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는 알바생이에요 거의 일년째네요 이제 ㅜㅜ 4시부터 11시 까지 주말에 알바하구있어요 알바를 하면서 너무 짜증난것 몇가지 적어보려구요 말투는 음슴체 이런거 안쓸거구요 근데 맞춤법은 머라고 하지 마세요 ㅜㅜ 한글에다가 적고 컨트롤씨브이로 글 적을순 없잖아요 ㅜㅜ 한국사람이니까,,,, 안틀려야하는건 당연하지만 실수라는게 있는거자나요 ㅠㅠㅠ 채팅채 많이 써써 많이 틀릴수도 있어요 ㅜㅜ 그럼 시작합니닷 1. 담배손님 편의점에 오는 담배손님은 거의 단골 손님 반 지나가다 사시는 분 반이에요 그중에 단골손님은 알바생사이에서도 다 알아요 에쎄 순 아줌마나 던힐블랙아저씨 디스플러스 두갑아저씨 더원영점오 네갑할아버지 이렇게 말하면 다른알바생들도 거의 아는편이에요 ㅋㅋ 그만큼 자주오시는 분이 많아요 여기서 말할 사람은 디스플러스 두갑아저씨에요 이 아저씨는 맨날 오시면 두갑을 사시는데,,,,,,,, 한갑은 카운터 바로 앞에서 까세요 그리고 깐쓰레기를 주먹에 쥐고 까닥까닥해요 이해가 잘안가시죠,,,,,,,? 까닥까닥 고개까닥까닥하는것처럼 주먹을,,,,,,,,, 알바생한테 쓰레기 받으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정말 처음엔 다 받아드렸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이젠 저도 카운터를 두번쳐요 ^^ 카운터에 두고가라고 그럼 또 카운터에 던져놓고 가시더라구요 ^^;;;;;;;;;;하,,,,,,,, 그리고 미성년자 담배사시는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안나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까지 교복입고 편의점에서 사먹다가 갑자기 오늘 오더니 딴사람 민증가져와서 담배달래요 ^^ 그래서 사장님이 너 어제 교복입고 머 사먹었자나 라고 했더니 조용히 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편의점에서는 담배 민증검사하니까 달라고는 못하고 카운터 앞에서 라면 같은거 계산하면서 뒤에 담배 이름 말하는 중고딩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저거봐 새로나왔나바 하비스트? 하비스트가 어딨어? 아 저기 말라뒤에 웃음 밖에 안나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를 무시하는거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젤 싫은 손님은,,,,,,,,,,,,,,,,,,,,,,,,,두구두구두구두구! 새치기하는 담배손님 ,, 물론 담배 금방사죠 한갑 2500원 두갑사면 5000원 오천원으로 두갑사면 거스름돈 없으니까 금방 살것같죠 그러니까 새치기해도되겠죠? 사람을은 줄을 카운터에서 왼쪽으로 서요 오른쪽에 문이있구요 근데 문에서들어와서 바로 카운터 앞에 서요^^ 뒤에 손님들 줄 쫙서있는데 담배달라고말하는손님 전 그럼 쳐다보지도않고 뒤에 손님 다 계산하고 드려요 안쳐다보면 담배달라고말안하고 기다리거든요 근데도 말하면 그냥 빨리 주고 보내요 ;; 뒤에 사람 기다리는데 꼭 그렇게 앞서서 사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_- 아 그리고 담배이름 잘 모르시는 분들,, 팔리아멘트를 필라멘트로 말하는거 이해합니다 영어니까요,,,,,,,,,,,,, 말레 말라 마쎄 멉니까 알바생들이 제일 싫어해요 줄여말할게 없어서 담배 줄여말하냐고 진짜 이렇게 말하면 질떨어져보여요 특히 중고딩들이 많이 그러니까 어른들이 그러면 더 싫어요 -- 2. 먹은거 안치우고 가시는 손님 좋게 말해서 손님이라고 한거지 정말 안치우고 가면 욕이 나옵니다 -- 옛날엔 편의점안에 음식을 먹는 테이블이랑 의자가있었어요 그랬더니 중고딩들 아지트가,,,,,,,,,,되어버려서 사장님이 본사에 말해서 서서먹는걸로 바꿨어요 근데 바꾸기 전에 앉아먹으니까 정말 한번오면 몇시간은 앉아있어요 하나도 안사먹고 앉아있기도 하고 앉아서 화장도 하고 ;;;^^ 여중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정말 먹고 안치우고 가요 ^^ 저번에 아는 동생이 학원친구들이랑 먹으러왔길래 먹고 치우고가 라고 말했어요 그때 테이블엔 남자고딩 2학년쯤?