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안하고 살수 있는 방법이없었습니다.

저는2010.11.06
조회1,661

어쩔수없이 이혼한 케이스 입니다.

이혼안하고는 방법이 없었구 아이 잘먹일려고 이혼했습니다.

왕따 이런거 걱정도 되지만.. 글쌔요 자녀 있다고 남자때문에 죽을수는 없지 않나요?

이혼 하는 사람 어쩔도리가 있어서 하는게 아니예요

전 이혼했습니다 제 자식 잘살게 하려고 제가 희생했죠

먹고 노는 시부모 에 돈뜯어가는 그놈 동생들까지.. 빚만 1억인 남자

이런놈하고 살수 있는재간은 없습니다.

제돈으로 생활 남자 월급으로 빚갚고 시집부모 돈달라고 난리치고 생활비 백달래고

시동생에들 분유값 달래고 ... ㅡㅡ;; 할말없죠 이정도면뭐

남자 빚1억도 집사는게 아닌 시동생놈때문이구..

그거 갚다갚다 내아이 못먹이지 싶어이혼했습니다.

우리부모님 건재 하시구 우리애 세상에서 제일 귀하게지금 키우고 계십니다.

여유도 있는집이구.. 이혼 하는사람은 오직할까요?

ㅋㅋㅋㅋㅋㅋ 죽지못해 이혼했다고 하면 믿으실려나... 우리애 편모가정이라고 우습게 볼아이 아니구.. 부모님이 건재해서 지금도 공주처럼 삽니다.

도저히... 버티지 못해 이혼하는 사람도 있어요 빚1억지고 남자네집이 120씩 달래고

돈안준다고 싸움붙이고 폭력쓰고 이런놈하고 살자신 있는사람 아무도 없을걸료

말이 120이지 뜯기다뜯기다 이혼했는데 이제 행복하데요

내아이 부유하게 먹일수있고 성도 제성으로 갈고 부모님 집에 아이 올리고

차근차근 하고 있습니다.

개만도 못한 남편은 없는게 나아요 우리애 기저귀 한장 지돈으로 산적이 없는놈이 그놈이었습니다.

아이위해 이혼한 사람도있어요 님아 저 아이키울려고 죽어라 일하고 월급도 남자 월급만큼 되구요 생활고도 없구 부모님이 무엇보다 건재하셔서 아무걱정없구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어린이집에서나 아주 귀하게 여겨주고 있답니다.

일부러 비싼어린이집 보냈어요. 충당능력도 되지만 무엇보다 환경이 중요할거 같아

제인생은 망했지만 아이인생만큼은 최고로 키우고 싶어 이혼했답니다. 이혼한 가정의 아이가 다 왕따가 되거나 손가락질 받는건 아니예요 님아

이혼한 사람은 어떻겠나요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이혼했겠죠.. 자녀있다고 구렁텅이에서 애비없는 자식안만들려고 개만도 못한거랑 사느니 이혼이 백배 현명했다 저 생각합니다

우리 애는 우리 부모님을 엄마 아빠로 생각할정도로 부모님이 잘해주세요

아빠아빠 할때 얼마나 귀엽던지 아빠도 그래 내가 아빠야 합니다

여유있으니 이것저것 다 제가 해주고 애도 부유하고 전 만족해요

그개놈하고 살았더라면 전 아마 목매서 자살했을겁니다 아이혼자 키워도 잘만키우면 아이 훌륭하게 큰다고 다들그러더라구요

전 믿습니다 우리애 20년후 의사만들겁니다

아마 우리애도 절 이해할겁니다

크면 설명할려고 하거든요 왜 이혼했구 너는 이런결혼 하면 안된다고 사기결혼 당한 한여자의 답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