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쿄뮤직페스티벌 2NE1 일본반응

ㅎㅋ2010.11.06
조회5,961

몇일전에 일본에서 있었던 '서울도쿄뮤직페스티벌'에 다녀온 일본인들의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K-POP 이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다는거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특히나 아직 일본데뷔도 안한 2NE1 벌써부터 이렇게 인기를 끌고있다는거에 놀라웠습니다. 역시나 멋지네요.

에이백스와 계약을 한상태이고 2010년12월8일 드디어 일본에 일본판 앨범이 발매되기 시작한다고 하네요^^

2NE1의 일본진출 대박을 기원합니다 ♥

 

 

투애니원 서울 도쿄 뮤직페스티벌 일본 블로그 반응 및 코멘트

 

트위터 후기

 

CL가 이야기하자마자 환성이 울려퍼졌다. 어쩐지 오늘 진짜 오바했어요.
2NE1 보고 울고 호흡과다로 쓰러질 뻔.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2NE1 보고 진심으로 울어버렸어요.
너무 귀여워서, 너무 아우라 있어서...
2NE1 진심으로 너무 위험하네요.
세계 제일로 사랑해요♥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난 독점욕이랄게 전혀 없는 사람이지만,
2NE1은 독점하고 싶어요.
혼자서가 아니라 지금의 2NE1팬으로.
일본 데뷔하지말아요 ㅋㅋㅋ (농담)


 

 

 

2NE1의 인기와 일본어 실력에 깜짝!
특히 CL의 일본어에 회장의 모두가 놀라고 있었습니다.
일본 데뷔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 게 틀림없었습니다.
몹시 예쁜 발음이었습니다.
꺄―!CL양(*^_^*) 노력했군요!

 

 


 

2NE1은 단 세 곡이었는데도 엄청나게 고조된 분위기였습니다.
일본엔 없는 타입의 그룹이므로...
엄청난 기대감에 의한 환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NE1 굉장했지요! CL의 일본어는 훌륭했습니다.

 

회장 밖의 굿즈 판매대는 만원이었습니다. 2NE1은 이미 매진되어….프로그램조차 없었습니다.

 

2NE1, 최고였습니다. Go Away 라이브!

 

2NE1의 환성에는 조금 깜짝 놀랐다!
아직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지 않는데 그 인기라니^^;;

 

CL의 일본어는 대단해! 아마 K-Pop계 최강 일본어.
확실히 카리스마 톤이었다.

 

 

초등학생 때 일본에 있었던 덕인가.
CAN'T NOBODY, CLAP YOUR HANDS, GO AWAY. 압권이었다.


2NE1 너무 훌륭했다. 2NE1은 CL의 일본어가 훌륭했고
민지는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했고 다라님은 상큼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봄이 너무 귀여워. 점프하는 모습에 견딜 수 없었다!

 

2NE1 일본 데뷔는 틀림없어! 다라님도 일본어로 말해 주었어!

 

먼저 CL이 일본어로 이야기 차례를 말했고, 민지도 상당히 이야기했다.
다라님은 자기 소개를 일본어로. 봄도 자기 소개를 일본어로 했지만
너무 능숙하지 않아서... 아무튼 그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O^)

 

2NE1이 대단했던 것은, 한국어인 노래로 통했다는 것.
2NE1 CL의 일본어의 능숙함에는 깜짝 놀랐다.
CL, 완전하게 원어민 수준이다.

 

데뷔전에 그 인기. CL의 일본어 발음 완벽. 다라 팬이지만
봄이랑 민지도 매우 귀여웠다!


 

관계자로부터 2NE1 멤버에게 보내는 메세지의 촬영을 의뢰받았다ㅡ!
KBS에도, TBS에도 찍혔다. 죽어도 좋아ㅡ!!!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NE1 정말 최고였습니다!
나왔을 때, 울까 생각했습니다. (>_<)

 

드디어 오는 겁니까, YG의 시대가! 아니 이미 오고 있습니다, 반드시!
2NE1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일본 위험하다 ㅋㅋㅋ

 

2NE1도 대단하게 대만족입니다.
CL은 일본어 줄줄 해서 회장 분위기 이끌고 있었던 (웃음)

 

상품 줄서 있다. 2NE1 매진되어라!

