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아놔 죽어야하나...

리멤버20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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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많은분들이 토익때문에 죽고싶다 할때 왜 그럴까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 기분, 절실히 알겠습니다.

 

담 달까지 900이 넘어야하는데 아니 이건...760이 나왔습니다.

나참...웃음도 안나오네요.

엘씨가 다소 떨어질꺼란건 예상했지만 너무합니다.

알씨는 평이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평소 회화를 비롯해 영어공부에 나름 열과 성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원래는 팔백대인데 이건 참...말이 안나옵니다.

제피티하느라 한 달 공부 빠진거 압니다.

그래도 그거 만회하겠노라고 직딩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도서관가서 책 디볐는데,

완전 삽질했습니다...

 

지칩니다.

남들은 2달만에 팔백 구백하던데,

팔백도 못지키고 내려앉다니 참...누굴 탓해야할지.

아 욕나옵니다.

그러면서도 10월에 무슨 일이 있어도 아작내겠다는 오기도 생기는군요 풉.

그럼 11월에 10월 토익 반짝이는 후기들고 다시 글쓰겠슴다...

다들 힘냅시다...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