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무한초보2010.11.06
조회477

안녕하세요..이야기가 좀 깁니다..

 

전 초보운전자이고 여성입니다.올 여름에 면허를따고 저번10월달에 차를 구입했습니다..소울2u cool로요...

 

처음엔 중고로사려다가.알아보기가 너무힘들어서 신차로 맘을굳히고 집앞대리점에가서 차를구매했습니다..

 

처음 차를받을때..

 

계약금 10만원을 걸고 계약서를작성.집에와서 계산을다시해보니 제계약금을 포함해서 계약서를작성..

 

그래서 그다음날 대리점에가서 계약서가 금액이안맞는다 해서 수정했습니다..

 

처음엔 현찰로 사려고했습니다만 혜택이없다하길래.반결제.반캐피탈끼고하기로했습니다...

 

 

현대카드를만들면 30만원할인이된다길래..현대카드를만들었습니다..

 

금방카드가나오더라구요.그리고 그다음날문자로..9백7십얼마를 입금하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입금할뻔했습니다..그래서 또 대리점으로갔습니다..

 

카드로 결제하기로했는데 내가 왜 또 현찰 입금을해야하냐구요..그랫더니..

 

아. 제가 착각했네여..이러더라구요..기분이정말 나빳지만 차를 빨리받아야하는상황이여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 이중결제할뻔했어요..저 진짜 캐피탈이자만 물뻔했는데도.화안내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차살때 제가 네비 15.앞유리리루마로 25 그래서 영맨에게 40을주어야했습니다..

 

차받기전에 영맨에게가입한보험 결제하고 네비랑썬팅값결제할라고했더니 현찰로달라고하더군요...

 

현찰가격에 맞춘거고 돈이안들어오면 매립작업이안들어간다고..그래서 현찰로주었습니다..

 

 

차는 12일날받았습니다..보통 차받으면 주행서비스같은것도해준다는데 전그런것도없었고..

 

차등록세랑 취득세에서 9만원이 남았다고 하더라구요..그건 계좌로보내주신다고해서알겟다고햇구..

 

차에 기름도 거의 엔꼬상태여서 일단 그날 주유를하고 동네를한바퀴 돌았습니다..

 

그날 저 사고가낫습니다..알고보니 왼쪽미등선이아예빠져서 완전먹통이더라구요..

 

모르는게죄고 초보라 죄라고 전 깜밖이가 너무시끄럽고 경망스럽길래 원래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것도 좌회전.유턴때사고가낫는데..사실초보에게 미등선빠진 신차를주는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저그날 아주 돈 뜯어가려고 작정한사람만낫습니다..그것도 좌회전신호에서신호기다리고잇는데..대놓고들이대더군요..

 

제가 미등이 아예나가서 직진할꺼라 생각해서 아예대놓고 돈달란식으로..나오는 양아치운전자만났습니다..

 

제가중고차삿으면 덜억울하겟는데요..그래서 그담날아침에 또 대리점 쫒아가니..

 

네비랑 후방달때  빼놓은것같다고 별거아니란식으로이야기하시더군요..

 

제가화나는건 그사람의태도입니다..사람은 같은말을 하더라도 아다르고어다르다고.그사람의 말투나 어휘표현력에따라서

 

같은말도 엄청달라집니다..

 

그래도 이미삿으니 더볼일없겟지 하고넘어갓습니다..

 

 

근데 네비랑 후방이 또문제입니다..

 

네비가주행중에꺼지고..후방도 주차할때꺼지고..후방각도도안맞습니다..후방대로주차하면 차가 삐뚤더라구요..

 

그래서 10월셋째주 18일 월요일날 그영업맨에게 연락해서 네비를 as받았습니다.통채로 갈았구요..

 

이떄 후방각도도말했는데 신경을안쓰는것같더라구요..

 

갈았는데도 또 그러더군요..진짜미치겠더라구요,,저 앞에서 말햇듯이 전 초보입니다..

 

다 초보에요.계약서도처음쓰고 차도처음사고 운전도처음사는 진짜 초보란말이에요..

 

10월넷째주 화요일26일날 또 영업맨을찾아갓습니다 고쳣는데도 또이런다고..그래서 이번에도 네비를 통으로갈고..

 

그때 후방카메라각도맞히고.선도갈고 다했습니다..

