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왔습니당^.^ 이제는 댓글에 매일 달아주시던 분이 안보이면 서운해요ㅠㅠㅠ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ㅋㅋㅋ그저께부터 엠티 안갔다고 친구들한테 전화와서 욕먹고ㅠㅠㅠ난리였어요 흑흑 무서븐것들ㅋㅋㅋ그럼 5-1탄 시작할게요! 5-2탄은 오늘 저녁에 꼭 올릴게요!!!! ......힘들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 1탄 http://pann.nate.com/b2029542942탄 http://pann.nate.com/b2029637493탄 http://pann.nate.com/b2029707214탄 http://pann.nate.com/b2029754525-1탄 http://pann.nate.com/b2029815985-2탄 http://pann.nate.com/b2029828266탄 http://pann.nate.com/b2029877707탄 http://pann.nate.com/b2029933018탄 http://pann.nate.com/b203006384 ============================================ 4탄에서 말했다시피 자리가 많이 떨어지면서 한 동안 말할 기회가 없었음ㅠ_ㅠ 어느새 여름이 되었고 체육대회가 열렸음!! 경기가 시작한지 몇 시간이 지나고 반장 어머님이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셨음 ㅋㅋㅋ이럴땐 빨리 집는 사람이 임자임 남들 쭈쭈바나 500~700원짜리 아이스크림 집을 때 난 제일 먼저 달려가서 메타콘을 집었음 콘은 나를 포함해서 다섯명 정도 뿐이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_<기분good~♬ 그렇게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수다를 떨면서 콘을 쩝쩝대고 있었음 그런데 나의 주황느님께서 오시더니 "나 그거 한 입만" 이러는거임ㅋㅋㅋㅋ 그때의 난 전에 말했다시피 순.수.그.자.체 였음 (ㅈㅅ........) '사귀지도 않는 남자와는 일체 스킨십은 물론이요 작은 일에도 걸려들지 않겠다. 최대한 모든 남자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나의 남자를 찾으면 그 남자에게 모든 것을 주리' 라는 신념을 갖고 살던 나였음 그런 나에게 한 입만이라는 말은....... 내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너님이 먹고.... 다시 나님이 먹으면.....간접?????? ..........부끄럽사옵니다...호호 마음은 수줍었지만 그래도 나의 신념을 쉽게 어길 순 없기에 거절을 하기로 했음!! 나님 "...음..........." 뭐라고 하지?ㅠㅠ 나님 ".....싫어!! 더러워!!!!!ㅡㅡ" ...............................난 레알 ㅄ인가봄 어떻게 더럽다는 소리를 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하는 것보다 말이 먼저 나가는데 이런 화를 불러 일으킬지 몰랐음.... 나도 내가 말해놓고 깜짝놀라서 벙졌음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주황남도ㅋ....... 주황남 "....뭐?" 그래ㅠㅠ황당하고 어이없고 기가 막히겠지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뭐?라고 물었음 나도 내가 저런 말을 할 줄 몰랐기 때문에 이유를 말 해줄수도 없었음 입에선 우물우물 거리며 옹알이만 해댈 뿐 사과도 못하고 변명도 못하고..... 그저 "ㅇ...아...니...ㅇ..어....그ㄱ...ㅔ...ㅇ..." 나님만이 들을 수 있는 모기만한 소리로 웅얼웅얼 우물우물 ☞...☜ 나님 "더럽!!!!111...다...고......." 또 더럽다고!!!!!!라고 할 뻔했다가 순간 말을 흐렸음ㅠㅠ자동적으로 나가는 입을 막을수도 없고........나만 이럼? 나만 이렇게 말이 툭툭 막 나감?ㅠ_ㅠ 아무튼 좀 심한거 같아서 말을 흐림...ㅠㅠ 주황남 "아 한 입만 바꿔먹자~" 바꿔.....먹어?......그거 좋은 생각이군 근데 내 친구냔들 중에 여시가 한명 있었음 우리 무리중 누가 남자친구랑 사귄다던지 짝남이 생긴다던지, 우리한테 관심을 보이는 남자가 있다던지 하면 그걸 아는 순간 "꼬리 살랑살랑~알라븅>3< 우리 사겨요~" 라며 꼬셔대는 여시냔이 한명 있음!!! 