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군대를 들어가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제가 20살동안 여자경험이없었습니다.
좋게말하면 제인생의 여자는 한명이다 라고생각하고 보수적인 면도있었고,
나쁘게 말하면... 숫기가 없습니다. 남고를 나왓는데 고등학교 쉬는시간이나 여가시간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여자이야기도 많이하고
친구들이 여자경험 이야기하면서' 넌 언제 할꺼냐? ' 물어봐도 여태까지 지켜온 신념도있고 아무한테나 함부로 몸섞기 싫어서 그냥 얼버무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잘한걸까요.. 솔직히 요즘 너무 성이 개방됬고
대부분 하는데 저만 이런건가요?
막상 나중에 정말 사랑하는사람 만났는데 그 분이 저말고 다른남자를 받아들였었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빠른생일이라 친구들은 거의다 군대를갔는데 군대간친구들이 휴가나와서 하는말이 ' 야 고참들이 들어가면 여자경험부터 물어본다 넌 뭐라그러냐? ' 하면서 농담으로 말하는데 여자경험 없다그러면 엄청 놀린다는데... 정말 남자가 20살까지 여자경험없이 살아오면 놀림당할만한 건가요? 능력이 부족한건가요?
저도 나름 키도 크고 얼굴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때 여자애들도 저한테 호감 갖고 저도 마음에 드는애가있었는데 정말 더 미래를 생각해서 가볍게만 만났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 진짜 하나뿐인 배우자를 기다리는게 이상한가요?
정말 제가 간사하다고 느끼는게
정말 사랑해서 결혼해서 첫날밤에 상대방이 남자 경험이있다면 제가 어떨가... 이해해줄수있는걸까 아니면 이해 못하고 실망할까..... 생각을 많이 해보지만 아무래도 전 후자쪽으로 갈거같아요... 그럼 제가 정말 결혼생활을 행복하게할수있을지.. 저만 결혼하기전까지 여자경험이 없으면 억울하기도하고 친구들이 기분 좋다고 빨리 해보라고도하고 자랑도하고 솔직히 기분좋자고 할꺼면 혼자서도 해결가능한데 꼭 해야되는지 의문도들고.. 지금 만약 내가 여자를 품으면 그 여자도 다른사람이랑 결혼할텐데 내가 그여자의 소중한 일부분을 앗아가는건 아닐가 걱정도되서 매번 기회가와도 멀리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쩌다 그런 분위기가와도 그냥 빠지는 제가 바보였나요? 피끓는 10대 생활을 너무 허무하게 보낸건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까지는 제 신념이 흔들리지 않지만 군대다녀오면 제가 정말 신념을 지키고 한명만 사랑할수있을까.. 더 늦기전에 당장 나가서 여자를 만들어야되나.. 잡설이 길었네요 여러분들은 제가 어떻다고 느껴지나요? 보수적이과 꽉막힌놈? 멍청이? 사랑한다면 정말 성관계도 아무렇지 않은 건가요.. 결국 헤어질 것을 알고도..?사실 젊을 때 결혼할 생각들 안 하잖아요. 그럼 그냥 그건 서로 욕구의 충족 아닌가요..? 꾸며서 사랑같은, 그런..
고민좀 들어주세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 건가요?
이제 군대를 들어가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제가 20살동안 여자경험이없었습니다.
좋게말하면 제인생의 여자는 한명이다 라고생각하고 보수적인 면도있었고,
나쁘게 말하면... 숫기가 없습니다. 남고를 나왓는데 고등학교 쉬는시간이나 여가시간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여자이야기도 많이하고
친구들이 여자경험 이야기하면서' 넌 언제 할꺼냐? ' 물어봐도 여태까지 지켜온 신념도있고 아무한테나 함부로 몸섞기 싫어서 그냥 얼버무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잘한걸까요.. 솔직히 요즘 너무 성이 개방됬고
대부분 하는데 저만 이런건가요?
막상 나중에 정말 사랑하는사람 만났는데 그 분이 저말고 다른남자를 받아들였었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빠른생일이라 친구들은 거의다 군대를갔는데 군대간친구들이 휴가나와서 하는말이 ' 야 고참들이 들어가면 여자경험부터 물어본다 넌 뭐라그러냐? ' 하면서 농담으로 말하는데 여자경험 없다그러면 엄청 놀린다는데... 정말 남자가 20살까지 여자경험없이 살아오면 놀림당할만한 건가요? 능력이 부족한건가요?
저도 나름 키도 크고 얼굴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때 여자애들도 저한테 호감 갖고 저도 마음에 드는애가있었는데 정말 더 미래를 생각해서 가볍게만 만났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 진짜 하나뿐인 배우자를 기다리는게 이상한가요?
정말 제가 간사하다고 느끼는게
정말 사랑해서 결혼해서 첫날밤에 상대방이 남자 경험이있다면 제가 어떨가... 이해해줄수있는걸까 아니면 이해 못하고 실망할까..... 생각을 많이 해보지만 아무래도 전 후자쪽으로 갈거같아요... 그럼 제가 정말 결혼생활을 행복하게할수있을지.. 저만 결혼하기전까지 여자경험이 없으면 억울하기도하고 친구들이 기분 좋다고 빨리 해보라고도하고 자랑도하고 솔직히 기분좋자고 할꺼면 혼자서도 해결가능한데 꼭 해야되는지 의문도들고.. 지금 만약 내가 여자를 품으면 그 여자도 다른사람이랑 결혼할텐데 내가 그여자의 소중한 일부분을 앗아가는건 아닐가 걱정도되서 매번 기회가와도 멀리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쩌다 그런 분위기가와도 그냥 빠지는 제가 바보였나요? 피끓는 10대 생활을 너무 허무하게 보낸건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까지는 제 신념이 흔들리지 않지만 군대다녀오면 제가 정말 신념을 지키고 한명만 사랑할수있을까.. 더 늦기전에 당장 나가서 여자를 만들어야되나.. 잡설이 길었네요 여러분들은 제가 어떻다고 느껴지나요? 보수적이과 꽉막힌놈? 멍청이? 사랑한다면 정말 성관계도 아무렇지 않은 건가요.. 결국 헤어질 것을 알고도..?사실 젊을 때 결혼할 생각들 안 하잖아요. 그럼 그냥 그건 서로 욕구의 충족 아닌가요..? 꾸며서 사랑같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