 

목요일날 또꺼지더군요..전화해서 또 그런다고했더니..간

 

지 얼마안되었으니  또 꺼지면 가는게 어떻겠냐고 말하시더라구요..

 

as란게 왜 있는건데요..안되면고치라고있는게 as인데...앞에서말햇듯이전초보에요..

 

저1차선에유턴하려고있다가 네비꺼지면 엉금엉금 4차선으로나와서 시동끄고 다시시동걸어야 네비가나와요..

 

초보라길도모르고 주차하는데 10분이나걸리는데..후방카메라가 막꺼져요..

 

근데 또 꺼지면 그때 고치자니..내가차산지1년이됫나요?한달이됫나요???

 

말이라도 고객님 죄송합니다..가먼져지..더꺼지면 as받자고요?제가네비를 공짜로 한것도아니고..

 

그영업맨 통해서 영업맨조인된곳에서네비장착한건데 그런식으로 말하시더군요..

 

 

그리고10월30일 마지막주 토요일 전화가왔어요..

 

저한테 네비랑썬팅값주었냐고 물으시더군요..

 

네 드렸어요,..

 

영업맨: 현찰로 주셧나요?

 

나:네

 

영업맨 :어디서 주셧나요?만원짜리인가요?5만원짜리인가요?10만원짜리인가요?

 

나:글쎄요 .섞어서드렷겟죠..?(아니사람이  3주전에돈준걸 오만원2장?십만원두장?만운10장?이렇게 가계부라도씁니까???)

 

영업맨:안주신것같은데요..

 

전 어이가없더라구요..전 10월6일날 계약햇고 차를 12일날 인도받고..30일날 전화가온거에요..

 

그럼 18일이후에연락이온건데..그동안 네비땜에 제 얼굴을 안본것도아니고,뜬금없이이게무슨말인지;;

 

분명히 계산을 먼저해야 네비랑썬팅작업들어간다햇는데..

 

그래서 제가  전현찰로 드렷어요..저 영수증 못받앗거든요;;그리고 그때도 계산먼저해야매립작업들어갈수있다해서.

 

드렷는데..이랫더니 자기는 못받앗대요.돈을또 달라고하시더라구요..

 

차인도를 썬팅작업장에서받았는데 거기사장님이랑 직원들도 제가 돈40을지불하는걸 못밨대요..

 

그래서 제가작업들어가기전에 돈을드렷는데 제가 왜거기서 돈을드리나요?못본게 당연하지않습니까?

 

전 거기서 돈을 지불하지 않았으니까요..그리고 그직원분들이 저희만보고있습니까 그건아니자나요...

 

제가 돈준걸본증인이없다 이렇게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대리점에서 드렷다고 햇더니 날짜 기억하냐고물어보더라구요.

 

저보고 기분나빠하지말라면서..자기는  원래 현찰로  안 받는대요.이런일이생길까봐.자기명의계좌거래만한다는데

 

전그런계좌못받앗다고하니까 자기가 분명히 보냇다고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럼 내가 12일날차를받고 12일날 자동치등록세비보냇으니깐.문자도대체언제보낸거냐?물엇더니

 

12일날저녁이나 13일날 보냇을꺼래요..그래서 그럼 핸드폰 내역서뽑아서 나한테진짜 문자보냇는지 확인해라.

 

난 준돈 또 줄수없으니 증거대라고햇어요..제 말이 틀린가요?

 

제가왜 찜찜한기분으로 지불한돈을 또  지불해야하는데요??

 

사촌오빠한테 이야기햇더니..그사람한테전화햇는데..

 

초보인데 미등선빠진 차나주고..

 

차를주고 3주나지나서 네비썬팅매립값달라는게무슨경우냐? 보통매립하기전에 계산하고 매립하지않느냐?

 

차사면서이런경우도있냐?

 

무슨차 인도 하고 3주뒤에나 돈 달라고 연락이오냐?

 

그리고 신차삿는데 왜 자꾸네비며 후방이며 난리냐..?

 

어떻게 일주일에한번씩 네비를 통으로 갈아야하는냐?

 

무슨작업을이렇게하냐..?

 

초보운전자에게 그런게 얼마나스트레스인지모르냐?

 

이랫더니 그사람하는말이.. 좀 불편할수도있죠;;

 

이렇게 대수롭지않게 이야기하는거에요..앞에서도 전초보라..진짜 길도모르는데 다시갓길로빠져나와 컴퓨더재부팅하듯이.

