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여성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저에겐 나이어린 철없는 여친이 있습니다. 대학 졸업반입니다. 미모와 몸매가 되기 때문에 3개월마다 남자를 갈아치우는 그런 스펙입니다. 단지 키만 좀 작고 철이 없을 뿐... 여친 집에 놀러갔습니다. 사귄다기 보다는... 제가 매달리고 있는 상태고... 여친은 현재 옆에 그냥 별 남자도 없고 제가 이것 저것 뒤를 잘 봐주니까 저를 그냥 만나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내가 사랑한다 좋아한다 표현하고 안아주지만 여친은 그냥 응~ 이란 대답 정도에 그냥 형식적으로 안기는 정도입니다. 저에게 먼저 애정표현을 하거나 저에게 먼저 안긴다거나 애교를 떤다거나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저랑은 나이 차가 좀 나기 때문에 친구들도 우리가 만나는거 전혀 모릅니다. '머머가 필요해. 그것 좀 사와', '배고파', '청소 좀 해줘', '빨래 어떡해?', '아침에 태우러 와줘' 등등... 이런 말은 잘 합니다. 어찌보면 저는 그애에게 잘 잡은 봉일지도 모릅니다. 근데 그앤 저랑 관계!!! 하는걸 매우 싫어합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더러워지는것 같데나 어쨌데나... 제게엔 정말 당황스런 이야기입니다. 올해 초에 처음 만났을때 2번 관계를 가진적이 있는데 그때는 괜찮았습니다. 제 스펙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단지 나이차가 좀 난다는거... 그러다 여친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었는데 그놈에게 정신적으로 상당히 시달린 모양입니다. 그놈이 스토킹을 심하게 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10월에 헤어지고 다시 저를 만났는데 애가 변했더군요. 저랑 관계하는걸 매우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관계 가지고 싶으면 차라리 다른 여자 만나' 이러더군요. 쩝... 그래서 제가 '안하면 되자나.' 그러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만나고 있습니다. 세탁기를 가진 제가 그녀의 빨래를 대신 해서 저녁에 갖다주러 갔는데 친구랑 네이트 대화를 하고 있더군요. 그러다 잠시 세수하러 나가길래 그냥 무심결에 무슨 대화하나 싶어서 대화창을 스크롤 했습니다. 친구가 그 남친이랑 관계한 일에 대해서 수다를 떨고 있더군요. 근데 제 여친이 자기도 섹파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외로우니 기구라도 하나 사야할까?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착찹하기도 하네요. 저하고는 그렇게 관계하기 싫다면서 서로 스트레스 만땅으로 주었으면서 외로우니 섹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전... 전혀 그녀의 로망의 대상이 아닌가 봅니다. 자기랑 관계가지고 싶어 하는 남친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런 생각을 가진다는게... 과연 다른 여자분들은 가능한겁니까?
여자들은 이런 생각이 가능한가요?
성인 여성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저에겐 나이어린 철없는 여친이 있습니다.
대학 졸업반입니다.
미모와 몸매가 되기 때문에 3개월마다 남자를 갈아치우는 그런 스펙입니다.
단지 키만 좀 작고 철이 없을 뿐...
여친 집에 놀러갔습니다.
사귄다기 보다는... 제가 매달리고 있는 상태고...
여친은 현재 옆에 그냥 별 남자도 없고 제가 이것 저것 뒤를 잘 봐주니까 저를 그냥 만나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내가 사랑한다 좋아한다 표현하고 안아주지만 여친은 그냥 응~ 이란 대답 정도에 그냥 형식적으로 안기는 정도입니다.
저에게 먼저 애정표현을 하거나 저에게 먼저 안긴다거나 애교를 떤다거나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저랑은 나이 차가 좀 나기 때문에 친구들도 우리가 만나는거 전혀 모릅니다.
'머머가 필요해. 그것 좀 사와', '배고파', '청소 좀 해줘', '빨래 어떡해?', '아침에 태우러 와줘' 등등...
이런 말은 잘 합니다.
어찌보면 저는 그애에게 잘 잡은 봉일지도 모릅니다.
근데 그앤 저랑 관계!!! 하는걸 매우 싫어합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더러워지는것 같데나 어쨌데나...
제게엔 정말 당황스런 이야기입니다.
올해 초에 처음 만났을때 2번 관계를 가진적이 있는데 그때는 괜찮았습니다.
제 스펙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단지 나이차가 좀 난다는거...
그러다 여친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었는데 그놈에게 정신적으로 상당히 시달린 모양입니다.
그놈이 스토킹을 심하게 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10월에 헤어지고 다시 저를 만났는데 애가 변했더군요.
저랑 관계하는걸 매우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관계 가지고 싶으면 차라리 다른 여자 만나' 이러더군요.
쩝...
그래서 제가 '안하면 되자나.' 그러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만나고 있습니다.
세탁기를 가진 제가 그녀의 빨래를 대신 해서 저녁에 갖다주러 갔는데 친구랑 네이트 대화를 하고 있더군요.
그러다 잠시 세수하러 나가길래 그냥 무심결에 무슨 대화하나 싶어서 대화창을 스크롤 했습니다.
친구가 그 남친이랑 관계한 일에 대해서 수다를 떨고 있더군요.
근데 제 여친이 자기도 섹파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외로우니 기구라도 하나 사야할까?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착찹하기도 하네요.
저하고는 그렇게 관계하기 싫다면서 서로 스트레스 만땅으로 주었으면서 외로우니 섹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전... 전혀 그녀의 로망의 대상이 아닌가 봅니다.
자기랑 관계가지고 싶어 하는 남친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런 생각을 가진다는게...
과연 다른 여자분들은 가능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