되는 무리랑 아는동생 무리 두테이블있었어요 동생은 삼각김밥 하나먹고 친구들이 라면을 먹었죠 근데 두테이블다 안치우고 도망감^^ 치우라고 말했는데 야 너가치워 너가치워 (친구들끼리 말함) 하다가 도망,,,,,, 가니까 완전 아수라장 이더군요 라면안에 쓰레기 엄청넣고 국물도 안버리고가고,,,,,,, 정말 화나죠 이러면,,,,,,,, 그래도 어떻게해요 이미도망갔는데-- 욕하면서 치우죠,,,,,,,,,,하,,,,,,지금은 테이블 없어져서 서서먹고 안치우고가는애들있는데 그건 좀 봐줄만해요 금방금방 가니까 근데 여중딩들은 강함,,,,,,,,, 그 서서먹는 테이블 아래에 진짜 ㄴ 이모양으로 테이블에 등기대고 다리 쭉피고 앉아서떠들음,,,,,,,,,,,,대단함,,정말 바꿔도 소용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욕먹은 사건,,, 스크롤압박으로 너무 많은 이야기가 남았지만 이정도로 마무리 하려구요 욕먹은 사건이 엄청 많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기억력이 안좋은 아이라 ^^;; 기억남는것만 말해드릴게여 미친년 사건 ;; 이건 테이블이 앉아서먹는 거일때 있었던 일이에요 여자 네명이 안치우고 가려고하길래 먹은거 치우고 가세요 ^^ 라고했는데 두명은 나가고 두명이 치우면서 욕을 막하더니 나갈때 제가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라고 하니까 미친년 이러고 갔어요^^ 제가 무슨죄인가요 ,,,,,,,,먹은건 당신들인데 제가 왜치우나요,,,ㅜㅜ왜욕먹나요ㅜㅜㅜ? 그리고 이건 최근일이에요 알바하고 꾀 오래됬죠 지금으로부터 2달도안된일이에요 어떤아저씨가 오시더니 마일드세븐팩 네갑을달라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보니까 거기에 세갑밖에 없어서 보루를 꺼내서 까고 네갑을 꺼내드렸어요 제가 그날 좀 아픈날이라 일이 좀 느렸었어요 그래도 2분도 안걸렸어요,, 이미 너무 숙달되서 오래걸릴수가없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갑자기 저한테 편의점 알바생들은 다 병신들이야 라고 말하고 가셨어요 ,, 그때가 딱 알바시작할때 한 네시 십분쯤이였거든요,, 몸도 아픈데,, 대타해줄사람이 없어서 ,,,, (알바생이 그때 평일 오후도 비었고 주말야간도 비어있어서 사장님이 알바를 하시느라 대타를 해달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였어요 ,,) 근데 그런말들으니 진짜 눈물 날뻔하더라구요,,,,,,,, 거기 담배 세개 있는거 꺼내 보여주고 보루를 꺼낼걸 그랬나봐요,,,,,,,,,, 그리고 마지막은 방금일어난 오늘있었던일이에요,, 서서먹는 테이블로 바뀌고나서 학생들이 그 테이블위에 앉아요,,,,,,,,,,,,,,,,, 사람들 먹는곳인데 앉으면 안되자나요 그래서 거기 앉으시면안되요 ^^ 라고말했는데 갑자기 중국말?로 머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네? 이랬떠니 또 중국말로,,,,,, 친구들은 킥킥대면서 웃고,,,,,,, 근데 좀이따보니까 친구들이랑 한국말로 떠들던;;; 절놀린거죠,,,,,,,,,,, 그리고나서 또 테이블위에앉길래 전 절 놀린거 아니까 화가나서 거기 앉지 마시라구요 라고 말하니까 바로내려오더군요,,,,,,,,,,,,하,,,,,,,,,,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 이야기가 제가 하고싶은 말의 새발의 피에여,,,,,,,,, 정말 엄청 많은 사건이 있었어요 ;;ㅋㅋㅋ 어쨌든 글의요점은 편의점 알바생좀 무시하지마세요,, 저도 서울 사년제 대학다니구요,,,,,,,,,,, 근데 알바하는이유는 집안형편상 제가 하루 학교가는 차비가 4000원인데 그거라도 벌어볼려고 알바한거였는데 어쩌다보니 핸드폰비도 제가내고 밥값도 제돈으로먹고차비도 제돈으로하게되어서 주말알바생 형편으론 항상 턱없이 부족해서 옷도 못사입어요,,,,,ㅠㅠㅠ 그런데 대학가니까 부자집아이들 너무 많고 ,,, 알바안하고도 풍족하게 사는 애들 너무 많아서 제가 너무 초라해지내요,,,,,,,,,,,,,,,,,,,,,,,,,,,,,,,,,,,,, 21
