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소개 ! 23 남 대한민국 어디 사는 국민입니다. 이제 얘기를 풀어놓겠습니다. 2010. 7.중순 저는 아는 형님 둘과 저까지 술을 먹으로갔습니다. 술을먹고 있는데 한 여자분이 저한테 다가와 저의 폰번호를 묻고 여자분쪽도 3명이어서 같이 놀기 시작했습니다 . 그냥 게임도하고 잼있게 놀고 몇시간뒤에 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의 번호를 가져간 여자분이랑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며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는 이 여자분이 저의 이상형이 아니어서 그냥 동생으로 남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친한 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잘대해주고 , 챙겨주고 그랬습니다. 한 3주정도 지나서 이 여자분이 친구를 한명데리고 나갈테니 저의 친구도 한명데리고 나와서 놀자고 해서 전 알겠다고하고 그 다음주에 약속을 잡고 , 약속 당일이 되어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저는 친구랑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데리고 온 친구가 저의 이상형인것입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20초동안 처음보는 얼굴을 뚫어지게 처다 보고있었습니다. 웃는모습.. 키... 몸매.. 긴생머리..얼굴도작고.. 청바지도 잘어울리고 눈도 크고 웃음많고 목소리도 이쁘고 너무너무 제가 이상향하는 스타일이 온거라서..저도 모르게 멍하게 처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4명이서 술먹으며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2차도 가고 ~ 3차도 가고 ~ 새벽까지 놀고 친구랑 저랑 여자분 두분을 대려다 주고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처음에 저의 번호를 가져간 여자를 A 그 A의 친구를 B라고 하겠습니다.) A랑 또 문자를 자주 했습니다. A가 이번엔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저는 물어봅니다. 너랑 나랑 둘이가자는거냐고 그거는 아니랍니다. B를 데리고 가겠답니다.. 저는 맘속으로 너무 좋았습니다.그래서 저도 친구한명을 데리고 4명이서 바다에 놀러갔습니다. 낮에는 잘놀았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얘기하며 술잔이 오고가며 재미나게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저녁을 다먹고 본격적으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술을먹다 보니까 A가 취해서 먼저 자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피곤하면 먼저자라고 하고 3명이서 또 먹고있었습니다.이번엔 제친구가 먼저 자겠답니다. 그래서 잘자라고 해서 이제 B와 제가 남은겁니다. B가 제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묻습니다. 저는 위에 있듯이 말을 똑같이 했습니다. 웃는 모습 ~ 생머리에 눈크고...등등 B가 장난인지 몰라도 밝게 ' 저네요? ' 이러네요 저는 순간..맞아..이랬습니다. 근데 A와B는 3년동안 자취를 같이하는 정말 절친한 룸메입니다. B는A가 저를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B가 A랑 잘해보라는 식으로 얘기도 많이했고, 이어줄려고 많이 노력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그게 아무의미없는 행동이고 말뿐이었습니다. 밤에 둘이서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B가 저보고 사실 오빠가 좋다고 오빠같은 사람 처음본다고... 이렇게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 없었다고.. 그런데 A때문에 오빠랑 안돼겠다고..그런 얘기를 하면서 눈물을 보이는데 .. 그때 제맘에 이 B한테 제가 좋은 남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든것입니다. 또 저의 이상형 아니겠습니까? 그B의 여자를 보고 누가 못생겼다 아무리 욕해도 제눈에는 천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번호도 못물어보고 여행은 끝이났습니다. 