게다가.........별명은 거봉임.... 이유를 설명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좀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웃기만 어쩌지.....나만 웃길거같아.....) ㄱㅅ이 왕....대박....짱...큽니다...... 무려 사이즈가 C였음......... 거기에 티파니같은 다리의 소유자 였음 티파니보단 조금 짧지만 더 얇고 하얀 다리였음 그냥 여자들도 꿈꾸는 워너비 몸매라고 하면됨ㅠㅠ 그치만 결함은 배......^^근데 옷입어서 아무도 모른다는거ㅡㅡ.... 아무튼 ㄱㅅ이 왕대박짱큼 포도중에도 켐벨과 거봉이 있잖슴?? 켐벨은 작고..........거봉은 크고.............. 난 켐벨이었음!!!!!!!!!!!!!!!!!!악!!!!!!!!!!111111111 당연히 여시냔은 별명이 거봉이었음.............. 그 냔이 나의 더럽다는 말에 모두가 당황했을 때 주황남에게 말을 걸었음 거봉 "너가 이해해^^ 얘가 원래 말을 이렇게해ㅎㅎ" 허....ㅡㅡ내가 뭘? 누가 이렇게 말하고 싶어서 말했냐고ㅠㅠ!!!!!!!11 주황남 "........." 주황남은 거봉의 말에 슬쩍 거봉을 쳐다보기만 할뿐 대답도 안 하고 바로 고개를 돌렸음 완전 무표정으로>_<ㅋㅋㅋ그냥 정색을 하지 그랬어 ......그럼 뭐해 분위기는 완전 어색해졌음ㅠㅠ 너무 무안해서 뒤를 돌아 수다를 떨던 몸을 돌려 앞을 보고 앉아 혼자 콘을 쩝쩝 댔음ㅠ_ㅠ 근데 그 맛있던 아이스크림이 아무 맛도 안 나는거임!!! 버리긴 뭐 하고 제일 먼저 아이스크림이 다 먹은 거봉한테 "이거 먹을래?" 라고 물었음 근데 거봉이 ㅇㅋ좋아라고 해서 줬음 한 입을 베어물더니.......... 거봉 "주황남 이거 먹을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을래 너?^^ 나 진짜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황남 좋아하는거 모르는 다른 친구들도 이 냔이 얼마나 여시인지 알기 때문에 표정이 굳었음 주황남 전에도 나랑 내 친구가 같이 좋아하던 짝남한테 가서 꼬리살랑살랑~치며 번호교환하고 막 꼬시고 내 다른 친구 남친도 뺐어갔던 냔이었음ㅡㅡ 다른건 다 좋은데 진짜 이 점 만큼은 다 혀를 찼음 근데 줄거면 그냥 주든가ㅡㅡ왜 니가 베어 물고 주냐고 아무튼 주황남에게 건내면서 먹을거냐 묻는 거봉을 보고 설마.........저걸 먹겠어?라고 생각했음 주황남 "ㅇㅇ줘" 헐!!!!!!!!!!!!!!!!!!!!!!!!!!!!!!!!!!!!!!!!!! 악!!!!!!!!!!!111.........설마설마 했는데.......... 주황남........너가.........받아 먹을 줄이야.......... 그렇게 주황남은 냠냠쩝쩝 맛있게 드셨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본건데......... 거봉은 한 입 베어문거 뿐이고 나 님은 혀로 낼름낼름ㅋㅋㅋㅋㅋ댔잖음??? 너..........혹시....................내가 그렇게 먹어서.... ...........는 아니겠지요ㅠㅠ ------------------------------------------------- ㅠㅠ요즘 계속 알바하다보니 넘 피곤하네영 흑흑 온 몸이 쑤시고 아주 죽겄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주황남과 지금 저는 연락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요... 저희 집이 고2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요 저는 할머니네 남아서 졸업할때까지 계속 있었음ㅋㅋ 근데 대학은 가족있는데서 통학해야되니깐 졸업하고 저도 여기로 왔는데 걔네 누나도 이 지역에 자취해서 걔도 여기서 학교다님 근데 어찌된게 한 번도 본적이 없음ㅠㅠ..... 아무튼 이런 자잘한 얘기도 나중에 다 올려드릴게요 판 쓰면서 회상하면 기분도 좋지만 좀 우울해짐ㅠ^ㅠ흑흑 그럼 오늘 저녁에 또 뵈요^0^♥ 5
고딩때 썸남과 생긴 에피소드 part.5-1
SR왔습니당^.^
이제는 댓글에 매일 달아주시던 분이 안보이면
서운해요ㅠㅠㅠ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ㅋㅋㅋ그저께부터 엠티 안갔다고 친구들한테
전화와서 욕먹고ㅠㅠㅠ난리였어요 흑흑
무서븐것들ㅋㅋㅋ그럼 5-1탄 시작할게요!
