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친한 친구가 일욜날 결혼하네요. 아까 갑자기 시댁서 전화와서 감이 다 얼어버렸다고 빨리 따야된다고 남편 퇴근하면 저녁때라도 와서 낼 하루 따라고 하네요. 시댁은 2~3시간 거리예요. 전 당연히 제 결혼식때도 지방서 일부로 와준 친구 결혼식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저랑 꼭 같이 시댁가서 일 도와주잡니다. 남편이나 시누이들이나 시어른들이 평상시 말하길.. 여자는 시댁에 일 생기면 제 사정이나 약속은 무조건 깨고 시댁에 맞춰야 된다는데 그게 당연한 며느리 도리인가요? 상식불가인데 제가 이기적인가요? 남편이 인터넷 댓글 올리는 사람은 다 이상하다고 멀쩡한 사람 하나 없다는데 남자 분들도 혹시 보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ㅠ
시댁 감 따는일 & 친구 결혼식
젤 친한 친구가 일욜날 결혼하네요.
아까 갑자기 시댁서 전화와서 감이 다 얼어버렸다고 빨리 따야된다고
남편 퇴근하면 저녁때라도 와서 낼 하루 따라고 하네요.
시댁은 2~3시간 거리예요.
전 당연히 제 결혼식때도 지방서 일부로 와준 친구 결혼식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저랑 꼭 같이 시댁가서 일 도와주잡니다.
남편이나 시누이들이나 시어른들이 평상시 말하길..
여자는 시댁에 일 생기면 제 사정이나 약속은 무조건 깨고
시댁에 맞춰야 된다는데 그게 당연한 며느리 도리인가요?
상식불가인데 제가 이기적인가요?
남편이 인터넷 댓글 올리는 사람은 다 이상하다고 멀쩡한 사람 하나 없다는데
남자 분들도 혹시 보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