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먹은 차도녀 되고픈 1人 이시간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톡톡 즐기는 중..톡 매니아입니다. 연예를 글로 배우는 톡톡 사랑함.. 올해 들어 참 생긴되로 안살아서 사람들의 반응에 참 난간하네요..ㅋ 1. 술 28살까지 집에서는 술도 못먹는 취급당하며,,,, ㅋㅋㅋ 난 술 사랑함... 술 사랑하면서 "귀속본능" 아주 강합니다. 이거 중요한사항입니다. 술을 사랑하면 꼭 지켜야하는 사항이지여.. 28살까지는 내가 소주라도 먹고 집에오는 날이면 집에서 난리 납니다. 왜 ~~ 술도 먹지 못하는 아이가.. 소주를 먹고 왔다고 속상한 일이 생긴거라고 ㅋㅋㅋ 다음날 울 언니 나에게 살짝 용돈 줍니다.. 옷이라도 사 입으라고 ...맛있는거 사 먹으라고.. 나름 술 먹지 못하게 생긴 순진한 얼굴을 가졌다 자부함.. 친구들 나보고 두얼굴의 녀자라고 집에 꼰질러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술 고만 먹으란 소리 듣는나.. 큰언니 술 먹은 다음날이면 전화로 한마디 " 술좀 고만 쳐먹어" 이년아.. ㅋㅋ 나 막 웃으면서 싫다를 외치면서 고기 사달라고 막 땡강좀 부림.. 그럼 그날 고기에 또 술 사줌..형부와 언니 생유.. 작년 좀 속상한 일로 술 무한 사랑 줌... 별명 생김.. "하늬"달려야 하나요...ㅋ 하지만 지금은 "술 배신함"... 난 아니라 생각함 절단력도 강하니깐..ㅋㅋ 2.용돈 직딩녀이지만 월급은 집에 상납하고 용돈받아 사용하는 1인 이 이야기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면 이상한 눈으로 봅니다. 나름 친구들 나 무서워함..하지만 친해지면 세상에서 젤 만만히 봄... 고등학교 사진보면 나도 안습.... -- 본인것 절대 안주게 생겼다함.. 밥도 아니고 옷도 아니고 한달 월급을 집에 상납하고 용돈 받아쓰게 안 생겼다함.. 간간히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절대 안 믿음. 전에 남자친구였던 人도 안 믿음.. 나를 고양이상이라고 불렸음... 용돈도 많이 안 받는데.. 하지만 용돈이 이제 더 편안함.. 나중에 시집가더라도 용돈 받고픈데.. 생활 관리는 남푠님이 난 던 벌어도 용돈만 쓰고 주고프다.. 3.요리 나 나름 한식자격증까지 있는 1人 19살에 고등학교 당기면서 학원다녀 딴 자격증임 어릴때부터 요리에 무한 관심 많았는데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 요리책보는거 완전 좋아했음.. 나 요리책 전집으로 선물 받음..국민학교때. 아무도 안보는 책 나 혼자 보면서 즐거워함.. 엄마도 언니들도 안봄..나만 봄.. 세계의 요리사들나와서 요리하는 프로 비디오 예약녹화까지 해서 보는 나.. 고등학교때임.. 지금은 전혀관련없는 업종에 종사중...건설자재제조회사에 관리로 있음.. 일 무지하게 빡셈...자재관리 거래처관리등등 말이 삼천포로... 요즘 싸이에 음식한거 올리면 놀람.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서 음식해주면 다들 놀람.. 가족들은 아니깐 그냥 잘 먹음..초등학교떄 후라이팬으로 피자 만들어 먹임.. 고로케 이런건 장난임...샌드위치 보통 2시간이면 30개씩 만듬..나름 전문가임 김밥은 1시간이면 10줄 쌈..준비부터 완료까지 집 오븐 나 울언니한테 선물로 받음..내꺼임..냉장고 3대인 우리집.. 집은 완전 작은집에 김치냉장고 한대는 층계에 놓고 사용.. 