의 사진이 실제 신체 사이즈와 유사하게 제작된 대형 홍보물로서, 고객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더샘 매장에 비치되어 왔던 것.
더샘은 1박2일 방영 이후 밥차 아주머니의 지인분인 박소민씨(54)를 수소문해 이승기의 등신대를 깜짝 선물로 전달했다.
등신대를 선물로 받은 박소민씨는 이승기씨의 열렬한 팬으로서 평생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다며 이승기와 함께 화장품 브랜드 더샘 측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안녕하세요.
본 기사의 주인공인 밥차아주머니 지인 '의상실 열혈팬'입니다.
밥차 아주머니는 평소 저희 의상실 손님이십니다.
이승기씨의 팬으로써 1박2일 출연진 이야기를 들으며 참 많이 부러워하기도 했지요.
의상실과 집 곳곳을 이승기씨 사진으로 장식해놓고 딸들에게
나중에 꼭 이런 사위 데려오라고 말하고는 했는데... ㅎㅎ
기사 관련해서 전화가 왔을때는 처음에 당황해서 큰딸 이름을
말해버려서 기사에 큰딸 이름으로 보도되었네요.
이승기씨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승기씨가 선전한 화장품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 어린친구들만 쓰는 화장품인줄 알았는데 저렴하고 좋네요!
아무튼 이렇게 이승기씨 등신대사진을 선물받고 인터넷 기사도
장식하게 되니 기분이 무척 좋고 신기하네요.
한편으로는 혹시 이 기회에 이승기씨의 실물을 볼 수 있을까 살짝
기대도 했었는데 역시 이승기씨는 너무 바쁘신가 봅니다.ㅎㅎㅎ
제 이야기를 방송에서 해주신 밥차 아주머니에게도 감사드리고
저 뿐만 아니라 이승기씨를 무척 좋아하는 전국의 아주머니들에게
앞으로도 멋진 아들같은 이승기씨 응원해주자고 말하고 싶네요.
화장품,더 샘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여기까지가 저희 어머니의 소감(?)이십니다.
박소민은 큰딸인 제 이름이구요, 어머니가 이 기사를 보시고 화장품회사에 굉장히
고마워 하시면서 인터넷상에에 꼭 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제가 이렇게 올려드립니다 .
엄마의 의상실에 놀러갈때마다 여기저기 붙어있는 이승기씨 사진을 보면 저도 훈훈하고
눈이 즐거웠지만 저에게 그런 사위를 데려오라고 하시는건................ㅋㅋㅋㅋㅋ
저도 그러면 소원이 없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구미호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이란걸 찍어서 올려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창피하시다고( →직역: "쪽팔려서 어떻게 그래!") 절대 안찍으시네요...
저희 어머니 굉장히 미인이신데 인증샷 안찍으셔서 딸로써 참 안타깝습니다ㅋㅋㅋ
※저는 엄마보다 아버지를 많이 닮았습니다읭-,.-
센스넘치시는 우리 어무이, 이승기씨가 얼마나 좋았으면 그 등신대 사진을 받고싶어서
화장품을 그렇게 사셨는지......... 저도 매우 당황했었습니다ㅋㅋㅋ
어쨌든 엄마 덕분에 제이름이 기사에 (비록 54세로 떴지만...) 장식되기도 하고 신기한
경험이네요ㅋㅋ 이승기씨와 화장품 더 샘에게 감사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