제가 너무 목소리듣고 싶고 보고싶고 연락이라도 하고싶어서 A의 홈피를 구경하다가 B의 홈피를 들어갔습니다. B에게 일촌신청도했습니다. 망설임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했습니다. 일촌신청이 되고 쪽지로 번호도 물어보았습니다. 전 너무 좋았습니다 . 그이후 A보다B에게 연락하는 횟수가 더 많이 늘고 더자주 전화도 했습니다. A가 추석때 오랜만에 전화가 옵니다. A:연락하기 싫냐고.. 싫으면 연락안하겠다고..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A에게 연락이 없었습니다. B는 A가 우울해 하는거 같다며 무슨일이 있냐고 저에게 묻습니다. 저는 솔직히 얘기를 다했습니다 A가 연락안하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고 그이후 B와 연락을 주로 했습니다 좋았습니다 . B가 술이 들어가면 애교가 넘쳐 흐릅니다 귀여워죽겠습니다. B와 연락을 하다가 단둘이서 보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토요일로. 근데 B가 금요일에 술을 엄청 마셨나봅니다..토요일 오후에 일어나면서 아프다고 하네요...제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A는 하필이면 금요일에 자기 집으로갔다네요.B는 자취방에서 혼자 끙끙 앓는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힘들어 할꺼 같아서 죽과 꿀물을 사가지고 자취방에 찾아갔습니다. 주면서 챙겨먹고 깨어나면 꿀물을 먹으라면서 얘기를 좀 했습니다. 또 우네요..저도 모르게 안아줬습니다. 아프지말라고 .B가 미안하다고 하네요 오늘 보기로 한 날인데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고. 저는 B의 몸이나 신경쓰라고 하며 이렇게 얼굴보고있지 않느냐고 위로라고 말을했습니다. 신경쓰지말고 푹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1주일이 흐르고 그다음주에 약속대로 밥도 먹고 술도 먹었습니다. 술먹으면서 얘기를 합니다. B가 저보고 좋다고 하지만 오빠랑 사귈수가 없다고. 이때까지 연락하는 것도 A몰래 하고 전화도 화장실 가서 받고 그랬답니다. 그때 나온 자리도 몰래 나온거랍니다. 학교에서 5명이 같이 노는데.. 저랑 연락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저랑 연락 못할지도 모른답니다. B는 남자보단 지금은 친구가 더 중요 하다고 하네요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 A와B는 자취방을 같이 쓰는 룸메니까요.. 3년동안 그랬으니까요.. 얼마나 친할까 생각도 해보았고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A가 인정할수 있게 연락 할 방법이 없을까 수도 없이 생각도 했습니다 . 생각이 나면 B한테 말을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어떻냐고 , 말할때 마다 B는 이곳이 이렇게 해서 안됀다고 다 안됀다고 하네요 . 몇번을 말해도 안됀다고 하니.. 기운이 빠짐니다 . 제친구들 한테 솔직하니 지금 쓰고있는 얘기를 다했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어장관리 당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저는 아니라고 했는데 .. 친구들이 다그러네요 한두명이 아니라 .. 다 어장관리 당한다면서 그러네요 .. 그이후에 1주일 뒤에 또 만났습니다 .이번엔 B도 친구들이랑 술을먹은 상태였고 저도 친구들이랑 술을 먹은 상태였습니다. B한테 솔직히 또 얘기를 다했습니다. 친구들이 어장관리 하는거 같다며 B는 말도 안돼는 얘기라고 하네요 , B가 어떻게 저를 어장관리하냐며 저는 그렇냐며 또 기분이 좋아지네요..그날 얘기를 또 많이했습니다. B가 저보고 몰래사귀자고 하네요 .. 저는 몰래 사귈꺼 안사귄다고 했습니다. 제 성격상 맞지 않거든요.. A몰래 문자하고 전화받고 만나고 데이트 하고.. 말도 안돼죠 그건 거의 불가능하죠 .. 만날때마다 불안해 할꺼 뻔함니다. 저는 괜찮은데 B가 그렇겠죠 ..아직도 이 상태가 진행중입니다. 저는 말했듯이 B가 너무 제 이상형입니다. 놓치기 싫습니다. 하지만 B가 요즘 문자를 하는거를 보면 저를 좀 멀리할려고 하는게 느껴집니다. 전 정말 놓치기 싫은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은 그만하라고 하지만..제맘이 제맘대로 안돼네요. B가 요즘 저한테 하는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글을 쓰니까 좀 속이 시원하기도 합니다. 길면 길지만..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댓글 달아주세요 ^ㅡ^
답답함ㅜ
일단 자기소개 !
