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임신 6주 인데 거의 남편 아이인걸확실하지만 미심쩍어서...혹 시라도 ..제가 바람을 한번피었거든요 콘돔을사용했지만 그래도불안합니다 빨리알아봐서 아니면 낙태수술을할려고합니다 ..양수나 뱃속 융모막 검사로 유전자 검사를한다는데 어디다 말도못하고 끙끙앓고있습니다 산부인과에다 문의해야하는지...여기다 신청해도 돼는지~~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543
100% 보장이라는게...
2005-07-06
43
어제 택배로 결과지를 받았는데요...받아보니 서류봉투 겉면에 유전자검사하는 회사라는 표시가 되어있더라구요..이게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모르는 사람한테도 흠을 잡힐수 있는거구요(요새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굳이 친자검사가 아니더라두 좀 찝찝할거 같아요..어제 택배직원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휴먼패스 검사결과지네요 이렇게 말을 하면서 서류봉투를 들여다보더니 주던데 이것두 어떻게 보면 100% 비밀보장 아닌거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검사를 신청하지 않았다는것만 지켜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것도 보완해주셔야 할거 같은데....
참....궁금한게 또 있는데요..신랑하고 저하고 똑같은 항목에서 수치가 같은게 있던데 그건 뭔가요? 0/0 이면 부모한테 물려받은 유전자라는거죠..그런데 그안에 숫자가 한정적으로 어떤 유전자의 모양을 숫자로 정의해놓은건가요? 숫자 수치가 거의 비슷해서 의문이 생기던데요...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541
확인차...
2005-07-06
38
작년에 태아친자 검사를 했는데요.. 친자라고 나와서 아이 나았구여.., 근데 좀 이상해서요.., 검사 다시 하려고 하는데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무엇이 필요한지도요..걱정이 되서 잠을 잘수가 없답니다..ㅜ.ㅜ 혹시결과가 다르게나올까봐 정말 너무 힘들어요
1517
친자확인
2005-07-04
37
태아친자확인도 일반친자확인이랑 같은 가격인가요 가격이 쫌 부담되서요 딱 9주가 되는데 여기가 지방이라 세포체취하려면 설로 가야하나요 전북이거든요 칫솔로도 가능하다는데 신랑 쓰는 칫솔을 보내면 되나요
1374
방법이없나여?
2005-05-29
70
태아 친자확인검사는 정말로 불가능한가여?? 너무나 절박하기에 너무나두렵기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제발 부탁드리는데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349
임신중인데여 친자확인이 꼭 필요하거든여??
2005-05-09
113
저는 지금 임신 5개월중간쯤 되었습니다. 저는 결혼5년차로 임신이 계속 안되어 부부싸움도 잦고 그러던중 전혀 예상치않던 시기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술먹고 정신이 잃고보니 전혀모르는 사람과 있더라구여.. 이걸 신랑한테 말해야하나 설마하고 시간만 보내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무서워여. 애기낳고 이혼할수도 있겠구나 싶으니까 무섭고 아닌데 괜히 걱정해서 애기한테도 안좋겠구나도 싶고 정말 걱정입니다. 태아친자확인이 안된다고도 하던데 정말 어떠한 경우에도 안되는지여?? 정말 부끄럽지만 꼭 확인하고싶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남편은 머리카락 말고는 다른것으로 검사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칫솔은 1회사용한것도 가능한지요..이것도 작은비닐에 싸서 따로 보내드려야하나요..
비밀보장이 않될경우 법적인 책임도 지시는건가요? 전 어디 사법용으로 할건 아니고 제가 한번 해보고싶어서 하는건데 주민번호와 신상을 밝혀야하는지...그냥 익명으로 신청은 불가능한가요?
검사물을 택배로 보내려구 하는데 주소를 남겨주세요..담당자분 성함하구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모 dna 검사 사이트에 들어가 온라인 상담란에서 본 글들이다. 짧은 시간 대충 눈에 띄는 것만 추려서 복사해봤다. 이세상과 저세상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그들의 모든 실체와 과거를 낱낱이 밝히는 면경(거울)이 과연 존재할까? 그렇다면 저들은 그 추악한 과거를 과연 어떤식으로 속죄하고 갚아나가야 할까?
참 웃긴다. 정부는 산부인과에서 출산직후 태아친자감별을 의무화하도록 법제화시키고, 친부모가 다르게 나올경우 가능하다면 기강문란으로 형사처벌까지 가능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카페의 회원님들은 저런 미친 전철을 밟지않겠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이땅에 얼마나 많은 머슴들이 된장에게 속아 한편의 삼류사기극의 피해자로서 그 역할극에 충실하고 있는지 우습고도 우습다. 결혼이란 울타리는 이들에게 피임에 대한 걱정없이 자유롭게 성행위하고 누구자식인지 모르는 아기도 부양받아가면서 자유롭게 키울수있는 좋은기회로도 인식되는것 같다. 또 씨받을 대상이 결혼전 자신의 마음에 들었던 남자였으면 더욱 좋겠지.
아직도 당신아이가 당신의 핏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결혼하고 낳은 아기는 무조건 내 자식이라고 여기며 살아가는 불쌍한 머슴들이 있을까? 아래는 수많은 친자감별 업체 사이트에 들어가 느꼈던 내 감상을 적은 글이다.
