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weet haddy

시인작가2010.11.06
조회34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글을 올리게 된 시인작가에요

 

소설을 읽고 쓰는게 좋아서 제 소설을 판에 올려서 쓰고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홍홍홍홍호 

 

 

 

 

 

 

 

 

 

 

 

 

 

 

제 1막

교회에서 기도하는 소녀의 입맞춤

 

나의 스위트 허니는 매일 상상 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온전한 정신도 돌아오지 않은채

 

쓰러질듯 말듯 하면서 흰색 벽에 붓을 대고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처음 만날 때 를 그렸네요

 

( 15년 전  성 크리스찬 교회 )

 

엄마, 엄마, 저 있잖아요 저 큰 죄를 지었는데 교회에 가서 기도를 하고 와도 될까요?

 

저 너무 힘든데 그렇게 해도 될까요?

 

저 어떤 한 사람에게 큰 죄를 지었어요 그 사람이 누명을 쓰려고 했을 때 막지 못했어요

 

엄마 저 교화에 가서 기도를 하고 올께요 저의 죄를 속죄하고 올께요

 

이때, 우리엄마가 너무 아파서 병상에 누어있었다. 그래서 난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속죄학 네가 죄를 덮어 씌운것만 같았던 나의 사랑에게 깊은 속죄를 하러 성 크리스찬 교회로 난 달려갔다.

 

하나님, 아버지 이 작은 제가 속죄함을 받으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나두고 이 자리에 온것도 속죄함을 받아야 하고 네가 증언 하지 않음으로

 

지금 잡혀있는 그에게도 깊은 속죄를 하오니 하나님이 저를 굽어 살펴서

 

그에게 그 죄에서 벗어나게 하시길 바랍니다.

 

한번만 저를 위해 하나님의 힘을 빌려주세요.

 

예수님 저는 나약하고 미천한 어린 여자의 몸이나

 

저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 부끄러움을 걷어주사

 

아담과 이브와 같은 부끄러움을  저에게 안겨주지 마세요  

 

하나님과 예수님의 자녀되는 저에게 부끄러움을 안기시는 것은

 

하나님과 에수님 에게도 안 좋은 일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이젠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그리고 그때 그가 달려왔다. 난 하나님 에겐 어린 양이나, 나으 육체는 한 여인의 몸 이었다. 하나님 에게 나는소녀이지만 난 여인의 몸 이다. 그가 사랑하는.... 그리고 그의 증언석에 앉아 있었던 주님의 소녀는 그에게 입맞춤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