지펠 냉장고 나 처음 사회나와서 첫 월급으로 내가 삼.. 나 냉장고 사랑함. 전 남자친구 100일날 깜놀하게 케익만듬..집에 재료들 다 있음.. 울언니들 자격증도 있음..난 옆에서 같이하다 이제 나도 다할수 있음. 쿠키는 지금도 심심하면 만듬. 머핀 만들어서 집에두고 먹는거 이제 지겨워서 안 먹는 나.. 남자친구와 100일이 지난 2일(동갑내기 100일 조금 넘게 만남 ) 남자 : 오늘 무슨날이게... (미틴 2일 지났는데) 나 : 왜 무슨날인데 화요일이잖아 ( 나 쿨함.절대 100일날 티 안내고 남자친구랑 밥 먹음) 남자 : 바브 .. 여자가 .. 그런것도 모르냐.. 나 : 장난하냐 2일 지났거등. 날짜 잘 세봐. 남자 : 장난하냐 오늘 맞거등.. 그럼 100일인데 너가 티를 안냈다고..(시크한 나...) (울집 냉동실에 케익 냉동시켜놓음 .. 고구마 케익은 냉동 보관해 놓고 먹어도 맛있음.) 나 : 너 줄려고 케익도 했거등.. 남자 : 그럼 왜 일요일에 안줬어..(절대 굴하지 않는 남친시키 ) 나 : 밥 먹고 줄려고 했는데 니가 아무말도 안해서.. 남자 : 장난하냐 너도 100일인지 몰랐지..케익도 뻥이지..뻥이지.. 나 : 내가 뻥쟁이냐.. 너 회사 끝나고 와 줄께.. 남자 : 간다 간다.. 나 : 물론 와.. 저녁에 울 집 근처로 옴 .. 나 당당하게 케익 줌.. 포장까지 완벽.. 보고도 안 믿음... 너무 늦은 시간이므로 다음날 여동생과 먹음서 전화옴.. 쿨한 넘.. 맛있다함....나 제과 ,제빵 다 잘 만드는데..ㅋ 추신 : 아.. 생일 이외에는 기념이 챙기지 말자고..그냥 기분만 내자고.. 이벤트 이런거 그닥 안좋아해서..처음 사귈때부터 그랬어요... 4.책 위에서도 말했듯이 나 요리책 사람하는 1人 요리책 아니여도 책 사랑함.. 울집 가족들 다 책 사랑함..나름 대 가족이라 책은 꼭 사야함..빌려보면 안됨 ..사서 나보고 언니들 동생에게 절달해주는 나 한참 동이 연속극 할때 난 김탁구 사랑함. 드라마 보면서 훌라우프 돌리는데 전 남친 전화옴.. 남자 : 뭐해.. 나 : 훌라우프 돌리면서 김탁구 무한 사랑 주는데 남자 : 동이가 더 재미있지 않아.. 나 : 난 책으로 본건 절대 드라마로 안봐 ..결말을 알잖아.. 남자 : 책 (캡 놀람 .. 전화에서도 느껴지는 포스) 나 : 어 책으로 다 봤어.. 그리고 나 원래 책 사랑하는데.. 한달에 못해도 2권정도는 보는데.. 남자 : 진짜 진짜 의외인데(만난지 한 2개월정도 됐는데..그것도 모를수있지..) 나 : 나 책 많이 사는데 .. 서점 못가고 인터넷으로 다 시키는데.. 지하철 출퇴근에 책 완전 꼭 가지고 다님..지금도 있음.. 장르도 안따짐..만화책,무협지,멜로,경제론,역사소설까지 섭렵한다... 남자 : 책도 사.. 너 술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이런 시키.. 나를 뭘로 보고) 이때부터 지도 책 사랑했다함..(과거냐..ㅋㅋ) 남자 : 넌 알면 알수록 .... (왜 ..ㅋㅋ) 몇일전 같이 운동하는 친구와 대화중 위에 이야기 해줌.. 친구 왈 : 너 책도 봐... 근데 정말 예상외다..예상외다...예상외다.. 너는 책 이런거 안보게 생겼어..(너무 솔직한 그녀) 너 음식도 잘하잖아... 그렇게 안생겼는데.. 나 : ㅋㅋ 그런가 내가 그리 안생긴건가..(나름 시크한 나) -오늘- 아침에 보면서 출근한 책 책상위에 올려놓음.(경영론 관련 책임) 삼실 직원 ; 왠 책이예요.. 나 : 나 책 맨날 보는데.. 이상한 눈으로 나를 봄.. (역시 난 시크함..)살짝 웃어줌.. 다른 사람들도 울집에 오면 놀람..책 무한 많음.. 동생도 주고 미국사는 언니에게도 보내도 발에 채이는게 책... 재미 있나 모르겠어요...