23 남 대한민국 어디 사는 국민입니다.
이제 얘기를 풀어놓겠습니다.
2010. 7.중순
저는 아는 형님 둘과 저까지 술을 먹으로갔습니다.
술을먹고 있는데 한 여자분이 저한테 다가와 저의 폰번호를 묻고
여자분쪽도 3명이어서 같이 놀기 시작했습니다 .
그냥 게임도하고 잼있게 놀고 몇시간뒤에 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의 번호를 가져간 여자분이랑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며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는 이 여자분이 저의 이상형이 아니어서
그냥 동생으로 남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친한 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잘대해주고 , 챙겨주고 그랬습니다.
한 3주정도 지나서 이 여자분이 친구를 한명데리고 나갈테니
저의 친구도 한명데리고 나와서 놀자고 해서 전 알겠다고하고
그 다음주에 약속을 잡고 ,
약속 당일이 되어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저는 친구랑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데리고 온 친구가 저의 이상형인것입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20초동안 처음보는 얼굴을 뚫어지게
처다 보고있었습니다. 웃는모습.. 키... 몸매.. 긴생머리..얼굴도작고..
청바지도 잘어울리고 눈도 크고 웃음많고 목소리도 이쁘고
너무너무 제가 이상향하는 스타일이 온거라서..저도 모르게
멍하게 처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4명이서 술먹으며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2차도 가고 ~ 3차도 가고 ~ 새벽까지 놀고
친구랑 저랑 여자분 두분을 대려다 주고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처음에 저의 번호를 가져간 여자를 A
그 A의 친구를 B라고 하겠습니다.)
A랑 또 문자를 자주 했습니다. A가 이번엔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저는 물어봅니다. 너랑 나랑 둘이가자는거냐고
그거는 아니랍니다. B를 데리고 가겠답니다.. 저는 맘속으로
너무 좋았습니다.그래서 저도 친구한명을 데리고
4명이서 바다에 놀러갔습니다. 낮에는 잘놀았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얘기하며 술잔이 오고가며 재미나게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저녁을 다먹고 본격적으로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술을먹다 보니까 A가 취해서 먼저 자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피곤하면 먼저자라고 하고
3명이서 또 먹고있었습니다.이번엔 제친구가 먼저 자겠답니다.
그래서 잘자라고 해서 이제 B와 제가 남은겁니다.
B가 제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묻습니다.
저는 위에 있듯이 말을 똑같이 했습니다. 웃는 모습 ~ 생머리에 눈크고...등등
B가 장난인지 몰라도 밝게 ' 저네요? ' 이러네요 저는 순간..맞아..이랬습니다.
근데 A와B는 3년동안 자취를 같이하는 정말 절친한 룸메입니다.
B는A가 저를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B가 A랑 잘해보라는 식으로 얘기도 많이했고, 이어줄려고
많이 노력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그게 아무의미없는
행동이고 말뿐이었습니다. 밤에 둘이서 술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B가 저보고 사실 오빠가 좋다고
오빠같은 사람 처음본다고... 이렇게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 없었다고..
그런데 A때문에 오빠랑 안돼겠다고..그런 얘기를 하면서
눈물을 보이는데 .. 그때 제맘에 이 B한테 제가 좋은
남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든것입니다. 또 저의 이상형 아니겠습니까?
그B의 여자를 보고 누가 못생겼다 아무리 욕해도 제눈에는 천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번호도 못물어보고 여행은 끝이났습니다.
제가 너무 목소리듣고 싶고 보고싶고 연락이라도 하고싶어서
A의 홈피를 구경하다가 B의 홈피를 들어갔습니다.
B에게 일촌신청도했습니다. 망설임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했습니다. 일촌신청이 되고 쪽지로
번호도 물어보았습니다. 전 너무 좋았습니다 .
그이후 A보다B에게 연락하는 횟수가 더 많이 늘고
더자주 전화도 했습니다. A가 추석때 오랜만에 전화가 옵니다.
A:연락하기 싫냐고.. 싫으면 연락안하겠다고..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이후 A에게 연락이 없었습니다.