5-2탄은 오늘 저녁에 꼭 올릴게요!!!!
......힘들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
1탄 http://pann.nate.com/b202954294
2탄 http://pann.nate.com/b202963749
3탄 http://pann.nate.com/b202970721
4탄 http://pann.nate.com/b202975452
5-1탄 http://pann.nate.com/b202981598
5-2탄 http://pann.nate.com/b202982826
6탄 http://pann.nate.com/b202987770
7탄 http://pann.nate.com/b202993301
8탄 http://pann.nate.com/b20300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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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에서 말했다시피 자리가 많이 떨어지면서
한 동안 말할 기회가 없었음ㅠ_ㅠ
어느새 여름이 되었고 체육대회가 열렸음!!
경기가 시작한지 몇 시간이 지나고
반장 어머님이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셨음
ㅋㅋㅋ이럴땐 빨리 집는 사람이 임자임
남들 쭈쭈바나 500~700원짜리 아이스크림 집을 때
난 제일 먼저 달려가서 메타콘을 집었음
콘은 나를 포함해서 다섯명 정도 뿐이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_<기분good~♬
그렇게 친구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수다를 떨면서 콘을 쩝쩝대고 있었음
그런데 나의 주황느님께서 오시더니
"나 그거 한 입만"
이러는거임ㅋㅋㅋㅋ
그때의 난 전에 말했다시피
순.수.그.자.체 였음 (ㅈㅅ........)
'사귀지도 않는 남자와는 일체 스킨십은 물론이요
작은 일에도 걸려들지 않겠다.
최대한 모든 남자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나의 남자를 찾으면 그 남자에게 모든 것을 주리'
라는 신념을 갖고 살던 나였음
그런 나에게 한 입만이라는 말은.......
내가 먹던 아이스크림을 너님이 먹고....
다시 나님이 먹으면.....간접
??????
마음은 수줍었지만 그래도 나의 신념을 쉽게 어길 순 없기에
거절을 하기로 했음!!
나님 "...음..........."
뭐라고 하지?ㅠㅠ
나님 ".....싫어!! 더러워!!!!!ㅡㅡ"
...............................난 레알 ㅄ인가봄
어떻게 더럽다는 소리를 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하는 것보다 말이 먼저 나가는데
이런 화를 불러 일으킬지 몰랐음....
나도 내가 말해놓고 깜짝놀라서 벙졌음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주황남도ㅋ.......
주황남 "
....뭐?"
그래ㅠㅠ황당하고 어이없고 기가 막히겠지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뭐?라고 물었음
나도 내가 저런 말을 할 줄 몰랐기 때문에
이유를 말 해줄수도 없었음
입에선 우물우물 거리며 옹알이만 해댈 뿐
사과도 못하고 변명도 못하고.....
그저 "ㅇ...아...니...ㅇ..어....그ㄱ...ㅔ...ㅇ..."
나님만이 들을 수 있는 모기만한 소리로
웅얼웅얼 우물우물 ☞...☜
나님 "더럽!!!!111...다...고....
..."
또 더럽다고!!!!!!라고 할 뻔했다가
순간 말을 흐렸음ㅠㅠ자동적으로 나가는 입을
막을수도 없고........나만 이럼?
나만 이렇게 말이 툭툭 막 나감?ㅠ_ㅠ
아무튼 좀 심한거 같아서 말을 흐림...ㅠㅠ
주황남 "아 한 입만 바꿔먹자~"
바꿔.....먹어?
......그거 좋은 생각이군
근데 내 친구냔들 중에 여시가 한명 있었음
우리 무리중 누가 남자친구랑 사귄다던지
짝남이 생긴다던지, 우리한테 관심을 보이는
남자가 있다던지 하면 그걸 아는 순간
"꼬리 살랑살랑~
알라븅>3< 우리 사겨요~"
라며 꼬셔대는 여시냔이 한명 있음!!!