 

시동을 계속껏다가 켯다가해야하고 후진할때 후방도꺼지는데..그걸 정말대수롭지 않은것처럼 말하는거에요..

 

제가 중고차삿나요?  전 신차삿는데..한달도안되서 이렇게말썽이많은데..

 

그러면서 왜 돈을 이제서야달라고하느냐햇더니..자기가일이바빠서 까먹엇대요..

 

무슨동네에서 떡뽁이사먹는것도아니고 돈 2천짜리차사서.40만언을 개인적으로받아야하는돈을 까먹엇대요;;

 

외상도 주나요?

 

동네슈퍼에서도 외상 3주까지는주지도않아요..그리고 제가네비공짜로한것도아니고 돈도줫는데..

 

단지 이영업맨 연결된곳에서햇는데 진짜영수증이라도있었으면  엎어버려도 시원치않을판이고.

 

그래서 사촌오빠가 당신이랑은 말이안통하니 지점장과 이야기하겠다하니.

 

나는 겁안난다..!!!이렇게말하는거에요.

 

.누가당신겁내라고 이러는건가요?고객이기분나쁘고 찜찜한상태에서 준돈을 또달라하니

 

말이  안통해서 당신 윗사람이랑 이야기하겟다고하는거라고하고끊었거든요..

 

진짜여자라서 더이러는거같다고 진짜 나쁜사람이라고..무슨돈을 또 달라하고..3주뒤에 돈달라고연락오냐고..

 

 

그리고 제가 어저께 통장정리를하니 등록세 9만원입금이안되었더라구요..

 

찜찜한 마음에영수증을 하나하나 계산을 다 해보았어요..

 

제가 계산한금액은1216283원이나오더라구요..전 통장으로19719620원을 입금했습니다..

 

그럼 755677원은 어디로간걸까요??

 

 

어제 용기내서 혼자 지점으로갓습니다..지점장과함께이야기했습니다.

 

저 지점장얼굴보자말했어요..여기 cctv돌리라구요..10월첫째주부터 둘째주 그때내가 돈줫으니까 화면보자고..

 

없다네요cctv없대요,,무슨 자동차대리점에 cctv가없습니까?

 

당신은취.등록세에서 9만원남았다고입금시켜준다면서  9만원왜안보냇냐고하니깐..

 

두눈크게뜨면서 자기가 차인도할때 줫다고하더군요..

 

확실히 줫냐고 난못받앗다9만원 계좌입금해준다하지않았냐하니깐

 

 

자기가 차인도할때 현찰로 줫대요..난 정말 받은적이없습니다..기아자동차는 영수증이없습니까??

 

그래요 ?확실히 현찰로 주셧나요?9만원 ?저도똑같이물엇어요.만원짜리 5만원짜리?10만워짜리?몰로주셔는데요

 

이랫더니 만워짜리로확실히 주엇다고하더군요..그래서 지점장님들으셧죠?

 

9만원주셧대요.증인도있네요..(영업맨이 썬팅작업장직원들이 증인이란식으로이야기해서저도똑같이이야기했습니다.)

 

아주 확신에 차서 말씀하시더군요..9만얼마엿는데반올림해서 몆천원으로드렷다구.이렇게..

 

그래서 제가 그랫어용..당신말대로면 9만원을나에게줄때  네비썬팅 9만원남은차액해서 31만원을주세요..라는말을 왜안했냐고..

 

인도받은날 나에게문자를보냇다하지않았냐?나는 차인도를 저녁7시쯤에받앗는데,.,어차피저녁에보는데 당신이 왜나에게

 

굳이문자를보내느냐?내돈주면서 이야기할기회가있었을텐데...제말이틀린가요?

 

이랫더니 그럼 제가 9만원드릴께 40만원 주실꺼에요?>언성높이며 이렇게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줫다치고 내가받을돈받은거네요.내역서 보고 이야기하자고했어요.

 

9만원  받지않았지만 받은셈치고 다시 이야기하고 계산해보세요..

 

내역서보니 돈이마니 비는데 이사람들 계산방식으로하니까 17만원이나오더군요..

(도대체 755.677원에서 17만원이되는과정 설명을안해주시고 계산기만 두들기시더군요...)

 

그랫더니 또17만원주었다고하더군요..그러면서 계속 계산기를 두들기는데 21만원이나왔어요..

20분전에는9만원 주엇다고확신하더니 왜 자꾸금액이올라가고 말이바뀌시냐고.