 

2NE1이 제일 완성도 높은 라이브였다♪
오사카로도 오면 좋겠다!
CL의 일본어의 발음이 너무 좋아서,
내 자리 주변에서도 살짝 웃음소리가 났어 ㅋㅋ


 

블로그 후기

 

 


이야~ 나... 무리해서라도 오늘 와서 다행이다!!!
라고 지금까지도 말하고 있을만큼, 오늘 2NE1은 선곡이 좋았어요!!!
"CAN'T NOBODY" "박수 쳐" "GO AWAY" 라는,
얼마 전 한국에서도 3곡 모두 1위를 한 노래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뭐가 감동이었냐면, "GO AWAY"의 그 독특한 춤을 위해
항상 댄서들이 함께 와서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설마, 3곡 모두가 새로운 노래? 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놀라움과 감동이었습니다.
그녀들의 오늘 복장은 4명 모두 뿔뿔이 다른 복장을 하고,
CL은 검은 곰같은 모자를 쓰고있었습니다.
(이것이 의외로 커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어요!)

 

2NE1의 인기는 대단했다.
일본에서 데뷔 정해져있는 것 같지만, 이 기세로 더 빨리 해도 괜찮지 않을까?

 

2NE1도 여기에 왔나! 라는 순서.
2년차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모습(아마 그녀들이 2009년 데뷔해서
신인상을 수상했었으니까 2년째죠). CL양은 정말로 카리스마 넘치고
그것이야 말로 아우라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봄양도 대단한 머리스타일로 예쁘고 귀엽고, 다라양은 발랄한 귀여움을
가지고 있고, 민지는 막내라고 생각되지 않는 박력? 이 있고,
정말로 모든 것이 너무 멋있었어요, 2NE1.
민지양의 머리 색깔이 검은색에서 금색? 으로 바뀌어서 엄청 잘 어울리고
귀여웠어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3곡에 매우 기뻤습니다.
역시 좋은 노래야~♪ CL양의 일본어가 엄청 멋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즐기고 있습니까?"라는 표현이 보통의 말투로 나왔어요...
목소리의 저음도 근사하겠지~ 대단히 침착했습니다.
인사도 각자 다 귀엽고... 봄양  "2NE1노 메인 보카루 보무~데스!"
다라양 "사와야카 (이었던가?) 보카루 다라~데스!"
민지양 "2NE1노 스엣코 민지데~스!"

 

그리고 여기서 설마 설마 설마했던 2NE1!
2NE1에서~ BB로 이어질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이쯤에서 나온 건 의외라고 생각했다!

CL 모자 초------- 귀엽다
랄까, CL의 일본어가 너무 멋있었다!
완벽하고 깨끗한 발음으로 멋있었다, 만점!
뭐야? 남자 친구가 일본인인가? 싶을 정도.
Can't Nobody, 박수 쳐, Go away
이 곡의 다라도 어어어어어엄청 귀여웠지요, 다라 너무 좋아!
봄의 머리 색깔이 점점 미카씨가 되어가는 게 걱정!
귀엽지만...
2곡으로 아쉬움을 느끼면서도 모두의 귀여움과 실력과 인기를
많이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2NE1 어어어어엄청 멋있었다.
다른 미인계의 걸그룹들과는 구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정말로.
특히 리더의 CL은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었고...
오늘 귀여운 모자에 T셔츠를 입은 가벼운 모습이었는데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얼굴이 이른바 미인도 아니고, 스타일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도,
뭔가 움직이고 노래하면 엄청 엄청 멋있어.
질투를 느껴버릴 정도야. 그런 CL에 사로잡혔고...

 

호응이 좋았던 것은 여성 그룹에서는 2NE1.
(심지어 진출해 있는 KARA보다 컸다.)


