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월 180만원급여중 165,481원을 납세하는 청년입니다. 자세히 적자면 국민연금:81,000원, 건강보험 56,790원, 소득세:17,810원, 주민세:1,781원, 고용보험:8,100원 매달 이렇게 납세를 하고, 저 또한 현금영수증을 필히 끊고있습니다. 하지만, 비양심적인 몇몇 음식점,동네마트분들 때문에,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네요.. 납세 우리나라의 4대의무중 하나 아닌가요? 저희는 근로자 입장에서 조금이래도 혜택받을려고 하는건데.. 제 잘못이라면 그 가게에서 뭔가를 구입한건가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1.2010년 10월28일, 경부고속도로 상항 XX주유소 김천에서 안성으로 가던도중, 기름에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불 들어온상태에서. 대략 30km? 지나자 휴게소가 보임. 예전에 주유소 사기먹은곳이라 찜찜했지만 기름이 없으니 어쩌겠음... 기름을 넣었음. 정확히 말하자면, LPG차량이였으며 중간정도만 채워도 어느정도는 가기때문에 반정도면 충분할거라고 생각하고 3만원 넣었음. 물론 현금결제니, 현금영수증을 끊었음. 근데, 이 멍청한 알바생이 실수로 다른번호로 했다고 다시 알려달라함. 다시 알려주었음. 하지만 5월에 헤드라인 걸린적이 있는 그 사기꾼 주유소라 뭔가 찜찜해서 고속도로 들어가기전 잠시 차를 세우고, 노트북을킨후 현금영수증 확인을 하였음. 근데.. 현금영수증 발급,취소? 아 뭔가 또 꿍꿍이가 있는듯해서 차를 유턴해서 휴게소로 들어감, 바로 LPG충전소에 들어가면 이상할까봐 휴게소에서 맛있는 우동을 먹고 다시 충전소로 향했음. 그때 가득넣어주세요, 라고 한뒤 다시 현금영수증을 끊었음. 근데 이 망할놈의 알바생이 아까랑 똑같은 말을 하는거임.. 그래서 그 알바생한테 현금영수증 홈페이지 보여준뒤 소장나오라고했음. 그 알바생 무선단말기오류로 버튼문제라 어쩔 수 없었다했음.. 소장이란사람은 외근나가고 없음.. 통화를 했으나, 자기도 월급쟁이라 현금영수증 안끊는거랑은 상관없다고 말이 되는소리를 하라는식으로 얘기했음... 하도 열받아서 알겠습니다. 라고 한뒤 바로 한국도로공사에 신고했음. 얼마후 노란색 렉스턴인가.. 그 차량이 와서 경위서등을 적고감... 하지만, 아직까지 도로공사에서 연락이 없네요...-_- 그 멍청한 알바생하고 , 망할소장님은 뭐하고 사시는지.. 내가봤을땐 단순한 기계오류는 아닌것같은데.. 왜냐..예전에 주유소 사기 그 주유소였거든요..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1821514 <- 확인하시길.. 2.소규모 음식점 및 슈퍼마켓 이곳은 솔직히 너무 눈치를 줘서, 현금영수증을 걍 끊지 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예를들자면, 저번주 천안 두정먹자골목에서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음.. 약 11만원정도 나와서 돈있는놈은 더치페이하고 돈없는놈은 나중에 니가쏴라 식으로한뒤 돈을 긁어모아 결제를 했습니다. 결제를 하면서 현금영수증카드를 줬더니 하는말이.. 주인이 서비스로 고기도 많이주고했으니깐 현금영수증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왜 안되냐는식으로 여쭤보니깐 처음에는 카드 단말기 고장났다는등...얘기하다가 나중에는 요즘 채소값도 오르고 고기값, 가게월세등 나가는게 많은데 거기에 세금까지 내면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식에..;; 10만원이상은 거의 안쓰기때문에 11만원이란 금액이니 당연히 현금영수증을 끊었을텐데 그 당시.. 술때문에 알딸딸한상태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기분좋은상태라.. 그냥 나왔는데,, 왠지 모르게 아직까지 아깝네요... 두번째는,, 동네슈퍼에서 1만원정도 구입했을때.. 위에처럼 카드단말기가 안되니깐 다음에 오면 해주겠다,, 라고 하셨는데.. 다음에 가니깐 잘 기억안난다고 아직 못고쳤으니깐 다음에 오면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담배처럼 이익이 별로 안남는거는 저도 현금영수증 잘 안끊습니다.. 하지만,, 현금영수증을 끊는데 저희가 눈치를 봐야된다는거는 좀 웃지못할일 밑에 V표는 현금영수증 몇번 안끊어주려던 업체.. (사람마다 끊어주는사람,안끊어주는사람이 있었던곳.) "마산 합성동,청주 복대동,강릉 무슨동인지는 기억안나지만 교보생명,홈플러스있는곳,, 대학로였던가..? ,울산 옥교동,천안 입장면 " 개인적으로 쪽지주시면 상호명 알려드리겠습니다. 7
" 현금영수증 " 저희가 눈치를 봐야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월 180만원급여중 165,481원을 납세하는 청년입니다.