편의점 알바생좀 무시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는 알바생이에요
거의 일년째네요 이제 ㅜㅜ
4시부터 11시 까지 주말에 알바하구있어요
알바를 하면서 너무 짜증난것 몇가지 적어보려구요
말투는 음슴체 이런거 안쓸거구요
근데 맞춤법은 머라고 하지 마세요 ㅜㅜ
한글에다가 적고 컨트롤씨브이로 글 적을순 없잖아요 ㅜㅜ
한국사람이니까,,,, 안틀려야하는건 당연하지만
실수라는게 있는거자나요 ㅠㅠㅠ
채팅채 많이 써써 많이 틀릴수도 있어요 ㅜㅜ
그럼 시작합니닷
1. 담배손님
편의점에 오는 담배손님은 거의 단골
손님 반 지나가다 사시는 분 반이에요
그중에 단골손님은 알바생사이에서도 다 알아요
에쎄 순 아줌마나 던힐블랙아저씨 디스플러스 두갑아저씨
더원영점오 네갑할아버지
이렇게 말하면 다른알바생들도 거의 아는편이에요 ㅋㅋ
그만큼 자주오시는 분이 많아요
여기서 말할 사람은 디스플러스 두갑아저씨에요
이 아저씨는 맨날 오시면 두갑을 사시는데,,,,,,,,
한갑은 카운터 바로 앞에서 까세요
그리고 깐쓰레기를 주먹에 쥐고 까닥까닥해요
이해가 잘안가시죠,,,,,,,?
까닥까닥 고개까닥까닥하는것처럼 주먹을,,,,,,,,,
알바생한테 쓰레기 받으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정말 처음엔 다 받아드렸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이젠 저도 카운터를 두번쳐요 ^^ 카운터에 두고가라고
그럼 또 카운터에 던져놓고 가시더라구요 ^^;;;;;;;;;;하,,,,,,,,
그리고 미성년자 담배사시는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안나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까지 교복입고 편의점에서 사먹다가
갑자기 오늘 오더니 딴사람 민증가져와서 담배달래요 ^^
그래서 사장님이 너 어제 교복입고 머 사먹었자나
라고 했더니 조용히 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편의점에서는 담배 민증검사하니까 달라고는 못하고
카운터 앞에서 라면 같은거 계산하면서 뒤에 담배 이름 말하는 중고딩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저거봐 새로나왔나바 하비스트?
하비스트가 어딨어?
아 저기 말라뒤에
웃음 밖에 안나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를 무시하는거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젤 싫은 손님은,,,,,,,,,,,,,,,,,,,,,,,,,두구두구두구두구!
새치기하는 담배손님 ,,
물론 담배 금방사죠
한갑 2500원 두갑사면 5000원
오천원으로 두갑사면 거스름돈 없으니까 금방 살것같죠
그러니까 새치기해도되겠죠?
사람을은 줄을 카운터에서 왼쪽으로 서요
오른쪽에 문이있구요
근데 문에서들어와서 바로 카운터 앞에 서요^^
뒤에 손님들 줄 쫙서있는데 담배달라고말하는손님
전 그럼 쳐다보지도않고 뒤에 손님 다 계산하고 드려요
안쳐다보면 담배달라고말안하고 기다리거든요
근데도 말하면 그냥 빨리 주고 보내요 ;;
뒤에 사람 기다리는데 꼭 그렇게 앞서서 사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_-
아 그리고 담배이름 잘 모르시는 분들,,
팔리아멘트를 필라멘트로 말하는거 이해합니다
영어니까요,,,,,,,,,,,,,
말레 말라 마쎄 멉니까
알바생들이 제일 싫어해요
줄여말할게 없어서 담배 줄여말하냐고
진짜 이렇게 말하면 질떨어져보여요
특히 중고딩들이 많이 그러니까
어른들이 그러면 더 싫어요 --
2. 먹은거 안치우고 가시는 손님
좋게 말해서 손님이라고 한거지
정말 안치우고 가면 욕이 나옵니다 --
옛날엔 편의점안에 음식을 먹는 테이블이랑 의자가있었어요
그랬더니 중고딩들 아지트가,,,,,,,,,,되어버려서
사장님이 본사에 말해서 서서먹는걸로 바꿨어요
근데 바꾸기 전에 앉아먹으니까
정말 한번오면 몇시간은 앉아있어요
하나도 안사먹고 앉아있기도 하고
앉아서 화장도 하고 ;;;^^ 여중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정말 먹고 안치우고 가요 ^^
저번에 아는 동생이 학원친구들이랑 먹으러왔길래