2NE1의 등장으로 회장은- 일제히 흥분.
모두가 그때 갖고 있는 야광봉 흔들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할 정도.
에이벡스에서 일본 데뷔할 것이 정해져 있지만, 당연히,
어쨌든, 멋있었다.
라이브로 보아서 감동적이었다.
첫 곡 "Can't nobody" 노래가 끝나고, 대성이 민지의 춤은 대단하다며
잠깐 춤을 춰줬다.
두번째 곡, "박수 쳐" 마지막으로 "Go away"
일본에 데뷔해도 이 멋짐은 변하지 않겠지요?
괜찮겠죠?

 

특히 놀란 것은, 아직 일본 데뷔 전이라는데 무서운 함성으로 맞이한 2NE1.
일본어로도 상당히 말할 수 있다. 한국에서 대단한 성적을 거둔
3곡을 불렀다. Hip-hop계열에서 압도적이다. 이것으로 앞으로의 데뷔와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수확.

 

(CN blue 팬 분의 글) 그리고 사실, 씨앤블루만큼 좋다고 생각했던 것이,
2NE1이다. 노래도 무척 좋았고, 팬들이 많은 탓인지 회장의 분위기가
뜨겁게 느껴졌다. 뭐 잘 모르겠지만서도, 감동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2NE1
아~ 이것을 기다려왔어~
스테이지에서의 그녀들은 역시 존재감이 커서 즐거웠다.
스테이지의 구석까지 달려 와주고 노래해주어 리더의 CL을 좋아하지만,
팬은 민지가 많았었을까나~ 여성 팬들이 "민지~~~" 라고 외쳤다☆
CL은 일본어 줄줄 하는게 완전히 어색함이 없었다.
조금이었지만 아첨하지 않는 말투가 좋아~
12/8일 앨범 "To anyone"의 일본판이 발매된다♪


 

 번역 출처 - http://www.bestiz.net/ ppl님

투애니원 정말 멋졌다!

빅뱅팬이 투애니원의 팬이 된 경우도 있겠지만
관객 중에서는 남성들의 목소리도 컸던 www


 

 

 

투애니원 감동해버렷어요...일본어도 잘하고..

빅뱅의 일본 작년 활동 때보다 더 잘하는 것 같어
2 NE1에는 감동해 버렸다 일본어 능숙하고 www←
 
무대 위에서 갑자기 이야기하기 시작한 씨엘

다라, 박봄, 민지보다 1 옥타브 낮은 목소리로

「즐겁나요―?」쿨!!!!www
일순간 모두 어!!저.(이)라고 웃어
「멋지다!!」라고 환성!!
 
시엘 정말 멋졌어요

지용보다 더 남자다운 카리스마가 www

박봄의 일본어는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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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투애니원 외의 가수에 대해서는 잘몰랐지만

모든 가수들의 무대를 보면서 응원해버렸어요―♪♪

 주위를 둘러보니 회장의 펜라이트색은 거의 황색 예쁘다~


 

 

 아-정말 멋졌어―★★★
투애니원 나왔다~(;o;)-
CAN'T NO BODY
박수쳐
GO AWAY
마구 박수쳐―★아 귀여웠던 아―
 
댄스도 역시 멋지고―!!!

꼭 듣고 싶었던 노래를 불러주었으니까―

갈색 벤치 하나만 두고도 그렇게 멋진 댄스를 하다니!!

최고~정말 빛이나는 것 같았어요♪
 

모두 얼굴도 작아보이고 가늘어보였어요 만세\(^^)/
너무 멋있었어...등장한 순간 회장이 흔들렸어
 회장이 끓어올랐다...

 


 

아―…최고였습니다―···
 (>_<)★

 그런데― 무대에서 상쾌한 보컬 다라입니다
 라고\(^^)/ 산다라가 멘트~ 너무 귀여웠어요!!!
  민지♪ 일본어 능숙했어요-너무 귀여워!!!!(^o^)
 씨엘도 멋있었다-★★ 과연 리더구나(;o;)
 
 봄 좋았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았다
위험했어요-너무 귀여웠다-일본에서도 분명 성공한다~!!!
캬-캬-캬-캬-캬-고막이 이상해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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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투애니원이 등장했을 때는

이미 흥분해버려서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네요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춤도 추고 즐거웠습니다~!!!!