자세히 적자면
국민연금:81,000원,
건강보험 56,790원,
소득세:17,810원,
주민세:1,781원,
고용보험:8,100원
매달 이렇게 납세를 하고, 저 또한 현금영수증을 필히 끊고있습니다.
하지만,
비양심적인 몇몇 음식점,동네마트분들 때문에,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네요..
납세 우리나라의 4대의무중 하나 아닌가요?
저희는 근로자 입장에서 조금이래도 혜택받을려고 하는건데..
제 잘못이라면 그 가게에서 뭔가를 구입한건가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1.2010년 10월28일, 경부고속도로 상항 XX주유소
김천에서 안성으로 가던도중, 기름에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불 들어온상태에서. 대략 30km? 지나자 휴게소가 보임.
예전에 주유소 사기먹은곳이라 찜찜했지만
기름이 없으니 어쩌겠음... 기름을 넣었음. 정확히 말하자면,
LPG차량이였으며 중간정도만 채워도 어느정도는 가기때문에 반정도면 충분할거라고 생각하고 3만원 넣었음.
물론 현금결제니, 현금영수증을 끊었음.
근데, 이 멍청한 알바생이 실수로 다른번호로 했다고 다시 알려달라함.
다시 알려주었음. 하지만 5월에 헤드라인 걸린적이 있는 그 사기꾼 주유소라
뭔가 찜찜해서 고속도로 들어가기전 잠시 차를 세우고,
노트북을킨후 현금영수증 확인을 하였음.
근데.. 현금영수증 발급,취소?
아 뭔가 또 꿍꿍이가 있는듯해서 차를 유턴해서 휴게소로 들어감,
바로 LPG충전소에 들어가면 이상할까봐
휴게소에서 맛있는 우동을 먹고 다시 충전소로 향했음.
그때 가득넣어주세요, 라고 한뒤 다시 현금영수증을 끊었음.
근데 이 망할놈의 알바생이 아까랑 똑같은 말을 하는거임..
그래서 그 알바생한테 현금영수증 홈페이지 보여준뒤 소장나오라고했음.
그 알바생 무선단말기오류로 버튼문제라 어쩔 수 없었다했음..
소장이란사람은 외근나가고 없음..
통화를 했으나, 자기도 월급쟁이라 현금영수증 안끊는거랑은 상관없다고 말이 되는소리를 하라는식으로 얘기했음...
하도 열받아서 알겠습니다. 라고 한뒤 바로 한국도로공사에 신고했음.
얼마후 노란색 렉스턴인가.. 그 차량이 와서 경위서등을 적고감...
하지만, 아직까지 도로공사에서 연락이 없네요...-_-
그 멍청한 알바생하고 , 망할소장님은 뭐하고 사시는지..
내가봤을땐 단순한 기계오류는 아닌것같은데..
왜냐..예전에 주유소 사기 그 주유소였거든요..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1821514 <- 확인하시길..
2.소규모 음식점 및 슈퍼마켓
이곳은 솔직히 너무 눈치를 줘서, 현금영수증을 걍 끊지 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예를들자면,
저번주 천안 두정먹자골목에서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음..
약 11만원정도 나와서 돈있는놈은 더치페이하고 돈없는놈은 나중에
니가쏴라 식으로한뒤 돈을 긁어모아 결제를 했습니다.
결제를 하면서 현금영수증카드를 줬더니 하는말이..
주인이 서비스로 고기도 많이주고했으니깐 현금영수증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왜 안되냐는식으로 여쭤보니깐 처음에는 카드 단말기 고장났다는등...얘기하다가
나중에는 요즘 채소값도 오르고 고기값, 가게월세등 나가는게 많은데 거기에 세금까지 내면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식에..;;
10만원이상은 거의 안쓰기때문에 11만원이란 금액이니 당연히 현금영수증을 끊었을텐데 그 당시.. 술때문에 알딸딸한상태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기분좋은상태라..
그냥 나왔는데,, 왠지 모르게 아직까지 아깝네요...
두번째는,, 동네슈퍼에서 1만원정도 구입했을때..
위에처럼 카드단말기가 안되니깐 다음에 오면 해주겠다,, 라고 하셨는데..
다음에 가니깐 잘 기억안난다고 아직 못고쳤으니깐 다음에 오면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담배처럼 이익이 별로 안남는거는 저도 현금영수증 잘 안끊습니다..
하지만,, 현금영수증을 끊는데 저희가 눈치를 봐야된다는거는 좀 웃지못할일
밑에 V표는 현금영수증 몇번 안끊어주려던 업체..
(사람마다 끊어주는사람,안끊어주는사람이 있었던곳.)
"마산 합성동,청주 복대동,강릉 무슨동인지는 기억안나지만 교보생명,홈플러스있는곳,, 대학로였던가..? ,울산 옥교동,천안 입장면 "
개인적으로 쪽지주시면 상호명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