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 B와C가 사귀고있습니다. 기숙학원에서 질문지도교사로 일하는중, 마침 질문지도교사 자리가 있어서, C한테 소개해주었습니다. 같이 일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B와C는 자주 만나지 못합니다. 처음학원에 왔을때, C와 저는 같이 많은시간을 보냈고, B는 그일로 저를 오해하기에 이렀습니다. 공교롭게도 항상 같이 있을때만 B는 전화를 하고, 그일로 둘이 자주 싸웁니다. B를 안심시키기 위해, C에게 관심없다라고도 말하지만, 기숙학원의 특성상 같이 많은시간을 보내게됩니다.
여자후배
남자친구가 오해가 너무 심합니다. A와 학원특성상 많은시간을 보내게 되는것인데, 그일로 너무 많이 싸움을 합니다. B를 사랑하고있는데, 그것만으로는 안심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그냥 회사의 동료로 생각해주면 둘다 편할텐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듯합니다. B의 의처증 수준까지 오른 그를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학비겸 돈을 모으기위해 여기에 와있는데, 당장 서울에 올라갈수도 없는 형편이라 이문제로 다툴때마다 너무나 힘이 듭니다.
남자후배 사귄지 1년중 2달을 같이 서울에서 보내고 10달을 학원에 내려간 C가 A와 너무 많은 시간을보내니 질투가납니다. 셋이 같이 식사를 할때, A가 태연하게 B의 옆에 앉는것 하며, 너무 신경쓰입니다. 그일로 너무 많이 다투었고 뭔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각자의 입장... 해결방법은?
저는 이중에 한명입니다.
각자 말하는 외부적인 입장만을 쓴것입니다.
선배=A 남자후배=B 여자후배=C
선배
아는동생 B와C가 사귀고있습니다.
기숙학원에서 질문지도교사로 일하는중, 마침 질문지도교사 자리가 있어서,
C한테 소개해주었습니다.
같이 일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B와C는 자주 만나지 못합니다.
처음학원에 왔을때, C와 저는 같이 많은시간을 보냈고, B는 그일로 저를
오해하기에 이렀습니다.
공교롭게도 항상 같이 있을때만 B는 전화를 하고, 그일로 둘이 자주 싸웁니다.
B를 안심시키기 위해, C에게 관심없다라고도 말하지만, 기숙학원의 특성상 같이
많은시간을 보내게됩니다.
여자후배
남자친구가 오해가 너무 심합니다. A와 학원특성상 많은시간을 보내게 되는것인데,
그일로 너무 많이 싸움을 합니다. B를 사랑하고있는데, 그것만으로는 안심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그냥 회사의 동료로 생각해주면 둘다 편할텐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듯합니다. B의 의처증 수준까지 오른 그를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학비겸 돈을 모으기위해 여기에 와있는데, 당장 서울에 올라갈수도 없는 형편이라
이문제로 다툴때마다 너무나 힘이 듭니다.
남자후배
사귄지 1년중 2달을 같이 서울에서 보내고 10달을 학원에 내려간 C가 A와 너무 많은
시간을보내니 질투가납니다.
셋이 같이 식사를 할때, A가 태연하게 B의 옆에 앉는것 하며, 너무 신경쓰입니다.
그일로 너무 많이 다투었고 뭔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여기서 잘못된건 누구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