생긴대로 안 살아서 미안..
30먹은 차도녀 되고픈 1人
이시간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톡톡 즐기는 중..톡 매니아입니다.
연예를 글로 배우는 톡톡 사랑함..
올해 들어 참 생긴되로 안살아서 사람들의 반응에 참 난간하네요..ㅋ
1. 술
28살까지 집에서는 술도 못먹는 취급당하며,,,,
ㅋㅋㅋ 난 술 사랑함...
술 사랑하면서 "귀속본능" 아주 강합니다.
이거 중요한사항입니다.
술을 사랑하면 꼭 지켜야하는 사항이지여..
28살까지는 내가 소주라도 먹고 집에오는 날이면
집에서 난리 납니다.
왜 ~~ 술도 먹지 못하는 아이가.. 소주를 먹고 왔다고
속상한 일이 생긴거라고
ㅋㅋㅋ 다음날 울 언니 나에게 살짝 용돈 줍니다..
옷이라도 사 입으라고 ...맛있는거 사 먹으라고..
나름 술 먹지 못하게 생긴 순진한 얼굴을 가졌다 자부함..
친구들 나보고 두얼굴의 녀자라고 집에 꼰질러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술 고만 먹으란 소리 듣는나..
큰언니 술 먹은 다음날이면 전화로 한마디 " 술좀 고만 쳐먹어" 이년아.. ㅋㅋ
나 막 웃으면서 싫다를 외치면서 고기 사달라고 막 땡강좀 부림..
그럼 그날 고기에 또 술 사줌..형부와 언니 생유..
작년 좀 속상한 일로 술 무한 사랑 줌... 별명 생김.. "하늬"달려야 하나요...ㅋ
하지만 지금은 "술 배신함"... 난 아니라 생각함 절단력도 강하니깐..ㅋㅋ
2.용돈
직딩녀이지만 월급은 집에 상납하고 용돈받아 사용하는 1인
이 이야기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면 이상한 눈으로 봅니다.
나름 친구들 나 무서워함..하지만 친해지면 세상에서
젤 만만히 봄... 고등학교 사진보면 나도 안습.... --
본인것 절대 안주게 생겼다함..
밥도 아니고 옷도 아니고
한달 월급을 집에 상납하고 용돈 받아쓰게 안 생겼다함..
간간히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절대 안 믿음.
전에 남자친구였던 人도 안 믿음..
나를 고양이상이라고 불렸음...
용돈도 많이 안 받는데..
하지만 용돈이 이제 더 편안함..
나중에 시집가더라도 용돈 받고픈데..
생활 관리는 남푠님이 난 던 벌어도 용돈만 쓰고 주고프다..
3.요리
나 나름 한식자격증까지 있는 1人
19살에 고등학교 당기면서 학원다녀 딴 자격증임
어릴때부터 요리에 무한 관심 많았는데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
요리책보는거 완전 좋아했음..
나 요리책 전집으로 선물 받음..국민학교때.
아무도 안보는 책 나 혼자 보면서 즐거워함..
엄마도 언니들도 안봄..나만 봄..
세계의 요리사들나와서 요리하는 프로 비디오 예약녹화까지 해서 보는 나..
고등학교때임..
지금은 전혀관련없는 업종에 종사중...건설자재제조회사에 관리로 있음..
일 무지하게 빡셈...자재관리 거래처관리등등
말이 삼천포로...
요즘 싸이에 음식한거 올리면 놀람.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서 음식해주면 다들 놀람..
가족들은 아니깐 그냥 잘 먹음..초등학교떄 후라이팬으로 피자 만들어 먹임..
고로케 이런건 장난임...샌드위치 보통 2시간이면 30개씩 만듬..나름 전문가임
김밥은 1시간이면 10줄 쌈..준비부터 완료까지
집 오븐 나 울언니한테 선물로 받음..내꺼임..냉장고 3대인 우리집..
집은 완전 작은집에 김치냉장고 한대는 층계에 놓고 사용..
지펠 냉장고 나 처음 사회나와서 첫 월급으로 내가 삼.. 나 냉장고 사랑함.
전 남자친구 100일날 깜놀하게 케익만듬..집에 재료들 다 있음..
울언니들 자격증도 있음..난 옆에서 같이하다 이제 나도 다할수 있음.
쿠키는 지금도 심심하면 만듬.