먹고 치우고가 라고 말했어요
그때 테이블엔 남자고딩 2학년쯤?되는 무리랑
아는동생 무리 두테이블있었어요
동생은 삼각김밥 하나먹고 친구들이 라면을 먹었죠
근데 두테이블다 안치우고 도망감^^
치우라고 말했는데 야 너가치워 너가치워 (친구들끼리 말함) 하다가 도망,,,,,,
가니까 완전 아수라장 이더군요
라면안에 쓰레기 엄청넣고 국물도 안버리고가고,,,,,,,
정말 화나죠 이러면,,,,,,,,
그래도 어떻게해요 이미도망갔는데--
욕하면서 치우죠,,,,,,,,,,하,,,,,,지금은 테이블 없어져서
서서먹고 안치우고가는애들있는데
그건 좀 봐줄만해요 금방금방 가니까
근데 여중딩들은 강함,,,,,,,,,
그 서서먹는 테이블 아래에 진짜 ㄴ 이모양으로 테이블에 등기대고 다리 쭉피고
앉아서떠들음,,,,,,,,,,,,대단함,,정말 바꿔도 소용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욕먹은 사건,,,
스크롤압박으로 너무 많은 이야기가 남았지만
이정도로 마무리 하려구요
욕먹은 사건이 엄청 많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기억력이 안좋은 아이라 ^^;;
기억남는것만 말해드릴게여
미친년 사건 ;;
이건 테이블이 앉아서먹는 거일때 있었던 일이에요
여자 네명이 안치우고 가려고하길래
먹은거 치우고 가세요 ^^ 라고했는데
두명은 나가고 두명이 치우면서 욕을 막하더니
나갈때 제가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라고 하니까
미친년 이러고 갔어요^^
제가 무슨죄인가요 ,,,,,,,,먹은건 당신들인데 제가 왜치우나요,,,ㅜㅜ왜욕먹나요ㅜㅜㅜ?
그리고 이건 최근일이에요
알바하고 꾀 오래됬죠
지금으로부터 2달도안된일이에요
어떤아저씨가 오시더니 마일드세븐팩 네갑을달라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보니까 거기에 세갑밖에 없어서
보루를 꺼내서 까고 네갑을 꺼내드렸어요
제가 그날 좀 아픈날이라 일이 좀 느렸었어요 그래도 2분도 안걸렸어요,,
이미 너무 숙달되서 오래걸릴수가없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갑자기 저한테
편의점 알바생들은 다 병신들이야
라고 말하고 가셨어요 ,,
그때가 딱 알바시작할때 한 네시 십분쯤이였거든요,,
몸도 아픈데,, 대타해줄사람이 없어서 ,,,,
(알바생이 그때 평일 오후도 비었고 주말야간도 비어있어서 사장님이 알바를 하시느라
대타를 해달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였어요 ,,)
근데 그런말들으니 진짜 눈물 날뻔하더라구요,,,,,,,,
거기 담배 세개 있는거 꺼내 보여주고
보루를 꺼낼걸 그랬나봐요,,,,,,,,,,
그리고 마지막은 방금일어난 오늘있었던일이에요,,
서서먹는 테이블로 바뀌고나서 학생들이
그 테이블위에 앉아요,,,,,,,,,,,,,,,,,
사람들 먹는곳인데 앉으면 안되자나요
그래서 거기 앉으시면안되요 ^^ 라고말했는데
갑자기 중국말?로 머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네? 이랬떠니 또 중국말로,,,,,,
친구들은 킥킥대면서 웃고,,,,,,,
근데 좀이따보니까 친구들이랑 한국말로 떠들던;;;
절놀린거죠,,,,,,,,,,,
그리고나서 또 테이블위에앉길래
전 절 놀린거 아니까 화가나서
거기 앉지 마시라구요
라고 말하니까 바로내려오더군요,,,,,,,,,,,,하,,,,,,,,,,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 이야기가 제가 하고싶은 말의 새발의 피에여,,,,,,,,,
정말 엄청 많은 사건이 있었어요 ;;ㅋㅋㅋ
어쨌든 글의요점은 편의점 알바생좀 무시하지마세요,,
저도 서울 사년제 대학다니구요,,,,,,,,,,,
근데 알바하는이유는
집안형편상 제가 하루 학교가는 차비가 4000원인데
그거라도 벌어볼려고 알바한거였는데
어쩌다보니 핸드폰비도 제가내고 밥값도 제돈으로먹고차비도 제돈으로하게되어서
주말알바생 형편으론 항상 턱없이 부족해서 옷도 못사입어요,,,,,ㅠㅠㅠ
그런데 대학가니까 부자집아이들 너무 많고 ,,,
알바안하고도 풍족하게 사는 애들 너무 많아서
제가 너무 초라해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