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도 한참 남았고 왜 이것만 이런건지.... 만약 다른것도 그랬는데 애기같은 경우는 모르고 먹을수도 있고..(22개월)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올려 왜 이렇게 됐는지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 보름 걸린다는 지사직원 말과는 달리 제 주변에서는 몇일만에 알수 있다하여 본사 직원과 통화하게끔 해달라고했습니다. 본사직원과 통화를 하게 된건 우유를 수거한지 4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결과가 나왔고 성의없이 변질이다며 포장하면서 생긴경우인거 같다며 당연하다는 듯이 별일 아니다는 듯이 말을 하고 결과지는 월요일때
지사로 보내주겠다는 말만하고 끊었습니다. 이런일이 몇번일어나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 같아 전화를 끊고 나니 더욱더 화가났어요. 끊기전에 일단은 알겠다면서 끊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런일들이 몇번 일어났지만 조용히 넘어가고 해서 그냥 말로 형식상 죄송하다 포장중에.. 어쩌고 저쩌고 이게 끝입니까?...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먹는 음식이 이러면 그 식품은 두번다시 구매하는건 어려운일인데 어쩜 그렇게 형식적인지....................
믿을수가 없는 식품회사
몇일전 xx유업에서 나오는xx두유를 구입을 해서 애기와 아빠가 먹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아빠가 우유가 이상하다면서 보여줬는데 일반 우유와 틀리게 정말 덩어리가 지고
이상해서 직원하고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직원은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면서 만나서
우유를 보여줬더니 변질이 된것이라면서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수거를 해갔습니다.
유통기한도 한참 남았고 왜 이것만 이런건지.... 만약 다른것도 그랬는데 애기같은 경우는 모르고 먹을수도 있고..(22개월)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올려 왜 이렇게 됐는지 알아봐달라고 했습니다. 보름 걸린다는 지사직원 말과는 달리 제 주변에서는 몇일만에 알수 있다하여 본사 직원과 통화하게끔 해달라고했습니다. 본사직원과 통화를 하게 된건 우유를 수거한지 4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결과가 나왔고 성의없이 변질이다며 포장하면서 생긴경우인거 같다며 당연하다는 듯이 별일 아니다는 듯이 말을 하고 결과지는 월요일때
지사로 보내주겠다는 말만하고 끊었습니다. 이런일이 몇번일어나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 같아 전화를 끊고 나니 더욱더 화가났어요. 끊기전에 일단은 알겠다면서 끊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런일들이 몇번 일어났지만 조용히 넘어가고 해서 그냥 말로 형식상 죄송하다 포장중에.. 어쩌고 저쩌고 이게 끝입니까?...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먹는 음식이 이러면 그 식품은 두번다시 구매하는건 어려운일인데 어쩜 그렇게 형식적인지....................
이렇게 넘어가면 안되지 싶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제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