 

이랬더니 자기도사람이라 기억이 잘 안날수도있다고.. 곧 죽어도 17만원줫다고하더군요..

 

그러더니21만원으로변하니깐  인도받은날 21만원을주셧다고 또 영업맨이 말을 바꾸시더군요....

 

(그래도 755.677원에서 21만원을빼면 545677원은어디로간걸까요???)

 

 

 

지점장님 이사람말이계속바뀌는데 원래 현찰루 주기도하나요?

 

어떻게 30분도안되어서말이 9만원에서21만원까지올라가는데..

 

그랫더니지점장님이 가끔 현찰로 드리기도합니다..(영수증도안주고? 없는게 당연하지.난받은적이없으니 영수증이없자나요..)

 

어떻게 아무리 자기 직원이지만 보는앞에서 3번이나 말이바뀌는데도 고객말을   경청을 안할까요?

 

그러더니하신말 이사람이 8년 이 일 하면서 한번도 이런일이없었다고두둔하시고..

 

그래요?그럼 당신이받을돈은 계좌로받아서 증거로남기로 당신이 고객에게 줄돈은 현찰로 주었다 우기고 증거가없게만드는건가요?

 

좋아요 그렇다고 치죠..말이 계속바뀌는데 직원편을들고..

 

그랬더니 더 가관이네요..

 

지점장님이 말한해결방안이 40에서 반반 양보해서  20씩 손해보라고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저보고 20만원만 주라고하시더군요..이게 지점장이란사람이 고객에게 할수있는 말인가요??

 

내가 왜 준돈을 또 주어야하는데요?이게 해결인가요?

 

당신들이 좋아하는증거가있는데도.계좌.영수증.다있는데도..당신들 계산법대로하니 755.677원에서

 

21만원으로 훅 깍여버리고..처음엔 9만원을주엇다고확신하고 당신들계산대로9만원을주었고.

나중에차액이 21만원으로맘대로우겨버리고..

 

짜차액이 사실상 755.677원이니...

 

그러더니 지점장님 해결방안은 서로 영수증없고하니깐 그냥 없던일로덮자고 말씀하시더군요..

(네.없어요.영수증.돈을못받았으니깐요..글고755.677원이란돈을 현찰로 주는대기업이라니....

  왜 난 기아자동차로 입금하고 왜 ***란영업사운에게 돈을거슬러받는데요?)

 

이게 왜 없던일로덮어야만하는겁니까?

 

저혼자 이성적으로 말하면 저혼자만 미친*될것같고 그렇게 몰아가고 사람앞에앉혀놓고 바보만들고

 

초등학생들도 다압니다.. 755.677-210000=545677이라는걸..

 

더이상 대화가 안되길래 알았다고 대답만 하고돌아왔습니다..

 

이날 계약서도  또 다시 썻습니다..중고차도아니고 신차사는데 계약서에 딸랑 차값만적어서 나아는지인분이보시더니.

 

무슨계약서를 이따위로쓰냐고 말씀하시더군요..텅텅빈공간들...

 

그영업사원이그러더군요..자기그런 받은돈 또 달라고하는 양아치아니라구요..

 

 

전 진짜 너무억울하고 분하고 날강도를만난기분입니다.

 

처음계약할때부터 10만원계약금합산해서 계약서쓴것..두번째.이중결제할뻔한것.(여기서만 벌써계약서또작성..)

 

차미등안들어오고확인안하고 차인도해준것.

 

네비도꽁으로받은것도아니고,썬팅비도지불.,총40만원부담햇는데도.일주일에한번씩가서as일주일에한번씩..1주마다가게한것..

 

11월3일 지점찾아가서 공백이난무한게약서 또빡또빡쓰라고 다시 계약서작성 총 3번썻네요..이번계약서도 공백이 많습니다만..

 

저번계약서들보단 좀 빽빽하게 써 났습니다..

 

 

 

쏘울..여자들이 운전하기좋은차~여자들을위한차~라고선전하고  현수막 홍보까지..

 

네..정말 여자들을위한 차같아요..

 

여자들 덤탱이 씌우기좋은차이네요..차에대해 잘모르는 여성을 가지고 장난질하는겁니까?

 

광고는 여성우대라고 선전하면서  이게 우대해주는겁니까?

 

본사에다 전화하니 거기 지점이랑 해결하는수밖에없다고 하더군요...

