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쓰게된 26세 초식남(--;) 이라고 하겠습니다 ㅋ ^^ 그럼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시작하겠슴! 본인은 26세, 영화와 EPL을 무지 좋아하는 일하는 대학생임. 그녀를 처음본 한달전쯤으로 바로 거슬러 올라가겠음. 난 처음 본 여자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말같이 하고 다니는 눈먼인간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설레발의 신이라 부르고 다니던 연애엔 큰 관심없는 1인이었음. 그러나 나에게도 설레발의 신이 강림했으니, 그녀를 처음본 장소는 바로 영화관! 평소와 다름없이 친구들과 심야영화를 보러간 난 검정색의 짧은 단발머리를 하곤 화장기 하나 없는 내눈의 천사(ㅈㅅ;)를 발견한 것임.ㅋ^^; 바로 스캔시작! 이름 : x유x 성별 : 여 ㅋㅋ 나이 : 대략 21~25 (너무 포괄적인거 나도 알고 이씀,ㅋㅋ^^:)ㅡㅡ 성격 : 성격까진 전혀 알 수 없으나 말투나 풍기는 뉘앙스는 다른 직원과 틀리게 바르고 명랑함이 물씬 풍김, 키 : 162~165 쯤. 문제는 지금부터! 그 후로 평소 일주일에 1~2번 정도 보던 영화의 횟수가 이틀에 한번꼴로 늘어나더니 급기야 명찰을 보고 싸이 사람찾기까지 동원함. (싸이에 없음 ㅠ) 소심의 대명사라 불리는 A형의 피를 타고난 전형적인 나로썬 더욱 열심히 영화를 보러 는 수 밖에 없었음.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지금 난 완전 그로기 상태에 빠져 헤어나올 구멍이 전혀 보이지 않아 이렇게 톡커님들의 리플을 기대하며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이 참 한심스럽기 짝이 없지만, 친구놈들과 주위여자친구들은 일단 용기를 내서 다가가보라고만 할뿐, 그 이상의 조언들은 주먹만 쥐게 만드는 말들뿐임 ㅡㅡ^ 남친만 없으면 따뜻한 커피에 쪽지라도 주면서 최대한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볼만 하겠 지만, 행여나 임자의 몸이라면 난 다신 그 영화관의 출입이 자유롭지 못할듯함.. 나 어쩌면 좋음 ㅠㅠ 그 여자에게 표를 끊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내내 난 매표소쪽의 벽을 뚫는 쓸데없는 초능력만 발휘하며 영화에 집중을 못하고 있음 ㅡㅜ 이거 어떡해야함!!!!!!!!!!!!!!!!!!!!!! ㅠㅠ 아~ 용기있는 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슴!!!!!ㅠㅜ 최대한 자연스럽게 부담가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묘책이 없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오~~~~~~~~~~~ (글이 긴데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무한감사함 ^&^)
고백.. 해야될까요? 여자토커님들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함.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쓰게된 26세 초식남(--;) 이라고 하겠습니다 ㅋ ^^
그럼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시작하겠슴!
본인은 26세, 영화와 EPL을 무지 좋아하는 일하는 대학생임.
그녀를 처음본 한달전쯤으로 바로 거슬러 올라가겠음.
난 처음 본 여자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말같이 하고 다니는 눈먼인간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설레발의 신이라 부르고 다니던 연애엔 큰 관심없는 1인이었음.
그러나 나에게도 설레발의 신이 강림했으니, 그녀를 처음본 장소는 바로 영화관!
평소와 다름없이 친구들과 심야영화를 보러간 난 검정색의 짧은 단발머리를 하곤
화장기 하나 없는 내눈의 천사(ㅈㅅ;)를 발견한 것임.ㅋ^^;
바로 스캔시작!
이름 : x유x
성별 : 여 ㅋㅋ
나이 : 대략 21~25 (너무 포괄적인거 나도 알고 이씀,ㅋㅋ^^:)ㅡㅡ
성격 : 성격까진 전혀 알 수 없으나 말투나 풍기는 뉘앙스는 다른 직원과 틀리게 바르고 명랑함이 물씬 풍김,
키 : 162~165 쯤.
문제는 지금부터!
그 후로 평소 일주일에 1~2번 정도 보던 영화의 횟수가 이틀에 한번꼴로 늘어나더니
급기야 명찰을 보고 싸이 사람찾기까지 동원함. (싸이에 없음 ㅠ)
소심의 대명사라 불리는 A형의 피를 타고난 전형적인 나로썬 더욱 열심히 영화를 보러
는 수 밖에 없었음.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지금 난 완전 그로기 상태에 빠져 헤어나올 구멍이
전혀 보이지 않아 이렇게 톡커님들의 리플을 기대하며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이 참
한심스럽기 짝이 없지만, 친구놈들과 주위여자친구들은 일단 용기를 내서 다가가보라고만
할뿐, 그 이상의 조언들은 주먹만 쥐게 만드는 말들뿐임 ㅡㅡ^
남친만 없으면 따뜻한 커피에 쪽지라도 주면서 최대한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볼만 하겠
지만, 행여나 임자의 몸이라면 난 다신 그 영화관의 출입이 자유롭지 못할듯함..
나 어쩌면 좋음 ㅠㅠ 그 여자에게 표를 끊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내내 난 매표소쪽의 벽을
뚫는 쓸데없는 초능력만 발휘하며 영화에 집중을 못하고 있음 ㅡㅜ
이거 어떡해야함!!!!!!!!!!!!!!!!!!!!!! ㅠㅠ 아~ 용기있는 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슴!!!!!ㅠㅜ
최대한 자연스럽게 부담가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묘책이 없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오~~~~~~~~~~~
(글이 긴데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무한감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