씨엘의 카리스마와 박봄과 민지 좋네요~

멋졋어요~

이미 투애니원이 최고입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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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다♪( ′▽`) 투애니원 무대 때 전력으로 응원해서 두통도 잊어버린(웃음)

투애니원과 빅뱅의 스테이지를 직접 볼 수있다니...정말 최고였습니다.
대부분 빅뱅팬들이였습니다만...귀여운 사람들도 많았고 멋진 사람들도 많아서 놀랐어요.

좋은 자극이 되었어(^^)☆

왠지 애인과 함께 오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서 부러웠어요~ (웃음)

 

어쨌든 즐거웠다!
지금부터 아르바이트 힘내자!

모든 일들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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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갔다 왔습니다( ̄▽ ̄)
14시 반 개장, 16시 개막. 상품이 11시부터 판매였다
집에서 출발해서 도착한 시간은 10시 반.

어중간하게 줄서 있었습니다.

 

상품 사는데 2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줄섰다가 겨우 살 수 있었다―!
롯데리아에서 점심을 사먹고 밖에서 햇빛을 쬐거나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박봄의 코스프레 하고 있던 사람 상당히 귀여웠다.

그리고 다른 한명도 www

좀 다른 느낌이지만~키나 다리가 짧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멀리서 보면 왠지 닮아보여~

 

투애니원 공연 보러 온 팬 코스프레

 

 

 


투애니원은요, 역시 멋있고 귀엽네요~
씨엘 일본어도 잘하고 민지는 귀여운 느낌이 들었어요

박봄도 다라고 귀여웠구요

하지만 댄스는 정말 멋졌어요~꼭 팬클럽 들어갈꺼에요(*^^*)


상품 구입하기 위해서 2시간 줄서구, 무대 시작하고 3시간 스탠딩

하면서 펜라이트를 마구 흔들면서 외쳐대고..지쳤습니다♪( ′▽`)

하지만..빅뱅을 볼 수 있었고..투애니원도 볼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내일부터는 일상이군요~(/ _ ; )
빨리 일본 콘서트 해줘!


길게 썼지만, 케이팝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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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이번 무대의 즐거움은····물론!

 

 투애니원

빅뱅

 카라

 

 였으므로····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 라는 느낌으로····체력을 남겨놓기 위해서

노래를 들으면서 앉아있었습니다. ww

 

 
그리고 마침내····투애니원 (@^▽^@)

 「파이어」로 시작해서 eieieieieieee2nNE1! 라는 노래가~시작되니

 텐션이 올라가고 "박수쳐" 로 또 다시 텐션 업 ww

 라스트는 「고어웨이」ei!ei!eee eeee

 이미 투애니원의 귀여움에 당해버렸어요!

그리고, 씨엘의 뛰어난 일본어

 


감동했다!아마, 한국인 중 에서도 단연 발음 좋아 (о∀о) b

 노래도 잘부르고 민지도, 다라도 박봄도 실물 엄청 귀엽고, 댄스도 최고

 

우선, 첫 투애니원 무대 감개 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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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애니원 멤버 중에서 씨엘이 너무 좋다!!!

씨엘의 랩을 듣고 있으면 텐션이 단번에 오릅니다.


랩에서부터 시작해서 패션, 성격까지 모두 끝내줘!!

 

일본에서 여자아이가 랩을 해도 인기가 없는 것은 역시 어중간하기 때문에


대체로 랩은 서브격으로 취급 받는

하지만 빅뱅과 투애니원에서는 랩이 메인이니까..

 

YG의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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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그리고 투애니원은 귀엽고 멋지다
 

정말 더욱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씨엘 일본어 잘하던..박봄, 다라, 민지의 일본어 말투도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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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잡지보다 패션의 참고가 된다  ←뉴구?w

투애니원♪

어제의 빅뱅 그리고 지용, 투애니원 최고로..멋있었다 (*′∀`)
귀여웠다(*′∀`) 아직도 흥분 상태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