B는 A가 우울해 하는거 같다며 무슨일이 있냐고 저에게 묻습니다.
저는 솔직히 얘기를 다했습니다 A가 연락안하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고
그이후 B와 연락을 주로 했습니다 좋았습니다 . B가 술이 들어가면
애교가 넘쳐 흐릅니다 귀여워죽겠습니다. B와 연락을 하다가
단둘이서 보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토요일로. 근데 B가 금요일에
술을 엄청 마셨나봅니다..토요일 오후에 일어나면서
아프다고 하네요...제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A는 하필이면 금요일에 자기 집으로갔다네요.B는 자취방에서 혼자
끙끙 앓는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힘들어 할꺼 같아서
죽과 꿀물을 사가지고 자취방에 찾아갔습니다.
주면서 챙겨먹고 깨어나면 꿀물을 먹으라면서 얘기를 좀 했습니다.
또 우네요..저도 모르게 안아줬습니다. 아프지말라고 .B가 미안하다고 하네요
오늘 보기로 한 날인데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고.
저는 B의 몸이나 신경쓰라고 하며 이렇게 얼굴보고있지 않느냐고
위로라고 말을했습니다. 신경쓰지말고 푹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또 1주일이 흐르고 그다음주에 약속대로 밥도 먹고 술도 먹었습니다.
술먹으면서 얘기를 합니다. B가 저보고 좋다고 하지만 오빠랑 사귈수가 없다고.
이때까지 연락하는 것도 A몰래 하고 전화도 화장실 가서 받고 그랬답니다.
그때 나온 자리도 몰래 나온거랍니다. 학교에서 5명이 같이 노는데..
저랑 연락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저랑 연락 못할지도 모른답니다.
B는 남자보단 지금은 친구가 더 중요 하다고 하네요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 A와B는 자취방을 같이 쓰는 룸메니까요..
3년동안 그랬으니까요.. 얼마나 친할까 생각도 해보았고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A가 인정할수 있게 연락 할 방법이 없을까
수도 없이 생각도 했습니다 . 생각이 나면 B한테 말을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어떻냐고 , 말할때 마다 B는 이곳이 이렇게 해서
안됀다고 다 안됀다고 하네요 . 몇번을 말해도 안됀다고 하니..
기운이 빠짐니다 . 제친구들 한테 솔직하니 지금 쓰고있는 얘기를 다했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어장관리 당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저는 아니라고 했는데 .. 친구들이 다그러네요 한두명이 아니라 ..
다 어장관리 당한다면서 그러네요 ..
그이후에 1주일 뒤에 또 만났습니다 .이번엔 B도 친구들이랑 술을먹은 상태였고
저도 친구들이랑 술을 먹은 상태였습니다.
B한테 솔직히 또 얘기를 다했습니다. 친구들이 어장관리 하는거 같다며
B는 말도 안돼는 얘기라고 하네요 , B가 어떻게 저를 어장관리하냐며
저는 그렇냐며 또 기분이 좋아지네요..그날 얘기를 또 많이했습니다.
B가 저보고 몰래사귀자고 하네요 .. 저는 몰래 사귈꺼 안사귄다고 했습니다.
제 성격상 맞지 않거든요.. A몰래 문자하고 전화받고 만나고 데이트 하고..
말도 안돼죠 그건 거의 불가능하죠 .. 만날때마다 불안해 할꺼 뻔함니다.
저는 괜찮은데 B가 그렇겠죠 ..아직도 이 상태가 진행중입니다.
저는 말했듯이 B가 너무 제 이상형입니다. 놓치기 싫습니다.
하지만 B가 요즘 문자를 하는거를 보면 저를 좀 멀리할려고 하는게
느껴집니다. 전 정말 놓치기 싫은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은 그만하라고 하지만..제맘이 제맘대로 안돼네요.
B가 요즘 저한테 하는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글을 쓰니까 좀 속이 시원하기도 합니다.
길면 길지만..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댓글 달아주세요 ^ㅡ^