머핀 만들어서 집에두고 먹는거 이제 지겨워서 안 먹는 나..
남자친구와 100일이 지난 2일(동갑내기 100일 조금 넘게 만남 )
남자 : 오늘 무슨날이게... (미틴 2일 지났는데)
나 : 왜 무슨날인데 화요일이잖아 ( 나 쿨함.절대 100일날 티 안내고 남자친구랑 밥 먹음)
남자 : 바브 .. 여자가 .. 그런것도 모르냐..
나 : 장난하냐 2일 지났거등. 날짜 잘 세봐.
남자 : 장난하냐 오늘 맞거등.. 그럼 100일인데 너가 티를 안냈다고..(시크한 나...)
(울집 냉동실에 케익 냉동시켜놓음 ..
고구마 케익은 냉동 보관해 놓고 먹어도 맛있음.)
나 : 너 줄려고 케익도 했거등..
남자 : 그럼 왜 일요일에 안줬어..(절대 굴하지 않는 남친시키 )
나 : 밥 먹고 줄려고 했는데 니가 아무말도 안해서..
남자 : 장난하냐 너도 100일인지 몰랐지..케익도 뻥이지..뻥이지..
나 : 내가 뻥쟁이냐.. 너 회사 끝나고 와 줄께..
남자 : 간다 간다..
나 : 물론 와..
저녁에 울 집 근처로 옴 .. 나 당당하게 케익 줌..
포장까지 완벽.. 보고도 안 믿음...
너무 늦은 시간이므로 다음날 여동생과 먹음서 전화옴..
쿨한 넘.. 맛있다함....나 제과 ,제빵 다 잘 만드는데..ㅋ
추신 : 아.. 생일 이외에는 기념이 챙기지 말자고..그냥 기분만 내자고.. 이벤트 이런거 그닥 안좋아해서..처음 사귈때부터 그랬어요...
4.책
위에서도 말했듯이 나 요리책 사람하는 1人
요리책 아니여도 책 사랑함..
울집 가족들 다 책 사랑함..나름 대 가족이라
책은 꼭 사야함..빌려보면 안됨 ..사서 나보고 언니들 동생에게 절달해주는 나
한참 동이 연속극 할때 난 김탁구 사랑함.
드라마 보면서 훌라우프 돌리는데 전 남친 전화옴..
남자 : 뭐해..
나 : 훌라우프 돌리면서 김탁구 무한 사랑 주는데
남자 : 동이가 더 재미있지 않아..
나 : 난 책으로 본건 절대 드라마로 안봐 ..결말을 알잖아..
남자 : 책 (캡 놀람 .. 전화에서도 느껴지는 포스)
나 : 어 책으로 다 봤어.. 그리고 나 원래 책 사랑하는데..
한달에 못해도 2권정도는 보는데..
남자 : 진짜 진짜 의외인데(만난지 한 2개월정도 됐는데..그것도 모를수있지..)
나 : 나 책 많이 사는데 .. 서점 못가고 인터넷으로 다 시키는데..
지하철 출퇴근에 책 완전 꼭 가지고 다님..지금도 있음..
장르도 안따짐..만화책,무협지,멜로,경제론,역사소설까지 섭렵한다...
남자 : 책도 사.. 너 술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이런 시키.. 나를 뭘로 보고)
이때부터 지도 책 사랑했다함..(과거냐..ㅋㅋ)
남자 : 넌 알면 알수록 .... (왜 ..ㅋㅋ)
몇일전 같이 운동하는 친구와 대화중
위에 이야기 해줌..
친구 왈 : 너 책도 봐... 근데 정말 예상외다..예상외다...예상외다..
너는 책 이런거 안보게 생겼어..(너무 솔직한 그녀)
너 음식도 잘하잖아... 그렇게 안생겼는데..
나 : ㅋㅋ 그런가 내가 그리 안생긴건가..(나름 시크한 나)
-오늘-
아침에 보면서 출근한 책 책상위에 올려놓음.(경영론 관련 책임)
삼실 직원 ; 왠 책이예요..
나 : 나 책 맨날 보는데..
이상한 눈으로 나를 봄.. (역시 난 시크함..)살짝 웃어줌..
다른 사람들도 울집에 오면 놀람..책 무한 많음.. 동생도 주고 미국사는 언니에게도 보내도 발에 채이는게 책...
재미 있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