----------------------------------------------------------------------------------------
1569
질문2005-07-13
39
짐임신 6주 인데 거의 남편 아이인걸확실하지만 미심쩍어서...혹 시라도 ..제가 바람을 한번피었거든요 콘돔을사용했지만 그래도불안합니다 빨리알아봐서 아니면 낙태수술을할려고합니다 ..양수나 뱃속 융모막 검사로 유전자 검사를한다는데 어디다 말도못하고 끙끙앓고있습니다 산부인과에다 문의해야하는지...여기다 신청해도 돼는지~~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543
100% 보장이라는게...2005-07-06
43
어제 택배로 결과지를 받았는데요...받아보니 서류봉투 겉면에 유전자검사하는 회사라는 표시가 되어있더라구요..이게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모르는 사람한테도 흠을 잡힐수 있는거구요(요새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굳이 친자검사가 아니더라두 좀 찝찝할거 같아요..어제 택배직원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휴먼패스 검사결과지네요 이렇게 말을 하면서 서류봉투를 들여다보더니 주던데 이것두 어떻게 보면 100% 비밀보장 아닌거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검사를 신청하지 않았다는것만 지켜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것도 보완해주셔야 할거 같은데....참....궁금한게 또 있는데요..신랑하고 저하고 똑같은 항목에서 수치가 같은게 있던데 그건 뭔가요?
0/0 이면 부모한테 물려받은 유전자라는거죠..그런데 그안에 숫자가 한정적으로 어떤 유전자의 모양을 숫자로 정의해놓은건가요? 숫자 수치가 거의 비슷해서 의문이 생기던데요...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541
확인차...2005-07-06
38
작년에 태아친자 검사를 했는데요..친자라고 나와서 아이 나았구여..,
근데 좀 이상해서요..,
검사 다시 하려고 하는데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무엇이 필요한지도요..걱정이 되서 잠을 잘수가 없답니다..ㅜ.ㅜ
혹시결과가 다르게나올까봐 정말 너무 힘들어요
1517
친자확인2005-07-04
37
태아친자확인도 일반친자확인이랑 같은 가격인가요가격이 쫌 부담되서요
딱 9주가 되는데 여기가 지방이라 세포체취하려면
설로 가야하나요 전북이거든요
칫솔로도 가능하다는데 신랑 쓰는 칫솔을 보내면 되나요
1374
방법이없나여?2005-05-29
70
태아 친자확인검사는 정말로 불가능한가여??너무나 절박하기에 너무나두렵기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제발 부탁드리는데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349
임신중인데여 친자확인이 꼭 필요하거든여??2005-05-09
113
저는 지금 임신 5개월중간쯤 되었습니다.저는 결혼5년차로 임신이 계속 안되어 부부싸움도 잦고 그러던중 전혀 예상치않던 시기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술먹고 정신이 잃고보니 전혀모르는 사람과 있더라구여..
이걸 신랑한테 말해야하나 설마하고 시간만 보내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무서워여.
애기낳고 이혼할수도 있겠구나 싶으니까 무섭고
아닌데 괜히 걱정해서 애기한테도 안좋겠구나도 싶고
정말 걱정입니다.
태아친자확인이 안된다고도 하던데
정말 어떠한 경우에도 안되는지여??
정말 부끄럽지만 꼭 확인하고싶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1219
태아친자검사...2005-03-01
112
태아친자검사좀 하고싶습니다..정확한 비용과 어떻게 해야하지..넘 궁굼합니다..
태아가 다치진 안을까요??
몇개월부터 가능한가요?? 짐 10주정도 된거 같습니다.
그 검사를 함으로써 세균에 감염될 걱정은 안해도
됩니까?? 아기가 다칠까봐 넘 걱정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합니다..
1177
친자검사...2005-02-14
115
아가는 면봉으로 입으로 채취한다 들었는데요..일반면봉(시중에 판매되는 귀파는거)으로 채취한것도 가능한가요..만약 일반면봉이 된다면 채취후 어떻게 보내드리면 되는지...작은비닐에 싸야하나요..침이 마를수도 있지않나싶어서요..남편은 머리카락 말고는 다른것으로 검사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칫솔은 1회사용한것도 가능한지요..이것도 작은비닐에 싸서 따로 보내드려야하나요..
비밀보장이 않될경우 법적인 책임도 지시는건가요?
전 어디 사법용으로 할건 아니고 제가 한번 해보고싶어서 하는건데 주민번호와 신상을 밝혀야하는지...그냥 익명으로 신청은 불가능한가요?
검사물을 택배로 보내려구 하는데 주소를 남겨주세요..담당자분 성함하구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모 dna 검사 사이트에 들어가 온라인 상담란에서 본 글들이다. 짧은 시간 대충 눈에 띄는 것만 추려서 복사해봤다. 이세상과 저세상이 실제로 있을까? 그리고 그들의 모든 실체와 과거를 낱낱이 밝히는 면경(거울)이 과연 존재할까? 그렇다면 저들은 그 추악한 과거를 과연 어떤식으로 속죄하고 갚아나가야 할까?
참 웃긴다. 정부는 산부인과에서 출산직후 태아친자감별을 의무화하도록 법제화시키고, 친부모가 다르게 나올경우 가능하다면 기강문란으로 형사처벌까지 가능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카페의 회원님들은 저런 미친 전철을 밟지않겠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이땅에 얼마나 많은 머슴들이 된장에게 속아 한편의 삼류사기극의 피해자로서 그 역할극에 충실하고 있는지 우습고도 우습다. 결혼이란 울타리는 이들에게 피임에 대한 걱정없이 자유롭게 성행위하고 누구자식인지 모르는 아기도 부양받아가면서 자유롭게 키울수있는 좋은기회로도 인식되는것 같다. 또 씨받을 대상이 결혼전 자신의 마음에 들었던 남자였으면 더욱 좋겠지.
에고 머슴들...
결혼해서 낳는 아기, 무조건 내 자식일까?
결혼해서 낳는 아기, 무조건 내 자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