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몇명없을겁니다. 간혹 키우는 사람도 있다하니 전혀는 없는건 아닐테고 암튼 부산 서면에서 스파게티집을 하는 나에게 바퀴벌레는 정말 대면하기싫은,혹시라도 손님이 발견하시기라도 하면 뒷목이 땡기고 온몸이 경직되는 고통을 느끼게 하는 정말 끔찍스런녀석입니다. 그렇기에 가게를 오픈할때 미리 방역회사와 계약을 하고 그쪽에서 관리를 해주는데 문제는 일반 바퀴벌레는 방역과 관리로 본적이 없는데 밖에서 들어온다는 검지손가락만 한 ,뭘그리 잘먹었는지 윤기가 좌르르 살이오른 거대한 바퀴벌레입니다.ㅠㅠ 우리가게가 1층이다보니 한가할때 창밖을 보고있노라면 대낮에도 위풍당당하게 보도블럭을 헤집고 다니는 그 녀석들을 보곤하는데 그것들이 가게에 까지 들어온다는겁니다. 정말 환장할노릇이죠. 어흑 ㅠㅠ 방역회사에 난리를쳐도 밖에서 날라들어오는 그녀석을 어쩔수가 없다는겁니다. 답답한맘에 방역계의 1인자라는 세** 에 문의를 해봐도 그놈은 어쩔수 없다는 똑같은 얘기뿐이고.. 오늘은 한창 바쁜 저녁시간에 떡하니 손님 테이블에 나타나서 여자손님들을 기절시키고 나또한 기절시키고 손님들은 식사중에 뛰어나가시고 ... 정말 별의별짓을 다해도 내선에서 해결할수 없는 이 일을 어째야 좋을까요? 세금은 누구 못지않게 내고 있는 나인데 부산시에서 이런 고통을 당하는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무슨 대책이라도 세워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빌어먹을 바퀴벌레, 누가 책임지나?
바퀴벌레를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몇명없을겁니다.
간혹 키우는 사람도 있다하니 전혀는 없는건 아닐테고
암튼 부산 서면에서 스파게티집을 하는 나에게
바퀴벌레는 정말 대면하기싫은,혹시라도 손님이 발견하시기라도 하면
뒷목이 땡기고 온몸이 경직되는 고통을 느끼게 하는 정말 끔찍스런녀석입니다.
그렇기에 가게를 오픈할때 미리 방역회사와 계약을 하고 그쪽에서 관리를 해주는데
문제는 일반 바퀴벌레는 방역과 관리로 본적이 없는데 밖에서 들어온다는 검지손가락만
한 ,뭘그리 잘먹었는지 윤기가 좌르르 살이오른 거대한 바퀴벌레입니다.ㅠㅠ
우리가게가 1층이다보니 한가할때 창밖을 보고있노라면
대낮에도 위풍당당하게 보도블럭을 헤집고 다니는
그 녀석들을 보곤하는데 그것들이 가게에 까지 들어온다는겁니다.
정말 환장할노릇이죠. 어흑 ㅠㅠ
방역회사에 난리를쳐도 밖에서 날라들어오는 그녀석을 어쩔수가 없다는겁니다.
답답한맘에 방역계의 1인자라는 세** 에 문의를 해봐도 그놈은 어쩔수 없다는 똑같은
얘기뿐이고..
오늘은 한창 바쁜 저녁시간에 떡하니 손님 테이블에 나타나서 여자손님들을
기절시키고 나또한 기절시키고 손님들은 식사중에 뛰어나가시고 ...
정말 별의별짓을 다해도 내선에서 해결할수 없는 이 일을 어째야 좋을까요?
세금은 누구 못지않게 내고 있는 나인데 부산시에서 이런 고통을 당하는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무슨 대책이라도 세워줘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