 

 

전 거기 지점장.거기서일하는사람들 .,다 싫습니다..

 

기아차산것도싫어지고 저희집앞에서 산것도싫어지고.제차도 싫어집니다..

 

전 저번주 토요일부터 거의 잠을 못 잤습니다..

 

다른분들은 이런일  당하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영수증..계약서 첨부합니다.. 처음사서 잘몰라서 일단 영수증대로만 계산해밨습니다...

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제가보낸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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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취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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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등록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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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이것은 채권인데..전 밑에동그라미친걸로 계산82223원으로

                                    지점분들은832520원으로 계산하시더라구요...

 

 

 

 

 

 

 

 

 

 

 

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이게 지점장이 대리점에서 다시 총계산한 내역이구요

 

계산을 차값에서부터계산을 하더라구요,,,,,

 

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저걸다합산하니 1391710원이나왓습니다.

 

어떻게1.217.310원에서 1.391.710 으로계산되는지 모르겟습니다..

 

십만원이 모가합쳐진건지;;;

 

모가합쳐준건지 말을안해줍니다.갑자기 계산이껑충뜁니다..

 

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이건 제가 영수증적어서 계산한것입니다.

755677원은  어디로계산된건가요?

탁송료가포함됫을리도없고..캐피탈이자가포함됫을리도없고..

흔적도없이 755677원이란돈이사라졌습니다..

여성고객은봉이고 병신입니까?기아자동차의 만행..

 

 

이건 계약서입니다..어저께다시써준..

 

 

 

 

 

전돈도 하나도 못받았고..주었던 돈을 또 지불할뻔했습니다...

 

 

본사에서는 지점과 해결하라는데..이게 해결이안되네요..

 

왜 해결이 안되는지모르겠네요.난 영수증 내역서 계약서다가지고있는데..

 

 

제가 초보고 모르는게 죄입니다...다른분들은 이런일격지도 당하지도마세요..

 

기아라는 큰기업에서는 기아가상계좌로 돈을 지불해도 직원이 현찰로 찾아서 남은차액을 영수증도없이주나봅니다.

저는 단돈 100원도 따로 받은적이없습니다....

 

무조건 지점과해결하는수밖에없다고하는데..

 

주엇던돈을양보해서 저보고 영업맨에게 또 20을주라고햇던 지점장이란사람..

어떻게 그게 반반양보하는게 되는계산법이어디서나오는지 의문스럽네요.....

 

그럼전 전 총60을지불하게되고..내역서들고나오니..취등록세는현찰로주엇다말하는영업맨.

 

받을돈은 계좌거래하고 줄돈은현금거래했다고 우깁니다..

 

이건또 무슨말입니까?자기는 그래서 항상계좌거래만한다고 중간에 말했었는데..

 

고객인 나도받을돈못받았으니 서로없던일해서 무마하자는 중개자 지점장님..

(여기서 제가받을돈이  755.677원입니다..거래내역서다있습니다..그리고 제 차액이 더 크군요..)

 

제가 중국  샹하이에서이름모를차를산것고 아니고 기아라는대기업브랜드차를사는데..

 

이런일이 생겻습니다..

 

 

 

전 다시는 기아차안살꺼고..주위지인..가족모두 뜯어말릴겁니다...

 

정말실망스럽고 화가나고 억울하고 분합니다..

 

더욱 화나는건 본사의 책임회피입니다..무조건 본사를대표해서 대신영업하는 지점과이야기를하라는데

 

이게 대화가통하는사람들입니까?

지점에서 지점장과도 이야기가 안통하니 본사에 전화하는거아닙니까?

 

그럼 본사에서 조취를 취해주셔야지요..무조건 지점과해결하라니..

 

저는 서울은평구에거주하고잇습니다..저희집바로앞에 있는 지점입니다...

 

저는 제돈으로 물건을구매했고 이런일을당할필요도 없는데 이런불쾌한일을 격고있습니다

저는 지금이일로 시간과.금전적피해.정신적으로도 엄청스트레스를받게되었습니다.

 

이건 정말 너무황당하고 억울하고 분통이터집니다.

 

그쪽에서 말한 영수증과거래내역서가있는데도 전 돈을 못받고있습니다..

 

 

 

 

제가 좀흥분하고 말을 두서없이적어서..(사실 내용축약해서쓰느라..)

읽기 좀 그러시더라도 너그러이 그냥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