게다가.........별명은 거봉임....
이유를 설명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깐 좀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웃기만 어쩌지.....나만 웃길거같아.....)
ㄱㅅ이 왕....대박....짱...큽니다......
무려 사이즈가 C였음.........
거기에 티파니같은 다리의 소유자 였음
티파니보단 조금 짧지만 더 얇고 하얀 다리였음
그냥 여자들도 꿈꾸는 워너비 몸매라고 하면됨ㅠㅠ
그치만 결함은
배......^^근데 옷입어서 아무도 모른다는거ㅡㅡ....
아무튼 ㄱㅅ이 왕대박짱큼
포도중에도 켐벨과 거봉이 있잖슴??
켐벨은 작고..........거봉은 크고..............
난 켐벨이었음
!!!!!!!!!!!!!!!!!!악!!!!!!!!!!111111111
당연히 여시냔은 별명이 거봉이었음..............
그 냔이 나의 더럽다는 말에 모두가 당황했을 때
주황남에게 말을 걸었음
거봉 "너가 이해해^^ 얘가 원래 말을 이렇게해ㅎㅎ"
허....ㅡㅡ내가 뭘?
누가 이렇게 말하고 싶어서 말했냐고ㅠㅠ!!!!!!!11
주황남 "........."
주황남은 거봉의 말에 슬쩍 거봉을 쳐다보기만 할뿐
대답도 안 하고 바로 고개를 돌렸음
완전 무표정으로>_<ㅋㅋㅋ그냥 정색을 하지 그랬어
......그럼 뭐해
분위기는 완전 어색해졌음ㅠㅠ
너무 무안해서 뒤를 돌아 수다를 떨던 몸을 돌려
앞을 보고 앉아 혼자 콘을 쩝쩝 댔음ㅠ_ㅠ
근데 그 맛있던 아이스크림이 아무 맛도 안 나는거임!!!
버리긴 뭐 하고 제일 먼저 아이스크림이 다 먹은 거봉한테
"이거 먹을래?" 라고 물었음
근데 거봉이 ㅇㅋ좋아라고 해서 줬음
한 입을 베어물더니..........
거봉 "주황남 이거 먹을래^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을래 너?^^
나 진짜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황남 좋아하는거 모르는 다른 친구들도
이 냔이 얼마나 여시인지 알기 때문에 표정이 굳었음
주황남 전에도 나랑 내 친구가 같이 좋아하던 짝남한테
가서 꼬리살랑살랑~치며 번호교환하고 막 꼬시고
내 다른 친구 남친도 뺐어갔던 냔이었음ㅡㅡ
다른건 다 좋은데 진짜 이 점 만큼은 다 혀를 찼음
근데 줄거면 그냥 주든가ㅡㅡ왜 니가 베어 물고 주냐고
아무튼 주황남에게 건내면서 먹을거냐 묻는 거봉을 보고
설마.........저걸 먹겠어?라고 생각했음
주황남 "ㅇㅇ줘"
헐!!!!!!!!!!!!!!!!!!!!!!!!!!!!!!!!!!!!!!!!!!
주황남........너가.........받아 먹을 줄이야..........
그렇게 주황남은 냠냠쩝쩝 맛있게 드셨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본건데.........
거봉은 한 입 베어문거 뿐이고
나 님은 혀로 낼름낼름ㅋㅋㅋㅋㅋ댔잖음???
너..........혹시....................내가 그렇게 먹어서....
...........는 아니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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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요즘 계속 알바하다보니 넘 피곤하네영 흑흑
온 몸이 쑤시고 아주 죽겄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주황남과 지금 저는 연락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요...
저희 집이 고2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어요
저는 할머니네 남아서 졸업할때까지 계속 있었음ㅋㅋ
근데 대학은 가족있는데서 통학해야되니깐
졸업하고 저도 여기로 왔는데
걔네 누나도 이 지역에 자취해서 걔도 여기서 학교다님
근데 어찌된게 한 번도 본적이 없음ㅠㅠ.....
아무튼 이런 자잘한 얘기도 나중에 다 올려드릴게요
판 쓰면서 회상하면 기분도 좋지만 좀 우울해짐ㅠ^ㅠ흑흑
그럼 오늘 저녁에 또 뵈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